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학교가 일반학교보다 좋은 점은 눈꼽만큼도 없습니다.
만약 의무채플로 인해 고통을 겪고 있거나, 학교가 종교로 인한 문제점이 많다면, 해당 학교에서 탈출하십시오!
ㄴ이 틀의 주인공이 이 학교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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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문과 기준.
문서를 읽기 전에 모니터 앞에서 따봉각을 치켜 세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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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미션스쿨 | |||
|---|---|---|---|
| 서강대학교 | 가톨릭대학교 | 부산가톨릭대학교 | 대구가톨릭대학교 |
| 인천가톨릭대학교 | 광주가톨릭대학교 | 대전가톨릭대학교 | 수원가톨릭대학교 |
| 목포가톨릭대학교 | 가톨릭관동대학교 | 가톨릭상지대학교 | 꽃동네대학교 |
| 서강대학교 Sogang University | |
| 설립 | 1960년 4월 18일 |
| 교훈 | 진리에 순종하라 |
| 총장 | 심종혁 |
| 규모 | 9개 대학 32개 전공 |
개요
서울특별시 마포구 대흥동과 신수동 일대에 있는 4년제 사립대학교.
정확하게는 도로명주소 기준으로 마포구 백범로에 있다.
ㄴ 정확한 주소는 서울특별시 마포구 백범로 35이다.
서울대도 해내지 못한 헌정 사상 첫 탄핵 대통령을 배출한 학교.
서강이 아니라 소강으로 읽는다.
문과 탑티어다. SKY 행님들은 즈그들끼리 물고빨고 지랄하고 있으니 논외로 치고 여기가 제일 쎄다. 그 반대로 한양대는 이과에서 알아줌. 중간에 샌드위치 마냥 껴있는 성균관대는 이 둘 때문에 문이과 평가가 그냥 ㅍㅌㅊ 수준이다. 대신 의대가 압도적으로 쎔.
ㄴ 위 표의 규모는 옛날 문서에 2018년 기준 9개 학부 35개 학과, 재학생 8,302명이라고 적혀 있었는데 학제 개편이 여러 번 있었다. 2026학년도 입학자료 기준으로는 9개 대학 32개 전공 체제다.
ㄴ 9개 대학은 인문대학, 사회과학대학, 경제대학, 경영대학, 로욜라국제대학, 지식융합미디어대학, 자연과학대학, 공과대학, 소프트웨어융합대학이다.
캠퍼스
캠퍼스가 작다고 알려져 있지만 사실은 특정 대학 훌리들이 떠벌리고다녀서 그렇지 성균관대 인문사회캠퍼스, 중앙대학교, 한국외대보다 크다.
캠퍼스 크기를 정확하게 비교하면 성균관대의 인문사회 캠퍼스의 1.4배, 한국외대의 약 2.5배, 일감호(건대호수)의 약 3.8배, 광운대의 약 7배, 경기대 서울캠퍼스의 약 12배의 캠퍼스 크기를 자랑한다. 인서울대학교도 서열상 동홍부터는 캠퍼스 큰 곳이 많지 않다.
ㄴ 대학별 교지면적 산정에는 임야, 운동장, 부속시설 등을 어디까지 포함하느냐에 따라 차이가 있으므로 위 배수 비교는 당시 자료 기준으로 보는 게 좋다.
캠퍼스 근처에 신촌과 홍대가 있어서 대한민국 대학 중 입지상으로는 탑티어를 자랑한다.
캠퍼스와 관련하여 사실 남양주에 캠퍼스를 짓는 계획을 세웠었다. 제법 삐꺽대서 계속 삽 못뜬건 맞지만 그럭저럭 진행되고 있었는데 삽 뜨기 직전에 이사회 위원 중 예수회쪽 틀딱들이 브레이크 걸었다. 온갖 개지랄 발광을 다하더니 결국 엎었다. 예수회 쪽에서 내놓는 반대근거도 병신같은 빼애액이었는데 씨발 극혐이다. 아니 동문들이 기부하여 재원을 마렸해주었더니, 응 안지어 이러는게 정상이냐 ㄴ사실 좆수회가 극혐이긴 하나 논리가 틀리지는 않았었다. 결국 사업하기 전 까지 모르는 겨.
