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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메에에- 이곳은 깡촌, 즉 존나 시골입니다.
이곳은 인프라도 없고, 살기도 안좋은 시골 그 자체입니다. 그러나 자연인이 되기에는 매우 좋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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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오른팔 정성호가 4선한 지역.

ㄴ 2024년 제22대 총선에서 정성호가 5선에 성공했다. 다만 양주시 전체가 하나의 국회의원 선거구인 것은 아니며, 남면과 은현면은 동두천시·양주시·연천군 을 선거구에 포함된다.

중고등학교에도 운동권이 포진해있다.

내가 양주에서 고등학교 나왔는데 민주당 지지 안하고 '중립'이어도 린치시킨다.

ㄴ 위 내용은 과거 작성자의 개인적인 경험담이다. 특정 학교나 양주시 학생 전체의 정치 성향을 일반화할 근거는 없다.

양주시

楊州市

Yangju City

광역자치단체 경기도
행정구역 1읍 4면 7동
하위 행정구역 332통·리, 3,026반
인구 309,677명(2026년 8월 31일 기준, 외국인 포함)
면적 약 310.4㎢
시장 정덕영(2026년 7월 취임)
국회의원 정성호·김성원(제22대 국회, 선거구별)
시 승격 2003년 10월 19일
시청 소재지 경기도 양주시 부흥로 1533(남방동)
홈페이지 양주시청

개요

양주시(楊州市)는 경기도 북부에 위치한 도시로, 남쪽으로 의정부시, 북쪽으로 동두천시와 연천군, 동쪽으로 포천시, 서쪽으로 파주시와 고양시에 인접해 있다.

과거에는 양주군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졌으며, 2003년 10월 19일 시로 승격됐다.

서울 북쪽에 위치한 수도권 도시지만 지역마다 도시화 정도의 차이가 상당히 크다. 옥정·회천 등 신도시 지역에는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들어선 반면, 일부 읍면 지역에는 여전히 농경지와 공장, 산지가 넓게 분포한다.

양주시민에게 어디 사냐고 물어보면 나오는 말

ㅇㅇ씨는 어디서 살아요?
양주시에서 삽니다.
양주시가 어디지? 술 이름인감? 허허
(씨발)

절대 양주시라고 말하면 못 알아듣기 때문에 의정부 옆이라고 해야 함

혹은

ㅇㅇ씨는 어디서 살아요?
양주시에서 삽니다.
와 그쪽 동네 나 20년 전에 군생활할 때 갔었는데 거기 사람 사는 곳 아니던데..
(씨발)

예전에는 양주시라고 말하면 위치를 모르는 사람이 많아 의정부 옆이라고 설명해야 하는 일이 잦았다.

특히 수도권 북부에 군부대가 많이 분포한다는 이미지 때문에 이 지역을 군생활 중 방문했던 곳으로 기억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다만 옥정·회천신도시의 개발로 도시의 규모와 인지도가 커지면서 이러한 이미지는 조금씩 바뀌고 있다.

이 문서에는 과거 포천시 문서를 복사하거나 2000년대 후반부터 2010년대 전후를 기준으로 작성된 내용이 많으므로 대충 걸러들어라.

특히 집값, 버스 노선, 학교의 분위기, 지역별 인프라 등은 작성 당시의 경험담이 그대로 남아 있다.

2026년 기준 상황과 구분해서 읽는 것이 좋다.

사실상 양주군

음메에에- 이곳은 깡촌, 즉 존나 시골입니다.
이곳은 인프라도 없고, 살기도 안좋은 시골 그 자체입니다. 그러나 자연인이 되기에는 매우 좋은 곳입니다!

사실상 양주군이다.

터미널도 없다.

좆무라이브의 성지며 허경영의 하늘궁전이 양주시에 있다 ㅋㅋ.

그래도 영주시, 봉화군, 청송군 BYC보단 덜 미개하다.

크로스 앙쥬하고는 전혀 상관이 없다. 간혹 틀딱들에게 크로스 앙쥬를 읽어보라 하면 크로스 양주로 읽을 수도 있다.

사실상 양주군이다. 아 물론 옥정 고읍 광사 덕현은 탈양주이니 예외.

ㄴ 최근에 회천신도시 계획으로 덕정, 덕계, 고암 쪽까지 땅값 ㅈㄴ 오르고 있어서 슬슬 양주군 타이틀은 떼도 ㄱㅊ지 않을까 싶음.

ㄴ 이제 인구 30만 명 넘었다. 언제까지 양주군이라고 부를 거냐.

양주시는 2003년 군에서 시로 승격됐지만 오랫동안 도시화가 더디게 진행되는 지역이 적지 않았다.

특히 옥정신도시 개발 이전에는 일부 아파트 단지를 제외하면 넓은 농경지와 산지, 중소규모 공장들이 분포하는 지역이 많았다.

그러나 2010년대 이후 옥정신도시와 회천지구를 중심으로 대규모 주택 공급이 이루어지면서 인구가 빠르게 증가했다.

2019년 4월 약 22만 명이던 인구는 2026년 8월 기준 외국인을 포함해 약 31만 명에 도달했다.

따라서 예전처럼 양주시 전체가 사실상 농촌이라는 표현은 현재의 도시 구조를 제대로 설명하지 못한다.

그렇다고 도시 전체가 고르게 발전한 것도 아니다.

어느 동네는 신도시인데 어느 동네는 아직도 양주군 시절이다.

넓은 면적과 낮은 인구밀도

땅덩어리가 310.39㎢로 큰 편인데 인구밀도가 739.16명/㎢로 진짜 사람이 ㅈ도 없다. 물론 이천시나 포천시마냥 진짜 사람 보기 힘들 정도로 좆깡촌은 아닌데.

위 인구밀도는 과거 인구를 기준으로 한 수치다.

2026년 8월 기준 양주시의 인구는 외국인 포함 약 31만 명이며, 행정면적은 약 310.4㎢다.

따라서 현재 인구밀도는 1㎢당 약 1,000명 수준이다.

인구가 비슷한 광명시와 비교해서 땅크기 차이가 9배 가까이 된다.

ㄴ 광명시의 면적은 약 38.5㎢이므로 양주시가 약 8배 넓다.

물론 도시에 사람이 없다기보단 양주시에 산이 ㅈㄴ 많고 개발이 덜 된 지역이 많아 1읍 4면 17동의 소재지를 갖고 있지만.

ㄴ 현재 행정구역은 1읍 4면 7행정동이다. 행정동과 법정동은 구분해야 한다.

옥정동, 고읍동, 광사동, 삼숭동을 제외하면 그냥 죄다 할렘가라 그런 걸 수 있다. 그나마 최근엔 회천신도시 계획으로 덕정동, 덕계동, 고암동 쪽이 그나마 개발이 되고 있어 전보단 좀 나아졌다.

실제로 양주시의 도시화는 특정 지역에 집중되어 있다.

옥정·회천지구와 고읍·광사지구에는 대규모 아파트 단지와 상업시설이 밀집해 있는 반면, 외곽의 읍면 지역은 농촌과 공업지역의 성격이 강하다.

이러한 차이는 대중교통과 의료시설, 상업시설의 접근성에서도 나타난다.

살기 좋은 동네인가?

★★★ 결론 내준다 ★★★

아무런 생각없이 살기엔 존나 좋은 동네이다. 뒤에도 써있듯이 30평 넘는 아파트가 2억도 하지 않는다. 주변 사람들이 '그나마' 착하다(서울에 비해서). 진짜 기본적인 필수품들도 다 팔고 차 타고 가면 서울 20분이면 간다.

누누이 말하지만 아무런 욕심 없이 살면 여기만한 동네가 없다.

흉악범죄나 성폭행, 절도 등 범죄도 예전에 불법체류 외노자가 중학생 죽인 거 빼곤 없다. 그것도 벌써 10년 전 일이다.

ㄴ 특정 사건 하나를 근거로 양주시 전체의 범죄 발생 수준을 판단할 수는 없다. 범죄 발생 여부나 국적별 범죄 관련 주장은 경찰 통계와 사건 보도를 근거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하지만 서울물이 조금이라도 들면 여기서 못 산다.

안암공업전문대학에 있는 기숙사에서 살면서 서울물이 들었다가 2주 후에 군지해서 지금 양주집에서 살고 있는데 진짜 유배 온 기분이다...... 씨발 서울 친구들 만나려면 편도 한 시간 반을 가는 데 써야 된다....

근데 서울을 경멸하듯 극혐한다면(특히 조용히 살고 싶다면) 여기만큼 좋은 곳이 없긴 하다. 밤되면 분위기가 음산해지지만 그만큼 조용해서 좋다.

ㄴ 코로나 터지고 영업 시간 제한이 걸리고 나서 거리가 더 음산해졌다.

위의 집값과 서울 접근 시간은 과거 작성자의 경험을 기준으로 한 것으로, 현재 모든 양주 아파트가 2억 원 미만이라는 뜻은 아니다.

옥정신도시와 회천지구의 대규모 아파트 공급 이후 지역별 주택 가격의 격차가 커졌다.

서울 접근성 역시 거주 지역과 교통수단에 따라 차이가 상당하다.

양주역이나 덕정역 주변에서 수도권 전철 1호선을 이용하는 경우와 외곽 면 지역에서 버스를 갈아타야 하는 경우를 동일하게 비교하기 어렵다.

반면 상대적으로 조용한 주거환경과 산지가 가까운 생활을 선호한다면 양주시가 장점이 될 수 있다.

양주신도시

땅은 크지도 않은 게 양주 신도시라면서 좆허세를 떨고 있는 곳이다. 한국판 군마 현이다.

ㄴ 헬조선 시대는 당근이고 대한민국 건국 초기에 남양주시, 동두천시, 의정부시, 도봉구, 노원구 그리고 구파발까지가 양주군이었으니까 헬조선 시대 대한민국 초기에는 통할 소리다.

ㄴ 노노해. 고읍 광사 덕현 빼고 나머지 지역.

양주신도시가 말이 신도시지 30평 넘는 거 2억도 안 한다. 강원도 춘천시보다 싸다. 원래 공장부지 산골이다. 박근혜 취임할 무렵까지도 산골 공장부지였다.

