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전 780년대는 기원전 789년부터 기원전 780년까지를 의미한다.
호메로스가 활동하면서 암흑시대의 끝이 보이고 있었다.
이집트 제22왕조에서는 7대 셰숑크 4세가 사망하고 기원전 785년에 파미가 즉위했다.
이집트 제23왕조는 오소르콘 3세가 다스렸다.
아마지야가 다스렸다. 북이스라엘의 여호아스와 맞장떴으나 패배했다.
여호아스가 다스렸다. 아마지야와 맞장 떠 이겼다. 이후 아람에게 뺏긴 땅을 되찾아왔다.
아다드 니라리 3세가 사망하고 샬만에세르 4세가 즉위했다.
선왕이 기원전 782년에 사망하고, 유왕이 뒤이어 즉위했다. 기원전 780년에 지진이 일어나 망조가 들었음을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