ㄴ 2016년 남양주 제2캠퍼스 사업을 둘러싼 갈등은 진짜 존나 컸다. 당시 유기풍 총장은 이사회와 예수회 중심의 지배구조를 공개적으로 비판하며 사퇴를 선언했고 학생·교수·동문들도 이사회 개편을 요구했다. 이사회는 당시에는 사업이 완전히 무산된 것은 아니라고 해명했지만 결과적으로 남양주 캠퍼스는 건립되지 않았으며 2026년 현재 서강대학교의 학부 교육은 신촌 캠퍼스를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아주 예전에 (1990년대 초반) 가톨릭대학교 성의교정을 인수하여 의대를 가져오려고 추진한 적이 있다. 하지만 가톨릭대학교는 '의대만 가져갈거면 관두라'는 입장이었고 결국 가톨릭대는 구 성심여자대학교와 합병하면서 사실상 가톨릭대학교와 서강대학교의 통합은 무산되었다. 만약 의대 인수에 성공하였다면 성균관대학교처럼 의대만 본교와 다른 곳에 위치한 대학이 되었을 것이다.
ㄴ 가톨릭대학교와 성심여자대학교가 통합된 것은 사실이며 1994년 11월 통합 인가를 받아 1995년 3월 현재의 가톨릭대학교가 출범했다. 다만 서강대가 성의교정의 의대만 인수하려 했다는 구체적인 협상 내용은 별도 근거를 붙이는 게 좋다.
학교 표어
표어는 정말 ㅆㅅㅌㅊ 간지라고 할 수 있다. 60학번이 학교 다닐 때 만들었다고 한다
ㄴ 영문학과 60학번 안우규가 만든 표어로 알려져 있다. 처음에는 영어로 만들어졌으며 이후 현재의 한국어 표현으로 정착했다.
한글 : 그대 서강의 자랑이듯, 서강 그대의 자랑이어라.
영어 : Be as proud of Sogang as Sogang is proud of you.
일본어 : 汝西江の誇りであるが如く, 西江汝の誇りとなれ
중국어 : 如你是西江的自豪,愿西江是你的自豪。
독일어 : Seid so stolz auf Sogang wie Sogang stolz auf euch ist.
프랑스어 : Sogang est fière de vous, vous êtes fier de Sogang.
이탈리아어 : Come tu sei orgoglioso della Sogang la Sogang è orgogliosa di te.
본래 공식 표어는 아래와 같다
라틴어 : Obedire Veritati
한글: 진리에 순종하라
학사제도
서강대에는 타학교에 가면 꼭 하게 되는 이야기로, 학생을 공부시킨다고 하면서 괴롭히는 괴상한 학사제도가 산재하여 있다.
과거에는 손글씨로 썼어야 했다는 읽기와 쓰기, 일명 읽쓰. 그리고 10분만 지나면 결석에, 지각 세번이면 결석인 빡빡한 출석제도. 참고로 일정 횟수 이상 결석하면 Failure of Absence 라는 좆같은 FA에 걸리게 된다. 이 낙제 기록은 평생 남으니 교수 눈치 잘 봐가며 출튀를 하도록 하자.
ㄴ 정확한 명칭은 FA(Failure because of Absences). 2026년에도 살아 있다. 현재 규정은 주당 수업시수의 2배를 결석 허용 한계로 두고 이를 넘기면 낙제 처리하는 방식이다. 예를 들어 주 2회 수업이면 일반적으로 4회까지가 허용 한계다. 졸업예정자의 마지막 학기에는 취업 준비 등을 고려해 일부 완화 규정이 있으나 계절학기는 제외된다.
ㄴㄴ사실 별 상관없다.
물론 진짜로 출튀를 일삼는 신입생은 암묵적으로 ㄴㄷ취급이니 그냥 정도껏 결석이나 대출을 하도록 하자. 그리고 서강대의 자랑 지정좌석제와 수업종.
