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NG(티빙)은 대한민국의 OTT 서비스다. CJ ENM 계열의 주식회사 티빙이 운영하며 드라마, 예능, 영화, 애니메이션, 스포츠, 뉴스, 실시간 방송과 자체 제작 티빙 오리지널 등을 제공한다.
서비스 자체는 2010년 CJ헬로비전이 시작했으며, 2020년 10월 CJ ENM에서 분할된 독립법인 주식회사 티빙이 출범하면서 지금과 같은 독립 OTT 사업자 체제를 갖췄다.[1][2]
tvN, Mnet, OCN, JTBC 계열 콘텐츠를 비롯해 자체 오리지널 콘텐츠를 주력으로 하고 있으며, 2022년에는 KT의 OTT 시즌을 흡수합병했다. 2024년부터는 KBO 리그 뉴미디어 중계권을 확보하면서 스포츠의 비중도 크게 높아졌다.
2025년부터 경쟁 서비스였던 wavve와 결합 이용권을 출시하고 경영 통합을 추진하고 있으나, 2026년 현재 두 서비스가 하나의 OTT로 완전히 합쳐진 것은 아니다. 양쪽 앱과 서비스는 별도로 운영되고 있다.
개요
| 항목 | 내용 |
|---|---|
| 서비스명 | TVING |
| 한글명 | 티빙 |
| 서비스 시작 | 2010년 6월 1일 |
| 독립법인 출범 | 2020년 10월 1일 |
| 운영사 | 주식회사 티빙 |
| 대표이사 | 최주희 |
| 주요 주주 | CJ ENM, KT스튜디오지니, SLL, 네이버 등 |
| 업종 | OTT,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
| 주요 콘텐츠 | 드라마, 예능, 영화, 애니메이션, 스포츠, 뉴스, 라이브 방송 |
| 본사 |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암산로 34 DMC디지털큐브 15층 |
| 홈페이지 | www.tving.com |
2026년 현재 티빙 홈페이지는 대표이사를 최주희로 명시하고 있으며 사업장은 서울 마포구 상암동 DMC디지털큐브에 있다.[3]
역사
CJ헬로비전 시절
티빙의 역사는 생각보다 오래됐다.
2010년 6월 1일 CJ헬로비전이 인터넷을 통해 TV 방송을 볼 수 있는 서비스로 정식 출시했다.[4]
출시 당시에는 지금처럼 넷플릭스식 정액제 OTT를 중심으로 한 서비스라기보다는 인터넷으로 실시간 케이블TV를 보는 N스크린 서비스에 가까웠다.
서비스 시작 당시 총 53개의 실시간 방송 채널과 VOD를 제공했으며 PC와 노트북을 중심으로 이용할 수 있었다.
당시 CJ헬로비전은 이를 미국에서 등장하던 TV Everywhere 개념의 한국형 서비스로 소개했다. 이후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등으로 서비스를 확대했다.
2010년 당시 월 이용료는 기본 상품 기준 3,500원이었다.[5]
지금 OTT 구독료를 생각하면 존나 싸 보이지만 그때는 넷플릭스 한국 서비스도 없었다.
2015년 출시 5주년 당시에는 140여 개 방송채널과 약 10만 편의 VOD를 제공하는 수준까지 성장했다.[6]
CJ E&M 이관
2016년 티빙 서비스는 CJ헬로비전에서 CJ E&M으로 넘어갔다.
이후 CJ E&M이 2018년 CJ오쇼핑과 합병해 CJ ENM이 되면서 티빙 역시 CJ ENM의 디지털 콘텐츠 사업으로 운영됐다.
이 시기까지는 현재처럼 독립 OTT 제작사가 오리지널 작품을 쏟아내는 형태보다는 CJ 계열 방송채널의 실시간 방송과 다시보기를 인터넷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라는 이미지가 강했다.
