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도 군대는 힘든일인데 뭔 유토피아냐
ㄴ 헬조선군에 비하면 인식이나 취급 면에서 유토피아 중의 유토피아라고 봐도 무방하다.
- 그래도 위험해서 어디 중동 같은데서 실제 전투 하는거 아니더라도 훈련하다가 죽기도 한다.
지구방위대 미합중국 군대 United States Earth Defense Armed Forces | |
|---|---|
| 창립일 | 1784년 6월 13일 |
| 국적 | |
| 편제 | 미 육군 미 해군 미 공군 미 해병대 미 우주군 미 해안경비대 |
| 충원방식 | 모병제(전시 징병제) |
| 상비군 | 정규군 1,388,545명 |
한글 읽는 순서대로 육군, 해군, 해병대, 공군, 알파고님의 군머다. 참고로 초록색 아래 지나가는 개미들이 시계 방향대로 러시아 육군, 해군, 공군, 공수부대, 물리치료사 선생님들이시다.
일단 미뽕 충전부터 하고 들어가자.
미군(美軍, United States Armed Forces)은 미국의 군대로, 미합중국 육군, 미합중국 해군, 미합중국 해병대, 미합중국 공군, 미합중국 우주군, 미합중국 해안경비대의 여섯 군종으로 구성된다. 지상·해상·공중·우주에서 임무를 수행하며, 전 세계에 군사기지와 동맹 및 협력체계를 운영하는 대표적인 군사조직이다. 대통령이 헌법상의 최고통수권자이며 군 조직과 예산, 군사작전은 연방의회 및 행정부의 권한과 상호 견제 아래 운영된다.[1]
2026년 10월 기준 미국 대통령은 도널드 트럼프이고, 국방부 장관은 피트 헤그세스, 합동참모의장은 댄 케인이다. 원문의 군사 정보상자와 아래 직위자 목록에는 조 바이든 행정부 시기의 명단과 과거의 군사비·병력 수치가 남아 있으므로 해당 내용을 현재 정보와 혼동해서는 안 된다. 2025년 9월부터 행정부가 국방부의 별칭으로 전쟁부(Department of War)를 사용하기 시작했지만, 법률상의 부처 명칭은 여전히 Department of Defense라는 점도 구별해야 한다.[2][3][4]
이 문서는 원래의 과장된 미뽕·군대드립과 이용자 토론을 역사적 기록으로 보존한다. '전 세계의 모든 군대보다 강하다', 'F-22 서너 대로 국가를 멸망시킨다'거나 '군에 들어가면 가족까지 자동으로 시민권을 얻는다'는 식의 발언은 사실로 검증된 군사 지표가 아니라 작성 당시의 평가와 농담에 가깝다. 실제 군사력은 정밀타격 능력뿐 아니라 정보·보급·산업생산·군사목표·동맹·지형·핵억제 등 여러 요소에 따라 결정된다.
개요

외계인이 쳐들어오면 격퇴할 인류 역사상 최강의 군대이다.
화력이 강한 대신 물량도 많은, 등가 교환따윈 엿 바꿔먹은 양심없는 집단이다.
그 누구도 못 이기던 양면전쟁에서 유일하게 이긴 수준이 아니고 일방적으로 쳐바른 국가다. 양면전쟁하다가 두 번이나 쳐 망한 '그 놈들'과는 다르다.
러시아니 중국이니 다 좆까고 그냥 전 세계랑 전쟁해도 미군이 이긴다.
최첨단 장비와 정신나간 보급과 빵빵한 예산은 말 할 필요조차 없고, 여기에 수많은 실전으로 단련된 개개인의 숙련도도 세계 최강이다.
예전에는 밀덕사이트에 가끔 헬조선 군대부심 부리는 씹병신 새끼들이 미군은 팔굽혀펴기 우리보다 못하네 편하게 지프만 타고 다녀서 행군능력이 없네 뭐네 지랄병을 싸댔지만, 실제로는 미군이 훨씬 더 빡세게 훈련받는데다 얘네는 실전도 존나게 많이 치른다. 걍 비비는거 자체가 실례다.
2차세계대전 (태평양 전쟁), 6.25 전쟁때 미군 참전 안 했으면 아예 한국이라는 나라 자체가 없었다. 사실 쥐꼬리만큼의 이익도 없다고 판단해서 동맹도 안 맺어주려 했지만 한국이 바짓가랑이 붙잡고 빼애애애애애액을 시전해서 어쩔 수 없이 미한동맹을 맺어준거다. 그러니 한국은 원하지 않았는데 미국한테 억지로 끌려가서 동맹을 당했다 개소리 지껄이는 좌파 찌끄레기가 보인다면 귀싸대기를 쳐주자.
ㄴ참전해달라고 빌어서만 그런건 아니고 정치적인 목적도 있었지. 미국이 참전 안해서 한반도가 전부다 공산화되었으면 미국은 지금 동아시아에서 영향력을 크게 행사하지 못했을꺼다.
ㄴ그 당시 한국은 아프리카보다 못 먹고사는 최악의 후진국이었다. 다시 한번 더 말하는데 미국은 아프리카보다도 못사는 초 극빈국인 한국과 동맹을 맺기 싫어했다. 정치적 이익 영향력 그딴것보다 이것저것 귀찮게 챙겨줄것이 훨씬 더 많았으니까.
2017년 현재 미군의 평균신장은 180cm가 넘으며, 한국전쟁 당시에도 평균 신장이 176.4cm일 정도로 죄다 거인들이었다.
세계최강인데 그 정도로 끝나지 않고 미군 >>> 미군 빼고 나머지 모든 군대 이런 초강력함을 보여주신다. 전 세계를 상대로 전쟁해도 지지 않을 군대라는 것이다.
ㄴ 이거 리얼 정확한거냐? 그렇다고해도 세계정복은 힘든게 핵의 존재와 몇나라 조지는동안 그래도 전세계 생산력이 이기지않을까
ㄴ 전세계 항공모함의 90%가 미군 소유, 근데도 미국의 주력은 해군 항공모함이 아니라 공군이다.
ㄴ 핵무기 안 쓴다는 전제하에 미국이 독한 맘먹고 세계정복 하려고 세계를 휩쓸면 다 쓸려나간다. 당장 랩터 서너대만 떠도 중국이나 유럽연합 정도 제외하고 다 전멸이다.
ㄴ 쓰레기통으로 세계정복이 가능한 나라가 미국이다. '노후 전투기 보관소'라는 이름의 쓰레기통인데 아래에 설명해 놓았다.
ㄴ 한 장소에 모아 놓고 섬멸전 하는거 아니면 미국이 이길 가능성 없지 않냐?
ㄴ 이길 가능성이고 자시고 미군빼고 다 해군과 공군이 좆딸려서 미국 본토에 상륙조차 못함. 그나마 본토 때려볼만한건 미사일인데, 러시아의 토폴-M같은 MD 무력화 미사일말고는 미군 방공망 뚫지도 못한다. 물론 토폴-M이 하늘로 올라가는 날엔 미국이고뭐고 그냥 인류 멸망이다.
물론 그 근황은 좋을 수도 있고 안 좋을 수도 있습니다.
만약 지금 보고 있는 내용보다 더 최신의 소식을 알고 계신다면 문서에 서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디시위키가 섭종하는 바람에 이 틀은 영원히 승리 출소 짤로 고정될 예정입니다.
2022년 우크라이나 전쟁이 나고 푸틴이 핵 위협을 꺼내들며 진짜로 토폴-M을 꺼낼 날이 머지 않았다. 조만간 치매 난 푸틴이 그대로 돌아버리면 그땐 ㄹㅇ로 3차대전 인류 멸망 확정이다. 근데 긴빠이의 나라 러시아에서 만든 토폴-M이 제대로 날아가긴 할까? ^오^
이런데 관심없거나 밀알못인 놈들은 미군을 자꾸 다른 나라의 군대와 동일한 선상에 놓고 비교하려 드는데
미군>>>>>>>>>>>>>>중공군>다른 나라 군대들
이 정도로 비교해야 그나마 현실 반영을 제대로 한 시각에서 미군을 볼 수 있다.
사실 군사력을 논외로 한 미국이라는 나라의 국력도 타국과 비교할때 저렇게 해야 하는게 맞다.
실감이 안 온다면, 미국의 하위 국가 조직인 미군의 1년 예산이 세계경제규모 10위인 한국의 1년 전체 국가 예산 500조 보다 1.7배 많다는걸 봐라. 천조국이라는 말이 괜히 생긴 것이 아니다.
군대 외에도 미 연방 정부의 하위 조직들이 쳐먹는 예산 규모를 보면 자칭 깨시민들이 헬조선을 미합중국에 비비려 드는게 얼마나 가소로운 일인지 감이 온다.
대통령 직속기구인 NASA만 해도 1년 예산을 한국의 1년치 국방 예산의 3분의 2 수준으로 배정 받는 수준이다. 그것도 딱히 큰 돈드는 프로젝트가 없었던 해에 말이다.
2026년 기준 규모와 예산
미군은 세계적으로 대규모 군사비를 투입하는 군대이며, 장거리 전략수송과 항공모함 전단, 원자력 추진 잠수함, 핵전력, 인공위성 및 우주·사이버 작전 등을 결합해 운용한다. 그러나 국방예산의 규모가 곧 모든 전쟁의 승리를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대규모 정규전에서의 우세와 장기적인 안정화·점령·정치적 목표 달성은 서로 다른 문제다.
| 2026 회계연도 군종 | 법정 현역 병력 규모 |
|---|---|
| 미 육군 | 454,000명 |
| 미 해군 | 344,600명 |
| 미 공군 | 321,500명 |
| 미 해병대 | 172,300명 |
| 미 우주군 | 10,400명 |
| 합계 | 1,302,800명 |
2026 회계연도 국방수권법에 따른 2026년 9월 30일 기준 법정 현역 정원을 정리한 것이다. 이는 모든 군인이 실제로 같은 날짜에 이 수만큼 근무했다는 실측 집계가 아니며, 평시 국토안보부에 속하는 해안경비대 인원도 포함하지 않는다. 같은 법에는 육군·공군 주방위군을 포함한 예비전력의 정원도 별도로 규정되어 있다.[6]
2026 회계연도 국방부 세출법에는 일정 범위의 국방부 사업을 위해 약 8,392억 달러가 배정되었다. 다만 국방부 세출예산과 군사건설·보훈, 핵무기 관련 다른 부처 예산, 추가적인 특별예산을 포함한 넓은 의미의 국가방위 예산은 서로 다른 개념이다. 원문의 2021년 7,380억 달러를 현재 전체 군사비로 읽어서는 안 된다.[7]
'전 세계 군대를 합쳐도 못 이긴다'는 주장
미군은 대양해군과 핵추진 항공모함, 대규모 전략공군 및 해외보급 능력에서 뛰어난 역량을 보유한다. 그러나 미국이 전 세계의 모든 국가와 동시에 싸워 반드시 승리한다는 주장은 실험하거나 검증한 결과가 아니다. 국력 전체가 동원되는 장기전은 단순한 전투기 수나 항공모함의 개수만으로 결론을 내릴 수 없고, 상대국의 군사기술과 산업·인구·자원 및 동맹관계도 고려해야 한다.
특히 핵무기가 개입하면 어느 한쪽의 전쟁 승리라는 개념 자체가 무의미해질 만큼 파괴적인 결과가 나타날 수 있다. 반대로 핵무기를 제외한 전쟁이라 해도 광대한 영토의 점령과 치안유지, 정치적 통제는 공중전의 우세와는 구별된다. 미국의 베트남 전쟁과 아프가니스탄 전쟁은 우세한 전술적 전력이 언제나 정치적 목표 달성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보여준다.
원문에서 세계 항공모함의 90%를 미국이 보유한다는 설명도 사실과 다르다. 미국이 대형 핵추진 항공모함 분야에서 두드러지는 것은 사실이지만, 영국·프랑스·중국·인도·이탈리아 등도 다양한 규모와 방식의 항공모함 또는 항공기 운용 함정을 보유한다. 항공모함으로 분류할 것인지, 상륙함을 포함할 것인지에 따라 숫자도 달라진다. 미 해군의 법률상 항모 전력 기준은 최소 11척의 운용 항공모함이다.[8]
군사력 순위와 인터넷 능력치
글로벌 파이어파워(Global Firepower)처럼 여러 군사 지표를 바탕으로 국가를 비교하는 민간 평가가 존재한다. 그러나 평가기관의 산식과 지표 선택에 따라 순위가 달라질 수 있고, 실제 전쟁의 승패를 예측하는 공식적인 세계 공통 표준은 아니다. 뒤의 '69점 자위대, 48점 미군, 42점 한국군'과 같은 수치도 공인된 장병 개인능력 시험이나 국방부 통계로 확인되지 않으므로 검증된 군사학적 지표처럼 읽어서는 안 된다.
만약에 미군이 없다면 세계는?
그 2가지 측면 중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가끔씩 어처구니 없는 대형 사고를 치거나 (ex. 주일 미해병 음주운전 사망사고, 미해군 이지스함 필리핀 상선 충돌 사고) 전쟁범죄까지 저지른적이 있지만 (ex. 아부그라이브 교도소 사건, 칸다하르 민간인 무차별 살해 사건) 대부분은 뭐... 그냥 흔히 떠올리는 군인의 이미지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않는 편이다.
지금 미국의 위치에 원조 빨갱이 소련이나 중국이 있다고 생각해봐라.
미국은 지구상의 역대 패권국가중 가장 민주적이고 평화적인 패권국가다.