ㄴ 지정좌석제도 아직 일부 강의에서 실제로 사용한다. 다만 모든 강의가 무조건 지정좌석제로 운영되는 것은 아니고 강의별로 다르다.
사실 지정좌석제도가 편리한 점도 있다. 수업에 늦어도 자기 자리가 보장되어있다는 점이다. 물론 처음부터 안 좋은 자리에 걸리면..... 그리고 종치는거에 따라서 하루 일과를 계획할 수도 있다.
고려대학교에서는 삼무정책을 도입하는 판국에 여기는 이게 자랑이라고 하고있으니 후진적인 냄새도 물씬 풍긴다. 영어강의와 실험과목은 절대평가로 치뤄진다.
ㄴ 현재는 상대평가가 원칙이고 교무처장이 인정한 과목 등에 예외적으로 절대평가가 적용된다. 따라서 영어강의와 실험과목이 전부 자동으로 절대평가라고 보면 안 된다.
복수전공이 학점이 높아야 가능한 스카이성한과 달리 서강머는 복전이 자유롭다.[1] 따라서 문사철의 입결이 중앙머에 따라잡히는 성한과 달리 문사철의 입결이 상경과 차이가 거의 없다.(0.2% 수준의 차이) 다만 전과는 불가능하다.[2]
ㄴ 다전공 자유로운 건 지금도 맞다. 2026년 학교 입학자료에서도 계열·정원·학점 제한 없이 최대 3전공까지 신청할 수 있다고 아예 학교의 대표적인 학사제도로 홍보하고 있다.
ㄴ 다만 위 각주의 "1.9~2.1 이상" 같은 최소 평점 조건은 현재 학교가 안내하는 다전공제도의 핵심 조건이 아니다. 2·3전공은 보통 4학기부터 신청할 수 있으며 일부 특수 모집단위나 전공은 별도 조건이 있다.
ㄴ 그리고 전과가 완전히 불가능하다는 것도 현재는 틀렸다. 입학 모집단위 등에 따라 1전공 변경이 가능한 학생들이 있으며, 변경 가능 범위와 조건은 소속에 따라 다르다. 반면 2·3전공은 훨씬 자유롭다.
ㄴㄴ지금도 전공 n개 하면 원하는 거 앞에다 써 준다. 하지만 별 의미 없다. 어차피 서강머 올 정도면 학생들 개개인의 수준 차이가 심하게 나지 않을 뿐더러, 공부만 좇창나게 시켜서 자기 본전공에 부심이나 뽕 맞아 졸업하기 때문이다.
학과
http://www.sogang.ac.kr/bechelor/c_study_01.html
ㄴ 위 링크는 구 홈페이지 주소라 현재는 학교 홈페이지나 입학처의 대학별 안내를 보는 게 낫다.
2026학년도 기준 9개 대학 32개 전공이다.
- 인문대학
- 사회과학대학
- 경제대학
- 경영대학
- 로욜라국제대학
- 지식융합미디어대학
- 자연과학대학
- 공과대학
- 소프트웨어융합대학
2025학년도부터 인문학기반자유전공학부, AI기반자유전공학부, SCIENCE기반자유전공학부 같은 자유전공 모집단위도 운영되고 있다.
공대에는 전자공학과, 화공생명공학과, 기계공학과가 있으며 소프트웨어융합대학에는 컴퓨터공학과와 인공지능학과 등이 있다. 시스템반도체공학과는 SK하이닉스와 연계된 계약학과로 운영된다.
재단, 학교시설
위에도 언급했듯 학교법인이 한국 예수회, 천주교 관련되어 있는 재단으로 천주교의 거대한 시스템과 다르게 학교는 무언가 돈이 항상 없다는 분위기를 풀풀 풍긴다. 사실 또 정하상관, 포스코 프란치스코관, 아시아나 바오로 경영관 등 껍데기가 멋진 건물들도 있으나 좁은 학교, 구리구리한 몇 개의 건물, 학생들에게 별로 안해주는 지원, 있으나마나 한 재단전입금 등으로 거지학교라는 이미지가 있다. 게다가 결정적으로 돈지랄의 결정체인 의과대학이 없다. 다만 현재 가장 낡고 구리구리한 건물 중 하나인 C관을 철거하고 새로운 경제관을 지었다.
