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
조주빈 씨발새끼야 니네 좆같은 N번방 때문에 2D 아청법까지 강화되었잖아 애미뒤진새끼야 제발 감옥 안 조폭들한테 뚜드려 맞고 뒤져라 제발
진짜 억울하게 감옥으로 간 사람도 있겠지만 대다수는 아닐 것이기에 일단 축배를 듭시다.
개새끼야 평생 깜방에서 나오지 좀 마라.
이 새끼들과 같이 있다간 당신도 좆될 수 있으니 도망가든가 경찰에 신고하십시오.
자 일단 영혼부터 주시고...
따라서 이 문서의 대상은 악인임이 분명합니다.
이 팀은 곧 좆망합니다.
도플갱어일까요? 동일인물일까요? 아니면 투잡일까요? 판단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이 영상물을 보면서 입는 눈갱 피해에 대해 디시위키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으악 스캇물 안 봐요 안 봐.

그렇게 수치스러운 일들을...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님도 이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하셨습니다.
존나 세든 말든 버프 받은 주인공에게 썰릴 가능성이 높으니 삼가 이 새끼의 명복을 빌어줍시다.
신상
| 경★ 출소까지 남은 시간 무려 36년 ★축 |
| 파일:똥인가면상인가.jpg | |
| 조주빈 Cho "The Dr. Rape" Ju-bin | |
| 생년월일 | 1995년 10월 14일 |
|---|---|
| 국적 | 중화인민공화국 |
| 출생지 | 중국 중화인민공화국 지린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연길시 |
| 학력 | 중국의 어느 지잡대 교환학생 정신과 연변과학기술대학교 졸업(초대졸) |
| 직업 | 변태 루리웹 회원 미친놈 전 기레기 콩밥 먹방BJ 벗방 담당자 미친놈 박사 등신 |
| 소속 | 징역 42년 받고 수감 중 (2062년 출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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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불꽃길만 걷자 ^ㅗ^
여기에 가서 좆주빈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 해주자.
ㄴ 글 다 지워짐
ㄴ 안부게시판이 있음.
ㄴㄴ 결국엔 블로그 자체를 운지시킴 ^오^
그리고 피해자들에게 할 말 없느냐니까 "손석희 사장, 윤장현 시장, 김웅 기자 등 저에게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 멈출 수 없었던 악마의 삶을 멈춰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시발련아 그런다고 니 죄가 사라지냐? 애미뒤진 페도새끼 ㅋㅋㅋ. 그래도 지가 악마라는 건 알았네? 그렇게 사죄하고 싶으면 한강에서 뛰어내려라 ㅋㅋ
ㄴ ㅆㅂ ㅋㅋㅋㅋ 중2병 아니냐 ㅋㅋㅋㅋ
ㄴ 그냥 질본에서 데려가서, 코로나 진단키트 임상실험체로 쓰자. 갓갓은 코로나 백신 임상실험체로 쓰면 되겠네.
조주빈의 과거 행적들
외모 + 학벌 콤플렉스
지인에 따르면 그렇다고 한다.
조주빈이 포토라인에서 한 말을 들어보면 상당히 영악한 놈임을 알 수 있다. 우선 유명인을 거론함으로써 자신에 대한 관심을 타인에게 분산시키려고 했다. 텔레그램 n번방 사건의 피해보다는 조주빈과 관련된 유명인(손석희, 윤장현, 김웅)에게 포커스를 두게 만들었다는 점을 들 수 있다.
두 번째로 "악마의 삶을 멈춰주셔서 감사하다"는 자신을 신격화함으로써 특별한 존재임을 부각시키려 했다는 점이다. 또한 악마의 삶을 "끝내주셔서"가 아닌 "멈춰주셔서"는 타인의 힘(타력)에 의해서 자신의 악한 의지가 와해되었다고 해석할 수 있다. 법정에서 감형은 받아야 하지만 피해자 여성에 대한 자존심은 끝끝내 굽히기 어려웠던 것이다. 즉 조주빈은 자신의 잘못은 조또 모르고 이 사건을 교활한 방법으로 빠져나가려고 했다.
