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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혜옹주
Princess Deokhye
德惠翁主
생년월일1912년 5월 25일
사망일1989년 4월 21일 (76세)
국적틀:나라자료 대한제국 대한제국 → 일본 일본 → 대한민국 대한민국
출생지경기도 경성부 덕수궁
직업대한제국 황족
추가 정보
가족아버지 고종, 어머니 복녕당 양귀인
이복오빠 순종, 영친왕
전 남편 소 다케유키
덕혜옹주의 로리시절이다. 피는 못속인다고 명복이를 많이 닮았다
이 짤은 일뽕들이 덕혜옹주가 추녀라고 역사왜곡 할 때 가져오는 짤이다. 이때는 결혼식 전날 강제로 결혼 당하는게 너무 억울해서 밤새도록 울어서 얼굴이 퉁퉁 불어서 이렇게 찍힌 것

ㄴ 1931년 5월 8일 소 다케유키와 결혼하면서 찍은 실제 결혼사진은 맞다. 다만 결혼 전날 밤새 울어서 얼굴이 부었다는 이야기는 확인되는 사료가 없다. 정략결혼 자체는 공식 자료에서도 확인되므로 사진의 외모를 설명하기 위해 출처 불명의 이야기를 덧붙일 필요는 없다.

얼굴이 안부었을때는 이정도였다. 예쁜 편도 아니지만 못생긴 편도 아님

븅신새끼의 하나밖에 없는 딸이자 조선왕실의 마지막 황녀.

ㄴ 정확히는 고종에게 태어난 딸이 문자 그대로 덕혜옹주 하나뿐이었던 것은 아니지만, 다른 딸들이 일찍 죽어 성년까지 생존한 고종의 유일한 딸이어서 흔히 고명딸이라고 한다.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녀라고도 불린다.

ㄴ 그리고 정식 작호가 옹주인 이유는 어머니 복녕당 양씨가 황후가 아닌 후궁이었기 때문이다. '마지막 황녀'는 역사적 위치를 설명하는 표현이고 실제 작호가 공주나 황녀였다는 뜻은 아니다.

1912년 5월 25일 고종과 복녕당 양귀인 사이에서 태어났다. 고종이 늦은 나이에 얻은 딸이라 상당히 아꼈으며, 1916년에는 덕수궁 준명당에 어린 덕혜를 위한 유치원까지 만들었다.

1925년 14살의 나이에 일본으로 보내져 도쿄의 여자 학습원에서 교육을 받았다.

ㄴ 일제에 의한 사실상의 강제 유학이었다. 당시 이복오빠 영친왕도 이미 일본에 보내져 있었으므로 조선 왕공족을 일본의 통제 아래 두는 정책의 연장선에 있었다.

조현병에 걸려서 정신병원에 처박혔다. 일본의 왜곡이 아니라 진짜 걸려있었다. 기왕 정신병자로 몰려면 영친왕같은 거물을 몰겠지 공주도 아니고 옹주 따위에게 몰 리가...

ㄴ 정신질환 자체는 사실이다. 당시에는 조발성치매(早發性癡呆)라는 진단명이 사용됐는데 현대 정신의학의 조현병 범주와 연결되는 옛 용어다. 결혼 이전부터 증세가 나타났고 이후 악화됐다.

ㄴ 다만 일본이 덕혜옹주를 정치적으로 제거하기 위해 멀쩡한 사람을 정신병자로 조작했다는 식의 근거는 없다. 실제로 귀국한 1962년에도 곧바로 서울대학교병원에 입원해 장기간 치료를 받았다.

1931년에는 옛 쓰시마 도주 가문의 후계자이자 화족 백작인 소 다케유키와 결혼했다.