ㄴ 현재 학교 캠퍼스 지도에는 게페르트 남덕우 경제관, 삼성 가브리엘관, 금호아시아나 바오로 경영관, 정하상관, 포스코 프란치스코관, 베르크만스 우정원 등의 건물이 올라와 있다.
또 학교의 운영위원과 여러가지 높으신 분들은 신부와 수녀들이 거의 독점하고 있으며, 2000년대까지도 신부만이 총장으로 선출될 수 있었다. 최근 신부 출신이 아닌 윾 총장이 남양주와 산학 협력 등으로 변화를 일으키겠다고 하는데 잘 모르겠다. 등록금으로 운영된다는 이야기가 있는 성 이냐시오관에 천주교 관련 여러가지가 산재해 있기도 하다. 미어터지는 열람실 좌석과 낡은 D관과 공머 건물에 빡치는 학생들은 노고산을 싹 밀어버리고 거기에 삐까뻔쩍한 건물을 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지만 노고산은 천주교 성지라서 그렇게 할 수 없다. 천주교 신자들이 서강대로 성지순례하러 오기도 한다.
ㄴ 여기서 말하는 윾 총장은 유기풍 전 총장이다. 남양주 캠퍼스 문제로 이사회와 충돌한 뒤 2016년 사퇴 의사를 밝혔던 그 사람 맞다.
ㄴ 2026년 현재 총장은 예수회 신부인 심종혁이다. 2021년 취임한 뒤 연임되어 현재 임기는 2025년 2월부터 2029년 1월까지다.
학교 규모가 작기 때문에 복전을 해서 타 전공 들으러 다른 학부 건물 가는데도 부담이 적은 편이다. 밥 먹고 축구장 앞 뒤로 한 바퀴 돌면 학교의 70%정도를 본 것이다.
기숙사
2인실 곤자가랑 4인실 벨라르미노가 있다. 곤자가가 등록금이 더 비싸고 집안형편 좋은 애들이 많이 오는 경향이 있다.
ㄴ 2026학년도 기준으로도 곤자가 국제학사는 2인 1실, 벨라르미노 학사는 4인 1실이다. 학교 입학자료 기준 수용인원은 곤자가 약 894명, 벨라르미노 약 320명이다.
사실 곤자가는 주 목적이 외국인학사라 외국 유학생이 거주인원의 절반 정도 된다.
벨라르미노는 안 살아봐서 모르겠는데 곤자가 기준 별로였다.
일단 사감 아지매들이 개꼰대다. 뭐 물어보러 오거나 건의하면 지금 퇴근시간인데? 왜 이걸 나한테 물어봐? 라는 🤦 분노윾발 소리가 나올 것이다.
그리고 시설관리 아재중 야간근무 아재가 있는데 역시 성질 개더럽다. 혼자서 매일 당직을 서니 사람이 미칠만도 하다.
그나마 경비아재들이 친절한데 사실 택배수령 외에는 하는 일이 딱히 없긴 하다.
코로나19로 인해 감염자가 생기면 통금령을 내려보리고 위반시 법적 조치를 한다는 부조리를 강요하여 인권위에게 털린 전적이 있다.
ㄴ 이건 사실이다. 2021년 국가인권위원회는 코로나19 방역을 이유로 곤자가·벨라르미노 사생들의 외박을 사실상 금지하고 귀가 시간을 오후 11시로 앞당기며 외출 목적과 귀가시간을 기록하게 한 조치 등이 지나치게 과도하다고 판단했다. 특히 감염 시 민·형사상 책임을 진다는 서약서 제출 요구도 문제가 됐다.
밥은 지하급식실 장사 안돼서 곤자가웨딩홀에서 줬는데 지금은 어떤지 모르게따. 웨딩홀밥 존맛탱이다...만 아침식사는 신청 안하는걸 추천한다. 아침9시에 문닫음.
