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삐!
Massive Ordnance Air Blast
제식명은 GBU-43 그외에도 약자가 같은 Mother Of All Bombs(모든 폭탄의 어머니)라고 불린다.
천조국의 유도폭탄으로 기존에 쓰던 폭탄인 데이지커터를 대체하기 위해서 만든 것이다.
비유도폭탄이였던 데이지커터와는 달리 유도폭탄이라 폭격하기에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
무게는 총 8.2톤으로 그 무게 덕분인지 폭격기로는 못실리고 C-130같은 수송기로 날라서 떨궈서 운용한다.
사용 폭약은 H6로 RDX(Research Department Explosive)와 TNT 그리고 알루미늄을 혼합한 폭약이다.
실제 위력은 TNT 11톤급 위력 정도로 1.35배 높다.
그덕분에 핵폭탄을 제외하면 가장 위력이 높은 재래식 폭탄이였으나...
결국 러시아에서 만든 Tu-160에 탑재되는 ATBIP(Aviation Thermobaric Bomb of Increased Power. 화력증강형항공열압력폭탄)가 44톤이라는 미친 무게를 들고 와서 결국 밀렸다. 이쪽의 별칭은 GBU-43의 별칭에 대비하는 Father Of All Bombs(FOAB,모든 폭탄의 아버지)이다.
2017년에 킹갓엠페러트럼프 께서 이걸 실전에 최초로 썼다. 그것도 아프간에 폭격하면서 말이다. 북괴 경고 의도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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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이 작성된 미군 무기 일람 (냉전기~현대)
※ 이탤릭체는 주로 퇴역 무기·취소 사업·시제품 및 실험체를 뜻한다. 일부 무기는 제한적으로 계속 운용되거나 다른 용도로 사용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