근데 타케유키는 뭐가 아쉬어서 망한 나라의 노답녀랑 결혼했냐? 대마도 백작이라매 - 일본 황실의 메레였다 일개 번주따위가 명령을 거스를수있을것인가

ㄴ백작(화족)은 신분상 왕공족보다 더 아래였으므로 따지고보면 덕혜옹주가 하가(下嫁)한 것이라 보면 된다. 일제는 어떻게든 조선왕족의 피를 일본인과 혼혈시키려고 노력했는데 망한나라의 옹주를 일본황족과 혼인시키기에는 적임자가 없었기 때문에, 좀 아랫급인 일본귀족과 혼인을 시키려고 했는데 때마침 조선과 상징적인 이미지가 있는 대마도 + 당시 일본 데이메이 황태후의 인척이었던 소 가문의 양자가 딱 적임자로 지목된 것이다

ㄴ 일본 당국이 왕공족인 덕혜옹주의 일본인과의 혼인을 추진한 정략결혼이었다는 것까지는 확인된다. 다만 데이메이 황태후와의 인척관계가 혼인의 결정적 이유였다는 구체적인 설명은 별도 근거가 필요하다.

결혼 이듬해에는 딸 정혜를 낳았다. 그러나 덕혜옹주의 정신질환은 계속 악화됐고 일본 패망 뒤에는 도쿄 도립 마츠자와 정신병원에 장기간 입원했다.

소 다케유키와는 결국 이혼했다.

ㄴ 자료에 따라 법적 이혼 시점을 1951년 또는 1955년으로 적는 차이가 있다. 국립고궁박물관 자료에서는 1955년 소 다케유키가 덕혜옹주와 이혼하면서 왕실에서 보내온 혼례품과 옷을 영친왕 부부에게 돌려줬다고 설명한다.

ㄴ 두 사람 사이에서 태어난 외동딸 소 마사에, 한국명 정혜도 이후 실종됐다. 덕혜옹주의 인생에서 정신질환과 함께 가장 큰 비극 중 하나다.

나중에 다카끼 가 덕혜옹주 귀국 허용했는데 덕혜옹주영화엔 다카끼는 안나옴 ㅋㅋㅋㅋ

ㄴ뭔 개소리야 썬글라쓰 쓰고 나오는데

ㄴ 귀국 허용 자체는 맞다. 하지만 박정희 혼자 갑자기 덕혜옹주를 발견해서 데려온 것은 아니다. 서울신문 도쿄 특파원이었던 김을한이 1950년부터 덕혜옹주의 존재를 확인하고 귀국을 추진했지만 이승만 정부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정권 교체 뒤 다시 일을 추진했다. 1961년 박정희 국가재건최고회의 의장의 승인을 받아 마침내 귀국이 가능해졌다.

ㄴ 다른 자료에는 1961년 11월 박정희가 미국 방문길에 일본에 들렀을 당시 이방자가 직접 만나 왕실 가족의 귀국을 요청했다고도 기록돼 있다. 결국 김을한의 장기간 노력과 이방자 등의 요청, 박정희 정부의 승인 등이 함께 작용했다고 보는 게 낫다.

1962년 1월 26일 38년 만에 한국으로 돌아왔다. 도착하자마자 서울대학교병원에 입원했고 이후 창덕궁 낙선재의 수강재에서 생활했다.

1989년 4월 21일 수강재에서 사망했으며 현재 홍유릉 뒤편에 묻혀 있다.

역갤에서는 떡쇠옹주라고 불린다.

이런 노답녀랑 결혼한 소 타케유키의 명복을 빕니다.

ㄴ 소 다케유키 역시 일본 당국이 추진한 정략결혼의 당사자였고, 부부생활의 구체적인 사정은 단순히 한쪽을 가해자·피해자로 나누기 어렵다. 덕혜옹주의 정신질환이 악화될 때까지 함께 생활했고, 전쟁 뒤 작위를 잃고 경제적으로 어려워진 뒤 덕혜옹주를 정신병원에 입원시켰다. 이후 이혼하고 일본인 여성과 재혼했다.

창작물에서의 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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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주모 여기 국뽕 한 사발 더!

