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iPad)는 애플의 태블릿 컴퓨터 제품군이다. 최초 모델은 2010년 1월 27일 공개되었으며, 터치 화면을 중심으로 웹·영상·전자책·게임·필기·창작 작업 등에 사용된다.[1] 초기에는 iOS를 사용했고, 이후에는 아이패드용 운영체제인 iPadOS를 사용한다.
이 문서에는 과거의 구매 추천과 사용 경험이 남아 있다. 미니·기본형·에어·프로는 서로 다른 제품군이며, 같은 화면 크기라도 세대와 칩·화면·펜슬 호환성이 다를 수 있다.
Apple의 기기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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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d Air M2
11형 · 13형
iPad Pro M4
11형 · 13형
iPad mini A17 Pro
iPad (A16)
iPad Air M3 (11형 · 13형)
iPad Pro M5 (11형 · 13형)
iPad Air M4 (11형 · 13형)
ㄴ 그림쟁이들에게 “애플 펜슬+아이패드”조합은 그야말로 원탑 독주템이다.
개요와 사용 경험
마우스·트랙패드 지원
이제 아이패드 전용으로 개발된 아이패드os에서 마우스 적용이 된다고 함
원래 설정 > 손쉬운 사용 > 터치에서 AssistiveTouch를 켜야 사용 가능했으나 iPadOS 13.4 이후로 연결하면 바로 사용 가능하게 됨
지원 시점 보충: iPadOS 13.4 이후에는 일반적인 포인터 조작을 위한 마우스·트랙패드 지원이 있다. 손쉬운 사용의 AssistiveTouch 기능과 같은 것으로만 설명하면 부정확하다. 주변기기의 연결 방식과 지원 기능은 기기별로 확인해야 한다.[2]
가격·휴대성에 대한 원문의 평가
애플에서 그나마 살만한 우리의 기기. 솔직히 이거 최신형으로 한대 뽑으면은 iOS 업그레이드만 하지 않는다면 오래쓸 수 있다. 처음에 살때 비싸긴 한데 개좋음
업데이트 보충: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아야 오래 쓴다는 것은 일반적인 관리 원칙이 아니다.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에는 보안 취약점 수정도 포함된다. 중요한 작업 앱의 호환성과 기종의 지원 범위를 확인하되, 성능에 대한 막연한 우려로 모든 업데이트를 영구적으로 미루는 권유로 읽지 말자.[3]
2018년에 아이패드 6세대 나왔는데 프로 전용이었던 애플펜슬 지원되서 혜자라는 평이 많으니 비싸면 그거 사라
과거 추천 보충: 2018년 기본형 6세대의 펜슬 지원은 당시 제품 설명이다. 오늘 구매할 제품의 가격·성능·업데이트 지원을 확인한 추천은 아니다. Apple Pencil도 모델마다 호환되는 아이패드가 다르다.[4]
애플펜슬과 함께 그림쟁이들의 필수품이다.
미니 까지만 두 손으로 조작하며 사용하기에 쾌적하지만 더 클경우 손가락을 찢어야 한다.
근데 진짜 큰 걸 원하면 삼성 갤럭시 노트 10.1, 12, 갤럭시 뷰(18인치로 들음) 같은걸 쓰자. 심지어 더 싸고 성능도 좋다!
비교 시점 보충: 갤럭시 노트·갤럭시 뷰를 추천하는 위 문장은 예전 제품을 대상으로 한 의견이다. 화면이 크다는 이유만으로 가격·성능·휴대성까지 모두 우월한 것은 아니며, 현재 판매 모델과 비교할 때는 제품명과 출시 연도를 맞춰야 한다.
미니정도의 사이즈가 침대에 누워서 디시질하기에 좋다.
침대에 누우면서 야동이나 망가보며 딸칠 때 아주 유용하다.
솔직히 9.7도 존나 크고 걍 미니가 휴대나 사용성면에서 좋은건 사실이나 순수하게 영상이나 이북등으로 사용한다면 클수록 좋다.