ㄴ e편한세상 1차 34평 5억 9천 찍었다;;

이 역시 과거 부동산 가격을 기준으로 작성된 논쟁이다.

옥정신도시를 비롯한 일부 신축 아파트 단지는 개발 초기와 비교해 가격이 크게 달라졌으며, 같은 양주시라도 주택의 위치와 연식에 따라 시세 차이가 발생한다.

따라서 양주시의 모든 아파트가 저렴하다거나 모든 신도시 아파트가 비싸졌다는 식의 일반화는 적절하지 않다.

양주에 들어간 지 5분 안에 소똥 냄새를 맡을 수 있는데 뭐가 신도시인지 노이해이다.

양주에 거주하는 사람들한테 양주가 촌이라고 비하하면 부들부들하면서 선비기질이 튀어나온다.

절대로 그들을 놀라게 해서는 안 된다.

ㄴ 도시가 발전하고 있다고 좋아하는데 계속 양주군이라고 놀리면 짜증날 만도 하다.

생활 인프라

가게나 택시나 불친절은 기본스킬. 무료봉사도 아니고 돈 받고 하면서도 퉁명스럽게 나온다. 서비스의 서자도 모르는 무개념 꼰대들과 틀딱들이 걸릴 수 있다. 시내 동지역은 그나마 덜한 편.

위 내용은 일부 작성자의 경험담으로, 양주시의 모든 상점과 택시가 불친절하다는 의미는 아니다.

남면이나 은현면, 광적면, 백석읍 쪽에는 병원은커녕 약국이 없는 데도 있다. 심하면 외곽 읍면 지역은 근처 5분 거리 안에 식당도 없는 곳도 있다.

이처럼 양주시는 지역에 따라 생활편의시설의 밀도 차이가 크다.

특히 신도시 중심 상업지역과 외곽 농촌·공업지역의 접근성을 비교하면 차이가 상당하다.

ㄴ ㄹㅇ 예비군 받으러 양주 한번 갔다가 기겁할 뻔했다. 시발롬들 역에서 걸어서 10분 거리라매 걸어서 30분, 택시 타고 10분이더라. 양주새끼들도 지네 인뿌라 구진 건 알아서 지하철 타고 서울 원정 타는 게 현실이고 학식충 급식충새끼들은 대부분 의정부로 간다.

ㄴ 서울 가려면 버스 타고 지하철 타야 한다. ㄹㅇ 씹 촌동네 탈양주 해야지.

ㄴ 이제 강남 쪽 갈 때는 G1300번 타면 된다.

옥정과 고읍, 회천지역에서 서울로 이동하는 광역버스가 개통되면서 일부 지역의 대중교통 접근성은 개선됐다.

그러나 양주시의 면적이 넓고 인구가 특정 지역에 집중되어 있어 외곽지역까지 동일한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기는 쉽지 않다.

학연과 지연

학연과 지연이 무엇인지 선후배가 무엇인지 알 수 있는 지역.

인맥이 없으면 아무것도 못한다.

ㄴ 아니 이새끼야 양주에 있는 회사에 양주학연+지연 때문에 일을 못하는 거면 얼마나 급식 때 공부 안 했으면 그런 회사 다니냐.

ㄴ 이건 근처 포천시, 연천군도 마찬가지. 더 웃기는 건 그중 동두천시는 시 타이틀 단 지 짬 좀 됐는데도 분위기가 그 모양이다.

ㄴ ㅈ소기업은 취직 가능하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같은 급식충새끼들이 후배 관리 한답시고 밤 10시에 노래방에서 노는 걸 목격하면 잡아다가 가오 잡는 일이 벌어졌다.

ㄴ 지랄하네 노래방 한 번도 안 가본 새낀가 복사한 글로 피셜하지 마 또라이새끼야.

ㄴ 지금은 안 그래. 덕정도 고읍 광사 덕현 개발되면서 많이 나아졌고 옥정 땜에 조금 더 나아지고 있고.

과거 양주군 시절부터 지역 내에서 오래 거주한 주민들 사이의 인간관계가 밀접했다는 경험담이 존재한다.

특히 동일한 지역의 초중고등학교를 졸업한 주민들이 많았던 시기에는 학연과 지연의 영향력이 크다고 느끼는 사례도 있었다.

다만 이러한 현상이 양주시 전체의 모든 학교나 직장에 일반적으로 적용된다고 판단할 근거는 부족하다.

2010년대 이후 신도시 개발과 외부 인구 유입이 증가하면서 주민 구성도 과거와 크게 달라졌다.

불곡산 막걸리

불곡산 막걸리라고 경주 불국사에서 가져왔는지 맛없고 쓴 막걸리가 있다.

이걸 돈 주고 사 먹는 사람들이 있는 게 ㅇㄱㄹㅇ급 신기함. 말오줌을 먹는 게 낫다. 삭힌 홍어도 이것보다는 맛있지.

ㄴ 양주 불곡산하고 경주 불국사는 이름만 비슷한 거지 서로 다른 곳이다.

양주의 대표적인 산인 불곡산은 양주시 중심부에 위치해 있으며, 임꺽정과 관련된 지명으로도 알려져 있다.

막걸리의 맛에 관한 평가는 작성자의 개인적인 취향이다.

문화시설

영화관이 광사동 고읍동에 2개, 옥정동에 한 곳이 추가로 곧 생길 예정이다.

ㄴ 노잼 노어이 철원군은 벌써 영화관 있었다.

과거에는 대형 상업시설이나 문화시설을 이용하려면 의정부로 이동하는 일이 많았다.

이후 고읍·광사와 옥정신도시 개발로 영화관과 카페, 식당 등 상업시설이 증가했다.

다만 원문의 영화관 개수와 신규 개장 예정에 관한 내용은 작성 당시의 상황을 반영하므로 현재의 영업 여부와는 구분해야 한다.

버스와 철도

버스가 별로 없었는데 2008년 이후 전철 들어서면서 오히려 시내버스 시외버스 양이 더 늘어났다. 보통 전철이 들어서면 버스 장사가 안되는 게 보통인데 이건 의외다.

정확히는 수도권 전철 1호선이 2006년 12월 경원선 의정부 이북으로 연장되면서 양주역과 덕정역에 전철이 들어왔다.

덕계역은 2007년 말 개통됐다.

전철 개통 이후에는 철도역과 주변 주거지역을 연결하는 버스 노선의 역할이 중요해졌다.

특히 신도시 개발 이후에는 전철역과 떨어진 아파트 단지가 크게 늘어나면서 버스의 중요성이 더욱 커졌다.

겨울에 진짜 존~나 춥다. 고읍 광사 덕현 삼숭 덕계 뺀 나머지 지역에 한해서.

ㄴ 양주시 전체가 경기북부 내륙에 있는 만큼 겨울철 기온이 낮은 편이다. 다만 특정 동네에만 추위가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포천군하고 서로 서울 7호선이 자기 동네에 온다고 하는데 양주군 주장이나 포천군 주장이나 딱히 근거가 없다.

ㄴ 2026년 기준으로는 상황이 완전히 달라졌다.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공사가 진행 중이며, 옥정~포천 연장사업도 추진되고 있다.

도봉산~옥정 구간은 2026년 1월 터널 전 구간이 관통됐지만, 차량 확보와 시설 공정 등을 고려하면 실제 개통은 2029년 하반기로 전망되고 있다.

단, 양주군과 포천군은 똑같은 2003년에 군에서 시로 이름만 바뀐 동기간이다. 심지어 열린음악회도 일주일 간격으로 유치했다.

양주군은 덕계리 가기 전 벽산아파트 자리에서, 포천군은 송우주공아파트 자리에서 했다.

물론 홀은커녕 파라솔도 없어서 플라스틱 의자에 앉아서 시청했다고.

양주사람은 티비에 양주시가 나오면 내용이 뭐가 됐든 자랑스러워하고 양주시를 까는 순간 너를 역적으로 볼 것이다.

이 2가지는 ㄹㅇ 찐양주인한테서만 나오는 패시브다.

상세

양주에 사는 어떤 좆병신 새끼가 포천 문서 복붙했냐?

서울 출근을 위해 미칠듯이 많은 버스가 돌아다닌다. 하지만 서비스는 개판이다. 고읍 광사동 덕현이나 덕정 덕계동 등 시내 동지역이 아니라 외곽 읍면이면 버스가 1~2시간에 한 번 온다. 자주 있어봤자 30분 이상은 기본. 마을버스라도 있어서 그나마 다행.

단 태극기를 펄럭이는 자랑스러운 틀딱이 박ㄹ혜를 열심히 빨아주고 있을 것이다. 아니 사실 아무 버스나 타도 발견할 수 있다. 1버스 당 무개념 1틀딱 보급이 되어 있거든.

ㄴ 그래서? 노무현이나 문재인 뽑아서 지역 발전되거나 달라진 건 뭐 있냐?

덕정동, 고읍·광사·덕현지구, 양주신도시 지역에는 서울 대학로, 종로까지 들어가는 파랭이 108번 서울시내버스가 다녔다.

덕정(옥정·고읍)에서 환승 없이 종점을 가도 기본요금이고 심야버스 기능도 한다. 동대문에서 막차가 2시 넘어서까지 있다. 근데 존나 오래 걸려서 평시에는 대부분 1호선으로 환승해서 간다.

ㄴ 서울 버스 108번은 2021년 8월 폐선됐다. 따라서 현재 운행 노선으로 설명하면 안 된다.

구 주내면 지역 중 고읍, 광사, 덕현 지역은 나름 아파트나 인프라도 조성되어 있고 극장도 있다.

하지만 덕계리나 덕정리 지역부터는 hell 수준이다.

덕정리나 덕계리는 전철역 들어서면서 쬐금 나아진 게 그 정도.

ㄴ 덕정 은근히 헬이다. 인프라도 별로고 한국아파트에서 주공1단지로 들어오는 주변하고 회정초 근처, 엄상 빼면 인뿌라가 ㄹㅇ 구리다.