민자영과 함께 씹미화되고 있는 조선녀의 대표주자다.

다민 민자영은 본인이 쌍년짓을 했고 얘는 딱히 지가 악행을 한거는 없다. 근데 그게 진짜 문제인게 정말 아무것도 안했는데 존나 비련의 여인, 강인한 여성 왕족이란 식으로 온갖 미화를 다 얹어주고 있다는거.

ㄴ이게 다 아나스타샤 때문이다

민자영과 얘의 차이는 악녀인데 성녀인척 포장하는 거랑 아무것도 안하고 살다간, 흔하디 흔한 이씨 왕족의 존나 아무것도 아닌 여자애일 뿐인데 성녀로 포장당한 차이밖에 없다. 뭐 후자가 낫긴 하다만 어쨌든 역사왜곡과 역적 미화를 정당화시키는건 아니지.

ㄴ 실제 덕혜옹주를 독립운동가로 볼 만한 기록은 확인되지 않는다. 다만 일제에 의해 어린 나이에 일본으로 보내지고 정략결혼했으며 정신질환과 장기간의 귀국 불허를 겪었다는 것까지 허구는 아니어서 독립운동가로 미화하는 것과 식민지배의 피해자였다는 것은 구분할 필요가 있다.

현재 영화로 개봉 되었지만 다 허구 역사왜곡이며 사실은 한게 아무것도 없는 우리나라 팔아먹은 이씨왕족의 후손이며 어디서 말도 안되는 독립운동이니 김장한이니 하는 개소리는 다 개구라다

ㄴ 영화는 2009년 출간된 권비영의 소설 《덕혜옹주》를 원작으로 한 팩션이다. 실제 덕혜옹주의 생애를 기본 골격으로 삼았지만 독립운동과 망명작전 부분에는 대규모 창작이 들어갔다.

ㄴ 김장한이라는 이름 자체가 완전히 허구인 것은 아니다. 고종이 어린 덕혜옹주의 혼처로 김황진의 조카 김장한을 염두에 두었다는 이야기가 전하지만 실제 결혼은 성사되지 않았다. 영화의 독립운동가 김장한이 평생 덕혜를 사랑하고 목숨 걸고 망명시키려 했다는 내용이 창작에 가깝다.

일단 손예진이 배우인것 부터가 심각한 왜곡이다. 외모지상주의처럼 들릴순 있겠지만 팩트는 팩트니까 말 좀 똑바로 하고살자. 현실에선 그렇게 청순가련상 공주님 얼굴은 절대 아니었다.

차라리 이국주가 배역을 맡았다면 고증 완벽이라 인정해줬을텐데 ㄴ씨발년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

영화의 원작 소설은 개쓰래기 감성팔이 3류작가 여성부급 김치녀가 쓴 개구라 소설이다.

ㄴ 원작자는 권비영이며 2009년 출간된 동명의 장편소설이다. 소설이 역사적 사실을 그대로 기록한 전기가 아니라는 점은 맞다.

심히 청소년들의 역사관에 문제가 될 작품이자 인물이다

예고편 나왔는데 덕혜옹주를 마지막황제,독립투사처럼 묘사해놨다.

현실은 나라 팔아먹은 쓰레기놈의 딸년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ㄴ 실제 인물 덕혜옹주 본인이 국권피탈이나 친일정책 결정에 관여했다는 기록도 없다. 고종과 대한제국 황실에 대한 평가는 별개로 하더라도 아버지의 정치적 책임을 그대로 당시 어린 딸에게 넘기는 것은 역사적 행위에 대한 평가와는 다른 문제다.

전주 이씨를 3대 9족을 멸족시켜 이딴 쓰래기를 만들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

ㄴ 특정 가문 전체를 실제 행적과 무관하게 집단적으로 처벌해야 한다는 부분은 덕혜옹주의 역사적 행적을 평가하는 내용과는 별개다.

ㅅㅂ 그래 덕혜옹주는 그렇다고 치자 일본군 도움받아서 동학 진압한 고종 씹새끼는 왜 미화되는거냐?