ㄴ 중국, 러시아는 더 이상 말하면 입 아프다. 미국은 햄버거나 뿌리고 초콜렛 뿌리고 티셔츠 나눠주고 찦차를 타고 다니라고 주고 이것저것 많이 퍼줬다. 이렇게 신사적인 패권국가는 미국 말고 없다.
가끔 빨갱이나 깨시민 자처하는 븅신들이 미국보고 패권주의 제국주의라느니 자국의 이익을 위한다느니 하는데 세계에서 자국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여기지 않는 나라는 없다. 당연한거 아니냐? 미국이 무슨 자선단체는 아니잖냐. 물론 어디까지나 상대적으로 그렇다는 것이지만, 쭝꿔나 루스끼 새끼들은 아직도 수 틀리면 사람 작업쳐서 인체신비전이나 해부학실 표본으로 만들어 버리는데 이 새끼들이 미국 대신 패권 쥐었다고 생각해보면 미국은 굉장히 양호함을 알 수 있다.
필리핀 새끼들이 반미뽕 맞고 미국 꺼지라해서 미국이 OK하고 별말 없이 곱게 나가줬지? 과연 세상 어떤 패권 국가가 그런 행동을 할까?
베트남전 같은걸로 자주 욕하는데, 뭐 베트남전이 욕 먹어야 할 사안은 맞지만 한 가지 생각해봐야할게 미군이 베트남전에서 패배한 제1의 원인은 바로 '미국내의 반전여론'이었다.
국가에서 뻘짓을 해도 국민들이 뜯어 말릴수가 있는 패권국이란 소리다. 만약 소련이나 중공이었으면 거리로 뛰쳐나와 평화가 어쩌고 하는 히피들 죄다 피떡갈비로 만들었을 것이다.
근데 미국도 가만히 있던 타국을 상대로 영공을 안 열면 폭격으로 느그 나라를 아주 개박살을 내버리겠다며 무서운 협박을 실제로 한 적이 있다. 물론 저때는 9.11 테러 직후라서 나라 전체가 형용 못할 엄청난 분노에 휩싸여있었고, 국제사회도 미국의 격노를 납득하고 쉬쉬해주었기에 그랬던거다.
저렇게 협박당했던 당사국인 파키스탄도 크나큰 외교적 결례와 국제법 따위는 모른 척하고 허겁지겁 영공을 열어줬다. 저 당시 미국은 분기탱천하여 눈이 뒤집혀서 아무것도 눈에 뵈는게 없는 상태였기에 다른 말을 꺼낼 수가 없었다. 미국도 공짜로 넘어간건 아니고 300억 달러에 달하는 파키스탄의 부채를 보답으로 갚아줬다.
패권국 군대에 대한 평가
미군의 해외 전개 능력은 미국과 동맹국의 억제력 및 인도적 구호 활동 등에 기여해 왔다. 동시에 베트남·이라크·아프가니스탄 등의 군사개입을 둘러싸고 전쟁의 정당성, 민간인 피해, 장기적인 결과에 대한 논쟁이 이어졌다. '가장 평화적인 패권국'이라는 원문의 표현은 측정된 군사지표가 아니라 한 이용자의 정치적·역사적 평가다.
미국에서는 선거와 의회, 언론, 법원 등을 통한 정부·군사정책 비판이 가능하며, 이는 문민통제와 책임성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요소다. 그러나 제도가 존재한다고 해서 전쟁범죄나 인권침해를 자동으로 예방하는 것은 아니다. 아부그라이브 교도소의 포로 학대와 민간인 피해 사건 등은 별도로 검토해야 한다. 파키스탄이 9·11 이후 미국에 제공한 협조와 그 대가에 관한 원문의 구체적 액수 역시 추가 근거 없이 확정된 사실로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주요 직위자
- 통수권자: 대통령 조 바이든
- 국방장관: 로이드 오스틴
- 국방 부장관: 캐슬린 힉스
- 경영관리자: 리사 허시먼
- 육군청장: 크리스틴 워머스
- 해군청장: 카를로스 델 토로
- 공군청장: 프랭크 켄델
- 합동참모의장: 육군 대장 마크 A. 밀리
- 합동참모차장: 공군 대장 존 하이튼
- 육군참모총장: 육군 대장 제임스 매콘빌
- 우주군참모총장: 우주군 대장 존 레이먼드
- 해군참모총장: 해군 대장 마리클 길데이
- 공군참모총장: 공군 대장 찰스 브라운
- 해병대사령관: 해병 대장 데이비드 버거
- 주방위군 총감: 육군 대장 다니엘 호킨슨
- 해안경비대사령관: 해안경비대 대장 칼 슐츠
현직 지도부와 원문 명단의 시차
위의 '주요 직위자' 목록은 조 바이든 정부 재임 무렵의 명단으로, 2026년의 현직 인사 명단이 아니다. 인사 명단 자체는 원문 기록으로 유지하되 최신 현황을 따로 정리한다.
| 직책 | 2026년 10월 확인된 인물 |
|---|---|
| 미국 대통령·군 통수권자 | 도널드 트럼프 |
| 국방장관 | 피트 헤그세스(Pete Hegseth) |
| 국방부 부장관 | 스티브 파인버그(Steve Feinberg) |
| 합동참모의장 | 댄 케인(Dan Caine) |
미국 정부와 국방부의 공식 안내에 기초한 현황이며, 군 고위직 인사는 수시로 바뀔 수 있다. 전체 국방부 인사와 각 군 참모총장·장관의 현직 명단은 최신 공식 자료를 확인하는 것이 정확하다.[9][10]
합동참모의장은 군사적 최고위 자문역이지 모든 군종과 통합전투사령부를 직접 지휘하는 단일한 '미군 총사령관'이 아니다. 통합전투사령부에 대한 기본적인 작전지휘 계통은 대통령 → 국방장관 → 통합전투사령관이며, 합참의장은 대통령과 국방장관의 주요 군사자문역이다.[11][12]
스텟
미군은 병력 수만 빼고 모든 분야에서 압도적으로 세계 최고이며 독보적인 1위다.
방공은 생각보다 약한편인데, 이유는 간단하다. 제공권을 뺏길 리가 없기 때문.
ㄴ 방공분야에서도 수천km 단위로 감지하는 레이더나 요격미사일 1만발이상을 보유하고있는데...
종합 전력과 방공능력
미군의 강점으로 흔히 전략수송기와 공중급유기, 통합정찰·지휘통제체계, 항공모함 전단, 장거리 미사일 전력 등이 거론된다. 그러나 각 군의 능력을 합산한 단일 숫자로 '전투력'을 측정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준비태세와 실제 배치 가능 자산, 정비 및 보급 상태도 중요하다.
원문에서는 제공권을 절대 빼앗기지 않으므로 방공이 약하다는 취지로 설명한다. 실제 미군은 지상방공뿐 아니라 전투기, 조기경보 및 미사일방어체계 등 여러 층의 방어를 운용한다. 그러나 탄도미사일·순항미사일·드론·극초음속 무기 등에 대한 방어는 기술적·운영상 제약을 가지며 모든 공격을 완벽하게 요격한다고 볼 수 없다. '적 미사일은 토폴-M을 제외하면 미국 방공망을 절대 통과하지 못한다'는 표현 역시 검증된 사실이 아니다.
인원
미국은 세계 1위 부자 나라인데 전쟁나서 뒤질수도 있는 군대 가는 새끼들은 얼마나 노답인생이겠냐? (일부 장교 제외) 병신들아 당연히 폐급 양키들이 많이 모이지.
ㄴ 그럼에도 불구하고 48점의 미군은 대학물먹은 42점의 한국군보다 사병의 인적자원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왜일까? 바로 이것이 모병제와 징병제의 차이이다. 징병제 군대는 병력의 자질에 한계가 있다. 참고로 병사의 인적자원 수준 1위가 69점의 일본이다. 100점은 완벽한 정예군인이고 0점은 최악의 오합지졸이다. 북한군? 14점 먹었다. 이정도면 거의 꼴찌다.
ㄴ 시발 일본이 왜 69점인지는 모르겠다;; 혐일 거르고 좆병신들인데
ㄴ 근데 솔까 75점만 먹어도 장교와 동일한 정예급 능력으로 간주하기 때문에 69점이면 엄청 높은 거다. 한마디로 자위대는 사병 아무나 장교를 시켜도 군대가 돌아간다는 소리다. 자위대는 자기들도 그걸 아니까 원사 → 준위 → 소위로 진급하는 체제를 실시하고 있다. 원사가 소위로 진급하는 방식은 어지간히 정예강군이 아니면 못하는 거다. 전세계에서 자위대와 프랑스 외인부대밖에 안하는 거다.
ㄴ 그니까 자위대가 어떻게 69점이 나온건지 설명점.. ㄹㅇ 이해가 안되는데 귀족들이 입대하시나??
ㄴ 능력치상 75점이면 장교로서 최소한의 능력, 60점이면 부사관으로서 최소한의 능력, 50점이면 병으로서 최소한의 능력으로 보거든. 미군이 병능력에서 2점 낮은건 문맹이 지원해서 그런거고 한국군이 42점인건 원래 22점이어야 하는데 대학 출신이라는 게 밝혀져서 그런것일 뿐이다. 원래 징병제면 기본 20점씩 깎고 들어간다. 그런 즉 모병제로 바뀌면 62점 된다.
ㄴ 결론은 자위대가 모병제라서 69점이라는 얘기네. 미군은 너무 개나소나 받아서 낮은거고.
ㄴ 자위대는 장교가 꼬추털로 캠프파이어 하는만큼 장교들이 병신이라 어지간한 좆병신 미군 땅깨도 자위대 장교급은 된다.
게다가 미국 국적 따려고 입대하는 얼라들도 많다. 7년 걸려도 못따는 미국 국적을 미군 입대하면 3개월만에 내준다. 이라크 전쟁에는 에콰도르 국적 미군도 참전했었다. 한 명이 미군에 입대하면 직계가족까지는 미국 국적을 따주기 때문에 한 명이 희생해서 온가족이 미국인이 된다.
거기에 장교하려고 사병 입대하는 얼라도 있는데 미군은 사병으로 3년 이상 채우면 면접보고 장교된다. 이렇게 장교가 되면 한국의 간부사관과 동일한 취급이다. 다만 대학 졸업장 없이 이렇게 장교 달면 대령까지밖에 못가니까 그 위를 바라보는 병사들은 어떻게든 군복무를 하면서 학위를 따오거나 애초부터 대학졸업장 따고 와서 처음부터 상병 (스페셜리스트)으로 시작한다.
참고로 2020년 기준 미군 사병들 중 최종 학력이 고등학교 졸업인 인원의 비율은 약 80%였다.
학력과 장병의 전문성
미군의 신병 선발은 군종과 지원 직무에 따라 나이, 시민권 또는 적법한 체류자격, 신체검사, ASVAB 등의 기준을 적용한다. 육군 보병에 지원한다고 해서 모든 지원자가 자동으로 합격하는 것은 아니다. 또한 병과 간 전문성, 장교와 부사관의 역할, 기술교육 및 현장경험 등은 단순한 최종 학력만으로 평가할 수 없다.[13]
원문의 일본 자위대 69점·미군 48점 등 숫자는 평가기준과 산출기관이 명시되지 않았다. 이는 실제 국가별 병사의 자질을 계량화한 객관적인 점수로 확인할 수 없으며, 징병제나 모병제라는 제도 하나만으로 병사들의 능력을 일률적으로 비교하는 것도 무리다. 학사학위가 없는 군인이라고 해서 직업적 성공 가능성이 없다는 주장 역시 근거가 부족하다.
모병제와 예비전력
미국은 1973년 이후 일반적인 평시 징병을 실시하지 않고, 지원자를 선발하는 모병제를 유지해 왔다. 다만 일정한 남성에게는 선택복무제도(Selective Service) 등록 의무가 있으며 이는 징병이 즉시 시행되고 있다는 의미가 아니다. 실제로 다시 징병을 실시하려면 별도의 법적·정치적 절차가 필요하다. 미국의 현역 외에도 육군·공군 주방위군과 각 군 예비군 등 별도의 예비전력이 존재한다.
충원 구조
미군은 자기네들의 병력을 충원하는 방식에 굉장히 머리를 썼다.
- 이등병을 Knight 대우를 해 준다. 직업 공무원이자 나라를 위해 싸우는 일종의 국가대표 같은 존재로 대우한다.
- 일반인이 장교가 되기는 존나게 어려운데 병사가 장교가 되기는 존나 쉽게 만들어놨다.
- 자기네 나라가 강대국이자 선진국인 것을 이용해서 외노자 불체자들에게 병사로 입대하면 자국 국적을 그냥 준다.
- 조선인민군의 안티테제 격으로 복지와 후생이 정말 끝내준다. 생활관이 칸막이가 있는 2인 1실(사실상 1인실)이며 근무를 하지 않을 때는 일절 터치를 하지 않는다.
- 병사 치고는 급여가 겁나 쎄다. 미군 이등병과 대한민국 국군 소위의 급여가 비슷한 수준이다.