ㄴ 이 역시 과거 평가다. 2020년대 들어 회천지구 개발이 진행되면서 덕계역과 덕정역 주변의 생활환경이 달라지고 있다.

봉우근린공원이나 지금은 없어졌지만 만송, 율정동 주변, 덕정주공 입구이자 덕계리 들어가는 사거리는 밤 10시, 11시면 조심해야 된다.

ㄴ 특정 장소가 위험하다는 평가는 당시의 개인적인 경험이다. 현재 범죄 발생 현황을 확인하지 않고 해당 장소를 위험지역으로 단정할 수는 없다.

서정대학교는 양주군의 최고 학벌이다. 양주군에서 방귀 좀 뀌고 살려면 서정대를 꼭! 졸업해야 한다. 여기 입학하면 가문의 영광이라고 친척들이 기뻐한다.

ㄴ 양주 은현면이나 광적면 남면에서 서정대학교 합격하면 트랙터로 동네 한 바퀴 돌면서 자기네 집 소 잡는다.

ㄴ 서정대를 졸업하면 마을 이장이 될 수 있다. 경동대가 생기긴 했지만 경동대가 크려면 몇 년 더 기다려야 된다.

ㄴ 학연빨 좀 받으면 시장도 노릴 수 있다(!).

ㄴ 다 필요없고 여기도 보수정당 지지율이 오지는 동네라 그냥 자유한국당 달고 나오면 시장은 누워서 떡먹기다. 이번 대선에서도 레드를 더 많이 찍어줬다.

ㄴ 노노. 민주당 시장 당선자도 종종 나옴.

이제는 민주당 국회의원이 계속 우세인 지역이다.

ㄴ 제22대 국회에서는 정성호가 동두천시·양주시·연천군 갑 선거구에서 당선됐고, 김성원이 을 선거구에서 당선됐다.

ㄴ 2026년 지방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정덕영 후보가 양주시장에 당선됐다.

외곽의 면 지역은 밤 8시만 돼도 후덜덜하고 오싹한 곳이 제법 된다.

양주군은 구 양주읍 지역 빼면 10시면 사람이 거의 없다. 농협, 덕정 사거리 다리 밑, 봉우근린공원, 과거 30번 버스가 다녔던 아파트 입구 같은 음지에 양아치들이 몰려다니는 것을 종종 목격할 수 있다. 밤길 혼자 걷는 것은 위험하다.

ㄴ 당시의 목격담이며 현재도 동일한 상황이라는 뜻은 아니다.

인맥빨을 가장 많이 받는 지역 중 하나이다. 인맥이 없으면 아무것도 못한다.

ㄴ 이건 광사, 고읍, 덕현리 단지는 나가야 덜하다.

학연과 지연이 무엇인지 선후배가 무엇인지 알 수 있는 지역의 하나.

ㄴ 지랄하네 이새끼는 지랄 말곤 할 게 없냐?

양주군에서 장사를 하려면 덕정중이나 남문중, 덕정고, 남문고를 졸업해야 한다.

ㄴ 다음 복붙 지랄병.

동네 민도도 존나 후지고 양아치들도 많다. 중고등학교 비평준화 시절에는 학교 다닐 때 공부 좀 한다는 급식충들은 다 의정부로 나갔다.

ㄴ 고읍충이 싸질러놓은 듯. 지금이야 고읍이 좋아졌지만 한 5년 전만 해도 덕현이나 고읍 무서워서 못 돌아다녔다.

ㄴ 지금은 의정부 평준화. 옛날에 고읍은 산하고 논밖에 없었음.

ㄴ 고읍 위에도 옥정동 율정동은 야산 + 공동묘지 + ㅈ소기업 공장들 몇 개 ㄱㅅ.

진짜 형동생 선후배 관계가 심각하도록 엄격하고 영향력이 크다. 예를 들면 피시방에서 롤하다 소리 지르면 옆자리에 앉은 형이 죽일 듯이 노려보고 욕설을 한다. 심하면 어디 뒷골목으로 끌고 간다.

ㄴ 지랄 육갑을 떠네. 덕계만 가도 초딩새끼들이 샷건 쳐도 아무도 신경 안 쓰는데 피셜하네 또라이새끼.

ㄴㄴ 덕현 어디에서 고딩이 운전하다 차 사고 낸 것도 있다.

ㄴㄴ 고읍, 광사, 덕현 쪽 얘기겠지. 옥정 개발되면 덕정도 곧 해당되겠네.

3대 이상 거주자 비율이 높고 민심도 드센 편이다. 덕정주공 들어올 때 개발되나 했더니 양아치 비율만 높아짐. 06년에 전철 들어오고도 덕정역 주변은 밤 11시면 으시시했다.

2010년부터 광사, 고읍, 덕현에 아파트 단지 대대적으로 짓기 시작하면서 ㅍㅌㅊ로 어레인지되었음. 많이 나아진 거다.

양주의 바닥이 얼마나 좁냐면 양주군청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공무원 조직도를 보면 알 수 있다. 보통 저 조직도에 나와 있는 공무원 자식들이 친구인 경우도 많은데 공무원 자식이라서 알게 된 게 아니고 보통 덕정중, 덕계중학교나 덕정고등학교 등 양주군민들이 많이 모인 학교에서 친구가 되어서 알게 되는 경우가 많다. 또한 자식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부모님끼리 아는 사이거나 친척인 경우도 많다.

ㄴ 그냥 그대로 복사해서 양주로만 처바꿔놨네 씨발놈이. 니가 실제로 아는 공무원 자식 이름 있음 대봐라 씨발놈아.

인맥 없고 빽 없으면 군바리나 노가다 빼고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지역.

ㄴ 근데 이건 연천군, 포천군, 동두천시도 심각하다. 명색이 도시라는 이름을 가진 의정부시도 그런 인맥 연줄빨이 엄청 심하다. 다만 의정부는 8차선과 군사보호시설 제한이 풀리면서 좀 커졌기에 덜한 편이다. 양주군은 아직도 그런 게 심하다.

ㄴ 현재 양주시는 신도시 유입 인구가 크게 증가했고 공장과 물류, 서비스업 등 다양한 산업이 존재하므로 인맥이 없으면 취업할 수 없다는 식의 주장을 사실로 단정하기는 어렵다.

성재기씨가 죽었을 때 덕정동 내 덕정사거리 다리 밑에서 덕정역 가는 방향의 다리들 밑에 중고딩 학생들과 20대 남자들이 성재기 사진 출력해 놓고 종이 깔고 빈소를 차렸다. 물론 규모도 적고 그지같아서 그 당시 조깅이나 자전거, 지나가는 사람들 대다수는 쌩깠다.

촛불 들고 이상한 짓 하는 이상한 남자들 쩌리 정도의 취급을 받았을 거다.

ㄴ 당시 개인 목격담이며 행사 규모와 참석자 구성 등은 별도의 자료로 확인된 내용이 아니다.

조선시대에는 두 개의 용암리가 있었다. 하나는 은현면 용암리고 하나는 의정부 밑에 별내면 용암리다. 남양주시의 용암리도 한때 양주군 영역이었다.

역사적인 양주군의 규모

오늘날의 양주시는 과거 양주군이 관할하던 넓은 지역 가운데 일부만 남은 것이다.

역사적으로 양주 지역의 행정구역은 지금보다 훨씬 넓었으며, 현재의 의정부시와 동두천시, 남양주시 일부 지역 등이 양주와 행정적으로 연결되어 있었다.

1963년 의정부읍이 의정부시로 승격돼 양주군에서 분리됐고, 1981년에는 동두천읍이 동두천시로 승격됐다.

1980년에는 양주군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남양주군이 신설됐다.

이러한 행정구역 개편을 거쳐 양주군의 면적은 크게 줄어들었으며, 2003년 양주시로 승격돼 현재의 형태에 이르게 됐다.

따라서 양주시가 옛날에는 훨씬 큰 지역이었다는 설명 자체는 맞지만, 현재의 남양주시·동두천시·의정부시 전역이 동일한 시기에 오늘날과 같은 경계로 양주군에 속했다고 단순화해서는 안 된다.


행정구역

양주시는 1읍 4면 7행정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다만 행정동과 법정동은 서로 다르므로 고읍동, 광사동, 옥정동, 덕계동 같은 법정동의 이름을 모두 독립적인 행정동으로 생각하면 안 된다.

특히 양주시의 경우 신도시 개발이 진행된 지역과 기존 읍면 지역의 생활환경 차이가 크다.

백석읍

음메에에- 이곳은 깡촌, 즉 존나 시골입니다.
이곳은 인프라도 없고, 살기도 안좋은 시골 그 자체입니다. 그러나 자연인이 되기에는 매우 좋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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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무시하다 정신병이나 트라우마가 생기더라도 디시위키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유양동에서 들어가면 나오는 동네. 나름 2000년대 초부터 아파트가 들어섰다. 인프라 좆 후지는데 꼴에 아파트 가격은 덕계 덕정이랑 맞먹는다. 토박이가 많은 편.

ㄴ 삐까번쩍한 아파트는 없다.

영화관도 없다.

의정부 방향 나가는 거 외에 대중교통이 사망이다.

백석읍은 양주시 서남부에 위치한 지역으로, 서쪽으로 파주시 광탄면과 인접해 있다.

시가지와 농촌 지역이 함께 존재하며, 의정부 방면으로 이동하는 교통망과 파주시 방면의 도로망이 주요 생활권을 형성한다.

바로 옆이 파주시 광탄면과 금촌동이고 잘하면 일산으로 쉽게 접근이 가능한데 은근 개발이 안 되어 있다.

← 지금 백석읍 사는데 아마 26사단 때문인 듯. 사령부, 신병교육대가 백석에 있잖아.

ㄴ 과거 제26기계화보병사단의 군사시설이 백석읍 일대에 있었지만, 해당 사단은 2018년 해체됐다. 현재의 개발 제한이나 토지 이용을 과거 사단의 존재만으로 설명하기는 어렵다.

그리고 전통적으로 시내 나간다 하면 의정부를 떠올리는지 일산 쪽으로 갈 마음도 없는 것 같다. 지역 젊은이들 일자리를 생각한다면 그게 아닌데.