뭣도 모르는 깨시민 새끼들이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삐애애액! 이 지랄 한 게 뻔해서 소름돋는다;;;;;

오 이 영화 정말 기대되는데 나...쁜놈들이 세상을 구한다!

수어사이드 스쿼드! ㄴ응 자살닦이 ㄴ감옥닦이 아니냐?

영화때매 이미지가 오히려 내려갔다ㅠㅠ
원래는 정말 불쌍한 분이시고 추녀도 아님
추녀로 오인되는 사진은 딱 한장뿐이며 결혼식 전날 광광우럭기때문에 얼굴이 부은것 쌍년아니다 ㅠㅠ

ㄴ라고 하는데 청소년기 사진도 찾아보면 땅따리하게 퉁퉁이처럼 촌스럽게 생겼더라. 결혼식 사진이랑 원판은 동일하고 결국 얼굴이랑 눈이 부었냐 마냐의 문제지 그외 차이는 없음.

ㄴ 위에서 말했듯 결혼식 전날 밤새 울어서 얼굴이 부었다는 이야기는 확인되지 않는다.

영화에서 정신병 증세 안 나온 것만 해도 다행 아니냐?

ㄴ 영화에서도 후반부 정신질환과 병원생활을 다루기는 한다. 다만 실제 덕혜옹주는 결혼 전부터 증세가 나타났고 수십 년 동안 질환을 앓았으므로 영화가 이를 극적으로 재구성한 것은 맞다.

영화를 쉴드치자면..

영화 내용은 그저 고향땅에 다시 가고싶어하는 이야기임

예고편 처럼 독립운동을 하느냐?

영화 내에서의 덕혜옹주는 독립운동에 적극적이지도 소극적이지도 않음.

조선인 어린아이들에게 한글을 가르쳐 주려는것도 투철한 독립운동을 위해서가 아닌 거의 동정심으로 하는 모습이었음.

예고편의 연설씬은 본래 친일연설을 하려다가

(극중 덕혜옹주의 어머니가 위독한 상황이었는데 친일연설 해야 집으로 돌려보내주겠다고 협박함)

눈앞의 조선인 노동자들을 보고 '아 이사람들도 나와 같구나' 라는걸 꺠닫고

친일연설 내팽겨치고

세상이 좇같아도 끝까지 버티고 집으로 돌아가자고 하는 연설이다.

연설듣고 고향생각에 울분터져서 조선인 노동자들이 아리랑 부르는거고.

영화 내에 나오는 독립운동들도 그냥 망명하고 싶어서 참여하는거임 집에 가고싶어서.

처음부터 끝까지 집으로 돌아가고싶어하는 내용이다.

마지막에 겨우겨우 집으로 돌아감.

갠적으로 영화 내의 덕혜옹주는 정말 실제인물 덕혜옹주를 그린다기보단

그 당시 살았던 조선인들의 애향심을 표현한 영화라고 생각됨.

역사의 거대한 흐름속에서 살아가는 한 개인의 이야기

ㄴ 근데 그 개인의 이야기에 왜 쓸데없이 고종 새끼 미화가 들어가고 왜 아무것도 안하고 나라 팔아먹은 왕족놈들이 피해자처럼 그러지는데

그리고 저 국뽕 쳐맞은 독립군 코스프레 연설도 영화로 보면 존나 미화 쩔음

대놓고 독립운동 했다만 안할 뿐이지 나머지 현실에서는 존나 무능하고 사실상 나라 팔아먹은 덕혜 친척들도 다 알고보면 불쌍한 피해자들이고 나라 독립시키려 노력한 사람처럼 묘사됨

영화

아니 씨발 이딴 역사왜곡 영화가 주토피아 관객수를 넘냐 씨발 븅신들ㅉㅉ

ㄴ 실제 최종 관객수는 약 560만 명으로 흥행에는 성공했다.

