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전 810년대는 기원전 819년부터 기원전 810년까지를 의미한다.
이집트 제22왕조는 6대 셰숑크 3세가 다스렸고, 이집트 제23왕조는 찬탈자 페디바스테트 1세가 장악했다.
요아스가 다스렸다. 예루살렘 성전을 완전히 복구했다.
예후가 사망하고 여호아하즈가 즉위했다. 아람의 침략을 받았다.
샴시아다드 5세가 바빌로니아를 침략했다.
선왕의 치세로, 기원전 817년부터 노나라에 대한 내정간섭을 시작했고 기원전 816년 험윤을 토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