엥 한 번도 살면서 일산으로 다이렉트로 갈 수 있다고는 몰랐는데.

ㄴㄴ 위에위에새끼 구라다. 일산 나가려면 무조건 차 타고 나가야 되는데 급식들이나 학식(여기서 인서울 학교로 통학하면 멘탈갑 인정)들이 그러겠냐?

← ? 그냥 버스 타고 녹양역이나 양주역에서 내려서 전철 타고 가면 되는데 중앙머 같은 한강 아래는 인정한다.

ㄴㄴㄴ 송추하고 장흥 길을 뚫으면 구파발이나 불광동, 연신내로 가는 길은 뚫리겠지. 길만 잘 뚫으면 광탄면 용미리 묘지하고 고양동, 벽제 쪽으로는 쉽게 진입이 될 거다. 문제는 길을 제대로 안 뚫어놔서 그렇지.

ㄴㄴ 벽제나 고양동 관산동은 가깝다. 근데 문제는 벽제 사는 인간들도 자기네 동네가 일산이라고 우긴다.

백석읍은 지리적으로 고양시·파주시와 가까운 편이지만, 실제 생활권은 의정부와 양주시 중심부 쪽으로 연결되는 경우가 많았다.

특히 철도 접근성은 환승이 필요한 경우가 많아 지리적으로 가까운 것과 대중교통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것은 서로 다르다.

교육과 생활시설

백석고등학교 옆에 바로 도서관이 있다. 바로 옆에는 소농장이 있었다.

덕정, 덕계, 고읍 급식들 중에서 백석고를 간다면 양아치 취급을 받았지만 현지 백석인들은 순한 애들이 많고 농어촌 버프를 받아서 좋은 대학 은근 잘 보낸다.

얘네랑 축구 자주했는데 시골 살아서 그런지 피지컬이 빠꾸없다.

2014년인가 15년에는 양주에서 유일하게 서울대를 보냈다.

→ 양주 안에 있는 고등학교에서 지금까지 서울대 보낸 사람들 모아도 5명 안 된다. 구라 같지만 ㄹㅇ이다. 물론 필자도 못 갔다 ㅋ.

ㄴ 위의 대학 진학 실적과 학교별 평가는 과거 작성자의 경험담이며 공식 진학 통계로 확인된 내용은 아니다.

ㄴ 궁금한 게 있는데 백석고가 혹시 그 백석고냐? 백석고 개신이라고 치면 하나 나오거든? 그거 한번 보고 답변 좀.

일산에도 백석동이 있어서 헷갈린다. 대학교 OT 때 백석 산다 해서 반가웠는데 일산 백석이었다.

옆에 파주 광탄면에서 백석 찾으면 여기 가르쳐준다. 웃기는 건 장흥이나 송추 일영에서 백석을 물어보면 가끔 일산 백석을 가르쳐주는 사람들도 있다.

실제로 고양시 일산동구에도 백석동이 있고, 고양시에도 백석고등학교가 있어 지명이 혼동되기 쉽다.

꼴에 읍인데 롯데리아랑 맘스터치가 있다.

ㅆㅅㅌㅊ 동네만 가거나 푱창~ 같은 상징성 있는 동네만 가는 한끼줍쇼가 웬일로 갔다 옴.

솔직히 버스 교통으로는 덕계 다음으로 의정부 가기 제일 쉽다. 2000년대 중반 이후로는 133번 말고도 버스 양이 늘어났다. 덕정보다 버스로는 가기 쉬운데 거긴 전철이 있으니.

바로 옆에가 파주시 광탄면, 윤관 장군 묘하고 서울시립 용미리 공동묘지가 있는 곳이다. 지도상으로는 백석읍 광적면 바로 옆인데 길이 제대로 뚫려 있지 않다.

2015년쯤 광탄면 신산리에서 길을 뚫는 공사하고 기존 2차선을 8차선으로 넓히는 공사를 하는데 그 길이 백석읍으로 나올지 광적면으로 나올지는 불분명하다.

ㄴ 도로 공사에 관한 부분은 당시의 계획과 추측을 기록한 내용이다. 현재 도로망이나 공사 완료 여부는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광적면

주의! 이 문서는 지옥 그 자체를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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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 그 자체라 사는 게 곶통이며 뒤지는 게 나을 정도입니다. 이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다른 은하의 외계인들이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좆같은 것들과 살아가는 당신에게 탈지옥을 권합니다.
할 수만 있다면야...

ㄴ 온갖 물류센터들이 총집합해 있다. 고암동에 있는 쿠팡양주1캠프를 제외하면 양주 알바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상하차 알바의 80% 이상이 광적면에서 이루어진다.

ㄴ 구체적인 고용 비율을 확인할 통계는 없지만, 광적면 일대에 공장과 물류 관련 시설이 분포하는 것은 사실이다.

광적면은 양주시 서부에 위치하며, 가납리와 덕도리 등 여러 마을로 구성되어 있다.

2002년에 양주 여중생 장갑차 사고가 난 곳. 효촌리가 광적면 소속이다. 그 언덕 근처에 조그마한 추모비가 있다.

2002년 6월 13일 미군 장갑차에 의해 두 여중생이 사망한 양주 여중생 압사 사고가 발생한 지역이다.

당시 사고는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켰으며, 이후 추모와 관련된 시설이 마련됐다.

덕도리 일대와 그 주변에 조그마한 중소기업, 영세업체들이 드문드문 있는 게 보통이다. 여긴 외노 불체들 집합소이다.

ㄴ 외국인 노동자가 거주하거나 근무하는 것과 불법체류 여부는 별개의 문제다. 지역 내 외국인 노동자 전체를 불법체류자로 단정할 수는 없다.

가래비라고 부르는 가납리가 시내 역할을 한다. 덕도, 우고리, 남면 상수리, 파주 법원리에서 보통 여기 와서 장보고 들어간다.

06년 이후 백석읍 아파트들 들어서기 전엔 백석에서도 여기로 와서 장봐서 들어갔다.

8시면 한밤중이다.

2시간에 한 대 꼴로 파주시 광탄면 가는 버스가 있다.

여기서 신산리라고 하면 보통 남면의 신산리를 생각하겠지만 간혹 바로 옆의 파주시 광탄면 신산리를 알려주는 일도 있다.

광적면의 가납리 일대는 흔히 가래비라고 불리며, 오래전부터 주변 농촌과 공업지역을 연결하는 생활 중심지 역할을 했다.

양주문화예술회관

양주문화예술회관이 여기 있다.

가끔씩 무료영화나 공연 같은 거 보여준다고 오라 하는데 존나 멀리 있어서 안 간다.

버스 정류장 내려서 가는 길 옆에 논밭이다. 밤에 존나 무섭다.

양주문화예술회관은 광적면에 위치한 문화시설로, 공연과 전시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하는 공간이다.

그러나 양주시의 면적이 넓고 지역별 대중교통 접근성에 차이가 크기 때문에 거주지에 따라 방문이 불편할 수 있다.

사람 사는 동네라고 아파트는 있다.

바로 옆에가 파주시 광탄면, 윤관 장군 묘하고 서울시립 용미리 공동묘지가 있는 곳이다.

지도상으로는 백석읍 광적면 바로 옆인데 길이 제대로 뚫려 있지 않다.

2015년쯤 광탄면 신산리에서 길을 뚫는 공사하고 기존 2차선을 8차선으로 넓히는 공사를 하는데 그 길이 백석면으로 나올지 광적면으로 나올지는 불분명하다.

ㄴ 백석읍 항목에서도 언급된 과거 도로 공사 관련 내용이다.

남면

음메에에- 이곳은 깡촌, 즉 존나 시골입니다.
이곳은 인프라도 없고, 살기도 안좋은 시골 그 자체입니다. 그러나 자연인이 되기에는 매우 좋은 곳입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정말 답이 없습니다.
이 문서에서 다루고 있는 대상은 그 어떤 실드나 개선, 구제도 불가능한, 쉽게 말해서 노답입니다.
만약 어디선가 이런 비슷한 것을 보신다면 조용히 피해 가시길 권합니다.
이를 무시하다 정신병이나 트라우마가 생기더라도 디시위키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hell 중의 hell. 약국이나 병원이 거의 없다. 있어도 신산리나 봉양리는 나가야 된다.

남면은 양주시 북부에 위치하며, 동두천시, 파주시, 연천군과 가까운 생활권을 가지고 있다.

일부 지역에는 공업시설이 분포하지만 농촌의 특성도 강하게 남아 있다.

현재는 동두천 생활권에 가깝다. 파주시 적성면하고도 가깝긴 하지만 감악산을 넘어야 하고 적성으로 가는 버스 배차 간격이 좆망이 되어버려서 시가지가 더 발달한 동두천으로 나가는 것이 훨씬 편하다.

택시로는 동두천 지행동까지 차가 밀리지 않으면 10분도 안 돼서 가는 일도 있다.

PC방도 없다.

남면공단 들어선 데하고 신산리 빼면 hell. 신산리는 6.25 전쟁 직후부터 나름 번화가? 이긴 했다.

역시 8시면 한밤중이다.

덕정에 주공 들어선 95년 이후 여기도 개발된다 소문 돌고 했지만 그딴 거 전혀 없음. 쓸데없이 땅값만 올라간 상태.

2006년엔 지행 신도시 만들어지고, 덕정 지행 전철 들어오면서 여기도 개발되는 것 같았지만 개뿔. 누가 외지로 오겠냐.

2000년 초쯤부터 외노, 불체들이 나타났는데 지금은 저녁 6~9시 시간대에 근처 마트나 편의점 가면 외노들 불체들 천지임.

검준공단, 상수공단, 갓바위 정류장 주변을 보면 외국인 노동자들을 많이 볼 수 있다.

남면의 공업시설에서는 외국인 노동자를 포함한 다양한 근로자들이 일하고 있다.

다만 외국인 주민의 국적이나 체류 자격, 범죄 여부를 외모나 거주 장소만으로 판단할 수는 없다.