독립법인 출범
2019년 9월 CJ ENM과 JTBC스튜디오는 공동 OTT 사업을 위한 합작법인 설립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20년 10월 1일 CJ ENM의 티빙 사업부문이 분할되면서 주식회사 티빙이 독립법인으로 출범했다.[7]
2021년 JTBC스튜디오가 티빙에 합류하면서 합작법인 체제가 본격화됐다. JTBC스튜디오는 이후 SLL로 이름을 바꿨다.
이때부터 티빙은 단순한 CJ 계열 방송 다시보기 서비스에서 벗어나 자체 오리지널을 제작하는 독립 OTT로 성격이 크게 바뀌었다.
티빙 오리지널
2021년 《여고추리반》을 시작으로 티빙 자체 오리지널 콘텐츠를 본격적으로 공개하기 시작했다.
이후 티빙의 성장을 이끈 대표 작품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예능
특히 《환승연애》는 티빙을 대표하는 오리지널 프랜차이즈로 성장했다. 2021년 공개된 시즌 1 이후 장기간 시즌제가 이어지고 있다.
2026년에는 《환승연애4》가 서비스 내 주요 콘텐츠로 흥행했다.[9]
드라마·시리즈
- 술꾼도시여자들
- 유미의 세포들
- 돼지의 왕
- 괴이
- 욘더
- 몸값
- 아일랜드
- 방과 후 전쟁활동
- 이재, 곧 죽습니다
- 운수 오진 날
- LTNS
- 피라미드 게임
- 스터디그룹
- 좋거나 나쁜 동재
- 친애하는 X
2022년에는 약 2년 동안 50여 편 이상의 오리지널 콘텐츠를 공개했다고 밝혔다.[10]
《유미의 세포들》은 2022 아시안 아카데미 크리에이티브 어워즈에서 OTT 오리지널 프로그램상을 받았고, 《몸값》은 칸 시리즈 등 해외 행사에 진출했다.
CJ ENM 콘텐츠
티빙의 가장 큰 기본 무기는 역시 CJ ENM이다.
대표적으로 다음 방송채널의 다수 프로그램을 실시간 또는 VOD로 제공한다.
그래서 tvN 드라마나 예능을 자주 보는 사람에게는 사실상 CJ 계열 방송 다시보기 서비스 역할도 한다.
여기에 SLL의 참여로 JTBC 계열 콘텐츠도 상당수 확보하고 있다.
2026년에는 MBC 콘텐츠 공급도 확대해 MBC 예능, 드라마뿐 아니라 뉴스·시사 콘텐츠까지 서비스 범위를 넓혔다.[11]
시즌 합병
2022년 KT의 OTT 서비스 시즌(seezn)과 합병했다.
2022년 7월 티빙과 케이티시즌 양사는 합병을 결정했으며 티빙이 케이티시즌을 흡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12]
합병기일은 2022년 12월 1일.
이 과정에서 KT의 콘텐츠 계열사인 KT스튜디오지니가 티빙의 주요 주주로 합류했다.
시즌 자체 서비스는 2022년 12월 31일 종료됐다.
시즌이 가지고 있던 콘텐츠 약 700편이 티빙으로 순차적으로 넘어갔으며 《신병》, 《가우스전자》, 《굿잡》,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등도 티빙에서 서비스됐다.[13]
스포츠
2020년대 중반부터 스포츠가 티빙의 중요한 콘텐츠가 됐다.
KBO 리그
2024년부터 KBO 리그의 유무선 뉴미디어 중계권을 확보했다.
계약기간은 2024년부터 2026년까지이며 시범경기, 정규시즌, 올스타전, 포스트시즌 등을 포함한 KBO 리그 전 경기에 대한 국내 유무선 생중계와 하이라이트·VOD 권리를 확보했다.[14]
KBO가 티빙 유료화와 결합되면서 야구팬 사이에서 논쟁도 있었지만, 결과적으로 티빙의 스포츠 이용자를 크게 늘린 계기가 됐다.
기타 스포츠
티빙은 그 밖에도 시기에 따라
등 여러 스포츠를 중계해 왔다.
2026년에는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전 경기를 OTT 독점 중계했다.[15]
같은 해 KLPGA와 KPGA의 디지털 중계권도 확보했다.
