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는 외계인 고문과 관련된 내용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얼마나 외계인들을 많이 갈아넣었는지 그 당시의 물건 치곤 너무 미친 기술력이 돋보이는 물건들이나, 외계인을 고문하는 내용이 담긴 대중매체 또는 외계인 고문집단이나 외계인 고문관 그 자체를 다루고 있습니다.
괜히 침략자 주제에 인간들을 위해서 희생당한 외계인들이 불쌍해질 정도입니다.
괜히 침략자 주제에 인간들을 위해서 희생당한 외계인들이 불쌍해질 정도입니다.
미군과 미국의 방위산업체인 크라토스(크레토스 아님ㅎ)에서 만든 스텔스 UCAV 무인기이다.
별칭은 '발키리'로 미군이 운용했던 기존 무인기인 MQ-9 리퍼나 MQ-1 프레데터가 전투하던 환경보다 더 위험한 환경에 투입되는 것을 목적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생김새는 보잉에서 만든 무인 공중 급유기인 MQ-25 스팅레이랑 비슷하다. 근데 MQ-25는 스텔스성을 상정하지 않았다.
주무장은 JDAM과 SDB를 쓰며 2개의 무장창에 4개씩의 하드포인트를 장착해서 총 8개의 무장을 탑재할 수 있다.
저렴하게 양산해서 기존 유인기들이 맡던 항공공격임무를 대체할 예정이며 F-22와 F-35 같은 스텔스 유인기와의 연계를 통해 편대를 구성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