입대 경로에 관한 오해
미국의 입대 자격은 국적과 체류 신분에 영향을 받는다. 일반적으로 미국 시민권자는 지원할 수 있으며, 시민권자가 아닌 경우에는 적법한 영주권과 영어 능력 등을 갖추어야 한다. 일부 태평양 도서국 국민에게는 별도의 법적 예외가 적용된다. 미국에 불법 체류 중이라는 이유만으로 자동 입대가 가능하거나 입대만으로 비자를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14][15]
특히 과거 MAVNI는 영어 이외의 전략언어 능력자나 특정 의료 전문인력 등의 비영주권자 입대를 허용했던 예외적 사업이었지만, 현재는 중단된 프로그램이다. 영주권이 없는 한국인이 이 제도로 언제든 입대할 수 있다는 원문의 설명은 현재의 제도를 반영하지 못한다. 아래의 '상시 설치 프로그램으로 변경되었다'는 댓글도 당시의 소문이나 게시물로 이해해야 한다.
한국인이 입대하는방법
MAVNI란게 있다. 미 영주권을 가지고있지 않는사람이 미군에 들어가는 방법인데 이거면 3~6개월정도면 미 시민권을 준다.자세히 적기 귀찮으니 관심있으면 검색해보든가
ㄴ축하한다. 상시 설치 프로그램으로 변경되었다더라.
ㄴ가면 짬밥 어느 정도 채워서 장교지원해라. 대위돼서 6726달러 받아야지, 안 그래?
ㄴ한국어 프로그램은 폐지되었다는데??
미국 시민권까지 다 있는 새끼들이 가끔 "아, 그래도 난 한국인이니깐 한국으로 군대를 가야지!" 거리며 제 발로 헬조선군 입대하는 경우가 있는데, 너가 이중국적자인데 이런 마인드면 이딴 헛짓하지 말고 미군 입대해서 주한미군가라. "한국 보내줘!! 빼애애액" 하면 보내줄 가능성이 매우 높다. 미군의 신분으로 한국에 주둔하는게 정신건강에 이롭고 너가 고생한만큼 국가에서 보상도 다 해주면서 한국도 지켜주는 일석이조 효과가 있다.
잘 모르는 새끼는 이거하면 개꿀인줄아는데 장교가 아니고 병으로 군대가는거다.
다만 병으로도 MOS를 좋은거 받으면 반도군의 운전병 딸딸이와 달리 전공과 관련된 실무경력을 쌓을 수 있고, 미국 내에서도 스펙 쌓으러 이걸 노리고 군대가는 새끼들이 있다. 물론 너는 미군 입대하더라도 주한미군 통역병 행이니 너랑은 그닥 연 없는 이야기다.
신기하게 미군은 장교보다 병들의 계급정년 비슷한 개념에 대한 압박이 매우매우 심하다. (짝때기 네개가 별네개로 보이게 된다.)
ㄴ이게 당연한 거다. 왜냐하면 알등병이 장교 중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한국군 장교와는 달리 미군 장교는 병 중에서 엄선해서 뽑은 GTG가 가장 많아서인데 GTG 연령제한이 무려 만 40살이다. 때문에 40살짜리 소위도 가끔 보이고 이런 장교들은 대위가지만 올라가는 60살까지 정년이 보장되어 있다.
그렇기 때문에 피지컬이 준특전사급은 되야 간신히 바짓가랑이 붙잡아 매고 장기단다.
물론 군에서 쫒겨나도 미국 시민권자라지만 최소 대졸 이상의 학력이 뒷받침해주지 않은 사병 복무에 대한 미국의 사회적 시선은 개차반이다.
대략 60~70년대 한국의 하사관을 떠올려보면 된다. 아닌것 같지? 이게 상당수의 엠흑새끼들 평균 이력이다.
그리고 중간에 면접으로 장교 다는 이야기한건 그린 투 골드로, 육사 문을 발로 때려부수고 들어갈 수 있을 정도로 엄청나게 노력해서 간신히 장교 계급장 다는 것이다. 그린 투 골드도 개나소나 하는거 아니다. 아무리 인력난이라해도 장교는 지휘와 명령을 내릴 수 있는 권한을 가진 계급인데 아무나 시켜주겠냐?
미국에서 선망받는 군 경력은 최소 중령 이상 고위 장교나 참전하여 훈장을 딴 사병 (이 정도면 장교 단다)경력 정도다.
그렇지만 별 거 없는 쫄병이라해도 국가를 위하는 군인에 대한 대접과 존경, 예우를 잘 해준다. 군인 사병은 능력 없고 재산 없는 저학력 저소득층이나 하는 직업이라는 인식은 있더라도 어느 반도 유사국가처럼 병사를 대놓고 시골 잡종 개새끼 취급하며 무시하지는 않는다.
군 복무와 미국 시민권
미군 복무 경력이 있는 비시민권자는 요건을 충족하면 이민법상 특례를 통해 귀화 신청을 할 수 있다. 그러나 미군에 들어갔다고 무조건 3개월 후 시민권이 발급되는 것은 아니며, 신청·심사·선서 등 필요한 절차를 거쳐야 한다. 군인의 배우자와 가족에게도 별도의 이민법상 요건이 적용되므로 한 사람이 입대했다는 이유로 직계가족 모두에게 시민권이 자동 부여되는 것은 아니다.[16]
미군에 복무한다고 해서 근무지를 원하는 국가로 반드시 배정받는 것도 아니다. 주한미군 근무는 병과, 부대 수요, 인사정책 등에 의해 결정된다. 또한 한국 국적 또는 복수국적자의 병역의무 문제는 각국의 국적법과 병역법에 영향을 받으므로 단순히 미군 입대를 택하면 대한민국 병역 문제가 사라진다고 판단할 수 없다.
한국계가 니 상사라면
미국내 한국계가 워낙 소수민족인데다 국군으로 인한 인식 때문인지 그리 자주 보이지는 않는 편이다. 그래서 그런지 미니 헬조선이 되는 한인회가 될 일은 사실상 없고, 같은 한국계가 니 상사라해도 헬적화로 인한 똥군기를 걱정할 필요는 없을꺼다. 애초에 미군에서 그딴짓 하다간 불명예전역 당할게 뻔하니깐.
한국계 군인과 미군 문화
미군에는 다양한 배경의 군인이 복무하며, 한국계 미국인도 장교와 부사관, 병사 등 여러 신분으로 복무한다. 군종과 부대마다 문화적 환경이 다르므로 같은 민족의 상관을 만났다는 이유만으로 특정한 대우를 받을 것이라고 판단할 수 없다. 미군 역시 괴롭힘과 차별, 성희롱 및 권한 남용에 대응하는 제도를 가지고 있지만, 그러한 문제가 전혀 발생하지 않는 조직은 아니다.
역사
미국의 역사는 전쟁의 역사라는 말처럼 창군이래 싸워오고 지금도 싸우는 중인 군대 답게 그 시스템은 가히 선진적이고 최첨단이라고 볼 수 있다
남북전쟁때야 훈련이고뭐고 좆도 모르는 병신들이 서로 볼트액션 딱총들고 달려들어 낑낑거린거지만 현재는 고도화된 장비와 혁신적인 전술, 강도높고 체계적인 훈련에 풍부한 경험을 가진 인원까지 갖춰 그야말로 지구 최강이다. 실수로라도 미국 눈에 거슬리는 날엔 지도에서 사라질 준비를 해야한다.
안 그래도 물량 많은 새끼들이 빡세게 훈련돌린데다 돈지랄까지했다.
게임으로 치면 개씹사기 캐릭터가 개쩌는 플레이어를 만나고 현질까지 존나게 했다는것.
격겜으로 치면 게이머는 무릎(Knee), 캐릭터는 OP를 넘어선 미친 사기캐를 골라놓고 게임기 앞에다가 동전을 10억원 어치 쌓아놓은거다.
이 씨발같은 밸붕덕에 현재 그 누구도 범접할수없는 패왕색을 얻게되었다.
2차세계대전이후로 미군의 영향을 받지 않은 군대는 없다고 보면 된다.
남들 태권도 유도 합기도 할때 혼자 북두신권을 시전하는 녀석들이다.
제 2차 세계대전의 전적을 봐라. 동쪽에는 유럽 전선, 서쪽애는 태평양 전선이라는 양면전쟁을 벌이면서도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었다. 상대가 약소국이 아니었음에도 말이다. 말도 안되는 속도로 유럽을 집어삼키고 영국 바로 코앞까지 진격했던 나치 독일은 말할것도 없고, 일본 제국도 전쟁 말기에 카미카제 옥쇄 따위의 개지랄을 떨다가 핵까지 두 방이나 쳐맞고 추하게 패전해서 그렇지 결코 약하지는 않았다. 일본 제국은 역사상 유일하게 미국의 전함과 항공모함을 격침했고 미군을 상대로 가장 많은 피해를 입힌 열강국가였다.
천조국 자랑거리틀의 사진은 태평양 전쟁 이오지마 전투 때의 사진인데 그때는 제국 육군도 평소답지않게 반자이 돌격 좆까고 이성적이고 정상적인 전략을 짰던 이유로 격전이 됐는데 천조국은 거기에다가 5만명을 가볍게 뛰어넘는 대국적 병력을 밀어넣었다. 참고로 이오지마는 엄청나게 중요한 전략적 요충지였고 미군은 2만 5천명에 달하는 사상자를 낸 끝에 승리했다.
실제 미군의 주요 역사
미 육군은 미국 독립 전쟁 도중인 1775년 6월 14일 대륙회의가 대륙군을 창설한 데서 역사를 시작한다. 원문 정보상자의 1784년 6월 13일이라는 창설일은 미군 전체의 공식적인 창설일로 보기 어렵다. 각 군종은 창설 시기가 서로 다르며 공군은 1947년 독립 군종으로, 우주군은 2019년 독립 군종으로 출범했다.[17]
독립전쟁과 1812년 전쟁, 미국 남북전쟁, 양차 세계대전을 거치면서 규모와 제도가 크게 변화했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에는 냉전과 한국전쟁, 베트남 전쟁, 걸프 전쟁, 2001년 이후의 아프가니스탄 및 이라크 전쟁 등에 참여했다. 그 과정에서 미군은 대규모 연합작전과 전략보급, 항공전 및 해상작전을 발전시켰지만, 군사적 우세가 정치적·외교적 목표 달성으로 이어지지 않은 사례도 있다.
특히 '미국 혼자 양면전쟁을 모두 승리했다'는 식의 설명은 제2차 세계대전의 연합국 전쟁 수행을 지나치게 단순화한다. 독일과 일본을 상대로 한 미국의 역할은 매우 중요했지만 소련, 영국, 중국 및 다른 연합국의 전쟁 수행과 희생도 역사적 평가에서 함께 고려해야 한다.
한국전쟁과 한미동맹
미군은 1950년 북한의 남침 이후 국제연합군의 주축으로 한국전쟁에 참전했다. 한국과 미국은 1953년 한미상호방위조약에 서명했고, 조약은 1954년 발효되었다. 당시 미국의 참전과 동맹 형성에는 대한민국 방어와 동시에 동아시아 안보, 냉전기의 군사전략 등 여러 요인이 작용했다. 원문처럼 한국의 요청 하나 때문에 미국이 억지로 동맹을 맺었다거나 미국에 전략적 이해관계가 전혀 없었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
2026년 9월 기준 미국 의회조사국은 대한민국에 약 2만 8,500명의 주한미군이 주둔한다고 설명한다. 평택 캠프 험프리스를 중심으로 제8군, 제7공군 등의 부대가 임무를 수행하며, 유엔군사령부·한미연합사령부·주한미군사령부는 서로 다른 조직과 법적 역할을 가진다.[18][19]
입대 관련
병
20세기후반부터 21세기까지 삽질을 벌이면서 인력이 줄었고, 그 댓가로 인풋이 막장화 됐다.
헬무새새끼들이 크게 착각하는 부분인데
미군 병사를, 그것도 대학 졸업장도 없이 간거면 미국내에서 패배자 취급받기 좋다.
미국에서 선망받는 군경력은 대부분 최소 중령 이상 고위 계급 출신이다.
본론으로 들어가 미군 보병은 그냥 개나소나 지원하면 다 합격한다.
ㄴ근데 진짜 신청한다고 다 해주는게 아니라 AFQT 라는 입대 자격 시험 쳐야 된다 영어랑 수학에서 100/60정도는 넘어야됨 그담에 체력 테스트도 있고
ㄴ 뇌 절반만 있어도 AFQT는 합격한다.
외국인은 매브니 지원하면 된다. 맨날 폐지하네 폐지하네 지랄거려도 진짜 폐지하면 병력 어디서 모아올거냐? 안그래도 반전 쩌는 미국인들이 사병으로 군대 갈 거 같아?
부사관은 따로 뽑지 않고 병에서 오래 복무하면 자동으로 부사관이 된다. 그래서 미군 하사는 복무기간 10년 넘는 경우가 많다.
ㄴ애초에 부사관과 병이 완전히 분리된 국군이 병신이다.
ㄴ미군 부사관 그냥 다는거 아니다. 전역 당하지 않기 위한 노오력을 당연히 해야 된다.
그런데 이건 해군이나 공군과 같이 최소한의 기술이 필요한 곳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져서 그래도 여긴 인풋이 육군 보병마냥 막장은 아니다.
앞에서 패배자 취급이니뭐니했지만 그래도 군인에 대한 대접과 예우는 일개 병사라해도 헬좆선 좆군이랑은 감히 비교도 못할정도로 잘 해준다. 씹좆센처럼 대놓고 군인을 집지키는 개새끼니뭐니 비하하며 인간취급 안 해준다는게 아니라는거다.