ㄴ 현재 학교는 곤자가 국제학사 내부시설로 전용식당을 공식 안내하고 있다. 벨라르미노도 별도 식당을 운영하고 있으며 방학에도 일정 인원 이상이면 조식·석식이 제공된다.
2인1실이니 룸메랑은 싸우지 말자. 난데없이 널 욕하거나 때리지 않는다면 걍 양보해라. 단둘이라 더 조심해하 한다.
커뮤니티
서담이라는 커뮤니티가 있다. 주로 올라오는 글은 고양이 글, 학교, 재단 씹기, 그밖에 잡다한 이야기이다. 정치성향은 확실히 보수적이다.
근처 식당
아래는 신촌이 아니라 학교 주변에 있는 식당들 위주로 기술되어 있다.
ㄴ 대신 몇년만에 망하거나 없어지거나 옮기는 곳도 많고, 그 곳에 전혀 다른 식당이 오는 경우도 있는데, 여기 업데이트가 철저하게 되는 것도 아니니 여기서 봤다고 바로 찾아가지 말고 확인해보고 가라.
ㄴ 특히 아래 목록은 대부분 2010년대 후반 작성된 기록이라 2026년 현재 영업 여부와 가격은 따로 확인해야 한다.
페북에 서슐랭[서강대학교 + 미슐랭]이라고 검색해보면 더많은 식당들의 정보를 알 수 있다.
걍 숭문고 출신한테 물어보면 알아서 맛있는곳 데려다준다
교내
학식: 엠마오관(ㅍㅌㅊ), 우정관(ㅆㅎㅌㅊ. 다만 라면은 ㅆㅎㅌㅊ까진 아님)ㅡ차라리 먹지마라 라면 맛없게 만드는게 더 힘들다
어느쪽이든간에 가성비 자체는 평타이상맞음. 근데여기 갈바엔 그냥 컵라면 빠는게 나을듯. 맛대가리는 좃도 없는데 사람수는 거의항상 어느정도는 된다는게 신기할 뿐.
라면도 이제 계란 한개 다 안 넣어준다. 단무지도 안 주고. 그냥 컵라면이나 먹거나 밥버거를 먹자.
한창 사람 많을 때의 엠식은 ㅎㅌㅊ다. 배고픈 파오후들은 사람 없을 때 가서 먹자
곤자가플라자의 식당들
GGGO (지지고) - 작년 하계부터 생겨 배고픈 거지들의 마음을 달래주던 갓-컵밥집이다. 최근 가격 상승으로 가난충들을 울렸다.
한솥 - 지지고조차 돈 없다고 징징대는 가난충들의 성지다. 한솥이 그렇듯 가성비는 좋은 편
곤자가컨벤션 - 그 유명한 메갈세트를 팔고 있다.
XOXO - 핫도그 패스트푸드점. 간단한 식사로 먹을 만한 것들을 판다
카모메 - 가격 ㅍㅌㅊ 맛도 ㅍㅌㅊ
ㄴ 2017년 8월부터 카모메가 사라지고 그 자리에 한솥이 들어왔다.
김가네 - 가격 ㅎㅌㅊ 맛은 ㅎㅌㅊ
크레이지브라운 - 밥을 팔긴 하는데 가성비 ㅆㅎㅌㅊ니까 배채우려면 다른 데 가라
포냐 쌀국수 - 2018년에 새로 생긴 베트남 쌀국수집이다. 쌀국수가 메인이고 분짜, 짜조, 볶음밥 등 다른 메뉴도 몇 개 있다.
반디앤루니스 서점이 원래 있엇는데 2018년 2학기부터 대학서적(주) 에서 운영하는 작은 서점이 들어왔다.
학교 주변
대부분은 2교시 브런치 먹을때면 문 잘 안열음. 근데 몇몇은 여니까 잘 찾아먹어라.