역사

여긴 1914년 이전까지만 해도 적성군이 연천에 스까되면서 연천군 남면이 되었다가 38선 그어지면서 적성군 지역이 파주로 이간된 데서 1968년 적성군의 남면이 양주군으로 들어온 것이다.

원래 남면은 조선시대에는 관아 기준 남쪽에 있는 동네라는 뜻이다.

한자 뜻으로는 남쪽에 있다 해서 남면인데 양주군의 북쪽에 있는 아스트랄한 상황이 벌어진 것.

적성군의 동면과 서면 적성읍내가 적성면 되고 적성군 북면은 연천군 백학면이 됐다.

남면은 과거 적성군·연천군 등과 행정적으로 관련되었던 지역으로, 여러 차례 행정구역 개편을 거쳐 현재 양주시에 포함되어 있다.

1960년대 행정구역 조정 과정에서 양주군으로 편입됐으며, 2003년 양주시 승격 이후에도 남면이라는 이름을 유지하고 있다.

이처럼 현재의 남면이라는 이름과 실제 양주시 내 위치가 일치하지 않는 것은 과거 행정구역의 흔적이다.

자연환경

늑대 울음소리나 독수리 부엉이 우흥 소리가 안 들리는 게 신기할 정도.

비둘기나 지빠귀 울음소리도 부엉이 소리 비슷하게 들린다. 소쩍새 소리도 간혹 들린다.

친구네 가봤는데 ㄹㅇ이다. 자연과 띵가띵가 물아일체하고 싶다면 가라.

남면은 감악산과 인접한 지역으로, 산지와 농촌 환경이 남아 있는 곳이 많다.

따라서 자연환경을 선호하는 사람에게는 장점이 될 수 있지만, 도시형 편의시설과 대중교통을 중시하는 사람에게는 불편할 수 있다.

은현면

주의! 이 문서가 다루는 대상은 너무나도 미개합니다.
너무 미개해서 불쌍할 수도 있습니다.

PC방도 없다. 그나마 작은 약국 몇 개하고 의원급의 병원들이 몇 개 있긴 있다. 그것도 면사무소 주변에 한해서다.

은현면은 양주시 북부에 위치한 지역으로, 남면과 마찬가지로 동두천시와 생활권이 겹치는 곳이 많다.

변두리에 영세업체, 중소기업들이 많다.

덕정에 주공 들어선 95년 이후 여기도 개발된다 소문 돌고 했지만 그딴 거 전혀 없음. 쓸데없이 땅값만 올라간 상태.

2006년엔 지행 신도시 만들어지고, 덕정 지행 전철 들어오면서 여기도 개발되는 것 같았지만 개뿔. 누가 외지로 오겠냐.

2000년 초쯤부터 외노, 불체들이 나타났는데 지금은 저녁 6~9시 시간대에 동두천 가는 마을버스는 외노 불체들 우글거린다.

여기 외노 불체는 덕정이나 신산리보다는 동두천이 더 가까운 편이다.

ㄴ 원문은 외국인 노동자의 존재와 불법체류 여부를 구분하지 않고 작성된 개인적인 관찰이다. 실제 체류 자격은 개별적인 확인 없이는 알 수 없다.

하패리나 선업리 같은 데는 동두천시 지행동 신시가지까지 청년 남자 걸음으로 걸어서 10분인 곳도 있다.

봉암리 하패리 선업리 한산리는 동두천시로 넘겨야 할 정도이다. 사실상 양주시내랑 생활권이 분리되어 있다.

은현면은 양주시의 행정구역에 속하지만 일부 마을은 동두천시의 상업시설과 교통망을 이용하기 더 편리할 수 있다.

다만 이런 생활권의 차이가 실제 행정구역 변경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8시면 한밤중이다.

늑대 울음소리나 독수리 부엉이 소리가 안 들리는 게 신기할 정도.

장흥면

송추유원지와 일영유원지, 장흥유원지가 있다.

남서쪽을 일영, 교현리 울대리 쪽은 보통 송추라 부른다. 사실상 은평구나 일산 쪽 생활권이다.

장흥면은 양주시의 남서부에 위치하며 북한산과 도봉산 주변의 산지 및 계곡이 많다.

또한 송추유원지, 장흥유원지, 일영유원지 등 수도권에서 잘 알려진 휴양지가 있다.

실제 고양시 벽제동, 서울 은평 연신내동, 진관동과 가깝다.

학군도 그렇고, 원래도 벽제 넘어서 고양시 삼송이나 고양동, 관산동, 원당, 덕양 같은 데로 많이 넘어가거나 불광동으로 나갔다.

서울교외선 철도 노선이 2004년 폐선된 이후에는 거의 일산 생활권과 불광동 생활권으로 편입되어버렸다.

ㄴ 정확히는 2004년에 교외선의 정기 여객열차 운행이 중단된 것이다. 노선 자체가 완전히 폐선된 것은 아니며, 2025년 1월 11일부터 정기 여객열차 운행을 재개했다.

의정부나 유양동 쪽으로 나갈 때는 행정업무나 보러 갈 때 정도?

거주민은 군인들이 대부분이라고 보면 된다. 덕정 살면서 이 동네 사는 애들 본 적은 한 명밖에 없다. 고등학교 같이 나온 애인데 중학교는 은평구 쪽으로 다녔다고 한다. 생활권 자체가 다른 애들이니 급식 때는 서로 마주칠 일이 없다.

ㄴ 장흥면 전체의 주민 대부분이 군인이라는 주장은 확인되지 않았다. 군사시설 외에도 주거지역과 관광시설, 농촌 마을 등이 존재한다.

석현리에는 허경영이 세운 하늘궁이 있다.

교외선

틀:철도

철도

교외선은 1963년 개통된 철도로, 고양시 대곡역과 의정부역 사이를 연결한다.

2004년 4월 정기 여객열차 운행이 중단됐지만 2025년 1월 11일 약 21년 만에 운행이 재개됐다.

양주시 장흥면에 위치한 일영역, 장흥역, 송추역에도 열차가 다시 정차한다.

운행 재개 당시에는 대곡역과 의정부역 사이를 하루 왕복 8회 운행했으며, 전체 이동 시간은 약 50분이었다.

다만 1호선과 같은 수도권 전철이 아니라 일반열차 운행 방식이므로 이용 전에 열차 시간표를 확인해야 한다.

장흥면은 행정구역상 양주시에 속하지만 지리적으로 고양시와 서울 은평구에 가까운 지역이 많아 양주시 중심 시가지와 다른 생활권을 형성한다.

양주시인데 정작 양주역보다 구파발역이 더 친숙할 수 있는 동네다.


고암동

주의. 이 문서는 두 개 이상으로 갈라진 것에 대해 다룹니다.
그러니 그만 싸우고 다시 붙기 바랍니다.

2개로 쪼개져 있다.

이 문서는 고전유물을 다루고 있습니다.
만약 당신이 밀레니엄 전후로 태어났다면 문서를 읽는 도중 구토와 어지럼증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 문서를 작성하기 위해 자신의 추억을 꺼내서 팔아대는 아재들의 고추가 설지 안 설지를 걱정해 주세요.

ㄴ 아래 글은 2000년대 후반에서 2010년대 초반까지의 역사를 다룬다. 옥정동에 논밭이랑 축사밖에 없을 시절엔 저게 맞긴 한데 솔직히 말하면 최근에도 저게 맞긴 하다. 회천동이라 개발단지로 인정이 되긴 했는데 쿠팡캠프 생긴 거 말고는 아직까지도 아무것도 없다.

고암동은 양주시 북동부에 위치한 법정동으로, 회천3동 관할에 포함된다.

덕정주공 2, 3, 6, 7, 8단지랑 중흥아파트가 소재하고 있다.

볼 거 아무것도 없다.

2014년 이후에 슬슬 개발됐음.

1단지 쪽이나 엄상 나가지 않는 한 별 볼 일 없는 동네.

고암동 남쪽 끄트머리 쪽에 경동대학교 양주캠퍼스가 있는데 대학교라 하기 무색할 정도로 주변에 아무것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무식할 만큼 큰 간판이 빛나고 있어서 경동대 다니는 학생들은 쪽팔려한다.

ㄴ 학생 전체가 그렇게 생각한다는 뜻은 아니고 주변에 상권이 부족하다는 작성자의 평가다.

양주 쿠팡1캠프가 있다.

고암동은 기존 덕정주공아파트와 회천지구의 개발 영향을 받는 지역이다.

과거에는 주거시설 외에 상업시설이 부족하다는 평가가 많았으며, 신도시 개발이 진행되면서 주변 생활환경도 점차 변화하고 있다.

고읍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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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후 근척근척...

ㄴ 전부 다 근육몬이라는 건 아니지만 경기도 20대 남자들 신검 받는 놈들 중 1급 뜬 비율이 가장 높은 동네가 고읍동이다. 실제로 양주시에서 비만인 사람이 많이 없다.

ㄴ 구체적인 병역판정검사 통계가 확인되지 않았으므로 해당 내용은 개인적인 주장으로 봐야 한다.

뜨어어어어억락 가즈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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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떡락해도 추해진 것들이니 부디 미리 손절하길 바라며, 구조대 기다리다 한강에 빠지거나 해도 디시위키는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ㄴ 회천신도시 발전하면서 여긴 망했다.

양주시 번화가의 하나. 번화가 서열 2위를 차지하고 있다.

고읍동은 양주시 중심부의 주요 주거·상업지역 가운데 하나로, 고읍지구의 개발과 함께 대규모 아파트 단지와 생활편의시설이 들어섰다.

자이아파트가 들어서서 가장 먼저 도시버스 들어오고 도시화됐지만 뒤늦게 도시화된 덕현이나 광사보다는 못하게 됐다.

덕현, 고읍, 광사지구로 나뉘지만 보통 덕현지구와 고읍지구는 동일시되는 인식이고 광사동과는 굉장히 근접해서 하나의 동네로 본다.

가장 먼저 개발이 된 동네는 삼숭동이지만 고읍동 역시 개발지역의 선두주자이고 옥정 다음가는 번화가가 되었다.