그러므로 착한 디시인들은 부산행이나 터널을 보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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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본새끼들 말 듣고 독립협회 탄압하고 동학농민혁명 진압한 고종 개 씹 버러지새끼와

영화 배경이 1931년이지만 1930년부터 정신병 증상이 있었던 메덕혜,

ㄴ 발병 시기를 정확히 특정하기는 어렵지만 결혼 이전인 1930년 전후부터 정신질환 증상이 나타났다는 점은 여러 자료에서 공통된다. 따라서 영화가 1930년대의 덕혜를 완전히 건강한 독립운동형 인물처럼 그리는 장면은 실제 생애와 차이가 있다.

좆본 육군 중장이었던 영친왕,

ㄴ 영친왕 이은이 일본군 장교였던 것은 맞고 최종 계급도 일본 육군 중장이었다. 다만 어린 시절부터 일본에 사실상 인질로 보내져 일본식 군사교육을 받은 왕공족이라는 배경까지 함께 봐야 한다.

이 외에도 천황가 다음 가는 작위를 누리며 좆본에서 호위호식하던 이왕가 매국노새끼들을 왜곡한 작품이다.

실질적으로 덕혜옹주 귀국에 노오력한 김을한 기자는 나오지도 않고 동생 김장한이 약혼자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엄청나게 미화된다.

ㄴ 이 지적은 꽤 핵심을 찌른다. 실제 환국 과정에서 장기간 움직인 인물은 김장한보다 그의 형인 김을한 기자다. 김을한은 1950년부터 덕혜옹주의 귀국을 추진했고 이승만 정부에서 거절당한 뒤에도 계속 노력해 1962년 환국으로 이어졌다.

이왕가 복권을 불허하신 킹승만의 재평가가 필요한 바이다. 사실 이게 런승만의 유이한 업적이다. 또 하나는 한미상호방위조약이랑 토지개혁,독도 실효지배 등..

ㄴ 적어도 덕혜옹주 귀국 문제에서 이승만 정부가 왕실 인물들의 귀국을 정치적인 이유로 반대한 것은 확인된다. 따라서 덕혜옹주가 광복 직후 바로 귀국하지 못한 이유를 일본만의 문제로 설명해도 정확하지 않다.

참고로 반민특위가 좆본으로 런한 악덕 친일파새끼 박춘금을 국내송환시키려고 맥아더한테 빌었던것을 볼때 맥아더가 강제로 국내송환시켰으면 전부 벌집핏자가 됬을 가능성이 매우매우매우 높다.

영화 내내 이왕가 새끼들 쳐 죽여버리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 들다가 마지막에 만주군 장교 출신 다까끼 마사오를 쳐 죽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이 근데 이미 뒤졌구나

민주주의 국가에서 자긍심을 시대에 역행하는 나라 팔아먹은 왕족새끼들에게서 찾는다는 시대착오적인 결말이 가미되어 있다.

아니라고? 친일인명사전에 있는 이하영, 이재면, 이준용, 이재곤, 이해승, 이재극 싹 다 이왕가 공족새끼들이다.

그 전에도 을사오적 5마리 중 이지용은 전주 이씨다.

정작 정신병 걸린 타국 계집과 강제로 결혼해서 경제적인 지원이 완전히 끊기는 1946년까지 사랑하는 아내라 부르면서 보필해 온 보살 쇼 다케유키는 뭔가 없어 보이게 나온다 ㅠㅠ

ㄴ 소 다케유키를 반대로 무조건 성인군자로 만드는 것도 조심해야 한다. 정략결혼 당사자였고 덕혜옹주의 병을 돌본 흔적도 있지만 결국 장기 입원 뒤 이혼하고 재혼했다. 영화가 실제보다 악역화했다는 평가와 실제 부부관계가 행복했다는 주장은 별개의 문제다.

이 불쏘시개 덕분에 영화 갤러리는 역센징 새끼들 분탕 집결지로 변모했다.

