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전 910년대는 기원전 919년부터 기원전 910년까지를 의미한다.
이집트 제22왕조의 2대 파라오 오소르콘 1세가 이집트의 안정기를 이끌었다.
르호보암이 사망하고 아비얌이 즉위했다. 그는 여로보암이 다스리는 북이스라엘과 전쟁을 벌여 많은 땅을 빼앗았다.
여로보암 1세의 치세로, 유다 왕국의 공격을 받아 땅을 뜯겼다.
기원전 911년 아다드 니라리 2세가 체계적인 관료제를 통해 국가를 급부상시켰다. 이를 계기로 중아시리아는 신아시리아 제국으로 거듭났다.
공왕이 통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