보통 각 동마다 고립성이 짙은 양주시 중에서도 고읍동과 광사동은 굉장히 밀접해서 고읍=광사라는 인식이 있는데 고읍·광사 중에서도 북쪽에 위치하고 있고 광사동보다는 주거지역이 적지만 인구밀도 자체는 크게 차이나지 않는다.

고읍3대법정동(고읍, 광사, 만송) 중 하나고 옥정동 다음으로 집값이 비싸다.

ㄴ 집값과 번화가 서열은 과거의 개인적인 비교로, 아파트 단지와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3대 법정동을 통틀어 이곳 지역에는 중학교가 단 한 곳밖에 없는데(덕현중학교) 이 덕현중이 바로 고읍동에 위치하고 있다.

그리고 그 옆에 양주시 최대의 교회인 예향교회가 위치하고 있으며(진짜 존나 으리으리하다. 이 교회 규모로 이겨먹으려면 서울교회 가져와야 함) 농협농수산물유통센터가 있다.

고읍지구

고읍지구는 옥정신도시가 본격적으로 개발되기 이전에 양주시에서 대규모 아파트와 상업시설이 집중적으로 들어섰던 지역이다.

광사동, 만송동과 생활권이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어 법정동 경계를 정확히 모르는 사람도 많다.

특히 고읍지구의 아파트와 상가들은 양주시 남부와 중부 지역의 생활 중심지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옥정신도시와 회천지구의 개발 이후에는 상권과 인구의 이동이 발생하면서 예전과 비교해 상대적인 위상이 달라졌다는 평가도 있다.

7호선 연장

서울 지하철 7호선의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사업에서 고읍지구는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이름은 도봉산~옥정 광역철도지만 1단계 사업의 양주시 종점인 104정거장은 옥정신도시 중심부가 아니라 고읍지구에 계획되어 있다.

2026년 6월 기준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공정률은 약 60% 수준으로, 실제 개통은 2029년으로 늦어질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후 옥정신도시와 포천을 연결하는 별도의 옥정~포천 연장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따라서 고읍지구가 향후 철도 교통의 주요 거점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지만, 아직 개통하지 않은 노선을 기존 교통망처럼 생각해서는 안 된다.

광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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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신도브레뉴/한양수자인아파트 있는 곳 아니면 가로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분위기가 ㅈㄴ 음산하다. 빌라촌 골목 사이로 칼이 보인다면 당신의 명복을 액션빔.

ㄴ 특정 지역에서 범죄가 자주 발생한다는 의미로 받아들이기에는 근거가 부족한 개인적인 분위기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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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초등학생들 한정.

양주시 번화가 중의 하나. 번화가 서열 3위를 차지하고 있다.

광사동은 고읍지구의 남쪽에 위치한 법정동으로, 아파트와 상업시설이 밀집해 있는 지역이다.

광사동하고 덕현으로 나뉘는데 둘 다 행정구역상 광사동이다.

덕현은 광사동 중에서도 만송동, 회정동 가는 방향이다.

둘 다 고읍동인데 고읍지구 덕현지구 이렇게 따로 부른다. 고읍지구의 자이아파트는 2000년대 초쯤 생겼고 고읍의 나머지 아파트들은 2010년쯤에 세워졌다.

고읍3대법정동(고읍, 광사, 만송) 중 하나며 보통 광사동 하면 북동쪽의 번화가를 이야기하고 고읍·광사 번화가의 남쪽 부분을 차지한다.

고읍동보다 주거지역과 상업지역이 밀집해 있어서 3대 법정동 중에서 다운타운의 역할을 맡고 있다.

옥정동과 함께 영화관, 병원, 카페, 주점, 학원가, 대형마트 등 중소도시의 요건을 전부 충족하고 있으며 밀집지역의 정가운데를 기준으로 옥정동에도 꿀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준다.

광사초등학교와 청소년문화의집

광사동의 동쪽에는 원룸촌과 함께 광사초등학교가 위치하고 있는데, 개교한 지 얼마 안 되었고 시험학교로 선정되어 광사초등학교에 다니는 초등학생은 시험을 보지 않는다.

ㄴ 초등학교의 평가 방식은 교육과정과 학교 운영 방침에 따라 달라진다. 모든 시험이 없다는 표현은 당시 작성자의 설명으로 봐야 한다.

게다가 그 옆에는 양주시에 단 하나밖에 없는 청소년문화의집이 위치하고 있어서 광사초등학교에 다니는 초등학생은 여러모로 수혜를 많이 본다.

↑ 8세 이상, 19세 이하 청소년들이 이용할 수 있고 저녁 6시까지 무료로 각종 보드게임부터 컴퓨터 이용이나 영화 시청이 가능하고 심지어 노래방도 있다.

양주시에서 주최하는 각종 행사나 대회를 주관하기도 하며, 아동심리상담이나 밴드, 댄스 동아리 등의 활동을 위한 곳도 있고 탁구장까지 설비되어 있다.

다만 이용 가능 연령과 운영시간, 무료 이용 시설의 범위는 변경될 수 있으므로 현재 운영정보는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홉그루유치원

또한 광사초등학교 앞에는 홉그루유치원이라는 유치원을 가장한 으리으리한 성이 있는데 아무것도 없는 깡촌에 유럽식 건축기술로 지은 으리으리한 유치원에서 나오는 배경은 중세시대를 떠올리게 할 만큼 배경이 장관이라 신기한 TV 서프라이즈 등 TV 프로그램에서 촬영지로 나오기도 한다.

초등학교도 안 간 애들한테 영재교육을 위한 영어클래스나 골프, 호신술까지 가르친다고 나온다.

유럽풍 건축양식을 연상시키는 독특한 건물 외관이 특징으로, 주변의 일반적인 주거시설과 비교해 눈에 띄는 편이다.

남방동

의정부로 가는 관문. 녹양 가능이 바로 아래다.

남방동은 양주시 남부에 위치한 법정동으로, 의정부시와 가까운 지역이다.

가능역 주변에서 녹양역 올라오는 주변의 앰생 수준 허름한 빌라 연립들 다세대주택 지역은 양주군이 아니다.

2015년 이후로 녹양역 주변 뚝딱하고 뭐 짓지 않으면 흡사 가능역까지도 양주군 영토로 착각할 수 있다.

이 지역은 의정부시와 양주시의 행정경계에 가까워 인근 지리를 잘 모르는 사람이 행정구역을 혼동하기도 한다.

양주역

지하철

양주역은 과거 주내역이라는 이름으로 불렸으며, 2006년 수도권 전철 1호선 연장 개통 이후 양주시의 주요 철도역 역할을 하고 있다.

양주역까지만 운행하는 열차가 있기 때문에 덕계역이나 덕정역보다 열차 운행 횟수가 많은 편이다.

또한 고읍·광사·옥정 지역에서 버스를 이용해 양주역으로 이동한 뒤 전철로 환승하는 수요가 있다.

덕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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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아래 글은 2000년대 후반에서 2010년대 초반까지의 역사를 다룬다. 옥정동에 논밭이랑 축사밖에 없을 시절엔 저게 맞긴 한데 최근엔 덕계동 일부가 회천개발단지의 일부로 인정되면서 발전 가능성이 있다. 이미 덕정동 다음으로 땅값이 존나 올랐긴 한데 옥정동도 완성되지 않은 마당에 덕정도보단 우선순위가 밀려서 언제 개발될진 미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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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군이 시로 이름만 변경되기 전까지 양주군 내의 나름 번화가.

덕계동은 양주시 북부의 주요 주거지역 가운데 하나로, 덕계역을 중심으로 회천지구 개발이 진행된 지역이다.

과거에는 덕정동과 함께 양주군 북부의 주요 생활 중심지 역할을 했다.

상권

맥도날드가 존재한다. 헬양주에서 유일하게 하나 있는 맥날이라 드라이빙스루, 맥딜리버리 업무를 둘 다 담당한다.

씨발 다른 지점보다 알바하기 존나 힘들다. 평일에는 아침에 출근충들이랑 급식충, 점심에는 맘충, 틀딱이나 학교 탈주한 양아치들, 저녁쯤 되면 하교하고 온 급식들이랑 술 취한 중년 개저씨 등 별의별 손놈들이 다 온다.

주말엔 씨발 뒤진다.

여기 지점 알바할 바엔 차라리 동네에 있는 롯리에서 알바를 하거나 탈양주를 해서 드라이빙스루가 없는 지점에서 알바해라.

맘스터치 들어왔다. 이 촌동네 하나에 맥날 롯리 맘스까지 다 있네;;

이는 과거 덕계동의 패스트푸드 상권을 설명한 내용으로, 매장의 현재 운영 여부와 개수는 당시와 달라졌을 수 있다.

특히 드라이브스루 매장은 자동차 이용객까지 몰리는 경우가 많아 일반 매장과 업무량에 차이가 생길 수 있다.

덕계역과 회천지구

전철역이 들어오지 않아서 여러 번 현수막 걸고 요구한 끝에 결국 덕계역을 유치했다.

회천신도시 사업으로 현재 덕계역 주변으로 아파트들이 열심히 공사 중이다. 회천신도시 사업 전도 그렇고 주변 아파트가 완공되기 전까진 역 주변에는 사실상 아무것도 없는 셈이다. 사실 공사하기 전에도 아무것도 없었지만.

덕계역은 2007년 12월 개통됐다.

이후 회천지구 개발이 진행되면서 덕계역 주변의 주거·상업환경이 변화하기 시작했다.

과거에는 역 주변이 공터와 저밀도 개발지역으로 남아 있었지만, 2020년대 들어 회천지구의 아파트 입주와 기반시설 확충이 진행되고 있다.

뒷쪽에 오래된 빨간 벽돌 빌라들 모여 있는 데는 낙후되고 위험하다.

여긴 대낮에도 분위기가 음침하고 이상하다.

ㄴ 건물의 노후화와 범죄 위험은 서로 다른 문제다. 원문의 표현은 당시의 분위기에 관한 개인적인 평가다.

회천신도시가 들어선다면 옥정신도시만큼은 아니더라도 떡상이 가능할지 궁금한 동네이다.