- 돈부리모노 - 유명한 신촌 맛집. 육회덮밥이 유명함. 다 먹고 나면 공짜로 버터에 밥 비벼준다 ㅅㅌㅊ
- 치즈밥 - 밥과 모짜렐라 치즈에 카레, 닭갈비, 김치 등의 메뉴 중 하나를 넣어 스까 먹는 집이다. 치즈 좋아하는 사람 아니면 취향 좀 탈거다 -
- 고기마니 밥마니 (줄여서 고밥) - 고기무한리필. 삼겹살이 아주 두툼한게 찰지다. 단, 얇은 고기를 좋아한다면 싫을 수 있다.
- ㄴ논술 보러 갔을 때 가서 먹었는데 실제로 존맛이니 꼭 먹어보도록 하자
- 돼지식당 - 2017 여름방학에 오픈한 가게. 가게홍보가 안되서 점심에가도 한테이블 두테이블 정도이다. 간장불고기무한리필. 가격 5,000원. 마포돼지불백과 비교하면 무조건 여기간다.
- 가츠벤또 - 유명한 사케동 맛집이다. 가격대는 만 원 내외로, 학기 초마다 리접하는 선후배들로 그득그득하다.
- 디디치킨
- 요수정 - 이탈리아 식당이다. 볶음밥집으로 착각하기 쉬운게 오믈렛하고 볶음밥메뉴 때문에 그렇다. 맛 ㅅㅌㅊ에 가격이 존나 비싼 ㄹㅇ 동수저 이상 부르주아지를 위한 식당이다.는 만원넘어가는 메뉴 시켜먹을때 한정임. 식사메뉴는 8/9천원이라 이라 카페만 안가도 삼시세끼를 여기서 다 때우는것도 아니고 일주일에 2-3번 점심먹는 정도면 ㅈ도 아니구만.(물론 추가주문을 일절하지 않는다는 가정하에서다.) 다만 양이 적다.
- ㄴ 봐라 내 말대로 한 끼 8천원이 ㅈ도 아닌 동수저 이상 부르주아지를 위한 식당임이 증명되었다.
- 을밀대 - 평양냉면집. 유명한지 항상 사람이 많다. 평양냉면이 원래 비싼지 여기만 그런 건지 냉면 한 그릇 만 원.
- 청석골(혼밥 안 됨) 소갱인의 맛집이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점점 창렬해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혼밥 안되니까 혼밥충 아싸들은 도서관 화장실을 애용하자.
- 뼈석골(순댓국/뼈해장국) - 걍 ㅍㅌㅊ. 조미료 맛이 좀 강하다. 24시간 영업을 하는 탓에 해장용으로 자주 간다.
- 수엠부 - 정통 인도식 커리를 판다.
- 발리비스트로 - 인도네시아 음식점인데 가격에 비해 별로 실속이 없다.
- 홍원 - 좆선족이 운영하는 중국집. 걍 먹을만함.
- 톈톈라이
- 원더풀 - ㅅㅌㅊ. 참고사항으로 근처에 요수정 있음.
- 거북이의 주방 - 한국식 카레에 돈까스나 치킨까스 등을 올려주는 요리를 판다.
- 뚝배기의 예술 - 뚝배기 하나에 나물, 야채 등등을 제공해 셀프비빔밥 해먹을 수 있게 나온다. 뚝배기 빼곤 전부 무제한으로 리필해주니 배고프면 갈만하다.
- 동해횟집 - 회덮밥이 일품이다. 가성비 ㅆㅅㅌㅊ
- 서강돈가스
- 마포 돼지불백 - 1인당 6000원. 맛은 ㅍㅌㅊ 양껏 밥 떠다 먹을 수 있는 건 ㅅㅌㅊ. 2교시 브런치가능
- 주미랑
- 돈가마 (가마로) - 육회 비빔밥/고기뷔페 여기 육회 먹지마라 진짜 개쓰레기. 근데 진짜 기묘하게 육회 비빔밥은 맛있다. 육회 비빔밥은 처먹어도 창렬인 육회는 시켜먹지마라.