자신이 저지른 일이 들통나서 잡혀갈까 두려워서 매일 배달 음식으로 폭식을 하면서 파오후가 되었다고 한다.
외모 콤플렉스 때문에 스스로 장애인이 되었다고 한다.
네이버 지식iN
주빈게이 초딩 여자애까지 손댔노? 선 넘었다 게이야
조주빈의 두 얼굴
텔레그램 '박사방' 사건의 주범 조주빈(25)씨는 수도권 한 공업전문대학을 졸업한 무직 청년이었다. 그는 미성년자를 포함한 여성을 협박해 성폭행을 비롯한 각종 가학 행위를 지시하고 촬영해 채팅방에서 돈을 받고 파는 동안에도, 다른 쪽에서는 불과 석 달 전까지도 장애인 등을 돕는 봉사단체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했다. 그의 지인들은 평범해 보이던, 때로는 선량해 보이기까지 했던 조씨가 국민적 공분을 산 성범죄 사건의 주범이란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고 했다.
설마 조주빈 이 새끼 봉사활동 가장해서 성노예 찾아다닌 거 아니냐? 아니 씨발 어떻게 보육원 자원봉사활동 하고 다닌 새끼가 초중고딩들 성노예로 잔인하고 악랄하게 개돼지처럼 막 다루면서 돈 벌 생각을 할 수가 있노? 이 새끼 보육원 아이들한테 무슨 짓을 했는지, 또 돈을 미끼로 무슨 짓을 사주했는지 꼭 밝혀 내야 된다.
씨발 이 새끼 현실판 지킬 앤 하이드냐? 디시인사이드 식물 갤러리와 네이버 블로그에서는 착한 척하고 뒤에서는 여자들 성노예로 막 다룬 거냐?
그리고 이 새끼 페미 새끼였다 ㅋㅋㅋㅋㅋ 여후배 건드리는 선배를 혼내줬고 자긴 여후배한테 술도 안 받으며 미투를 옹호한다는 박사 조주빈 ㅋㅋㅋ 그런데 디시위키 원칙상 디시 고정닉은 못 쓰지 않나? 이 새끼는 범죄자니까 상관없겠지?
ㄴ 그런데 집밥맛나냐가 조즉넨인건 어떻게 안 거임? 딴 건 아니고 그냥 궁금해서
ㄴ 조주빈 네이버 아이디 - wlqqkqdlek (집밥이다), 조주빈 디씨 아이디 - dkssuddlek (안녕이다) = 집밥맛나냐. 아이디 작성 패턴도 비슷하고, 그 놈 말버릇이 '독자로하여금'인데 이건 박사 조주빈의 말투이기도 하다.
ㄴ ㄹㅇ 남페미 = 성범죄자 과학이네
TV조선에 따르면 조주빈은 디시인사이드 관상 갤러리에서 주로 활동했다고 한다. 관상 갤러리에서 남 얼굴 보고 평가 내리고 하던 새끼가 이 새끼라는 걸 알자 디시 유저들은 매우 경악하고 있다.
조주빈이 텔레그램에 남긴 마지막 글
정상인들은 한시라도 빨리 이 문서를 정리하여 주십시오.
쿠쿡...크..으윽... 잠들었던 흑염룡이..!! 아아아아아아아악!!!!
지가 뭔 대단한 일을 했다고 저러노?
그보다도 악마는 이렇게 갑니다? 우욱 진짜 씹덕찐따새끼냐 ㅋㅋㅋ
파오후야! 라노벨 작작읽어라!
근데 왜 끝엔 김윤기라고 써있지?
어린이집 원아 살해 음모 혐의
에라이 짐승만도 못한 새끼.
2020년 3월 24일 SBS가 가장 먼저 밝혀낸 혐의다. '박사방' 일당으로 활동하며 조주빈에게 피해자들의 개인정보를 몰래 빼준 혐의로 구속된 구청 공익근무요원 강 모 씨는 앞서 30대 여성을 상습 협박했다가 징역 1년 2월 형을 복역하고 지난해 3월 출소한 전과가 있다.