ㄴ 회천지구 개발이 실제로 진행되면서 과거에는 공터였던 지역에도 새로운 주거시설이 들어서고 있다. 다만 개발 진행이 곧 부동산 가격 상승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지하철

덕정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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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아래 글은 2000년대 후반에서 2010년대 초반까지의 역사를 다룬다. 옥정동에 논밭이랑 축사밖에 없을 시절엔 저게 맞긴 한데 최근엔 덕정동이 회천개발단지의 일부로 인정되면서 발전 가능성이 있다. 이미 덕정동 땅값이 2배 이상으로 치솟아서 아파트 평균 매매가가 2~3억을 돌파했다. 근데 이래 봐야 ㅈㄴ 싼 동네인 건 맞는데 옥정동 개발 다 되고 덕정동이 집중적으로 투자를 받으면 더 좋아질 거다. 이미 삼숭동은 넘지 않았을까 싶다.

덕정동은 양주시 북부의 대표적인 시가지 가운데 하나다.

덕정역과 덕정주공아파트, 엄상마을 등의 주거지역을 중심으로 생활권이 형성되어 있다.

과거 치안과 지역 분위기

봉우근린공원 주변, 덕정주공 들어가는 입구 사거리 주변, 구 30번 버스와 30-1번 버스의 종점인 구 한일유엔아이 아파트 자리는 밤 10시면 웬만하면 가지 않는 게 좋다. 양아치들이 우글거린다.

ㄴ 봉우공원은 요즘 클-린해졌다. 2015년에 재수할 때까지만 해도 독서실 끝나고 새벽에 여기 통해서 가면 지렸었는데 지금은 자율방범대인가 뭔가도 신설하고 양아치들은 다른 곳에서 노는 거 같다. 덕정주공 들어가는 입구 사거리 주변에서는 뭘 본 건지는 모르겠다.

ㄴㄴ 2011년 이전 얘기. 08년에 전철 막 들어올 때까진 10시면 제법 ㅎㄷㄷ했지.

ㄴ 1단지하고 오래된 아파트들 주변은 꾀죄죄함. 덕정역 건너편 약국들 뒤쪽 시장도 핵미개.

밤만 되면 양아치들이 돌아다니는 곳이 제법 된다. 전보다는 많이 사라진 편이지만. 진짜 눈깔아라.

ㄴ 시벌 덕계에서 덕정 가는 31번 타던 청년들 다른 사람들 버스 올 때는 길막 오지게 하고 지들 버스 오니까 존나 뛰어간다. 핵미개.

ㄴ 그래도 동두천, 포천보단 낫다. 연천, 철원보다도 낫다.

전철 들어오기 전에는 덕정역 주변 지금 택시정류장 길게 늘어서 있고 역 입출구에서 사거리 쪽 공터들도 2006년 이전에는 밤 11시쯤 되면 제법 후덜덜한 곳이었다.

위의 내용들은 대부분 2000년대에서 2010년대 사이의 지역 분위기에 관한 개인적인 경험담이다.

현재의 범죄 통계를 확인하지 않고 특정 공원이나 아파트 단지를 위험지역으로 단정하기는 어렵다.

생활권과 상권

술을 마시고 싶으면 택지(엄상마을) 쪽으로 가서 먹자.

학식충이 되고 난 후 택지에 있는 술집을 가면 보기 싫은 중고등학교 동창들이나 일진들 전여친 등등을 만날 수 있다. 반강제적 만남의 장소다.

큰맘 먹고 동두천 지행신시가지로 가지?

근데 동두천 지행동 신시가지로도 많이 나가는 수가 있어서 여기도 반강제적 만남의 장소나 다름없다.

덕정동은 동두천시의 지행동과도 비교적 가까워 양쪽 상권을 모두 이용하는 주민들이 있다.

과거 양주군 시절부터 덕정동과 동두천은 교통·생활권이 서로 연결되어 있었다.

버스의 역사

2002년 2003년까지 동두천까지만 오던 53번 버스가 2003년 이후로 덕정리로 연장되고 나중에는 덕정주공도 한 바퀴 삥 돌다 간다.

ㄴ 53번 버스가 90년대만 해도 동두천만 오고 갔지만 90년대 중반쯤에는 연천군 전곡까지 연장되어서 전곡~동두천이었고 2003년 이후로는 덕정리로도 연장됐다. 2010년쯤에는 만송동, 회정동도 한 바퀴 돌다 나간다.

2006년 이후로는 마을버스들이 생겨서 은현면~남면 방향, 백석 광적 방향, 신산리까지만 가는 것, 봉암리 황방리 주변으로 해서 동두천 상패동, 선업리를 돌아서 지행역까지 가는 것도 생겨났다.

대신 125번과 128번 좌석버스가 2003년부터 25-1, 28-1번 일반버스로 바꿨다가 28-1번은 폐선됐고 28번 노선도 적성까지 가는 게 적성 안 가고 봉암리터미널에서 다시 나오는 것으로 바뀌었다.

물론 두 버스 다 덕정역 앞으로 지나서 덕정사거리 고개를 넘어갔었다.

덕정역까지 걸어 나오면 2010년 이후 생긴 80번대 버스들도 타고 주내나 서정대, 신산리 등으로 갈 수 있다.

마을버스들이 2006년부터 생겨서 불편할 게 거의 없어졌다.

이는 1990년대부터 2010년대까지의 노선 변경을 기록한 내용이다.

버스 번호가 같더라도 현재의 운행 구간이나 배차 간격은 달라졌을 수 있다.

전철 개통 이후

전철화되고도 밤 11시쯤에 양아치들이 한동안 돌아다녔는데 2004~2006년쯤 남면 은현 백석 광적 같은 데 있던 외노자들하고 시비 붙고 떡 되도록 얻어터진 뒤로는 많이 사라졌다.

전철역 주변 환경 개선하고 차선 넓히고 하니까 자연적으로 사라질 수밖에 없었겠지만.

2004년엔 파키 아님 필리핀 쪽 외노자 한 놈이 덕정역 바로 코앞에서 어떤 여고생 추행하려다가 실패하고 도망친 일도 있다.

ㄴ 위 사건들의 발생 여부와 가해자의 국적은 공개된 사건 기록으로 확인하지 못했다. 목격담만으로 특정 국적의 외국인이나 외국인 노동자 전체에 대한 결론을 내리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주말, 특히 일요일에 덕정역 건너편 버스정류장을 보면 은현면, 남면 방향으로 가기 위해 버스를 기다리는 외국인 노동자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시가지화는 빨리 된 편이지만 주공아파트나 다세대주택이 대부분이다.

2011년 이전에는 대낮에도 분위기 으시시한 곳이 은근 있었다. 주공 6단지 주변부터 서재말 건너편 같은 곳들. 가끔 보면 여긴 대낮에도 음산하고 분위기가 이상하다. 옥정신도시 들어서면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주공아파트에 살면 황제 대접을 받는다.

ㄴ 따라 하질 못하면 애미가 뒤지는 병에 걸렸냐?

ㄴㄴ 주공도 주공 나름.

의료시설

본 문서는 의학적 지식을 담고 있습니다.
에, 어느 정도 완쾌된 뒤에 말해 주려고 했는데... 잘 알아두세요. 선생은 앞으로 아이를 가질 수가 없습니다. 이 모든 것은 디시위키 따위의 민간의학을 맹신하고 따른 선생님 책임입니다.
그러므로 질병에 감염되었거나 뭔가 이상한 것을 먹거나 만진 것 같다면 반드시 병원 및 보건소 등 전문 의료 기관을 내방하시어 의사양반의 진찰을 받으시고 처방받은 약은 꼬박꼬박 드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독감, 메르스, 우한폐렴 같은 범유행전염병에 걸린거같으면 괜히 병원에 가서 당신을 치료해야 할 의사양반을 중환자실로 보내지 마시고 일단 반드시 보건당국 1339에 전화부터 하시기 바랍니다.
중환자실에는 몸에 해로운 전화가 없습니다.

양주시 유일의 종합병원인 양주예스병원이 있다.

2020년에 의사들 파업해서 의정부에서 심정지된 사람이 의정부성모병원, 의정부추병원, 의정부백병원 등 의정부의 대형 종합병원들이 줄줄이 심정지 환자를 받지 않자 결국 18km 떨어져 있는 양주예스병원에서 이 심정지 환자를 받았다. (근데 결국 오다가 사망했다.)

게다가 규모가 크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새벽에도 진료를 받는 좋은 병원이다.

그래서 양주시 시민들은 큰 병이 나면 의정부성모병원으로 가는데, 그냥 가벼운 접촉사고거나 새벽에 의정부성모병원이 인력 부족을 이유로 환자를 받지 않으려 하거나 대기시간이 애미뒤지게 길면 이 병원으로 자주 온다.

실제로 보면 조금 큰 정도의 동네 병원으로 보여 불안하긴 하지만 ㅈㄴ 전문적인 지식을 필요로 하는 대형수술이 아니면 웬만한 수술은 받을 수 있을 정도의 병원이다.

ㄴ 병원의 종별 분류와 응급실 운영시간, 실제 진료 가능 범위는 현재 의료기관 등록정보를 기준으로 확인해야 한다.

ㄴ 또한 2020년 환자 이송 사례는 사망과 관련된 민감한 내용이므로 구체적인 경위나 병원별 수용 거부 사유를 공식 자료 없이 단정하기 어렵다.

양주시 주민들은 중증질환 치료나 전문적인 응급의료가 필요한 경우 의정부 등 인근 지역의 의료기관을 이용하기도 한다.

다만 응급환자의 경우에는 특정 병원을 임의로 선택하기보다 119를 통해 실제 수용 가능한 응급의료기관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지하철

마전동

보통 도심 쪽에 사는 사람들이 번화가에서 애미뒤지게 먼 양주역을 갈 때 지나치는 곳.

도심지인 옥정, 고읍, 광사, 삼숭 쪽 사는 사람들이 덕계역도 존나 멀어서 울며 겨자 먹기로 그나마 덜 먼 남방동까지 갈 때 지나치는 중간지점이다.