그래서 2010년의 티빙이 "인터넷으로 케이블TV 보기"였다면 2020년대 중반 티빙은 자체 드라마·예능에 프로스포츠 중계까지 끌어안은 종합 OTT가 됐다.
이용권
티빙은 정액제 방식으로 운영한다.
대표적인 일반 이용권은 다음과 같이 구성돼 있다.
- 광고형 스탠다드
- 베이직
- 스탠다드
- 프리미엄
2024년 3월 국내 OTT 가운데 처음으로 본격적인 광고형 요금제를 출시했다.[16]
광고형 스탠다드는 콘텐츠 시작 전 또는 재생 중 광고가 표시되는 대신 가격을 낮춘 상품으로 최대 1080p FHD와 2대 동시시청을 지원한다. 콘텐츠 재생시간에 따라 시간당 최대 약 4분의 광고가 제공될 수 있다.[17]
프리미엄은 더 높은 동시시청 수와 일부 제휴 콘텐츠 등을 제공하는 상위 상품이다.
통신사와 멤버십 제휴를 통한 별도 상품도 존재하므로 실제 이용 가능한 상품은 가입 경로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Apple TV+
2024년 12월부터 티빙 내부에 Apple TV+ 브랜드관을 열었다.
티빙 프리미엄 이용자는 별도의 Apple TV+ 앱 구독 없이 티빙 내부에서 일부 Apple TV+ 콘텐츠를 볼 수 있게 됐다.[18]
대표적으로
등이 서비스됐다.
다만 광고형 이용권 등 일부 상품에서는 Apple TV 계열 콘텐츠 이용이 제한된다.[19]
파라마운트+
2022년 6월 국내 OTT 최초로 티빙 내부에 파라마운트+ 브랜드관이 들어왔다.
파라마운트 글로벌과 CJ ENM의 전략적 제휴에 따른 것으로, 파라마운트+가 독립 앱으로 한국에 진출하는 대신 티빙 안에 들어오는 방식이었다.[20]
《헤일로》, 《옐로우재킷》, 《1883》 등 파라마운트+ 오리지널과 파라마운트 픽처스, CBS, 니켈로디언 등의 작품을 제공했다.
CJ ENM과 파라마운트는 티빙 오리지널의 공동투자와 해외유통에서도 협력했다.
해외 진출
초기에는 한국 서비스를 해외에 직접 출시하는 방식의 글로벌 진출을 계획했지만 이후 전략을 상당히 바꿨다.
2025년부터는 해외의 기존 대형 OTT 안에 TVING 브랜드관을 만드는 방식을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2025년 11월 일본 Disney+에
TVING Collection on Disney+
를 개설했다.[21]
홍콩·대만·동남아시아 등 아시아태평양 17개 국가·지역에서는 HBO Max 안에 티빙 브랜드관을 개설했다.
2026년에는 MBC·JTBC 등 티빙 자체 제작물이 아닌 외부 한국 방송사의 일부 드라마까지 이 해외 브랜드관을 통해 동시 공개하기 시작했다.[22]
즉 해외에서 별도의 티빙 앱 회원을 모으는 방법만 고집하기보다는 이미 가입자가 많은 글로벌 OTT를 유통망으로 이용하는 전략이다.
wavve와의 관계
202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wavve는 티빙의 대표적인 국내 경쟁자였다.
티빙이 CJ ENM·JTBC 계열이라면 웨이브는 SK스퀘어와 KBS, MBC, SBS의 연합 서비스라는 차이가 있었다.
그런데 국내 OTT 시장에서 넷플릭스, 쿠팡플레이, Disney+ 등의 경쟁이 강해지면서 두 회사는 오히려 통합을 추진하기 시작했다.
2024년 11월 CJ ENM·티빙 측이 웨이브의 이사회에 참여하는 경영통합 합의를 체결했으며 공정거래위원회에 기업결합 신고가 이뤄졌다.