출소한 강 씨는 자신을 신고한 여성에게 보복하기 위해 지난해 말 조 씨에게 복수를 부탁했다. 부탁을 받은 조 씨는 이 여성의 딸이 다니는 어린이집을 찾아가 딸을 살해하겠다며 강 씨를 통해 어린이집 주소를 파악했다. 강 씨는 청부 대가로 조 씨에게 4백만 원을 건넸는데 강 씨가 박사방 일당이 사는 아파트 소화전에 돈을 놓아두면 조 씨가 가져가는 방식이었다.
다행히 실제 범행으로 이어지진 않았지만 경찰은 이들에게 살인음모 혐의를 적용해 수사 중인 걸로 확인되었다.
사기 혐의
사기꾼처럼 함부로 믿어서는 안 되는 대상이니 이 대상을 보고 선동질에 세뇌되어 그들과 같은 일베나 역갤러, 혹은 문베충이나 메갈 등등처럼 되지 않기 바랍니다.
위의 혐의에 이어 조주빈은 지난해 12월 개인방송을 하는 기자에게 접근해, 정치인의 정보가 담긴 USB를 넘기겠다며 1천500만 원 상당을 뜯어낸 혐의도 받고 있다.
로리프사충
특히 일본 애니메이션의 꼬마 캐릭터를 프로필 사진으로 변경하면 입장시켜주겠다고 했다.
미친 페도새끼들이나 하는 짓이다. 우욱씹;;
암호화폐 계좌
50만 원씩 줬다면, 6000명.
70만 원씩 줬다면, 4571명.
150만 원씩 줬다면, 2133명.
32억이면 계좌 내역까지 전부 다인지, 아님 다 쓰고 남은 돈인진 모르겠지만 아무튼 박사방 들어간 놈들은 최대 어림잡아 6000명이고 최소 어림잡아 2133명일 것 같다.
현직 경찰 고위 간부와의 관계
3월 25일 TV조선에서 단독으로 보도한 내용이다. 박사방에 버닝썬이라는 닉네임을 쓰는 사람이 그 경찰 총경이 있다며 현직 경찰 고위 간부의 신상을 탄로낸 것이다. 경찰 총경? 설마 윤규근?
윤규근은 아니었고 부산경찰청 소속 총경이었다. 그런데 해명이랍시고 하는 주장이 "내가 들어간 방이 가상화폐 토론방이었고 거기서 음란물 올라오는 거에 의문을 제기하니까 신상 털리고 누가 내 명의 도용해서 야동 올린거라 나도 피해자다!" 이거다.
아따 누가 내 텔레그램 아이디를 도용해 올린 거랑께? 버닝썬 윤규근 무죄 뜬 이후로 견찰 안 믿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계속되는 조주빈의 패왕색 패기
지 죄가 무거운 걸 아는지 잔뜩 쫄아버린 자칭 악마 좂줎빖의 모습이다.
주진모 휴대전화 해킹 구라임 주진모 폰 관련 언급은 구라로 밝혀졌다. 그냥 허언증 환자로 보인다.
마약팔이
마약사범신고는 국번없이 127마약사범신고는 국번없이 127
Smoke weed everydaySmoke weed everyday
27일 성 착취 동영상 유통구조 실태를 잘 아는 한 제보자에 따르면 조주빈은 자신의 텔레그램 대화방에 ‘직원’ ‘옵저버’ ‘행동대장’이라며 남성들을 소개했다. 연락이 되지 않는 피해자들을 감시하는 것이 이들의 역할이라고 조주빈은 설명했다.