장교
- 사관학교
- 육군은 뉴욕의 웨스트포인트, 해군은 메릴랜드 주의 아나폴리스, 공군은 콜로라도 주의 콜로라도 스프링스에 위치해있다. 졸업하면 소위로 임관한다. 입학하려면 군 장성이나 주지사, 또는 그 이상의 직함을 가진 사람의 추천서가 필요한데 그 추천서를 얻어내기 위해 쓰는 에세이가 당연하지만 장난 아니게 빡세다. 여기도 한국군의 사관학교 출신 마냥 상대적으로 정예한 병력인데 한국의 사관학교에 비하면 수준이 천지차이로 높다. 근데 여긴 한국과 달리 ROTC 또한 수준이 높아 잘 드러나지 않는다. 다만 미국인들은 학벌 따지는 주제에 공부하는 인간들에 대한 시선이 이상하게 개판이라 사관학교, 알티출신 장교들은 묘하게 GTG(간부사관)나 OCS(학사장교)출신 장교에게 무시당한다. 물론 대놓고 그러지는 못하고 지들끼리 노가리 깔 때에만 그렇다. 해안경비대 사관학교와 상선단 사관학교도 있는데 얘들도 육해공군 사관학교와 똑같은 사관학교로 취급된다. 육해공군, 해안경비대, 상선단 사관학교와는 성격이 꽤 많이 다른 국방의학전문대학원도 분류상으로는 사관학교로 쳐준다. 사관학교가 아닌 군사대학은 지역별로 있음.
- 학사장교
- OCS (공군은 OTS)라고 하는데 그냥 영어 잘하고 대졸 학력이면 지원해서 들어가면 된다.
- ROTC
- 얘들은 1학년때부터 훈련받는다. 지원자격은 JROTC여야만 할 것. 3학년때부터 훈련받는 한국의 좆밥티씨가 절대 아니다. 인원수는 한국 잡밥튀쒸와 똑같지만 상위 5% 정도만 현역으로 복무하고 나머지는 예비역 소위로 임관과 동시에 제대한다.
- JROTC
-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설치된 ROTC이다. 소년병이긴 하지만 군사훈련을 하는 게 아니라 단순제식훈련과 박물관 견학, 이론수업만 받는다. 한국의 잡밥튀쒸와는 달리 상위 5%만 현역으로 임관하고 나머지 95%는 예비역 소위다.
- 간부사관(Green to Gold)
- 병이 3년 이상 군복무하면 면접보고 장교가 되는데 상벌기록이 조오오오오온나 중요하다. 상이 압도적으로 많으면 그냥 합격이고 암튼 상벌총합에서 상이 더 많으면 합격 가능성이 높은 편이다. 다만 영어를 할 줄 알아야 장교 지원이 가능하며 대학 못나왔으면 대령이 진급상한선이기 때문에 이거 지원하는 사병들은 죄다 야간대학이라도 다녀서 학력을 만들어 온다. 물론 학력 있다고 다 달아주는게 아니라서 육사를 들어갈 수 있을 정도로 엄청난 노오오오력을 해야 가능하다. 이거 선발 권한이 중대장한테 있기 때문에 중대장 똥구멍이 반짝반짝 빛나도록 핥아야 한다.
장교 임관 제도의 실제 구조
미군 장교 임관 경로에는 육군·해군·공군 등 군종별 사관학교, ROTC, 장교후보생 과정(OCS·OTS), 일부 전문직 직접임관 및 현역 병·부사관 출신 임관 경로가 존재한다. 원문의 설명처럼 ROTC에 지원하려면 반드시 JROTC 출신이어야 하는 것은 아니며, ROTC 교육을 무조건 10년 이상 받아야 하는 것도 아니다. 군별 입학·학위·임관 요건이 다르고 현역과 예비역 임관 비율도 그해 인사 수요에 따라 달라진다.[20]
웨스트포인트와 미국 해군사관학교 등 일부 사관학교는 통상 의회 의원이나 법률상 인정된 추천권자의 지명을 필요로 한다. 이는 반드시 현역 장군과 개인적으로 친분을 맺어 추천서를 구해야 한다는 뜻이 아니다. 해군사관학교는 연방 하원의원·상원의원 및 부통령 등을 통한 공식적인 지명 절차를 설명하고 있다.[21]
육군의 그린 투 골드(Green to Gold)는 우수한 현역 병·부사관이 대학 학위 취득과 ROTC 과정을 거쳐 장교로 임관하도록 지원하는 경로다. 단순히 병 복무 3년을 마치고 면접만 통과하면 학사학위 없이 소위가 되는 제도가 아니다. 장교 임관과 진급의 요건, 경력 전환 프로그램은 시대와 군종에 따라 달라지므로 공식 모집규정을 기준으로 확인해야 한다.
계급
일반인
육군 장관, 해군 장관, 공군 장관 등이 있다. 육군, 주방위군은 육군장관 휘하, 해군, 해병대와 해안경비대는 해군 장관 휘하, 공군, 우주군은 공군 장관의 휘하에 놓여있다.
각 군 장관들은 군복무를 하지 않은 사람 위주로 임명한다. 장관이므로 권한과 각종 의전, 예우등은 4성장군보다 더 높다. 일반인 + 아주 높은 서열이 합해져서 전군주임원사한테 자네가 주임원사인가를 시전할 수 있다. 미군에서 각 군 장관들보다 더 높은건 국방부 장관과 차관뿐이다. 국방부 장관은 예비역 군인, 순수 일반인 등 출신이 다양하다.
장성
서양 애들이 다 그렇지만 육군과 해군의 계급명이 다르다. 공군과 해병대는 육군 것을 따르고 해안경비대는 해군 것을 따른다.
- 대원수(Generalissimo/Admiralissimo): 미군 총 사령관. 실질적으로 의미있는 계급은 아니고, 갓-메리카의 영웅을 그 공로를 세워주기위해 추대하는 의전상의 계급이다. 어쨌든 대통령이 최고 통수권자. 조지 워싱턴이 역사상 최초로 나왔는데 그것도 미국 초대 대통령이다. 1차대전을 승리로 이끈 존 퍼싱 원수도 추후 대원수로 추대되었다. 1차대전때 존 퍼싱 따까리하다가 2차대전에 비슷한 포지션에 올라간 더글라스 맥아더도 대원수로 2차대전 종전후 추대하려했으나 본인이 거절했다는 카더라가 있다. 만약 UN군이 외계인의 침략이나 공산당이 다시 부활하거나 해서 전면전을 벌이는 상황이 되면 이 계급이 살아나서 UN군 사령관이 될 가능성이 존재한다. 물론 평시인 현재의 지구에는 서류상으로만 있는 계급이다.
- 원수(General of the Army/General of the Air Force/Fleet Admiral): 세계대전같은 시기가 아닌 이상 나오기가 힘든 계급이다.
큰 전쟁에서 공을 세운 대장을 상원과 대통령이 심사해 원수로 진급시킨다. 2차대전을 통틀어도 8명밖에 없으며 드와이트 D. 아이젠하워, 체스터 니미츠, 더글라스 맥아더등 미국 역사에 별 관심없는 사람이라해도 그 이름을 알것이다.
걸프전 종전 후에도 당시 합참의장 콜린 파월, 중부군사령관 노먼 슈워츠코프 대장 또한 원수 진급을 할지도 모른다 하였으나 도루묵이 되었다.
해병대와 해안경비대는 이 계급이 없다.
- 대장(General/Admiral): 합참의장&부의장 (2명), 각 통합작전사령부의 총사령관들 (9명), 주방위군 총감 (1명), 작전군 사령관 (2명, 주한미군 사령관&주아프간미군 사령관), 정보부 (1명, 현 미군 사이버사령부 사령관&NSA국장겸임), 육군참모본부 (2명), 육군주요사령부(Major command) 각 사령관 (총 3명), 태평양 육군 사령관(1명), 해병대사령부(2명), 해군참모본부(3명), 해군지역함대 각 사령관(총 3명), 공군참모본부(2명), 공군주요사령부 각 사령관(총 5명), 지역공군 사령관(총 2명)(태평양, 유럽&아프리카겸임) 해안경비대(2명) 총 41명.
- 중장(Lieutenant General/Vice Admiral): 군단장 및 군단이상급 부대 사령관. 각 공군사령관(1공군, 5공군 등), 해병원정대 사령관, 각 함대사령관(7함대, 3함대 등) 등등.
- 소장(Major General/Rear Admiral): 사단장, 군단 참모등의 직책을 주로 맡는다.
- 준장(Brigadier General/Rear Admiral (lower half)): 여단장등의 직책을 주로 맡는다.
장교
- 대령(Colonel/Captain): 학사 학위가 없으면 여기까지밖에 못올라간다.
- 중령(Lieutenant Colonel/Commander)
- 소령(Major/Lieutenant Commander)
- 대위(Captain/Lieutenant): 병 출신자와 사관학교 출신자의 호봉차이를 인정하는 계급의 마지노선이다.
- 중위(1st Lieutenant/Lieutenant Junior Grade): 소위 임관 후 2년이 지나야 진급한다.
- 소위(2nd Lieutenant/Ensign): 장교로 임관하는 첫 계급. 대졸자는 바로 임관하며 고졸 이하는 병생활을 3년 하면 면접으로 임관할 수 있다.
준위
- 준위장(Chief Warrant Officer 5)
- 준위4호(Chief Warrant Officer 4)
- 준위3호(Chief Warrant Officer 3)
- 준위2호(Chief Warrant Officer 2)
- 준위1호(Warrant Officer 1)
병/부사관
장교 계급은 해군만 다른데 사병 계급은 각군이 다 다르다. 심지어 해군은 병사들은 직별마다 계급명이 차이난다. 여기에는 육군 것만 적혀 있다.
- 합참주임원사(Senior Enlisted Advisor to the Chairman): 전군 1명밖에 없다. 전용 깃발이 있으며 예우가 대장급이다. 예우만 대장급이고 실질적인 권한은 거의 없다.
- 각군주임원사(Sergeant Major of the Army)
- 주임원사(Command Sergeant Major): Pay grade는 E9로서 원사와 동일. 대부분의 대대 주임원사들이 이 계급장을 달고 있다.
- 원사(Sergeant Major): Pay grade E9. 빠르면 이때부터 대대 주임원사 직책을 맡기도 한다.
- 일등상사(First Sergeant/1SG): 중대 행보관의 계급. Pay grade는 상사와 동일한 E8.
- 상사(Master Sergeant): Pay grade E8. 드문 경우지만 중대 행보관이 이 계급을 달고 있기도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일등상사가 중대 행보관을 맡는다.
- 중사(Sergeant First Class): 한국군의 짬중사, 진급한지 얼마 안 된 상사 Pay grade E7
- 하사(Staff Sergeant): 한국군의 중사 Pay grade E6.
- 병장(Sergeant): 한국군의 하사와 동일 계급. Pay grade는 E5.
- 일반상병(Corporal): 여기서부터 부사관, Pay grade는 E4로 기술상병과 동일.
- 기술상병(Specialist): 대졸자가 육군 병으로 입대하면 이 계급으로 입대한다.[[1]] Pay grade는 E4.
ㄴ해군, 해병대, 공군은 상병이 한 계급으로 입대부터 부사관이다. corporal은 임시직이라 다른 부대로 전출가면 다시 specialist로 바뀐다
- 일병(Private First Class): Pay grade E3.
- 이병(Private 2nd Class/PV2): 정식 명칭은 Private Second Class지만 그냥 Private이라고 부른다. 고졸 이하의 병이 처음 받는 계급이다. 중위와 대위들이 얘들 알파벳을 가르치려고 노력한다. 알파벳을 깨우치지 못하면 상병으로 진급하지 못한다. Pay grade는 E2.
- 훈련병(Private/PVT): 계급장이 없다. Pay grade는 E1.
ㄴ당신이 카투사로 복무하고 운이 좋다면 계급장이 없는 미군을 볼 수 있다. 이들은 훈련병이 아니라 사고쳐서 계급장 떼고 징계받는 것이다. 어지간하면 상종하지 않는 것이 좋다.
ㄴ이등병은 복무기한이 있어서 그 기간 안에 일병으로 진급 못하면 전역해야 된다.
ㄴ육군 기준 airborne, ranger, special force 탭 있는 애들이 진급도 빠르고 인정받는다 카더라. 그만큼 저 과정들의 혹독함과 난이도에서 조선군 특수부대 선발, 후속 교육 과정은 비교조차 할 수 없다. 수많은 미군들 중에도 지원하는 사람도 적고 통과하는 사람도 매우 적다.
계급표를 읽을 때의 주의사항
아래 계급 명칭은 육군과 해군 등 미군의 계급체계를 설명하려는 옛 문서의 원문이다. 실제로 미군은 장교(commissioned officer), 준사관(warrant officer), 사병 및 부사관(enlisted personnel) 등으로 구분된다. 미국에서는 병과 부사관이 하나의 Enlisted 인사 범주에 놓이지만, 계급과 임무의 차이는 뚜렷하다. 원문의 한국어 번역 계급 이름은 이해를 돕기 위한 표현이므로 정확한 비교는 E-1~E-9, W-1~W-5, O-1~O-10 등의 급여등급 및 군종별 계급 명칭을 함께 보아야 한다.
특히 장교가 학사학위가 없으면 대령까지만 진급할 수 있다거나, 모든 대졸 육군 병사는 반드시 스페셜리스트(E-4)로 입대한다는 주장은 예외와 세부 요건을 무시한 단정이다. 훈련병이 계급장을 달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징계받은 사람이라고 판단할 수도 없다. 또한 원문의 '대원수' 설명은 미국 육군의 General of the Armies 등 역사적인 특수 계급과 다른 국가의 대원수 개념을 혼용한다. 실제 계급 명칭과 법적 지위는 정식 자료를 확인해야 한다.