ㄴ 2018년 기준 9.7은 너무 작던데? 12.9인치도 수치 상으로만 커보이지 실제로 써보면 별로 부담스럽지 않다.
아이패드 미니4는 2015년부터 2018년까지 단종 안되고 살아있다 수명보소 ㄷㄷㄷㄷ
왜 미니5 안내면서 미니4 노인학대하는지 궁금하다
아이패드 5세대가 4세대 출시 후 한참 있다 나왔으니 (4세대는 2012년 출시 5세대는 2017년 출시다)
미니5도 2020년 쯤은 되야 출시할란가?
ㄴ2019년 3월에 출시됐다.
미니 5 보충: 실제로 애플은 2019년 3월 Apple Pencil을 지원하는 새 7.9형 iPad mini를 발표했다. 따라서 위의 2020년쯤 나올까는 이미 결론이 난 당시의 예상이다.[5]
앱과 제스처
아이패드는 10000원 넘지만 진짜 좋은 앱이 많다 딴건 몰라도 1.루마퓨전 2.프로크레이트 3.클립스튜디오 이 3개앱은 꼭 질러라 돈 하나도 안아까운 앱이다.
이 외에도 여러가지 돈 하나도 안아까운 알짜 유료앱들이 많다.
앱 추천 보충: 루마퓨전·프로크리에이트·클립 스튜디오 등의 추천은 원문 작성자의 경험이다. 모든 이용자에게 세 앱이 필수인 것은 아니고, 앱별 기능·구독 여부·구매 비용·지원 기종은 다르다. 1만 원 넘는 앱이라는 묶음도 현재 가격표가 아니므로 실제 구매 화면을 확인해야 한다.

아이패드 제스처는 여기 나와있다.
노트북·PC를 대체할 수 있는가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01&aid=0003318539
잡스는 WSJ인터뷰에서 태블릿PC가 노트북을 대체할 수 있냐는 질문에 노트북을 농경사회에는 모두가 사용했지만 지금은 일부만 사용하는 트럭에 비유했다.
근데 아이패드가 노트북을 대체한다는 것은 잡스 주장이고 일반인들이 보기에 이이패드는 그냥 커다란 아이폰이지 노트북을 대체할 수 없다.
일단 마우스부터 지원 안하는데 어떻게 PC를 대체하냐? ㄴ이제 마우스 지원 한
마우스 관련 정정: 마우스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위 주장은 현행 아이패드 전체에 적용되지 않는다.[2] 다만 마우스 지원이 생겼다는 사실만으로 Windows·macOS용 프로그램을 그대로 실행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노트북 대체 여부는 필요한 앱, 파일 관리, 주변기기와 작업 과정에 따라 달라진다.
그리고 영업용이나 작업용이 아닌 개인용컴퓨터시장이 죽어가면서도 아직까지 활발한이유는 PC게임 때문인데 이건 매년 기하급수적인 수준으로 발전하고 수요층도 굉장히 탄탄하다.
작년 한 해가 대표적인 예시다. 온갖 언론과 투자업계에서 죽어갈거라고 전망했던 PC시장이 예토전생해버렸다.
파스칼과 스카이레이크의 환상적인 조합이 PC시장을 활개치고 돌아다니면서 그놈들 싸다구를 가격하고 내지갑까지도 털어갔다.
결국 Xbox나 PS같은것들이 빠른시간내 PC시장을 잠식할확률은 있어도 태블릿이 이걸 먹을 확률은 낮은데다가 그마저도 꽤 오랜시간이 걸린다라고 생각할수있다.
아니면 가까운 미래에 그것들을 대체할만한 무언가가 나오거나...
시장 전망 보충: 위의 작년과 파스칼·스카이레이크 이야기는 특정 시기의 PC 시장을 다룬 원문의 평가다. 기준 연도와 출하·매출 자료가 없으므로 현재 시장 분석으로 읽으면 안 된다. PC·콘솔·태블릿의 수요 역시 서로 단순히 하나가 전부 대체하는 관계로 확정할 수 없다.