2025년 6월 공정거래위원회는 이를 조건부 승인했다.[23]
공정위는 티빙과 웨이브의 결합으로 국내 유료구독형 OTT 시장의 경쟁이 제한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해 2026년 말까지 기존 요금제를 유지하도록 하는 등의 조건을 붙였다.
2025년 6월에는 두 서비스를 하나의 결제로 이용하는 더블 이용권이 출시됐다.[24]
같은 해 11월에는
TVING + wavve + Disney+
세 서비스를 묶은 3 Pack도 출시했다.[25]
다만 2026년 현재 티빙과 웨이브가 하나의 서비스가 된 것은 아니다.
티빙과 웨이브 앱, 회원체계, 서비스는 각각 계속 존재하며 법인·서비스의 최종 합병 논의도 진행 중이다.
따라서 현재 관계를
티빙이 웨이브를 먹었다
거나
둘이 이미 합병했다
고 쓰면 아직은 틀린 설명이다.
라이브
티빙은 넷플릭스처럼 VOD만 보는 OTT와 달리 태생부터 실시간 방송에서 시작했다.
현재도
- 방송채널
- 스포츠
- 뉴스
- 각종 이벤트
등 라이브 스트리밍을 제공한다.
2024년부터는 과거 드라마와 예능을 24시간 연속 재생하는 정주행 채널도 무료 회원에게 제공하고 있다. 2024년 말 기준 약 280개의 정주행 채널을 스마트TV까지 확대했다.[26]
2025년부터는 뉴스 메뉴도 강화해 실시간 뉴스 채널과 뉴스 VOD·쇼츠 등을 한곳에서 제공하고 있다.
쇼츠
2024년 12월 자체 숏폼 서비스를 출시했다.[27]
기존 드라마와 예능의 짧은 영상뿐 아니라 숏드라마와 세로형 콘텐츠 등 모바일 중심의 새로운 형식도 확대하고 있다.
2025년에는 드라마·예능·영화·스포츠·애니·뉴스 외에 쇼츠를 서비스의 주요 메뉴 중 하나로 운영하기 시작했다.
개인정보 유출 사고
2026년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했다.
정부 민관합동조사단 조사 결과 활성·휴면·탈퇴 계정을 포함한 약 3,954만 개 계정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파악됐다.[28]
이는 실제 대한민국 국민 3,954만 명의 정보가 새로 유출됐다는 뜻은 아니며 계정 수 기준이다. 한 사람이 여러 계정을 보유했거나 이미 탈퇴한 계정도 포함돼 있다.
2026년 9월 3일 최주희 대표가 직접 기자회견을 열어 공식 사과했다.
티빙은 사고 대응과 관련해
- 정보보호 인력 확대
- 연간 정보보호 투자 100억~120억 원 규모 확대
- CISO·CPO 거버넌스 재편
- 유출된 소스코드 추가 점검
등을 발표했다.[29]
피해 대상 회원에게는 해킹·피싱 안심보험, 티빙 포인트, 프리미엄급 시청환경 및 웨이브 이용권 또는 CGV 할인쿠폰 등의 보상안을 내놨다.
휴면·탈퇴 계정도 사고 대상에 포함됐기 때문에 해당 이용자도 본인 확인 절차를 거쳐 보상을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2026년 9월 말에는 보상 신청기간을 10월 30일까지 연장했다.[30]
서비스 출범 이후 가장 큰 보안 사고 중 하나다.
자체등급분류
OTT 사업자는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영상물등급위원회의 사전 등급분류를 거치지 않고 자사 콘텐츠의 시청등급을 직접 분류할 수 있다.
티빙 역시 자체등급분류 사업자다.
2026년 3월 영상물등급위원회가 실시한 평가에서 OTT 자체등급분류 우수사업자로 선정됐다. 국내 사업자가 우수사업자로 선정된 첫 사례라고 티빙은 밝혔다.[31]
등급분류에서는 주제, 선정성, 폭력성, 대사, 공포, 약물, 모방위험 등의 요소를 검토한다.
특징
방송사 기반 OTT
넷플릭스가 처음부터 인터넷 VOD 서비스를 중심으로 성장한 것과 달리 티빙은 케이블TV 회사가 만든 인터넷 실시간 TV에서 시작했다.