구조
각 군은 군복무를 한 적이 1초도 없는 완벽한 일반인 출신의 각 군 장관 휘하에 따까리로 각 군 참모총장이 존재한다.
참고로 앞에서 언급한 장관은 국방부 장관이 아니라 육해공군 장관을 말하는거다. 얘네들은 국방부 아래, 각 군 본부 위에 육군부, 해군부, 공군부가 존재하며 그에 따라 육군 장관, 해군 장관, 공군 장관이 있다. 군 전체를 통솔할 수 있는 국방부 장관과는 달리 육해공군 장관들은 해당 소속 군에 대한 권한만 가지고 있으며, 당연히 서열은 국방부 장관 > 국방부 차관 > 육해공군 장관 순이다.
각 군 장관은 머통령 황제님을 얼마나 잘 따랐는가에 따라 지명된다. 그래서 전 육군 장관 에릭 패닝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고운 시선을 못 받았다.
극단적으로 예를 들어 보자면, 육군부 육군 장관이 육군 본부의 육군참모총장의 귀싸대기를 때리면 군인의 정점 포스타 대장인 육군참모총장은 일반인 육군 장관께 눈물을 한바가지 쏟으며 울면서 잘못했다고 빌어야 한다. 이 정도로 일반인이 군인을 철저하게 지휘하는 게 미군의 시스템이다. 참모총장 군바리 나부랭이가 감히 장관님께 개기면 상관모독죄가 확실하게 성립되어 군복 벗어야 한다.
근데 이것도 나름 말이 많다고한다. 아무리 그래도 군대 경험 없는놈한테 군을 맡기는게 말이 되냐는 식이다.
ㄴ 그럼 군인이 대통령하는 독재국가가 좋디?
ㄴ 왜 그 얘기가 튀어나오냐 병신아. 한번 군알못 뽑아서 병신됐다니까 군사독재얘기로 점프하는 머가리 수준 ㅉㅉ
ㄴ 이 병신 새끼는 참 돌대가리 새끼다. 꼭 군대에 오래 있어야만 군잘알인가? 딴지일보 펜더 기자는 22사단에서 병장으로 제대했음에도 불구하고 어지간한 군장성 이상으로 군대를 잘 안다. 심지어는 노무현 대통령한테 초빙받아 국방개혁 2020에 대한 자문을 하기도 했다.
ㄴ 응, 저 좆병신 새끼 미필이야. 군대에 오래있다고 해서 무조건 국방전문가라고 착각하고 있지. 그러니까 경험 운운하는 거야. 왜 중대 행정보급관한테 대대 당직사령을 맡기지 않는지 그 이유도 모르는 새끼지. 경험이 실력을 앞지른다는 머가리 수준 ㅉㅉ
ㄴ 문민통제
ㄴ 문민통제 원칙이 우선이지만 그렇다손 치더라도 그래도 짬있는 출신을 박아놓으면 가끔가다 튀어나오는 고문관 민간인을 막을수 있다. 펜더 기자도 결국 군필인걸 보면 뭐.
ㄴ으잉? 군경력이 장성 출신인 장관은 조지 마셜과 요번에 맡은 트럼프 따까리인 제임스 매티스 이 둘만인데 뭔소리냐.
ㄴ반대급부로 사병 출신 국방장관인 척 헤이글도 있다. 이 사람은 월남전에 참전했던 예비역 병장이다. 역대 미 국방부 장관들 중에는 예비역 장성 뿐만 아니라 예비역 위관, 영관급 장교들도 있고, 단 한번도 군대에 발을 들인 적 없는 100% 민간인들도 있다.
문민통제와 지휘계통의 실제 의미
미군에서 각 군의 민간인 장관과 제복군인 참모총장은 서로 역할이 다르다. 육군부·해군부·공군부의 민간인 장관은 해당 군종의 조직과 행정, 장비조달 및 병력운영 등에 책임을 지며, 통합전투사령부의 작전지휘와는 구분된다. 합동참모본부가 모든 군사작전을 직접 수행하는 조직인 것도 아니다. 실제 작전지휘계통은 원칙적으로 대통령에서 국방장관을 거쳐 통합전투사령관으로 이어진다.[22]
민간인 장관의 문민적 통제권이 중요하다는 사실과 장성에 대한 폭행이나 상관모독이 정당하다는 주장은 전혀 다르다. 원문의 '육군장관이 참모총장의 뺨을 때려도 참모총장은 빌어야 한다'는 표현은 권한관계를 희화화한 농담으로, 실제 군법이나 연방 공무원의 권한을 설명하는 내용이 아니다. 군종 장관의 임명과 권한은 법률 및 상원 인준 등 공식 절차의 적용을 받는다.
육군
육군 장관: 공석 (직무대행 존 E. 휘틀리)
육군 장관 휘하 따까리 빵셔틀 참모총장: 제임스 C. 맥콘빌 대장
병력수는 북한군과 비슷하지만 전투력은 감히 비교도 못한다. 북괴는 밥도 제대로 못 처먹어서 죄다 멸치 호빗 해골 뼈다귀들이지만 얘넨 다 근육맨들이다. 비쩍 마른 좆만한 하이에나가 코끼리를 이길 가능성이 0.00001%라도 있을까??
체격만 차이가 있는게 아니다. 미 육군은 다른 나라들은 엄두도 못 낼 최고급 최첨단 장비를 사용하며 보급도 엄청 빵빵한데 실전경험도 아주 풍부하다.
간혹 소련 전략 무기뽕 맞은 빠가들이 미육군 만큼은 다른 강대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약하다라고 정신승리하는데 이는 냉전에서 승리한 미국이 세계의 저강도 분쟁 대응에 맞추어 BCT, 즉 여단 중심의 전투단으로 개편하면서 비전면전 대응 중심으로 갔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원 수만 적다 뿐이지 세계 각 분쟁지역에 파견되는 부대 하나하나가 걍 존나 씨벌창 쎄다. 보병, 기갑, 포병, 공병, 항공, 특수전 등 병력 수만 빼고 모든 분야가 세계 최고 1위인 개사기 집단이다.
소련이 망한 후 러시아 육군이 아직도 재고 물량을 처리 못해서 빌빌거리고 있지만 미 육군은 전부 최신 기계화 BCT와 헬기 기동 부대로 완편하고 있다. 영화에서 뭔 일 났다하면 기갑 부대 항공 부대 짜잔 등장하는게 미군만 가능한 거고 실제로도 일 난 현장에 신속하게 여단급 부대의 공중강습이 가능하다.
여기에 호위무사이자 지원대인 미 공군과 해군, 해병도 존나 쎄서 버프까지 오지게 받음. 그냥 무적이다.
육군의 역할과 한계
미 육군은 지상전과 지상 기동, 공수·공중강습, 야전포병, 방공, 군수지원, 공병, 특수작전 등 다양한 임무를 수행한다. 여단전투단(BCT) 개편은 2000년대 이후 주요 변화였지만, 미 육군이 정규전 수행 능력을 완전히 포기했다는 의미는 아니다. 부대별 장비와 편제는 전략환경에 따라 계속 개편되고 있다.
또한 미 육군이 첨단장비를 보유한다는 사실만으로 상대 국가의 육군을 무조건 압도할 것이라고 예측할 수는 없다. 실제 전투력은 전쟁의 목적과 작전환경, 지형, 보급, 정보 및 상대군의 능력 등에 따라 달라진다. 인종이나 국적에 따른 체격과 신체조건을 군대 전체의 전투능력으로 일반화하는 서술은 근거가 부족하다.
해군
해군 장관: 공석 (직무대행 리처드 V. 스펜서)
해군 장관 휘하 따까리 빵셔틀 참모총장: 존 M. 리처드슨 대장
각 함대별로 담당바다가 있다.
- 3함대 : 동태평양
- 4함대 : 남아메리카
- 5함대 : 인도양
- 6함대 : 동대서양
- 7함대 : 서태평양
제 1함대와 2함대는 국방예산 감축으로 해체되었다.
다른 나라들은 끽해봤자 연안 해군, 대양 해군 이라는 말을 쓰는데 얘네들은 세계 해군, 지구 해군이다.
전 세계 모든 항공모함, 이지스함 , 핵잠수함의 90%를 미군 혼자 갖고 있으며 제 7함대 한개만으로도 다른 나라의 해군 몇개를 우습게 쳐발라버릴 정도의 위엄을 갖고 있다. 근데 미군은 7함대같은거 최소 열개는 더 있다. (정확하게는 7함대 상시편제와 유사한 제대를 7개 정도 더 꾸릴 수 있다.)
참고로 세계급 전력의 해상 자위대의 수준을 따라잡고 있는 중국 해군이 제럴드 포드급 항모 1척을 조지려면 총 중국 해군 전력의 40%를 동원해야 한다는 결과가 나왔다. 2척 뜨면? 걍 좆되는거다.
천조국과 맞짱 뜰 수 있었던 옛날 전성기 시절의 구소련도 해군력에서는 미국에게 손도 못 쓰고 압도적으로 쳐발렸다. 그래서 소련이 잠수함이나 대함 미사일같은 무기에 미친듯이 매달렸던 것이다. 소련 붕괴 이후로 좆망해버린 헬러시아는 말할 것도 없다. 해군력으로는 여타 국가들과 아예 비교 자체가 성립 안될 정도로 독보적이다.
현존 최강의 군함이라고하는 이지스함만해도 84척이나 보유하고 있다. 이게 얼마나 개쩌는건지 감이 안온다면, 미군 소속을 제외한 전 세계의 이지스함과 이지스함 비슷한 하위급 군함까지 몽땅 합쳐야 겨우 80척 조금 넘는다라는 사실을 보면 된다.
최첨단 기슬을 집약한 줌왈트급 구축함도 세 척 가지고 있다. 얘네들은 헬메리카의 지독한 외계인 고문의 결정체이며 현재 인류가 보유하고 있는 군사 과학기술의 최고봉이다. 해군의 F-22나 B-2로 비유된다. 꼴랑 세 척밖에 안되는 이유는 가격이 정말 천문학적으로 비싸기 때문이다. 이거 한 척 만드는데 드는 비용이 35억 달러, 한화로 약 4조원이 넘는다. 아무리 천조국이라해도 이건 좀 부담스러웠던 모양. 다만 줌왈트급은 미해군의 주력이라기보단 기술 실증용 테스트베드로 나가리되어버렸다. 2030년에 줌왈트급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차세대 구축함을 개발할 예정이라고 한다.
운용중인 군함의 척 수만 비교해도 이렇게 압도적인데 배수량의 톤 수로 따지면 훨씬 더 심각해진다. 미 해군은 니미츠급 항공모함을 10 척, 제럴드 R 포드급 항공모함을 1척 굴리고 있는데 얘네들은 한 척당 배수량이 10만톤을 가뿐히 넘기는 괴물들이다. 미 해군 소속을 제외한 다른 나라의 항공모함들을 몽땅 합쳐도 10척 될까 말까인데 그 중에서 배수량 10만톤 되는 항모는 단 한 척도 없다. 만재 배수량이 7만톤 약간 넘는 왕립 해군의 퀸 엘리자베스가 제일 큰 항모이며 다른 항모들은 사실상 미 해군의 상륙함급 정도 크기밖에 안된다.
미 해군 항공대는 항공 전력으로 따지면 미공군에 이어 세계 2위이다. 해군인데 세계 2위의 공군력이다. 얘네 항공모함에 딸린 함재기만해도 세계 2위다. 미국의 주력 항공모함인 니미츠급 항공모함은 중무장한 F/A-18 전투기를 1분에 12대씩 출격시키는 위엄을 자랑한다. 미 해군의 항모는 전투기 뿐만 아니라 수송기, 공중급유기, 공중경보기, 특수 전자전기와 대잠 초계기까지 운용한다. 미국 항공모함 일개 한 척이 중소국가들의 공군을 능가한다는 말이 결코 과언이 아니다. 미 해군은 함재기 운용 능력뿐만 아니라 풍부한 실전 경험을 가진 조종사들도 세계 최고의 실력을 지녔다고 평가 받는다. 실제로 NASA 우주비행사들 중에는 미해군 항공대 출신이 굉장히 많다. 닐 암스트롱도 미 해군 항공대의 조종장교였다.
항모라고해봤자 니미츠급 항공모함 배수량의 절반밖에 안나가는 좆만한 구닥다리 쿠즈네초프말곤 없는 러시아 해군 항공대는 육지에 주둔하는 비행단까지 모두 모아도 그냥 좆밥 이하다.
미 해군 항공대의 상대가 될 만한건 자국 공군말고는 없다. 미국 항모 전단 1개 함대만 떠도 유럽 연합, 인도, 중국 정도 제외하고 그냥 찍소리도 못내고 다 뒤진다. 미국이 굳이 공군을 안 돌리고 해군 항공대만 굴려도 세계 정복이 가능하다는거다.
미 해군은 먼 옛날 스페인 무적함대의 위용을 능가하는, 지구의 모든 바다를 지배하는 진짜 무적함대다.
다시 말해서 그냥 존나존나 아주 씨발 쎄다. 전 세계가 연합해서 미국을 조지려들어도 미국 본토 근처에도 못 간다하는게 진짜 맞는 말이다.
미 해군의 위엄. 반칙도 이런 반칙이 없다. 그냥 끝판왕이다.
