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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조선이 강림한 원인이기도 하며, 아직까지도 금수저의 대부분을 대대손손 차지하고 이쓰무니다.
다행히 이들도 죽창과 발터에는 한방이무니다. 죽창...죽창을 가져와라데스...
하지만 아무리 창조적이어도 죽창 앞에선 너도 나도 한 방!
나라에 예산이 부족한 것이 아닙니다. 도둑놈들이 너무 많은 것입니다.
ㄴ 약자 분들 이용해먹는 게 거의 신안급이다
죽창 앞에선 너도 한 방 나도 한 방 죽창... 주욱창을 가져와라...
개요
안 돼. 안 바꿔줘. 바꿀 생각 없어. 빨리 돌아가!
정의도 없고 기억도 없고 연대도 없다 -윤서인 유튜브
정의롭지 않은 기억망각 연대/정의몰라연대
자칭 여성 시민 단체들이 모여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해 설립되었다고 자칭하는 시민 단체이다.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수요일 마다 이뤄지는 수요집회 주관자가 얘네들이다. 이사장은 간코쿠 신센구미 소속 다다 하루카. 한국에서는 윤미향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다다 하루카가 본명이다. 참고로 일뽕년은 당직 정지먹음 ㅋㅋㅋㅋ 이제 짤릴 일만 남았네?
과거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줄여서 정대협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었으나 운동권 답게 정의기억연대라는 닉값 못하는 이름으로 변신했다.
솔직히 위안부 문제에 대해선 일뽕이 아닌 이상엔 헬조선의 거의 대부분이 비슷한 의견인데다 여태 행적도 특별히 논란이 터질 만한 일은 없었기에 적어도 지금까지는 쪽바리들과 싸우는 정의의 용사들이라는 이미지에 큰 문제가 없었지만...
이 새끼들은 이런 헬조선 국민들을 개돼지 취급하며 우롱하고 속여서 돈을 뜯어내고 있었다.
2021년 8월 13일 위안부 왜곡 처벌법을 개정 발의 하였다. 여기서 16조를 보면
제16조(권익보호 및 명예훼손 금지) 누구든지 공공연하게 피해자나 유족을 비방할 목적으로 일본군위안부 피해자에 관한 사실을 적시하거나 허위의 사실을 유포하여 피해자, 유족 또는 일본군위안부 관련 단체의 명예를 훼손하여서는 아니 된다.
'일본군위안부 관련 단체의 명예를 훼손하여서는 아니 된다.'
그러니까 정의연 관련 비리 사실을 적시하면 비판한 자가 위안부 할머니라 해도 처벌받는다는 소리다.
더 웃긴건 하루 전날 검찰에서 정의연 이사장을 상대로 정의연 후원금을 체크카드로 계좌연동시켜 자동차 수리비 및 개인세금을 납부했다는 건으로 조사하는 중이었다.
위안부 피해자 이용 논란
선 넘네...
돈 내놔라 먹튀야!!
사기꾼처럼 함부로 믿어서는 안 되는 대상이니 이 대상을 보고 선동질에 세뇌되어 그들과 같은 일베나 역갤러, 혹은 문베충이나 메갈 등등처럼 되지 않기 바랍니다.
이보시오 의사양반 제 멘탈은.. 끄어어얽!!
기어코 사탄도 손절할 만한 일을 저지르고 말았다. 요약하면 위안부 피해자인 이용수 할머니 측의 고백으로 현 정의연 이사장이자 더불어시민당 국회의원 비례대표 당선자 윤미향이 기부금을 유학비 등의 다른 목적으로 빼돌리는 것 같다는 의혹이 제기된 것이다. 일본군 위안부의 현재 목차에서 정리됐듯 30년 전부터 싹수가 노랬는데 이번 일로 가릴 수 없게 된 것이다. 30년 전부터 지금까지 어떻게 되었는지 전수조사해야 마땅한 사안인데 뭣 때문인지 자꾸 답답하게 묻히고 있다.
역시 그짝답게 당연하겠지만 아니라고 발뺌은 하는데, 하필 또 방식이 "우덜 한테 시비 터는 놈들은 전부 친일파. 반평화, 반인권, 반여성주의"이라는 되도않는 논리를 세우고 있다. 더군다나 의혹을 제기한 위안부 할머니한테는 나이가 들어 기억이 왜곡됐다 라는 소리를 당당하게 지껄이고 있는 중이다.
심지어 저거 일본에서 위안부 관련된 공격으로 자주 쓰이는 소리일텐데, 그걸 고대로 카피해 놓고 누구 더러 친일파 타령을 하냐 ㅋㅋㅋ 더군다나 저년 남편인 김삼석이 본인 언론사에 "자식들한테 목돈을 물려주고 싶어서 그러는 것 같다"는 소리를 지껄였다.
기부금의 사용처에 대해 해명하라는 각계의 목소리에는 못까! 배째!를 시전하였다. 목적이 어떻든 정의 타령하는 놈들 치고 정의로운 놈이 없다. 결론은 위안부는 피해자는 그대로인데 운영주체만 일본군에서 이쪽으로 바뀐 듯하다.
정의롭지도 않고 기억하려 하지도 않고 피해자들과 연대하지도 않으니 이거 완전 신성 로마 제국인데?
조선의 여성들을 끌고 다니며 노예로 부린 일본 제국군과 그로 인해 피해를 입은 할머니 분들을 끌고 다니며 지들 돈벌이용으로 이용해먹은 정의연이 뭐가 다르냐. 무엇보다 이번 일은 일본 제국군 '위안부' 사건을 폄하하려는 역사수정주의자들에게는 기회가 될 수도 있다.
좆본은 10억엔이라도 줬지 니들은 대체 뭐냐. 어찌보면 더 악질적인 새끼들이다.
윤미향 더불어민주당에서 출당 조치
안그래도 정의연에서의 만행으로 당직과 당원권을 정지당했고 결국 부동산 의혹이 밝혀지며 양이원영과 함께 더불어민주당에서 추방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