그래서 서비스 구조에도 아직 그 흔적이 많이 남아 있다.
VOD뿐 아니라 방송사의 실시간 채널과 Quick VOD, 스포츠 생중계, 뉴스 등이 상당히 중요한 비중을 차지한다.
이 점에서는 역시 지상파 방송사 콘텐츠를 중심으로 출발한 wavve와 비슷하다.
K-콘텐츠 집중
티빙은 공식적으로 자신을 NO.1 K-CONTENT PLATFORM 또는 최근에는 NO.1 K-CULTURE PLATFORM으로 소개한다.[32]
한국 드라마·예능을 핵심 경쟁력으로 삼으며 해외 작품을 대량으로 확보하는 넷플릭스와는 전략이 조금 다르다.
특히 CJ ENM·SLL·스튜디오드래곤 등 국내 대형 제작·방송사의 콘텐츠 공급망을 확보하고 있다는 것이 강점이다.
팬덤 중심
2025년 이후에는 단순 VOD 서비스보다 프로그램별 팬덤을 오래 묶어두는 방향으로 UI와 기능을 확대하고 있다.
프로그램별 전용관에
- 라이브
- 클립
- 쇼츠
- VOD
- 비하인드 영상
- 알림
등을 한꺼번에 모으고, 스포츠에는 팬덤 중계와 현장음 중계 등을 도입했다.[33]
여담
- 정식 영문 표기는 전부 대문자인 TVING이다. 한국에서는 거의 항상 티빙이라고 부른다.
- 이름은 흔히 TV + ing의 조합으로 풀이한다. 말 그대로 계속 진행되는 TV 정도의 의미다.
- 서비스 자체는 2010년에 나왔지만 현재 주식회사 티빙이 설립된 것은 2020년이라 자료에 따라 설립 2010년과 설립 2020년이 둘 다 보인다. 전자는 서비스 시작, 후자는 현재 운영법인 출범을 뜻한다.
- 2010년 시작 당시에는 넷플릭스 한국 서비스보다 약 6년 빨랐다.
- 처음에는 PC로 케이블TV를 보는 서비스였다.
- 2020년 독립법인 출범 이후 서비스 성격이 상당히 달라져 사실상 티빙 2기라고 볼 만하다.
- 첫 본격 오리지널 예능은 여고추리반이다.
- 환승연애는 티빙을 대표하는 장수 오리지널 프랜차이즈가 됐다.
- 술꾼도시여자들 역시 초창기 티빙 오리지널의 인지도를 높인 대표작이다.
- 2022년 시즌을 완전히 흡수합병했다. 따라서 시즌과의 관계는 wavve와 현재 관계와 다르다. 시즌은 서비스 자체가 종료됐지만 웨이브는 2026년 현재도 별도 서비스로 살아 있다.
- 시즌 합병 때문에 KT스튜디오지니도 티빙의 주요 주주가 됐다.
- 네이버 역시 티빙에 투자했으며 한동안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핵심 제휴 OTT로 사용됐다.
- 2022년에는 한국에서 파라마운트+를 독립 앱으로 출시하는 대신 티빙 내부 브랜드관으로 서비스했다.
- 2024년에는 국내 OTT 최초로 광고형 정액요금제를 내놨다.
- 같은 해 KBO 뉴미디어 중계를 시작하면서 야구팬들에게 존재감을 엄청나게 높였다.
- KBO 중계 첫해에는 야구 관련 표기·운영 실수로 욕을 꽤 먹기도 했지만 이후 중계 기능을 지속적으로 개선했다.
- 2025년에는 웨이브와 더블 이용권을 출시했다.
- 이어 Disney+까지 끌어들여 TVING+wavve+Disney+를 묶은 3 Pack까지 내놨다.
- 2025년부터 일본 Disney+와 아시아태평양 HBO Max 내부에서 TVING 브랜드 자체가 노출되기 시작했다.