미 해군은 항모뿐만아니라 상륙함도 차원이 다르다. 다른 나라에서 기함급 정규 항모로 국뽕 빨면서 써먹을만한 군함을 상륙함으로 굴린다. 미뽕이 아니라 진짜다. 아메리카급 상륙함은 프랑스 해군의 정규 항모이자 기함인 샤를 드 골급 항공모함의 배수량을 능가한다. 얘네들은 이제 상륙함에다 F-35까지 배치해서 사실상 경항모처럼 써먹고 있다.
ㄴ 위의 사진이 크기 구현을 못한게 있는데, 중간에 있는 삐뚤빼뚤하게 생긴 미군 항모들은 다른 나라 항모들보다 크기가 두세배 이상 크다고 보면 된다.
즉, 어드미럴 쿠즈네초프든 랴오닝이든 퀸 앨리자베스든 샤를 드골이든 미 해군 항모 앞에선 그냥 새우잡이 원양어선^^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미군 소속이 아닌 항모들 중 제일 덩치가 큰 영국의 퀸 엘리자베스급 항공모함이 배수량 7만톤을 조금 넘기는데 미 해군의 니미츠급 항공모함은 배수량이 11만톤 넘는다. 이런걸 미국은 10척이나 굴리고 있다. 다른 나라들은 이거 한 척 그냥 공짜로 줘도 1년도 유지 못한다.
사실 미국이 굴리는 9척의 니미츠도 국방예산 감축, 정비 및 수리 때문에 9척으로 줄어든거지 원래는 11척이었다. 수리하고 있는 애가 복귀하고 제럴드 R 포드급 항공모함을 포함하면 10만톤급 항모가 다시 11척이 된다.
항모는 함종의 특성상 혼자 다닐 수는 없고 호위함대를 꾸려서 이동해야한다. 항모 1척당 이지스 순양함 2척, 이지스 구축함 4척, 미사일 호위함 2척, 핵잠수함 7척이 들어간다. 다른 나라들은 한 두 척 뽑는것만으로도 허리가 휘는 항공모함, 이지스함, 핵잠수함으로 저런 개사기 함대를 9개나 편성해서 굴릴 수 있는 나라는 전세계에서 미국밖에 없다. 항모전단의 구성은 정해진것도 아니고 임무와 기타조건에 따라 매번 달라지긴한다. 하지만 최소한의 구성을 적어보자면 항모 1척, 이지스 순양함 최소 1척이상, 이지스 구축함 1척이상, 호위함을 포함해 보급함 및 기타 함선 각 1척씩 (합계 3~5척), 핵잠수함 최소 2척 이상이다. 이 구성도 항모 호위 함대 치고는 정말 소규모의 함대이다.
니미츠급 항공모함이 개발되어 진수한지 꽤 오래되었지만 여전히 존나 씹사기이다. 그런데도 천조국은 여기에 만족하지않고 니미츠급의 강화판인 최첨단 제럴드 R 포드급 항공모함을 개발해서 진수시켰다. 다른 나라들이랑 밸런스 맞추려는 척이라도 하지않는 양심없는 새끼들이다.
2009년이었나, 2008년 즈음에 부산 해군기지에 조지 워싱턴함이 정박해서 민간인 개방 행사를 하고 있을때 갔었는데, 막 취역한 따끈따끈한 독도함도 옆에 끼여서 개방행사를 하고 있었는데 진짜 독도함 좆만하더라. 씨발 레알로 시골 촌동네 통통배 수준. 바로 옆에 있던 알레이버크가 더 크게 느껴지더라.
참고로 갓영화 탑건 시리즈 주역들이 여기 항공대 파일럿들이다.
항공모함과 해군력의 실제 규모
미 해군은 2026년 기준 대형 핵추진 항공모함을 중심으로 원양해군을 운영하며, 항모에 함재 전투기·조기경보·전자전·헬기 등의 항공전력을 결합한다. 미국 연방법은 해군 전력에 최소 11척의 운용 항공모함과 일정 수 이상의 상륙함을 포함하도록 규정한다. 그러나 이 수가 매일 동시에 전투 투입 가능한 항모의 수를 뜻하는 것은 아니다. 항모는 정비·훈련·전개 주기에 따라 가동 상태가 달라진다.[23]
원문에서 제1·2함대가 모두 해체되었다고 하지만, 미 해군 제2함대는 2018년 5월 북대서양 작전을 위해 재창설되었다. 각 번호함대의 임무와 통제 범위는 개편될 수 있으며, 함대의 번호와 항공모함 전단 숫자를 단순히 같은 의미로 비교해서는 안 된다.[24]
전 세계 모든 항공모함·이지스함·핵잠수함의 90%가 미국 것이라는 서술이나 중국 해군 전력의 40%가 미 항모 1척을 격침하는 데 필요하다는 수치는 측정기준이나 검증 가능한 출처가 제시되지 않았다. 미 항공모함 전력의 강점을 설명할 수는 있지만 이러한 수치를 정량적인 군사 시뮬레이션 결과로 취급해서는 안 된다. 마찬가지로 항모전단에 잠수함 7척이 항상 배정된다는 고정 편제도 실제 운용을 설명하지 못한다.
또한 줌왈트급은 혁신적인 함체와 전력체계 등을 도입했지만 높은 사업비와 계획 변경을 겪은 군함이다. 신기술 도입이 곧 모든 다른 구축함을 압도하는 실전 성능을 보장한다는 뜻은 아니다. 원문에 등장하는 전함·항공모함의 퇴역 및 취역 현황도 작성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해병대
제네레이션 킬을 보면 실로 오도기합짜세스러운 미해병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미군은 해병대 사령관도 대장이다.
해군의 휘하에 있는 특수편성부대다. 미국은 오로지 육해공군과 해안경비대 4군체제이며 아래에도 나오는데 미해군 뿐만이 아니라 대부분 해병대 운용하는 국가들이 그렇듯 상륙함처럼 큰 배는 거의 대부분 해군 것이다.
해군이 총이라면 해병대는 총알로서 미해군은 해병대를 말그대로 전세계에 난사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해병대는 해군과는 성격이 다른 군조직이다. 미국의 대형상륙함은 해병대가 운용한다 등등 한국에 퍼진 미해병대 관련 낭설은 해병대원들이 자기들끼리 구전으로 이어져 내려오다가 인터넷에 퍼진것으로 알려져 있다.
앞의 해군 항목에서도 언급했는데 얘네들은 다른 나라에서 기함으로 모시면서 자랑하는 수준의 '항공모함'을 '상륙함'으로 굴리는 애들이다. 해병대 보병들이 상륙하는데 걸리적거리는 적 전투기랑 기갑부대를 조질 전투기, 공격헬기, 전차, 장갑차를 상륙함 안에 넣어놓고 쓴다. 천조국의 해병대는 육해공군 짬뽕인 군대나 다름없다.
다시 말하지만 강습상륙함 수준의 함정의 경우 해병대 소속으로 해병대가 자체적으로 상시 굴려먹는게 아니라, 미 해군에 원정전단이라는 전단규모 부대에 소속되서 여타 다른 방공호위함들의 호위를 받는다. 여기에 해병대가 파견되어 임무를 수행하는것.
맨날 미군에서 지들이 예산 제일 적고 보급 개차반으로 해준다며 징징대는데 사실 얘네들 예산은 다른 나라에서는 해병대의 예산이라고 생각도 못할정도로 큰 돈이고 엥간한 나라는 육해공군 도움없이 혼자서 밟아버릴 수 있는 무력을 지니고 있다.
그런데 해병대 예산은 언제나 육해공군에게 밀려 뒷전이라는게 함정이다... 이에 대해 불평한다면 꼬우면 육군가렴 ^^ 이라고 한다 카더라...
자기네들의 고유 무술인 MCMAP (Marine Corps Martial Arts Program) 를 익혀서 전투원 하나하나가 모조리 다 권법가들이다.
미군에서 유일하게 대통령 명령만으로도 움직일 수 있어서 천조국 황상님께서 격노하시면 이 분들이 출동하셔서 적들을 조져놓는다는건 급식발 씹소리고 해병대도 당연히 미 의회가 엣헴!하고 허락해줘야 움직일 수 있다.
이건 건국이후부터 쭈욱 유지되어온 미국의 헌법에 못박혀있는 절대적인 원칙이다. 머통령 근처에 호위목적의 소규모 해병부대가 있다는 이야기가 와전된듯. 리처드 닉슨이 워터게이트로 핀치에 몰리자 자기가 빡돌아서 해병대로 쿠데타를 일으킬까봐 걱정했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그 해병대가 백악관 경호병력 말하는것같다.
핵가방 (핵미사일 발사장치가 담긴 가방)을 운반하기도 한다. 트럼프때는 해안경비대 장교가 운반하더라. 대통령 전용 헬기는 해병대 소속이다. 마린 원이라 부른다.
해병대도 해군처럼 항공대가 있는데, 항공 전력 세계 2위의 미 해군 항공대보단 좀 많이 부실하다. 부실하다는게 수적으로 딸린다는거지 질적인 면이 부족하다는게 절대 아니다. 해병대 주제에 타국 공군에서 귀하게 모시는 F-35를 날리고 다니는 판이니 걍 노는 물이 평범한 해병대와는 차원부터 다르다.
해병대의 실제 지위
미 해병대는 육군의 단순한 부대도, 해군 소속의 임시 특수부대도 아닌 미국의 독립된 군종이다. 행정적으로는 해군부(Department of the Navy) 아래에 놓이며, 원정작전과 상륙작전, 지상전, 해병항공대 등을 통합해 수행한다. 미 해군의 강습상륙함과 해병대의 상륙·항공전력이 함께 운용된다고 해서 대형 상륙함이 해병대만의 소유가 되는 것은 아니다.[25]
원문의 '해병대만 대통령 명령으로 전쟁에 나설 수 있다'는 속설은 사실이 아니다. 반대로 군사작전에는 반드시 사전에 일일이 의회의 전쟁선포가 있어야 한다는 설명도 미국의 실제 헌정과 전쟁권한 논쟁을 단순화한 것이다. 헌법상의 대통령 통수권과 의회의 전쟁선포·예산 권한, 전쟁권한결의 등 여러 제도와 역사적 관행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
대통령 전용 헬리콥터의 호출부호인 마린 원(Marine One)은 대통령이 탑승한 해병대 운용 항공기에 사용되는 호출부호다. 대통령의 핵 관련 군사명령 인증과 전달체계는 원문의 '핵미사일 발사장치가 들어 있는 가방'이라는 표현보다 복잡한 절차에 의해 운용된다.
공군
공군 장관: 공석 (직무대행 존 P. 로스)
공군 장관 휘하 따까리 빵셔틀 참모총장: 찰스 Q. 브라운 주니어 대장
커티스 르메이 장군님의 후예들이다. 스텔스기를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세자리수로 굴린다. F-35 등판시 4자리수 된다. 혼자서 온갖 치트키를 막 쓰는 존나 치사한 군대이다. 하다하다 못해 이젠 아예 우주군까지 창설했다. 미국이 공군을 제대로 돌리면 전 세계는 발버둥도 못 치고 그냥 다 뒤진다고보면 된다.
여담으로 도시 하나쯤은 우습게 잿가루로 만들어버리는 미국의 ICBM은 모두 공군에서 관리한다.
그리고 해군 항공대와의 라이벌 의식이 굉장하다고 한다. 이는 WW2때부터 시작되었다는듯. 해군 조종사들은 항모 이착함 능력, 수많은 해군 항공대 출신의 NASA 우주비행사 선배들로 인해 공군 조종사들을 자기들보다 한 수 아래 실력을 가진 조종사로 보는 경향이 짙은데, 똑 부러지지못한 신참 해군 조종사에게 선임 조종사들이 공군으로 꺼지라는 면박을 주고 함재기의 NAVY 도장에다가 AIR FORCE라고 낙서를 할 정도다.
해군 조종사들과 공군 조종사들이 서로 만나기라도 하는 날엔 엄청난 아가리 파이트가 펼쳐진다고한다. 해군이 군복 부착물의 색깔과 (해군은 금색, 공군은 은색이다.) 우주 비행사 배출, 항모 이착함등으로 도발하면 공군은 초고가를 자랑하는 F-22나 B-2로 받아치는게 주요 레퍼토리라고 한다. 당연히 진지하게 말싸움하는것이 아니라 서로 친한 사람들끼리 농담 따먹기 하는거고 미공군도 실전을 많이 치르기에 미해군보다 실력아 부족할 리도 없다.
미 공군의 F-22가 모의 공중전을 치뤘는데 F-22 혼자서 적기 144대를 격추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런 애미뒤진 좆사기 전투기를 미공군은 195대나 가지고 있다. F-22가 교전 방식 제한없는 실전같은 모의 공중전에서 격추된 적이 딱 한 번 있는데 그마저도 같은 미군 소속의 특수 전자전 전투기에게 정말 우연히 뽀록으로 걸려서 격추당한거다. 미 공군을 막을 수 있는 나라는 미국말고 없다.
초음속 폭격기 B-1도 100대나 생산했다. 이게 제대로 각 잡고 저공침투하면 세계 최고라는 러시아 방공망도 손 못 쓴다. 항공 전력 세계 3위의 러시아 공군도 (2위는 미 해군 항공대) Tu-160이라는 B-1과 비슷한 초음속 폭격기를 보유하고있는데, 그 수가 스무대도 안된다. B-52는 생산량이 740대가 넘는다. 미 공군이 얼마나 압도적인 전력을 가진 공군인지를 볼 수 있는 부분.