- 노고산숯불갈비 - 여기는 가격이 가격이라 교수니뮤들이랑 학과 행사 뒷풀이 같은 거 아니면 딱히 갈 일이 없다. 근데 고기는 맛있다
- 태-팡식당
- 반석식당 - 다른 건 가격이나 맛이나 모두 ㅍㅌㅊ인데, 여기에서 가성비 씹상타취를 찍는 칼국수는 지지좆보다도 싸면서 양이 많기 때문에 가히 서강대 탑 중 하나라 할 만하다
- 재모(제모아님ㅎ)식당 - 갓지불백과 갓육볶음이 잘 팔린다. 현금 들고 가라. 배고픈 파오후 똥수저들은 갓란말이의 위엄만 봐도 질질짠다.
- ㄴ돼지불백이랑 제육볶음 둘 다 먹어봤는데 무슨 차이인지는 잘 모르겠다
- 짜장상회 - 근처 중국집 중 가장 저렴하다. 자장면 한 그릇에 3500원.
- 기사님 식당
- 톨 - 돈까스덮밥 집인데 돈까스는 ㅎㅌㅊ고 새우튀김이 ㅅㅌㅊ다
- 순이네 칼국수 - 국물이 일품이다, 칼국수를 시키면 나오는 비빔밥의 양이 거의 일반식당 1인분 수준이니 네가 파오후가 아니라면 비빔밥은 조금만 달라하자. 가격 대비 양이나 맛으로 따졌을 때 탑을 달린다.
- 마미손 칼국수(엄마손 칼국수) - 두 군데가 있는데, 같은 가족이 하는 곳이다. 칼국수와 잔치국수 등을 파는데 정말 저렴한 가격에 푸짐하게 나온다. 여름엔 콩국수도 하는데 이 또한 일품.
- 옐로우피자
- 피자스쿨 - 갓자스쿨의 갓테이토피자는 단연 갓이라고 할 수 있다
- 서브웨이 - 아침에 행사로 싸게파는 메뉴 먹으면 꿀임 서강대 아싸들은 주문 겁나서 못간다고 한다
- 갓솥도시락 - 서강대 맛집 2짱. 요일행사 들어가면 서강대 학우들이 도로까지 끼고앉아 도시락을 까먹는 훈훈한 풍경을 볼 수 있다. 솔찍히 학식보다 도시락이나 밥버거가 더 나은것 같다. 그냥 7분정도만 더 걸어서 밖에서 사먹자.
- 토방 도시락 - 항상 배고픈 파오후들을 위한 가성비 ㄱㅊ은 식당. 이름처럼 올-드한 인테리어와 올-드한 음식을 팜. 가성비 평상타취
- 거구장 - 학생이 갈 수 있는 수준이 아니라 주로 교수님들이 찾는다. 물론 금수저 학생이라도 여기 갈 돈으로 다른 곳 가는게 이득이다.
- 소구장 - 식당은 아니고 포장마차인데 거구장과 대비시켜 학생들이 소구장이란 명칭을 붙여줬다. 정문 앞에 있는데 맛은 뭐 그럭저럭. 학교 커뮤니티에서 소구장 관련해서 키베가 벌어진 적이 있다.
출신 인물
각주
- ↑ 학사경고를 받을 정도의 학점만 아니면 된다. 대략 1.9~2.1/4.3 이상이면 복전에 제한이 없다.
- ↑ 아주 예전에는 복수전공을 한 학생들 중 원하는 경우 복수전공으로 이수한 전공을 졸업장에서 맨 앞에 써주기도 했다. 물론 기업 입장에서는 비공식적인 루트로 졸업생의 본전공을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어서 사실상 큰 의미는 없었고, 오히려 경우에 따라 불이익을 받는 경우도 있었다.
- ↑ 자타공인 서강머 최고의 아웃풋. 다른 대통령들은 감히 엄두도 내지 못할 업적을 남겼다.
- ↑ 총장이 신해철에게 명예졸업장을 주겠다고 하였으나, 신해철이 총장을 찾아가서 정중하게 거절하였다는 일화가 있다. 대신 서강대 자체를 무시한 건 아니다. 생전에 서강대 축제에서 공연한 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