- 2026년에도 티빙과 웨이브는 별도 앱이다. 통합한다는 뉴스만 보고 웨이브 앱이 없어진 줄 알면 안 된다.
- 2026년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서는 휴면·탈퇴 계정까지 포함해 약 3,954만 계정이 영향을 받은 것으로 조사돼 꽤 크게 터졌다.
- 해당 사고 보상으로 경쟁사였던 웨이브의 광고형 이용권을 선택할 수 있게 한 것도 두 회사의 달라진 관계를 보여주는 장면이다.
- 현재 홈페이지 상단 메뉴는 드라마, 예능, 영화, 스포츠, 애니, 뉴스, 라이브, 쇼츠 등으로 구성돼 있다.[34]
- 콘텐츠 기업이 직접 운영하는 OTT답게 서비스 운영사뿐 아니라 CJ ENM, 스튜디오드래곤, SLL 등의 콘텐츠 제작망과 연결돼 있다는 게 최대 강점이다.
같이 보기
외부 링크
각주
- ↑ 연합뉴스, 「TV없이도 케이블TV 본다」, 2010년 5월 31일
- ↑ TVING, 「연혁」
- ↑ TVING 공식 홈페이지
- ↑ 연합뉴스, 「TV없이도 케이블TV 본다」
- ↑ 이투데이, 「CJ헬로비전, 인터넷 케이블 TV서비스 개시」, 2010년 5월 31일
- ↑ 연합뉴스, 「'티빙' 출시 5주년」, 2015년 4월 27일
- ↑ TVING 뉴스룸, 「티빙, JTBC 제휴 통해 사업 본격화」
- ↑ CJ ENM, 「OTT 티빙, 네이버 합류로 사업 확장 속도 높인다」, 2021년 6월 30일
- ↑ TVING 뉴스룸, 2026년 2월 4일
- ↑ CJ ENM, 「티빙, 특별하고 다채로운 2023년 오리지널 라인업 공개」
- ↑ TVING 뉴스룸, 「티빙, MBC 콘텐츠 대폭 확대」, 2026년 1월 6일
- ↑ CJ ENM, 「티빙, 케이티시즌과 합병 결정」
- ↑ CJ ENM, 「티빙, 시즌 품고 재미 더하다」, 2022년 12월 1일
- ↑ CJ ENM, 「티빙, KBO리그 뉴미디어 중계 확정」
- ↑ CJ ENM 연혁
- ↑ TVING, 「연혁」
- ↑ TVING, 「광고형 스탠다드 이용권 안내」
- ↑ CJ ENM, 「티빙, Apple TV+ 대표 시리즈 세브란스 시즌2 글로벌 동시 공개」
- ↑ TVING 고객센터
- ↑ CJ ENM, 「티빙 파라마운트+ 브랜드관 론칭」
- ↑ CJ ENM, 2025년 11월 4일
- ↑ CJ ENM, 2026년 1월 26일
- ↑ 공정거래위원회, 「국내 OTT 사업자간 기업결합 심사 결과」, 2025년 6월 10일
- ↑ TVING 뉴스룸, 「하나의 구독, 두 배의 즐거움 티빙, 웨이브와 더블 이용권 출시」, 2025년 6월 16일
- ↑ TVING 뉴스룸, 「티빙, 디즈니+와 국내 파트너십 체결」, 2025년 11월 18일
- ↑ TVING 뉴스룸, 「스마트 TV로 즐기는 무료 시청 콘텐츠 확대」, 2024년 11월 13일
- ↑ TVING, 「연혁」
- ↑ 연합뉴스, 「티빙, 개인정보 유출 보상 신청 시작」, 2026년 9월 7일
- ↑ 뉴시스, 「대응체계 미흡했다 티빙, 공식 사과」, 2026년 9월 3일
- ↑ 연합뉴스, 「티빙, 개인정보 유출 보상 신청 10월 30일까지 연장」, 2026년 9월 29일
- ↑ CJ ENM, 2026년 3월 12일
- ↑ TVING 채용 홈페이지
- ↑ CJ ENM, 「TVING SERVICE 2025」
- ↑ TVING 공식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