영화 보고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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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지 마!
보지 말라면 제발 좀 보지 마
보지 말라는데 꼭 더 하는 놈들이 있어요 ㅉㅉ

보지도 말고 가지도 마라 특히 역센징들이라면 절대로 가지마라.

씹고좆폐하쨩 미화물이라고 봐도 된다. 나라 팔아먹은 대국적인 전하!!!!! 의 연기력을 보고오자

덕혜 보면 로리콘들이 좋아할 ( 띵동 ) 어? 누구세요? 택배인가 헤헤헤 네~들어올....뭐야 당신들! 검으...ㄴ오 ㅅ 으으읍

당신 누구야? 읍읍!!
작성자가 어디론가 사라진 문서입니다.

사실 볼것도 없어 ㅆㅂ 그냥 보지마라

진실

인정합니다. ^^乃
이 문서는 도저히 반박할 수 없는 내용만을 담은 문서입니다.
문서를 읽기 전에 모니터 앞에서 따봉각을 치켜 세웁시다.

조선풀 마인드

이 모든 것은 이덕혜의 공상이었다.

국가와 민족, 자손을 걱정하던 고종

어께,가슴,무릎에 총을 맞았어도 기적적으로 살아남아 신문기자가 되어 죽을 때까지 자신만을 기다리는 독립운동가 집안 약혼자

전부 실제 역사에 존재하지 않고 오직 덕혜의 관점에서만 볼 수 있다.

ㄴ 정확히는 고종과 김장한 자체는 실존인물이므로 '존재하지 않았다'기보다는 영화 속 행적 대부분이 실제 역사에 존재하지 않는다고 하는 게 맞다. 특히 김장한의 독립운동·망명작전·평생의 연애 서사는 영화적 창작이다.

그녀의 병이 깊어 갈수록 주위환경은 잔인해져가고 결국 국가와 가문의 원수가 호의호식하며 자신을 능멸하는 망상으로 절정에 이른다. 결국 정신병원에 갖혀있는 자신을 돌아본다.

15년간 몇번이나 자살을 시도하지만 번번히 실패하고서 언젠가 자신을 찾아 구해줄 누군가를 하염없이 기다린다.

"10...분만...기다리세요....제가...지켜...드리겠...습니다...10...분만...기다리세요....제가...지켜...드리겠...습니다...10...분만...기다리세요...10...분만....10분만...."

재밌던데?

그냥 '재미'있더라

걍 역사픽션영환데 어떰. 보는새끼들이 역사관만 잘 박고 보면 됨. 아 그런거 없지 참 (예시: 명성황후, 너이새끼 뭐? 민비? 어디서 그따구로 혀를놀려 너이새끼 친일파지!)

역사왜곡을 왜 했을까...왜곡을 안 해도 재밌었을텐데..

ㄴ원작자체가 소설인데 ㅋㅋㅋ

그냥 평행세계 역사관으로 정신승리하는 역사픽션인데 자꾸 사실관계 따지면 솔직히 할말이없다. 박씨전 읽으면서 "이거 실화임?"이라고 하면 뭐라고 할 말이 있겠는가

ㄴ 그렇다고 실제 역사인물 이름으로 만들어진 작품의 창작 부분을 구별하는 게 무의미한 것도 아니다. 영화 자체는 픽션으로 보면 되지만 실제 덕혜옹주가 독립운동을 했다고 받아들이면 그때부터는 역사적 사실과 달라진다.

영화는 그냥 영화로만 보자

영화는 다큐가 아니다. 픽션이다. 그냥 보고 재미만 있으면 됐지 왜 굳이 의미부여를 해서 사람피곤하게 만드는지 모르겠다. 영화를 진지하게 받아들이기 시작하면 한도끝도 없다.

아 물론 역사를 교과서로 안배우고 영화나 드라마로 배우는 몇몇 모자란놈들도 있는데 근데 걔들은 걍 걔들이 문제아닌가 왜 영화를 진지하게 받아들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