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노란 샤쓰입은 사나이'라는 노래를 부른 가수이다. 정치인 아니다. 이름만 같을 뿐이다.
정치인
정치 이외에도 특정 세력에 의해 방출 또는 퇴출당한 인물이나 대상에 대해 다룹니다.
숙청따리 숙청따~ 너 숙청!!
이것을 거친 무언가를 접하지 않게 조심하십시오.
이 대상에 대해 조사하다가 목숨을 잃어도 디시위키는 일절 책임지지 않습니다.
ㄴ이새낀 여성단체중 가장 큰 한국여성민우회 초대회장에 군 가산점을 없앤 메오후이기도 하다.
레임덕 당할 문재앙과 선거 발린 강금실, 박주선, 한명숙청, 노회찬, 도쿄박의 덍복을 액션빔!
한명숙(韓明淑, 1944년 4월 16일(1944년 음력 3월 24일)~ )은 대한민국의 제37대 국무총리를 지낸 정치인이다.
설명
혐짤주의
숙청의 아이콘으로, 정치 인생을 셀프 숙청으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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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씨발 깜짝이야 명숙짱 귀엽노
대한민국 제37대 국무총리다. 해골찬이 삼일절 골프 파동으로 2006년 3월 15일 퇴임하자 대타로 들어왔다. 문제는 페미를 존나게 키워서 그 이해찬보다 더 씨발새끼라는 것이다.
추징금을 당에서 모으기로 했다고 한다.
재심하라고 대통령이 지시했다고 한다. 강압적 수사였다고 한다. 12명 재판관중 7명 유죄 5명 부분 유죄(총 9억 중에서 3억은 12명 모두 인정, 나머지 6억은 7명 인정) 이중엔 민주당 추천 재판관도 있었다.
억울? 강압수사? 뭔 개소리인지 ㅋㅋㅋㅋㅋ
억울하다고 지랄하는건 3억 혐의만 인정됐으면 집유받아서 징역 안살았을텐데 9억으로 최종 판결이 나서 징역을 살았기때문에 땡깡부린것이다. 그래놓고 언플은 완전한 무혐의인데 닭그네가 어거지로 유죄 때린것처럼 떠들고다녔다.
이언주를 민주당으로 데리고 온 거도 얘다. 그런데 이언주 얘는 남간 봐도 알겠지만 본인이 말하길 '자유주의 우파'다. 이언주 얘는 들어와놓고 더불어민주당에다 분탕치고 국민의당→바른미래당으로 갔는데 여기서도 분탕치고 나가버렸다 ㅋ 왜 데리고 온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