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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나 상상도다)
Arsenal ship
90년대 중반에 실시되었던 차세대 수상전투함 사업인 SC-21(Surface Combatant for the 21st century) 프로그램에 제안되었던 미 해군의 페이퍼 플랜 전함이다.
몇몇 컨셉아트 및 상상도에선 72라는 숫자가 새겨저 있는걸로 봐선 BB-71로 분류된 몬타나급에 이은 전함이 될 것으로 보였다. 물론 몬타나급도 목업만 남긴채 취소된 페이퍼 플랜이였다.
여기서 제안한 무장은 무려 수직발사대(VLS) 500기와 함대함 ATACMS 발사대 4기 그리고 시스패로우 발사대 2기였고 함포는 127mm 단연장포 단 하나를 쓰는것으로 고안되었다.
최대 승조원 50명과 MH-53E 함재기를 쓰는 이 전함의 배수량은 13,400톤에서 30,000톤으로 잡고 있었다.
이렇게 개사기급이였던 전함을 당시 해군참모총장이였던 '제러미 마이클 보더'의 추진 아래에 6척을 건조할려고 했으나 테일후크 스캔들을 위시한 파벌 싸움은 물론 한척을 잃었을때 엄청난 손실을 겪었어야 하는 부담 땜에 결국 취소되었다. 이 계획이 취소된건 해군항공대의 선날승과 기수열외로 인해 해군참모총장이 자살한 이후였다. 굳이 그게 아니더라도 격침시 엄청난 부담이 리스크로 작용했지만...
결국 SC-21은 차세대 구축함 사업인 DD-21로 이어졌고 그결과 나온게 씹사기 구축함인 줌왈트급 구축함이였으며 순항 미사일을 주무기로 사용한다는 개념은 오하이오급 같은 SSGN 잠수함에 이어졌다.
근데 관짝으로 들어간 줄 알았던 아스널쉽을 뜬금 태평양 건너 웬 좆반도국가가 예토전생시켰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