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세계의 상황
이집트 제3중간기
이집트 제22왕조의 2대 파라오 오소르콘 1세가 사망하고 셰숑크 2세가 기원전 887년에 즉위했으나, 기원전 885년 사망하고 타켈로트 1세가 뒤를 이었다.
유다 왕국
아사의 재위 기간으로, 기원전 870년대까지 평화가 이어졌다고 한다.
이스라엘 왕국
바아사가 사망하고 기원전 886년 엘라가 즉위했다. 우상 숭배로 인해 야훼의 예언자가 왕조 교체를 예언했고, 이듬해인 기원전 885년에 지므리에 의해 제거당했다. 하지만 지므리 또한 오므리의 반란으로 1주일만에 날라갔다.
신아시리아 제국
아슈르나시르팔 2세가 즉위해 중동의 패권을 잡았다. 그리고 수도를 아슈르에서 님루드로 옮겼다.
주나라
효왕이 견융족을 정벌했다. 기원전 885년 이왕이 즉위했다. 이때 기나라 왕이 제나라 애공을 모함했고, 결국 제 애공은 죽임을 당했다. 훗날 기나라와 제나라는 원수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