미공군은 B-2 최첨단 스텔스 폭격기를 20대 보유하고있는데 (원래 21대였는데 사고로 1대 말아먹음.) 이게 대당 가격이 2조 4천억이 넘는다. 같은 무게의 금보다도 더 비싸다. 이게 한번 뜰때마다 1시간당 약 2억원의 돈이 공중에 뿌려진다. 비행을 안하더라도 돈이 존나게 깨지는데, B-2에 발라놓은 스텔스 도료가 민감해서 특수 격납고에 넣어 24시간동안 특별관리를 받아야한다. 그래서 20대의 B-2들을 1년동안 유지하는데 드는 비용만 약 50조원 넘게든다. 니미츠급 항모의 경우처럼 공짜로 한 대 준다해도 유지할 수 있는 나라는 없다. 천조국에서조차 이거 너무 돈지랄 아니냐라는 말이 나올 정도였는데 ‘적들이 B-2를 막기위한 방공 수단에 투자하는 비용이 우리가 B-2를 유지하는데 쓰는 돈보다 훨씬 많이 들어갈것’이라는 천조국스러운 기막힌 주장덕에 어쨌든 계속 운용하기로 결정됐다.
공군에서 분리된 우주군은 전투임무는 수행하지 않고 탐사 임무만 수행하기 때문에 공군에서는 한직에 속한다. 하지만 외계인이 침략하면 진급코스로 돌변한다.
공군과 전략폭격기
미 공군은 전투기와 폭격기, 공중급유기, 전략수송기, 대륙간탄도미사일 등 여러 체계를 운영한다. F-22, F-35, B-2 스피릿, B-52 등의 항공기는 역할과 설계 시기가 다르므로 단순히 보유 대수만으로 각 체계의 효과를 비교하기 어렵다.
특히 우주군은 우주 탐사만 하는 한직이라는 원문의 설명은 사실과 다르다. 미 우주군은 군사위성 운용과 우주영역 상황인식, 미사일 경보, 군사위성통신·항법 등 국가안보에 관련된 우주 임무를 담당한다. 우주 탐사를 대표적인 민간기관인 NASA의 임무와 혼동해서는 안 된다.[26]
또한 'F-22가 적기 144대를 격추했다'는 식의 모의교전 성적은 특정 훈련의 규칙과 전제조건을 살펴보지 않으면 실제 전쟁 결과로 일반화할 수 없다. 'B-2 20대를 1년 유지하는 데 50조 원이 든다'는 수치 역시 검증된 연간 운영비로 보기 어렵다. 군용기의 비용은 개발·조달비, 비행시간당 운영비, 전력 전체의 유지관리비가 서로 다르다.
노후 전투기 보관소
미국의 모든 항공 관련 단체의 쓰레기통인 노후 전투기 보관소가 세계 제4위의 공군력을 자랑한다. 다른 나라들이 제발 그거라도 팔아주세요...거리면서 구걸하는 게 얘네들의 쓰레기통인 노후 전투기 보관소이다. 참고로 멀쩡한데 구형 기종이라서 버린 거 말고 폐급 항공기에서 멀쩡한 부품을 모아 재조립한 것만으로도 세계 9위의 공군력이 된다.
천조국은 군용기뿐만 아니라 해군 군함도 예비 물자로 보관해놓은것이 있는데, 대표적인 것이 키티호크급 항공모함이다. 지금 박물관으로 쓰고 있는 아이오와급 전함도 과장과 농담을 보태서 여차하면 수리와 조정을 거치고 바로 전투에 투입될 수 있는 상태라는듯. 물론 저런 좆구식 틀딱 배들이 실전에 끌려갈 정도로 미군이 열세에 몰리는 일은 없겠지만.
퇴역 항공기 보관시설의 실제 기능
미국 애리조나주의 데이비스먼선 공군기지에는 흔히 본야드(Boneyard)라고 부르는 대규모 군용기 보관시설이 있다. 대표적으로 309항공우주정비재생단(309th AMARG)이 퇴역 또는 장기 보관 항공기의 보존과 부품 재활용, 일부 기체의 재생 등을 수행한다.
그러나 보관 중인 항공기를 전부 바로 출격시킬 수 있는 현역 전투기로 계산해서 '세계 제4위 공군'으로 취급하는 것은 잘못이다. 일부 기체는 부품 공급원으로 사용되고, 일부는 장기 보관되어 있으며, 재사용 가능성과 비용도 기체마다 다르다. 박물관에 전시된 아이오와급 전함이 수리만 하면 곧바로 현대전의 주력함으로 복귀한다는 주장 역시 정비와 인력·무장·교리상의 문제를 무시한 비유다.
주방위군
미국의 주는 어지간한 나라보다 더 커서 얘네들도 자체적인 군대를 보유하는데 이를 주방위군이라 한다. 육군과 공군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해군은 없다. 과거엔 정규군보다 조금 덜 정예했지만 지금은 F-22가 배치되는등 정규군만큼 강력해졌다.
사실 옛날부터 존나 강력했다. 정규군보다 조금 덜 정예했다뿐이지.
평시에는 주지사가 통수권을 가지고 있으며 소속한 주의 치안 유지와 재난 구호 및 복구를 담당하지만 전시엔 바로 정규군으로 편입되며 동시에 통수권도 대통령으로 넘어간다. 전시가 아니라해도 정규군의 인원이 딸리면 차출되기도 하는듯.
주방위군의 이중 지위
미국 주방위군은 각 주의 주지사 지휘 아래 재난대응과 비상상황에 투입될 수 있지만, 법률에 따라 연방 임무로 소집되어 대통령의 지휘계통에 편입될 수도 있다. 특히 육군 주방위군과 공군 주방위군이 대표적이며 전시뿐 아니라 여러 연방 작전에도 동원된다. 따라서 평시에는 무조건 주지사 지휘 아래에 있고 전쟁이 나야만 연방군이 된다는 식으로 단순화할 수 없다.
우주군
미합중국 우주군(United States Space Force)은 2019년 12월 출범한 미군의 여섯 번째 군종이다. 공군부 아래에 편제되며, 공군과는 구별되는 독립 군종으로 우주영역에서의 군사작전 지원을 담당한다. 군사위성통신과 미사일 경보, 항법, 우주영역의 물체와 위협에 대한 감시 등이 핵심 임무다. 실제 우주군의 임무를 NASA의 과학탐사와 같은 것으로 이해하면 안 된다.
해안경비대
해안선을 따라 쭉 배치되어 영해 경비와 해난 구조를 담당하는 해양경찰같은 조직이고 얘들이 운용하는 함선의 도장도 흰색과 붉은색 조합이 딱 경찰을 연상케하지만 미국에서는 육해공군과 똑같은 군사조직으로 본다. 따라서 전시에는 미 해군 제 1함대로 개편된다고 한다. 이때의 해안경비대는 해병대와 비슷한 개념으로 미해군의 하위조직이 된다. 해병대는 공격을 하고 해안경비대는 방어를 한다.
근데 미 해군과 미 공군이 존나 씨발 쎄서 적군이 미국 영해 근처에 갈 일은 그냥 없기 때문에 얘네들이 할일은 딱히 없을게 분명하다.
해안경비대의 조직과 역할
미합중국 해안경비대는 미군의 여섯 군종 가운데 하나로, 평시에는 미국 국토안보부에 속한다. 수색구조, 해상법 집행, 항로표지 관리, 항만·연안 경비 및 해양환경 보호 등의 업무를 맡는다. 전시 또는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해군부 소속으로 운용될 수 있으나, 이때 자동으로 '해군 제1함대'로 개편된다는 규정은 없다.[27]
해안경비대는 단순한 연안 방어전력만을 운용하는 조직이 아니며 공해상 임무와 여러 국제적인 해양안보 활동에도 참여한다. 원문의 '미 해군이 강하므로 해안경비대는 할 일이 없다'는 설명은 구조·구난과 밀수 단속, 해상안전 등 서로 다른 임무를 혼동한 것이다.
특수전·사이버 작전
미군의 특수작전 전력에는 육군 특수부대와 레인저, 해군 특수전, 공군 특수전, 해병대 특수작전부대 등이 존재한다. 또한 사이버사령부와 우주사령부 등은 여러 군종의 전력을 결합하는 통합전투사령부 체계에서 역할을 수행한다. 특수전 전력이 존재한다는 사실이 곧 모든 국가의 비슷한 부대를 절대적으로 능가한다는 주장을 뒷받침하는 것은 아니다.
비판
존나 병신같은 개소리를 비판이라고 까는데 그래도 디시위키가 위키미디어니까 제대로 된 비판으로 수정해서 다시 올리겠다.
아래의 세가지문제 모두 부시새끼 때문에 생긴 문제들이다. 부시씹새끼가 싸질러놓은 전쟁 두개 때문에 병력소모, 재정소모가 극심해졌기 때문에 죽어나간만큼 인원수 채워볼려고 개나소나 받아주고, 아무나 군대데려오려고 하는바람에 생긴문제들이다.
애초에 안보팔이로 대통령된새끼가 미군을 이렇게 좆병신으로 조져놓은부분에서 이새끼가 얼마나 쓰레기같은새끼인지 알 수 있는 부분이다
군인들의 질적인 문제
2020년 기준 병사들 중 80%가 고졸 학력이며, 중졸 이하는 1% 이하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나머지 19%는 최소 전문대졸 이상 학력이다.
저학력보다 더욱 더 큰 문제가 전과자들이 미군 병사로 흘러들어오는것인데 선발 기준을 조금 더 강화한다고는 하나, 실제로 그렇게 될지는...
병 부사관뿐만 아니라 사실 장교도 어느 나라의 군대를 떠올리게하는 인원들이 꽤 있는 편이다. 물론 고위급으로 갈 수록 그 수가 급감하지만.
제대 군인들의 처우 문제
아프간전, 이라크전등 실제 전쟁을 겪은 많은 제대군인들이 PTSD로 고통받고있는데 심리치료등의 지원은 커녕 방치되고 있다. PTSD를 앓다가 사건 사고를 일으키는 전직 군인들이 큰 사회문제가 되기도 했다.
군인에 대한 대접을 확실하게 해준다는 미국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사자나 상이 군인에 대한 보상과 지원이 제대로 이루어 지지 않아 해당 유족이나 전역자들이 군복을 불태우며 격하게 항의하는 사례가 종종 일어난다.
실제로 남아 있는 사회·제도적 문제
미국은 보훈부(VA)를 통해 의료와 장애보상, 교육 지원, 주택 관련 지원 등 여러 제도를 운용한다. 그러나 제도가 존재하더라도 접근성 문제와 자격심사 지연, 정신건강 치료 공백, 주거 불안 등의 과제가 남아 있다. 참전군인의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와 외상성 뇌손상, 군 복무 중 성폭력 및 성희롱 문제도 별도로 다루어진다.
2026년 9월 30일 미국 보훈부가 공개한 연례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미국의 참전·전역군인 가운데 자살로 사망한 사람은 6,488명으로 집계되었다. 이는 모든 퇴역군인이 정신질환을 겪는다는 뜻이 아니며 군 복무만으로 자살의 원인을 단정할 수 있다는 뜻도 아니다. 다만 전역군인의 정신건강과 사회복귀 지원이 중요한 정책적 과제라는 점을 보여준다.[28]
현역과 전역군인의 복지에 대한 평가는 국가별 급여를 환율로 단순 비교하기보다 실질 구매력, 복무 형태, 주거·의료·교육지원, 사회보장 및 경력 전환의 차이를 함께 비교해야 한다. 원문에 등장하는 일부 지역·인종·학력에 관한 멸칭과 일반화는 해당 집단의 실제 능력이나 범죄성향을 입증하는 객관적인 자료가 아니다.
전쟁범죄와 심각한 일탈
기물파손, 민간인과 포로에 대한 학대와 살인, 시신 훼손을 저지르는 일이 잊을만하면 터진다.
심지어 아군을 상대로 살인과 인신매매를 한 사건까지 폭로되었다. 마약 중독 문제도 심각하다고 한다.
다만 위에 언급한 사례들은 대부분 일반적인 미군이 아닌 특수전에서 벌어진 일들이다.
인적자원의 인성문제
이 세상에 군대에서 전인교육하는 나라는 없다. 그런데 미군 사병은 하도 개나소나 들어오다 보니 범죄 기질이 있는 인원, 사고 쳤는데 빵 대신 군복무하는 인원이 들어오다 보니 질적 문제가 하락하고 있다. 심지어 범죄 조직들이 훈련코스용으로 미군에 입대한다는 것이 드러난 적도 있다. 그러다보니 여기저기서 미군의 사고가 잊을만하면 터지고 있다. 물론 장교는 가려서 선발하기 때문에 장교가 사고치는 일은 잘 없다.
반전 분위기
본토 국민들이 반전주의자들이 많아서 이기는 전쟁을 벌여도 중도하차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다 이긴 전투를 중간에 멈춰 패배 처리되는 경우도 잦다. 베트남 전쟁이 그래서 졌다.
또한, 3만명의 전사자를 예상하고 들어간 걸프전에서 아군오폭 사고사등을 제외하고 적에게 전사한 군인은 150명이었기에 미국 국민들의 눈이 높아졌다. 베트남 전쟁은 전쟁 그 자체를 납득하지못해 반대했다면, 아프가니스탄 전쟁같이 대다수 국민들이 그 이유를 납득한 전쟁조차 1000명정도 죽으면 왜 이리 많이죽냐 전쟁을 멈춰라 빼애액이 시작된다. 즉 개전초기에 미군을 1000명 조금 넘게만 죽이면 미국이 알아서 GG치기때문에 이길 수 있는 것이다. 물론 그렇게 시도해보기도 전에 개작살이 나겠지만.
