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의. 이 문서는 중증 미뽕이 작성했습니다. 이 글엔 샘 아재의 은총과 자유의 향기가 가득합니다. 'MURICA!!!! Fuck Yeah!!!' |
ㄴ미국항모전단의 핵심 전투함중 하나이다.
| 악! 내 틀니! 읽기만 해도 이가 시려오는 문서입니다. |
ㄴ나온지 40년이 넘었다.
개요
천조국의 핵추진 공격 잠수함이다.
함명인 로스 엔젤레스에서 알수 있듯 미해군 역사상 처음으로 바다생물 이름 대신 도시이름을 사용한 잠수함이다.
배경
항모 전단을 여러개 굴리는 천조국 답게 항모전단을 노리는 빨갱이들의 잠수함세력과 수상함정 그룹의 기함을 날려버리기 위해 만들어졌다.
원래 미국은 프로젝트 노브스카 이후 핵잠수함은 속도보다는 정숙성에 신경을 써왔으나 1968년 소련의 노벰버급 한척이 하와이 인근에서 대기타다가 미해군 항모전단에 고속으로 접근해 오는것을 보더니 충격받고 공격잠수함의 스피드에도 신경을 쓰게된다.
LA급도 처음에는 정숙성위주로 신경을 쓰려했으나 하이만 리코버 제독이 앞장서서 반대를 하면서 설계를 바꿔놓으면서 기존보다 더 쎈 원자로의 출력으로 스피드를 얻게 되어 지금의 모습이 되었다.
현황
건조된 62척 중 현재 30척 정도가 헌역으로 활동중이다.
원래 후속함으로 시울프급을 계획했으나 소련이 폭망하면서 냉전이 끝난 바람에 3척으로 쫑나버리면서 아직도 헌역으로 운용중이나 얘도 나이를 먹을만큼 먹은 틀딱잠수함이라 후계함으로 버지니아급이 건조중이다.
사고뭉치
사고를 무지하게 많이쳤다.
대충 이새끼가 사고친걸 정리하자면 무르만스크를 염탐하다 러시아 잠수함과 충돌하여 조기퇴역을 당했고 일본 해고 실습선을 들이받은 것은 물론이고 잠항중 암초를 들이받아 전두부를 날려먹었으며 심지어는 같은 미해군의 샌 안토니오급 상륙함과 부딫히기도 했으며 잠망경을 올리다 위에 있던 타이콘데로가급 순양함을 때려박아 높으신 분들을 피꺼솟하게 했다.
정비중이던 마이애미함이 방화로 손상되어 조기퇴역하는 사건이 있었다. 잠수함에다 불을 질렀던 새끼는 재판에서 징역 17년을 선고받았디.
제원
- 기본제원
승조원: 130명
수중 배수량: 6,927톤
수상 배수량: 6,082톤
전장: 110m
속도: 33노트
전폭: 10m
흩수선: 9.4m
기관: 35,000마력 원자로
- 무장
Mk. 68 533mm 어뢰 발사관 4문
- Mk. 48 중어뢰
- UGM-84 하푼
- UGM-109 토마호크
- Mk. 67 기뢰
Mk. 36 수직발사대 12셀
- UGM-109 토마호크
- 전자장비
소나
- AN/BQQ-5D/E 패시브/액티브 소나 시스템
- BQS-15 탐지 및 거리 측정 소나
- AN/BQZ-5D 측면 배열 소나
- AN/BQS-15 근거리 능동 소나
- TB-23/29 thin line TASS 견인식 예인 소나
- TB-16 fat line TASS 견인식 예인 소나
레이더
- AN/BPS-15/16 항법 레이더
탐지시스템
- WLR-9 음파 탐지용 수신기
- BDR-7 무선 방위 측정기
대응시스템
- WLR-10 음향 대응수단 체계
- WLR-8V(2) E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