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전 850년대는 기원전 859년부터 기원전 850년까지를 의미한다.
이집트 제22왕조의 5대 파라오 오소르콘 2세가 다스렸다.
여호사밧이 다스렸다.
아합이 이스라엘의 중흥기를 이끌었다. 기원전 853년 아시리아의 샬만에세르 3세가 침입해오자 동맹국들을 규합해 막아냈다. 아합이 전사한 이후 아하시야가 뒤를 이었고, 그 다음에는 여호람이 즉위했다.
아슈르나시르팔 2세가 사망하고 샬만에세르 3세가 즉위했다.
여왕이 폭정을 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