참고로 프로는 마이크로 sd를 지원하지 않으니 조심하자. ㄴ애초에 지원한 적이 없었다.
저장장치 보충: 아이패드에는 microSD 카드를 본체에 꽂아 내부 저장 용량을 늘리는 슬롯이 없다. 외부 카드 리더나 저장장치로 파일을 읽는 것과 내부 용량 확장은 다른 기능이다. 전송 방식과 연결 단자는 기종·운영체제·주변기기에 따라 확인해야 한다.
그림쟁이들에겐 독보적 원탑
성물을 욕보이게 하는 짓은 하지 맙시다.
만약 게임에서 이걸 골랐다면 다른 놈들까지 다 이걸 고르거나 너프를 먹거나 할 것입니다.
ㄴ 그림쟁이들한테 아이패드+애플펜슬 조합은 그야말로 원탑 독주템이다.
100만명의 화가가 있으면 100만명 모두 아이패드+애플펜슬을 쓸 정도로 아이패드의 그림앱 퀄러티+ 애플펜슬 압도적인 스케치 성능은 아무도 따라올 수 없다.
점유율 보충: 화가 100만 명 모두 사용한다는 문장은 성능과 인기를 강조한 드립이다. 실제 시장 점유율이나 직업별 설문 결과가 아니다. 작업자의 소프트웨어·예산·작업 환경에 따라 액정 태블릿이나 다른 태블릿을 선택할 수 있다.
딜레이 부분에서는 ㅆㅅㅌㅊ 평가를 받고 있다. 와콤 최상위 라인업인 신티크가 12ms 정도의 반응속도를 보이는데 애플펜슬은 반응속도가 몇 밀리세컨드더 뭔 개소리냐 하면 쉽게 말해서 기존 와콤 펜들은 아무리 반응속도 빨라도 니들 손가락에 붙잡힌 펜 끝하고 화면상에서 그려지는 실제 선이 너무 거리가 큰데 애플펜슬은 레알 종이에 선 그으면 쭉쭉 그어지듯 실제 펜과 화면 상의 좌표 간의 갭이 거의 없다는 뜻이다. 노트7 처럼 필기하면 따라오는게 아닌 필기하는 동시에 써진다 보면 된다.
애플펜슬은 초당 120번도 모자랐는지 무려 초당 240번의 스캔하는 성능을 가졌기에
애플펜슬을 받쳐줄 프로급 디스플레이를 지원하는 아이패드 전용이다.
펜슬·지연 정정: Apple Pencil은 더 이상 프로 전용이 아니며, 호환되는 기본형·에어·미니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4] 펜 입력의 샘플링 횟수, 디스플레이 주사율, 앱의 처리 시간과 실제 화면에 나타나는 지연은 서로 다른 값이다. 240회 스캔만으로 와콤 등 다른 기기의 전체 입력 지연보다 무조건 빠르다고 결론 낼 수는 없다. 원문의 12ms 비교도 기종·앱·측정 조건이 없으므로 일반적인 성능 순위가 아니다.
그리고 필압이나 기울기 인식도 매우 정교해 아주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그런데 와콤도 기울기 다 지원한다. 이건 넘어가도록 하자.
그림그릴때는 procreate라는 ㅆㅅㅌㅊ앱을 사용해라 화가들이 전문적인 그림 그릴때 다 이앱을 쓴다.
메모앱은 굿노트와 콜라노트, notability가 지린다.
창작 앱 보충: 특정 그림 앱을 모든 화가가 사용한다는 설명도 과장이다. 필기와 그림, 만화·영상 편집은 요구 기능이 다르며, 앱과 프로젝트에 맞춰 선택해야 한다. 펜슬의 기능 역시 세대와 제품에 따라 다르다.[6]
애플 펜슬을 책상위에 아무렇게나 올려놓으면, 항상 상단에 애플 펜슬 로고가 보이는 방향으로 멈춰 선다. 애플 펜슬을 옆에서 봤을 때, 로고가 위쪽이라면 무게 중심은 아래쪽으로 잡아놨다. 그러다 보니 원형의 애플 펜슬은 항상 같은 방향으로 서 있게 된다. 무게 중심까지 신경 쓴 디테일은 역시 애플의 장인정신 답다.
