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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Life For Aiur!!!
그 2가지 측면 중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유튜브 채널 Watson Amelia Ch
홀로라이브 소속 버츄얼 유튜버들 중 하나이며 가우르 구라의 커플링 상대이다
홈즈 따까리 왓슨이라는 이름답게 영국 탐정 컨셉이다. 특히 정신나갈거 같은 그렘린 목소리로 WRYYYYYYYYYY!!!!를 외치는게 주 컨텐츠다.
하지만 이년의 아이덴티티는 고작 그런 달달한게 아니다.
패드립
혹은 대상에 대한 평가가 사람마다 극명하게 달라질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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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더러워 보인다고? 아, 뭐... 어젯밤 네 엄마 같긴 하네... 미안해요 고의는 아니었어요 |
” |
왓슨은 다른 버튜버들과는 달리 유달리 패드립을 자주 내뱉는 것으로 유명한데
놀랍게도 영미권에서는 패드립이 대단히 모욕적인 발언으로 여겨지지 않는다 한국을 비롯한 동아시아권과는 달리 이런 패드립은 한국으로 치면 개초딩 급식체에 가깝기 때문이다
미국은 'yo mama' 드립이라고 어머니를 소재로 하는 개그가 많은데 왓슨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패드립 그 자체를 왓슨을 일부 몰상식한 한국계 인방과 비교하는 경우도 있지만 채팅 분위기는 전혀 다르기에 문화가 다른 걸 어쩔 수 없이 인정해주는 게 맞는 것으로 보이지만 한국계 인방에서는 다른 케이스이기에 이런 패드립은 바로 나가리다
완전 상쾌합니다!!!
하지만 이런 드립에 익숙한 영미권 시청자들과 달리 일본 포함 동아시아권 시청자에겐 익숙한 드립은 아니라 몇차례 논란이 되고 평이 갈렸으며 이러한 이유로 왓슨은 2021년 이후로 패드립을 관뒀다
국제아싸
뭐라고~~?응 너 친구 없다고~? 나도 알아~~
아틔시하고 비슷한 찐따계 성격. EN끼리만 놀때도 구라가 없어지면 급격히 오디오가 숙연해지는 커뮤증 속성이 있는데 외궈능력까지 딸린다.
EN멤버들이 일어를 쏼라쏼라 하거나 한두마디는 할줄 알거나, 쏼라쏼라 할줄 아는애한테 붙거나, 적극적으로 들이대거나 해서 나름 소통을 시도하긴 하는데 얘만 어버버 거린다.
그래서 일본쪽이랑 콜라보 기획만 있으면 벙어리 국제 아싸가 되어버린다. 얘랑 놀아줘야할 구라는 이미 다른 멤버들이 귀엽다고 채간 이후다.
일본어를 잘하는 EN ID 후배들이 점점 늘어나면서 더욱더 초라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