전쟁범죄를 평가하는 기준
아부그라이브 교도소 포로 학대,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에서 발생한 민간인 피해, 전쟁 중의 불법적인 구금·고문 의혹 등은 개별 사건과 조사 결과를 기준으로 살펴보아야 한다. 가해자가 군인이라는 사실만으로 사건을 축소해서도 안 되지만, 특정 부대에서 일어난 범죄를 전체 군인에게 일률적으로 적용할 수도 없다. 군대의 조직적 책임과 지휘관의 책임, 개인의 범죄 혐의는 서로 관련되지만 별도로 판단해야 한다.
또한 원문의 '베트남전에서 패배한 원인은 오직 미국의 반전여론'이나 '미군 1,000명만 사망하면 미국이 자동으로 철수한다'는 주장은 역사적 사실로 정립된 공식적인 공식이나 규칙이 아니다. 베트남전의 결과에는 남북베트남 내부의 정치·군사적 상황과 미국의 전략, 국제정세, 전쟁의 장기화와 국내여론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 아프가니스탄 철군과 국가 재건의 결과 역시 단순한 전사자 숫자 하나로 설명할 수 없다.
같이보기
기타
미국도 핵 존나 많다 애초에 원자폭탄 원조가 미국
ㄴ문제는 핵탄두 수에서 러시아가 앞선다는 거다. 그렇다고해서 미국이 밀린다는게 절대 아님. 핵탄두 투발 수단은 오히려 미군이 더 많다.
미군 빨아라 조타
GFP 기준으로 당연히 군사력 1위
지구방위대 대장
MURICA FUCK YEAH
해외 파병을 갔다가 돌아오게 되면 주둔지에 위험한 물건을 제외한 자기 물자들을 다시 가지고가기 귀찮아서 그냥 공짜로 줘버리고 온다.
주로 식량, 의복, 차량, 건물 등을 주로 주고 오는데 윌리스 MB 지프를 엄청나게 뿌려댄 통에 한국에는 시발자동차, 필리핀에는 지프니같은 마개조 작품들이 범람하게 되었다.
한국의 경우 시발자동차 이외에도 미국에게 졸라서 M16을 얻어냈고 국방부에서는 그렇게 얻어온 M16을 한국인이 사용하기 좋게 K-2로 마개조해서 만들어내게 된다.
또한 미군이 한국에 햄을 엄청 뿌려댄 통에 만들어진 음식이 바로 부대찌개이다.
한국전쟁 갓 끝난 시점에서 미군이 자기들 티셔츠를 막 뿌려댔는데 미국인의 덩치가 워낙 쩔어주다보니 한국 사람들이 그 티셔츠를 입으면 원피스처럼 되고 헐렁해서 이불로 덮고 자도 될 정도로 컸다고 한다.
당시 한국인 남성 평균신장이 160 cm 미군 평균신장이 176 cm 하던 시대였으니까... 더글라스 맥아더가 엄청난 거인으로 묘사되는데 그래봤자 그 키가 182cm에 불과했다. 그 시절은 그랬다. 맥아더 정도의 덩치면 거인이던 시절이었다.
4딸라를 쿨하게 지르시는 윾쾌한 성님들이다
한국에 남긴 영향
미군의 한국전쟁 참전과 전후 주둔은 대한민국의 안보와 경제·사회·문화에 여러 영향을 주었다. 군용 차량의 민간 활용, 잉여 군수물자의 유통, 부대찌개 등 기지촌 주변 음식문화의 발전이 대표적으로 언급된다. 그러나 시발자동차가 미군 차량의 영향을 받은 사례와 K2 소총이 M16을 단순히 개조하여 만들어진 무기라는 주장은 구분해야 한다. K2는 대한민국이 별도로 개발한 국산 소총으로, M16의 단순 재조립품은 아니다.
또한 1950년대 한국인의 평균 신장과 당시 미군의 평균 신장에 관한 원문의 수치는 표본집단과 측정 연도 등이 명시되지 않았다. 특정 국가의 군인 체격을 전체 국민의 체격으로 확대하거나 인종적 우열의 근거로 해석하는 것도 부적절하다.
대한민국 국군과의 차이점
미군은 장교와 사병 이렇게 2개의 신분이지만 대한민국 국군은 장교, 부사관, 병 이렇게 3개의 신분이다.
- 작전명령
- 미군
- 장교: 까라면 까라 이 새끼들아!
- 부사관: 윗대가리가 까라면 까라고 하신다 새끼들아!
- 병: 예 알겠습니다. (시발)
- 대한민국 국군
- 장교: 까라면 까라 이 새끼들아!
- 부사관: 윗대가리가 까라면 까라고 하신다 새끼들아!
- 병: 예 알겠습니다. (십새들, 제대하고 나서 보자!)
- 서열
- 미군
- 계급 동기제를 실시한다. 그래서 늘 수평적 인간관계를 유지하며 개월 수를 따지는 미개한 개지랄은 하지 않는다.
- 대한민국 국군
- 1개월, 10개월 동기제를 한다. 그래서 늘 극단적으로 수직적인 인간관계를 유지하며 그래서 무슨 개좆같은 일이 벌어지냐 하면 중사가 상사한테 임관년도를 운운하며 이 새끼 저 새끼 거리며 구타 가혹행위를 한다. 참고로 의무, 헌병 같은 특수 병과는 중사를 굉장히 오래 달고 있다.
- 급여
- 미군
- 되려 이걸 개월수대로 준다. 이게 정상이다.
- 대한민국 국군
- 병역의무를 국가에 대한 국민의 봉사라고 박박 우기면서 징집병의 급여를 거의 안주다시피한다. 그 돈으로 장군 전용 골프장을 건설하는 데 탕진하는 것은 공공연한 비밀이다.
- 진급심사
- 미군
- 군공과 이력과 상훈과 처벌을 종합적으로 보고 판단해서 결정한다. 심지어 윗선에 찍혀서 강제전역당했던 윌리엄 스웬슨(1978년~)은 대위 시절 미국-아프가니스탄 전쟁에서 놀라운 군공을 세우고도 윗선에 개겼다는 이유로 강제 전역 당하고 3년 동안 집에서 놀다가 명예훈장 수훈 취소가 취소되어 뒤늦게 명예훈장을 수훈하고 소령으로 복직해서 2021년 중령이다.
- 대한민국 국군
- 일단 장군의 일가친척을 먼저 올려보내고 그러고 남은 자리에 윗선의 똥고를 윤기나게 잘 빨고 병사들을 잘 괴롭히는 새끼 위주로 진급시킨다. 미군 같으면 대위에서 컷 당했을 인간들이 별을 다는 미친 군대가 존재하는 나라
- 군인의 목표의식
- 미군
- 개인 영달, 명예 등 국가와 본인 양쪽에 이득이 된다.
- 대한민국 국군
- 안다치고 전역하기. 국가와 본인 양쪽에 손해다.
- 고위장성 인사
- 미군
- 중장 이상부터는 보직해임 당하면 제대할 때 1계급 강등 당하고 제대한다. 쿠데타 모의? 이등병으로 강등 조치된다.
- 대한민국 국군
- 아무리 분탕을 쳐도 장성 대우 그대로 다 받는다. 심지어 쿠데타를 모의해도 마찬가지다.
- 생활관
- 미군
- 독방 물론 다 그런건 아니고 2인 1실도 있다만 말이 1실이지 벽으로 분리되어 있어서 독방이나 다름없다. 다만 미군도 당연히 최전방 야전에서는 텐트치고 단체 생활한다.
- 대한민국 국군
- 후방 부대라해도 최소 4인 1실. 한 명이 코를 골면 분대원 전체가 만성피로에 시달리며 여러 명이 같이 살기 때문에 내무 부조리는 필연적으로 발생 하고야 만다.
한미 군 복무 제도의 비교에 관한 주의
미국은 모병제를 운영하고 대한민국은 남성에게 병역의무를 부과한다는 점에서 제도의 큰 차이가 있다. 그러나 실제 군 급여와 복지, 생활관 구성, 진급 과정, 전역자의 처우는 군종·시기·계급·직무 및 법률에 따라 달라진다. 원문의 '미군은 늘 수평적이고 한국군은 늘 수직적이다' 또는 '한쪽은 무조건 실적만 보고 진급하고 다른 쪽은 반드시 연줄로 진급한다'는 표현은 인터넷 이용자의 평가이지 모든 부대에 적용되는 객관적인 제도 설명이 아니다.
미군 역시 지휘명령 체계와 복무규정, 군형법에 따라 운영되는 군대이며 부사관과 장교 사이에 직무상 권한 차이가 존재한다. 반대로 한국군에서도 부사관과 장교, 병 사이의 부당한 괴롭힘이나 구타는 법률상 허용되지 않는다. 양국의 제도적 차이는 동일한 연도와 동등한 계급·복무유형·실질구매력 및 공식 규정을 기준으로 비교해야 한다.
무기체계
제2차 세계 대전
냉전기~현대전
항목이 작성된 미군 무기 일람 (냉전기~현대)
※ 이탤릭체는 주로 퇴역 무기·취소 사업·시제품 및 실험체를 뜻한다. 일부 무기는 제한적으로 계속 운용되거나 다른 용도로 사용될 수 있다.
이텔릭체는 시제품 및 퇴역 병기들이다.
2026년 기준 주요 확인 사항
- 미군은 육군·해군·해병대·공군·우주군·해안경비대의 6개 군종으로 구성된다. 해병대는 해군부, 우주군은 공군부, 해안경비대는 평시 국토안보부 소속이다.
- 현역 130만 2,800명은 2026 회계연도 국방수권법의 정원 합계이며 해안경비대를 제외한 국방부 소속 5개 군종 수치다.
- 2026년 10월 현직 대통령은 도널드 트럼프이며 국방장관은 피트 헤그세스다. 원문의 바이든·오스틴 등은 과거 지도부다.
- MAVNI는 현재 중단된 과거의 비영주권자 입대 프로그램이다. 군 복무와 시민권·가족 영주는 자동으로 연결되지 않는다.
- 제2함대는 2018년 재창설되었으며 항공모함 11척은 미국 법률이 정한 주요 해군 전력 기준이다.
- 대한민국과 미국의 상호방위조약은 1953년 체결되어 1954년 발효되었으며, 주한미군은 약 2만 8,500명 규모다.
참고 자료
- 미국 정부 - 여섯 군종의 편제와 임무
- 미국 정부 - 미군 입대 자격
- 미국 정부 - 현직 대통령과 통수권
- 미국 국방부 - 국방부 지도부
- 미국 의회조사국 - 2026 회계연도 현역 병력 정원
- 미국 의회조사국 - 2026 회계연도 국방부 예산
- 미국 연방법전 10편 162조 - 통합전투사령부 작전 지휘계통
- 미국 연방법전 10편 8062조 - 해군 구성 및 항공모함 전력
- 미 해군 - 제2함대 재창설
- 미국 해안경비대 - 역사와 국토안보부·해군부 소속 관계
- 미국 의회조사국 - 외국인의 미군 복무와 MAVNI
- 미국 이민국 - 군 복무와 귀화 요건
- 미국 의회조사국 - 한미동맹과 주한미군, 2026년 9월
- 미국 재향군인부 - 2026년 전역군인 자살예방 연례보고서
각주
- ↑ 미국 정부, Learn about the U.S. military branches.
- ↑ 미국 정부, 현직 미국 대통령 안내.
- ↑ 미국 국방부, Leadership.
- ↑ 미국 의회조사국, FY2026 NDAA: Active Component End-Strength, 2026년 2월 6일.
- ↑ 동아시아에서, 제후국에서 종주국이나 황제의 나라를 '천조국'이라 불렀듯이, 그 나라의 병사들은 '천병'이라고 후빨했다.
- ↑ 미국 의회조사국, FY2026 NDAA: Active Component End-Strength.
- ↑ 미국 의회조사국, FY2026 Department of Defense Appropriations: In Brief, 2026년 4월 2일.
- ↑ 미국 연방법전 10편 8062조, 해군 전력 구성.
- ↑ 미국 정부, 현직 대통령.
- ↑ 미국 국방부, Leadership.
- ↑ 미국 연방법전 10편 162조.
- ↑ 미국 연방법전 10편 151조.
- ↑ 미국 정부, Requirements to join the U.S. military.
- ↑ 미국 정부, Requirements to join the U.S. military.
- ↑ 미국 의회조사국, Foreign Nationals in the U.S. Armed Forces: Immigration Issues, 2026년 5월 13일.
- ↑ 미국 이민국, Naturalization Information for Military Personnel.
- ↑ 미 육군 군사사센터, Founding the Continental Army.
- ↑ 미국 의회조사국, South Korea: Background and U.S. Relations, 2026년 9월 17일.
- ↑ 미국 의회조사국, U.S.-South Korea Alliance: Background and Issues for Congress, 2026년 3월 16일.
- ↑ 미 육군 ROTC, Military Colleges and ROTC 안내.
- ↑ 미국 해군사관학교, 입학 및 지명 안내.
- ↑ 미국 연방법전 10편 162조, Combatant commands: chain of command.
- ↑ 미국 연방법전 10편 8062조.
- ↑ 미 해군, 제2함대 재창설 발표, 2018년 5월 4일.
- ↑ 미국 정부, 미 해병대를 포함한 여섯 군종 설명.
- ↑ 미국 정부, Space Force의 역할.
- ↑ 미국 해안경비대 역사실, About the Coast Guard.
- ↑ 미국 재향군인부, 2026 National Veteran Suicide Prevention Annual Report 발표, 2026년 9월 30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