제품 구분 보충: 원형 몸체의 굴러가는 방향을 설명하는 위 일화를 Apple Pencil 전 모델의 특징으로 확대하면 안 된다. 1세대·2세대·USB-C 모델·Pro는 형태와 충전·조작 기능이 다르다.[6]


이것을 사용할 시의 필기UI는 아이패드 프로 출시 이후 추가바람.
전문 작업과 PC 연결에 대한 논쟁
아래는 예전 기종과 앱을 경험한 작성자의 평가다. 러프 스케치까지만 가능하다는 설명을 모든 세대와 모든 창작 작업에 적용하는 기준으로 읽지 말자.
출시이후 시간이 꽤 흘렀는데 평가는 똑같다. 스케치용으론 존나 쩔긴하다. 러프스케치로 초안잡을때 밖에 나가서 카페에서 된장짓하면서 작업하기엔 딱이다. 근데 딱 거기까지다.
전문툴이라고 나온것도 소프트웨어한계 + 기기스펙의 한계로 전문작업용으로 쓸만한게 아니다. 쓰려고하면 쓸수도 있는데 그냥 컴퓨터로 작업해라.
신티크처럼 액정타블렛비슷하게 만들어주는 어플도 있는데 맥에서만 돌아간다. 그리고 신티크에 비하면 당연히 대역폭이 좁기때문에 성능도 별로 안좋다.
상식적으로 신티크가 hdmi로 화면출력을 전용으로 따로 뽑고 usb로 입력을 따로 받는다. 근데 라이트닝 케이블 하나로 저 두가지를 다하니 비교가 안된다. 작업할거면 그냥 신티크 사라 개짓거리하지말고.
연결 방식 정정: 아이패드를 보조 화면·입력 장치로 사용하는 방식이 전부 Mac 전용·Lightning 케이블 하나인 것은 아니다. 애플의 Sidecar는 지원하는 Mac과 iPad에서 화면 확장·미러링과 Apple Pencil 입력을 제공하며, 유선 또는 무선 연결을 사용할 수 있다.[7] Duet은 Windows를 포함한 연결 환경도 안내한다.[8] 특정 액정 태블릿과의 성능 비교에는 실제 연결 방식·해상도·앱·지연 측정이 필요하다.
시발시발 나도 애플펜슬 쓰고싶다 이새끼들 괜히 펜슬이라는 이름 붙인게 아니다 MS 개새끼들아 서피스펜을 살
제품 목록
현재 공식 판매 제품군
2026년 10월 13일 확인한 애플 한국 공식 제품 페이지의 구성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출시 당시의 과거 제품 목록과 구분하자.
| 제품군 | 확인한 모델 | 화면 크기 |
|---|---|---|
| 기본형 | iPad(A16) | 11형 |
| 미니 | iPad mini(A17 Pro) | 8.3형 |
| 에어 | iPad Air(M4) | 11형 / 13형 |
| 프로 | iPad Pro(M5) | 11형 / 13형 |
각 제품군은 화면뿐 아니라 칩·펜슬 호환성과 주변기기도 다르다. 최신 제품을 찾을 때는 세대 번호 하나보다 제품군·화면 크기·칩·모델명을 함께 확인하자.[9]
원문에 남은 과거 제품 목록
아래는 원문의 목록을 보존한 것으로, 이후 출시된 모든 모델을 망라한 전체 연표는 아니다. 특히 11형 프로 1세대와 12.9형 프로 3세대는 함께 나온 2018년 제품이지만 각 크기별 세대 번호가 다르다.