조주빈은 한 남성을 소개하며 “박사의 직원 일명 ‘○○’: □□이의 연락 두절 이후 그녀의 △△집을 감시한 장본인. 필로폰을 쥐여 주면 잠도 안 자고 옵저버 역할을 수행한다”고 했다. 이어 “감시면 감시, 작업이면 작업, 무엇 하나 빠지지 않는 그는 월 1200(만원)을 줘도 아깝지 않은 프로 중의 프로”라고 덧붙였다. 그는 글과 함께 남성의 사진과 집 사진을 올렸다. 조주빈은 또 “‘검은개’ ○○가 그녀의 집 앞에서 대기하고 있다는 소문이 돌자 그녀는 음독자살쇼를 벌이고 신변보호 요청까지 해버렸다”며 신분증 사진을 든 남성의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자신의 직원을 전과 14범으로 소개하기도 했다. 조주빈은 “실제로 전과 14범의 ◇◇는 박사 직원으로서 늦깎이지만 업계에선 선배 중의 선배로 대접받는다”며 운전면허증을 들고 있는 한 남성의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다만 이들 남성이 조주빈의 설명대로 실제로 돈을 받는 박사의 직원으로 일하며 피해자들을 감시했는지는 수사로 밝혀야 할 상황이다. 제보자는 헤럴드경제에 “조주빈이 성 착취물을 보여주겠다고 하고 금전만 받고 보여주지 않는 사기를 저지르고 이들의 신상을 공개했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범인이 사이코?라기보다는
아무쪼록 이 미친놈에게 이용당하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십시오.
이 새끼는 어지간한 성폭행범의 심리가 아님. 전형적인 금융범죄자 마인드다 이놈은... 마닷 부모처럼 돈 때문에 친구 가족 팔아먹을 자식이고 더 나아가서 랜섬웨어나 청부살인 같은 짓도 할 놈임. 참고로 저딴 식으로 돈 밝히는 놈은 흙수저가 아닐 가능성이 높다. 어느 정도 돈 맛을 알거든.
근황
반성문을 열심히 쓰고 있다. 마치 고딩이 징계 먹고 학생과로 끌려간 걸 보는 것 같다. 멈출 수 없는 앙망의 삶을 살고 있다.
구형
정의는 반드시 승리한다!
https://imnews.imbc.com/news/2020/society/article/5949155_32633.html
결국 무기징역이 구형되었다.
판결
정의는 반드시 승리한다!

^따잇^
'박사방' 조주빈 징역 40년…공범들 최대 징역 15년(종합)
1심에서 징역 40년을 선고받았다. 생각해 보니 도대체 조두순 12년은 어떻게 나왔던 거노 ㅋㅋㅋㅋㅋㅋㅋㅋ
5년 더 선고받아서 이제 45년이다 ㅋㅋㅋ...는 2심에선 42년 상고 기각되어서 최종 42년 나왔다. 게다가 30년은 더 전자발찌 차야됨ㅋㅋㅋ
즉 3.5두순. 징역은 한 범죄에 대해서는 30년까지, 가중처벌의 경우 50년이 가능한데, 보통은 30년 이상을 잘 안 때린다. 무기징역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근에는 무기징역을 때리는 빈도가 상당히 줄어들었다. 그 대신 징역 두 자릿수 년을 때리는 빈도가 늘었다.
한편 네이버는 조주빈의 블로그에 올라오는 글을 용납할 수 없었는지 아예 비공개로 처리해버렸다.
근데 저 42년도 일단 내려진 형량일 뿐, 한 30년 정도 복역하다가 가석방될 가능성이 높다. 너무 교화가 안 되는 수준이라면 가석방조차 안 되겠지만.
조주빈의 반응
정상인들은 한시라도 빨리 이 문서를 정리하여 주십시오.
팝콘이나 쩝쩝하고 콜라 한웅큼 들이킨 다음 시원하게 트림이나 해줍시다.
77ㅓㅡ억
좆같은 페미 년들은 알페스로 개씹질을 했는데도 그냥 넘어가는데 저 새끼는 징역 40년인 걸 보니 뭔가 불쌍하기는 하노 ㅋㅋㅋ 그러게 쓸데없이 입을 왜 털었노 ㅋㅋㅋㅋㅋ 저 새끼 출소하면 틀딱 다 되어 있겠노
얘가 깜빵을 나오기도 전에 지구가 종말을 맞을 수도 있을 것이다. 물론 한국의 공권력이 이 새끼가 곱게 종말로 죽는 걸 용납할 리가 없기 때문에 어떻게 해서라도 살리려고 할 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