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전 890년대는 기원전 899년부터 기원전 890년까지를 의미한다.
이집트 제22왕조의 2대 파라오 오소르콘 1세가 이집트의 안정기를 이끌었다.
아사의 재위 기간으로, 기원전 870년대까지 평화가 이어졌다고 한다.
바아사가 다스렸다. 아람의 침입을 받았다.
아다드 니라리 2세가 사망했다.
의왕이 통치했다. 이때 주나라의 국력이 약해졌다. 기원전 891년에는 효왕이 즉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