<아이패드 미니 라인업 / 7.9인치>
<기본형(속칭 거지패드, 겆패) / 9.7인치~10.5인치>
<아이패드 에어 라인업 / 9.7인치~11인치 >
<아이패드 프로 라인업 / 9.7인치~11인치, 12인치대 >
사이즈별 비교
이 절은 원문 작성 당시의 크기별 인상과 가격이다. 7.9형·9.7형·10.5형·11형·12.9형 외에도 이후 8.3형·13형 등이 등장했으므로, 아래 설명이 현재 판매 규격 전부는 아니다.
7.9인치
아이패드 중 가장 작은 사이즈로 아이패드 미니 시리즈에만 쓰인다.
한손으로 잡을 수 있는 유일한 사이즈인데 드디어 2019년에 새로운게 나왔다.
그와 동시에 2015년에 나온 것은 단종되었다.
미니 크기 보충: 7.9형은 이전 미니 세대의 크기다. 현재 공식 미니 제품은 8.3형으로 소개된다.[10] 한 손으로 잡을 수 있는지는 손 크기·케이스·사용 자세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다.
9.7인치
2016년에는 프로 라인업도 9.7인치 옵션이 있었으나
2017~2018년에는 보급형 아이패드에서 탑재하는 사이즈다.
9.7인치부터는 한손으로 잡는게 불가능하다. 아이패드 7세대 나오고 9.7인치 라인업 사라짐
화면도 작은데다 베젤도 두껍기때문에 돈만 있다면 베젤 얇은 프로 3세대 11인치 사라.
10.5인치
2017년에 딱 한 번 쓰인 프로2세대 사이즈 옵션 중 하나다. (나머진 12.9)
10.5형 보충: 10.5형은 2017년 프로에만 쓰인 크기가 아니다. 2019년 아이패드 에어 3세대도 10.5형 화면을 사용했다.[11]
11인치
프로 3세대 사이즈 옵션 중 하나로 (나머진 12.9) 2세대보다 베젤이 더 얇아졌다.
세대 표기 보충: 이 문장의 프로 3세대는 2018년 발표군을 가리키는 말로 보인다. 정확한 제품명은 11형 1세대와 12.9형 3세대이며, 크기별 세대 번호를 섞어 쓰지 말자.
12.9인치
아이패드의 가장 큰 사이즈로 아이패드 프로 12.9 1세대부터 3세대까지 깔고 가는 사이즈다.
진짜, 존나 크다. 사진이나 동영상으로 보면 별로 큰 것 같지도 않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실제로 보면 진짜 크다.
제일 큰 사이즈답게 제일 싼 옵션으로 사도 90만원부터 깔고 시작한다.
요즘 나오는건 당연히 다 100만원이 넘어가고 제일 비싼 옵션(이거)으로 사면 248만원까지 나온다.
아이패드계의 금수저라고 할까?
크기·가격 시점 보충: 12.9형은 당시 큰 화면의 대표 모델이었지만, 현재는 에어와 프로에도 13형이 있다.[12] 원문의 90만 원·248만 원은 과거 구성에 대한 가격 설명이며, 현재 정가나 중고 가격표가 아니다.
번외: 아이패두
최첨단 인간형 로봇으로 아이를 패는 데에 쓸데없는 성능을 자랑한다.
각주
- ↑ 애플, Apple Launches iPad
- ↑ 2.0 2.1 애플 지원, iPad에서 Bluetooth 마우스 또는 트랙패드 사용하기
- ↑ 애플 지원, Apple security releases
- ↑ 4.0 4.1 애플 지원, Apple Pencil 호환성
- ↑ 애플, 새로운 iPad Air와 iPad mini 발표
- ↑ 6.0 6.1 애플, Apple Pencil 제품별 기능 비교
- ↑ 애플 지원, iPad를 Mac의 보조 디스플레이로 사용하기
- ↑ Duet, Professional Drawing Tablet
- ↑ 애플, iPad(A16); 애플, iPad mini; 애플, iPad Air; 애플, iPad Pro
- ↑ 애플, iPad mini
- ↑ 애플, 2019년 iPad Air 발표
- ↑ 애플, iPad Air; 애플, iPad P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