의정부로 빠지는 길도 이쪽에 있고 양주역도 이쪽으로 가야 돼서 차가 존나 많이 다닌다.

그거 말고는 논밭이랑 축사가 널려 있다. 가끔 꽃집이 보이고 존나 오래돼 보이는 성당도 하나 있다.

마전동은 양주시 중부에 위치한 법정동으로, 양주역과 고읍·광사 지역을 연결하는 도로가 지나가는 지역이다.

일부 구간은 교통량이 많지만 주변에는 농경지와 저밀도 주거지역 등이 함께 분포한다.

만송동

순 야산에다가 중소기업 공장 있던 곳. 2010년까지는.

2010년 이전에 풀무원 공장이 있던 데가 만송동인지 율정동인지는 불분명하다. 참고로 그쪽 산도 다 깎여 나가서 없는 상태.

이기붕하고는 상관이 없다. 회만리와 송랑리를 합쳐서 만든 동네다.

동네에 송랑유치원이라는 유치원의 이름이 송랑리에서 따온 이름이다.

고읍3대법정동(고읍, 광사, 만송) 중 하나이긴 한데 고읍광사랑 비교하면 볼 게 ㅈㄴ 없다.

만송동은 고읍·광사 생활권과 가까운 법정동으로, 신도시 개발 이전에는 농경지와 야산, 중소규모 공장 등이 분포했던 지역이다.

일부 지역에서는 개발에 따른 지형 변화와 주거시설 확충이 이루어졌다.

봉양동

사람 없고, 볼 거 없음. 전형적인 촌동네.

2019년에 가스폭발 사건이 터졌다. 덕정에서 지행 오고 가는 전철에서 사고 현장이 보였었다.

봉양동은 양주시 북부에 위치한 법정동으로, 주거지역과 농경지, 공업시설 등이 함께 분포한다.

원문에서 언급한 가스폭발 사고는 당시 작성자의 목격담이다. 사고 발생 경위와 피해 규모는 공식 보도를 통해 확인할 필요가 있다.

산북동

그냥 촌동네였다.

필자가 여기 있는 유치원 다녔었는데(ㅅㄹ유치원) 진짜 주변이 존-나 시골이었다. 별의별 동물을 볼 수 있다. 유치원에 뱀도 출현한 적 있고 다람쥐, 노루 등등 자연친화적(깡촌) 동네이다..... 였지만 지금 신도시 개발한다고 대부분 밀었다. 언제 개발될지는 모르겠다.

의정부에서 유양리나 주내 지나서 덕계리 가기 전, 지금은 언덕 깎았지만 덕계리에서 의정부나 주내로 넘어오는 언덕 바로 넘어서 그 길 옆.

의정부 방향에서 보면 왼쪽, 덕계리 방향에서 나오면서 보면 오른쪽 옆이 산북동이다.

그 맞은편 군부대 있는 쪽과 그 뒤쪽은 고주내라고 부른다.

양주 관아는 조선 중기에 유양리로 이사 왔는데 하필이면 유양리와 떨어진 지금 군부대 주변을 고주내라 부른다.

산북동은 양주시 중부의 법정동으로, 양주역과 덕계동 사이에 위치한다.

과거에는 산지와 농촌의 특징이 강했지만 주변의 도로 정비와 개발사업으로 일부 지역의 환경이 변화했다.

철도

마전신호장은 일반 여객열차가 정차해 승객을 취급하는 역이 아니라 철도 운행을 위한 신호시설이다.

삼숭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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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동

양주시 번화가 중 최약체이자 짬밥 먹은 시간 1위.

양주시에서 가장 먼저 개발이 이루어졌지만 양주시 번화가 중에선 최약체다.

삼숭동은 고읍·광사와 옥정신도시가 본격적으로 개발되기 이전부터 아파트 단지가 조성됐던 지역 가운데 하나다.

양주시에서 번화가 타이틀을 달고 있는 지역 중에 집값이 가장 싸서 신입부부들이나 틀딱들이 많이 찾는 지역이라 그런지 양주시에서 가장 초딩들이 많은 지역이다.

삼숭초, 중, 고가 붙어 있고 광숭초까지 학교가 4개나 있어서 양주시에서 학교 비율이 가장 많고.

ㄴ 옥정동에 학교가 5개가 생기면서 이제 밀려남.

ㄴ 학교 수와 지역별 학생 비율은 시점에 따라 달라지므로 과거의 비교를 현재 순위로 받아들이기는 어렵다.

맛집도 은근 많으며 굉장히 규모가 큰 카페와 서점이 있다.

또한 상업구역도 옥정동이나 고읍동처럼 상가가 다닥다닥 붙어 있는 구조가 아니라 굉장히 큰 복합상가가 다 해먹고 있어서 없어 보이지만 부족한 건 없는 지역이다.

보통 옥정동, 고읍동, 광사동은 자주 비교되고는 하는데 삼숭동은 논외다.

초딩과 틀딱, 돈 없는 신입부부들이 살기에는 굉장히 좋은 지역이라 나름 강점이 있다.

단, 20대나 30대가 보기엔 다 같은 깡촌이다.

또한 삼숭동은 양주시에서는 개발이 1빠따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나름 역사와 정이 묻어나오는 지역이다.

삼숭동 특유의 분위기

고읍·광사동이나 옥정동과는 다르게 애매하게 발전되었고 타 지역과의 교류도 이상하리만큼 적어서 이곳만 시간이 천천히 흐르는 것 같다.

아파트 단지에서는 야시장이 열리고 초딩들은 피아노학원을 가기 위해 노란색 봉고차를 타고 유희왕카드가 아직 현역이라고 한다.

물론 이런 특징 때문에 중딩만 돼도 깡촌냄새 때문에 버틸 수가 없다. 초딩과 틀딱만을 위한 동네.

체감상 사람들 인상이 굉장히 좋고 양주시의 번화가 중 아파트 단지에서 야시장이 열리는 유일한 지역이다.

그래서 그런지 나이 좀 먹은 사람은 양주시에 처음 온 사람도 삼숭동에만 오면 향수를 느낀다고 한다.

삼숭동은 대규모 신도시처럼 새롭게 조성된 지역과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오래된 아파트 단지와 생활시설이 많다.

이 때문에 도시의 최신 상업시설보다 오래된 주거지역의 분위기와 생활의 익숙함을 선호하는 사람에게는 장점이 될 수 있다.

양주시에서 시간의 흐름이 유독 느리게 느껴진다는 동네다.

어둔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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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둔동 저수지가 있다.

어둔동은 양주시 남부에 위치한 법정동으로, 산지와 농촌 지역이 분포한다.

일반적인 도시형 상업시설보다는 자연환경의 비중이 큰 지역이다.

옥정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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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옥정고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했다. 군대의 사례를 제외하면 양주시 최초의 10~20대 집단감염 사례.

ㄴ 이는 코로나19 유행 당시의 기록이다. 정확한 최초 발생 순위는 별도 역학조사 자료 없이는 확인하기 어렵다.

ㄴ 옥정동 야경, 그나마 헬양주시 할렘가 티가 안 나는 곳이고 최고 아웃풋 아파트인 대방노블랜드의 최고 매매가가 6억을 돌파했으며, 다른 브랜드 아파트들도 4~5억 수준이다.

ㄴ 아파트 가격은 과거 특정 시점의 거래가격을 기준으로 한 것으로 현재 모든 단지에 동일하게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양주시 번화가 중 서열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장희빈하고는 전혀 상관없다.

덕정동 서쪽 언덕 너머에 있는 동네. 2010년 이후로 개발 중이다.

바로 아래 남쪽이 만송동이다. 언덕이 있었지만 2010년 이후로 깎아버렸다. 아파트 본격 지은 건 2016년 이후.

옥정동은 양주신도시의 옥정지구에 포함되는 법정동으로, 양주시에서 대규모 택지개발이 이루어진 대표적인 지역이다.

기존 농경지와 산지, 공업시설 등이 분포하던 지역에 대규모 아파트와 상업시설, 공공시설이 들어서면서 도시의 모습이 크게 달라졌다.

생활환경

CGV, 대형 종합병원 등 고읍이나 삼숭동은 꿈도 못 꿀 시설들이 생기고 있고 이외에도 대형 헬스클럽이나 찜질방, 칵테일 바 등 여러 문화시설들이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다.

다만 아무래도 아무것도 없던 깡촌을 밀어버리고 개발한 지 얼마 안 된다는 특징 때문에 도심 곳곳에서 자연의 기운이 올라오고 있다.

보통 양주시에서 잘산다 싶은 놈들은 죄다 이곳으로 몰려온다.

양주시에서 집값도 가장 비싸고, 기업들의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지금 이 순간에도 새로운 시설들이 생기고 있기 때문.

워낙 개발이 급격하게 이루어지다 보니 이렇다 할 특징이나 역사는 없는 편이지만 북으로는 덕정, 남으로는 삼숭과 고읍과 맞닿으며 광사는 사실상 고읍의 영역이기 때문에 양주시 번화가의 최중심지라고 할 수 있다.

양주시가 에이스로 뽑은 동네기 때문에 도로공사 재단이나 7호선 옥정역과 옥정신도시역 착공 등 여러모로 밀어주는 동네고 동수저 내지 은수저들은 죄다 이곳으로 몰려들고 있어서 고읍동, 광사동은 졸지에 할렘가가 되고 있다.

근데 사실 은수저만 돼도 특별한 이유 없이는 양주시에 살 이유가 없고 꼴에 신도시라고 철수저가 살기에는 좀 빡빡하기 때문에 사실 시티 of 동수저라고 할 수 있다.

ㄴ 경제적 계층과 주거지를 직접 연결한 표현은 작성자의 드립이다. 옥정신도시 주민 전체의 소득이나 자산 규모를 나타내는 통계는 아니다.

옥정호수공원

옥정호수공원은 옥정신도시의 대표적인 공원으로, 신도시의 중심 생활시설 가운데 하나다.

호수를 중심으로 산책로와 휴식공간 등이 조성되어 있어 주민들의 여가활동 장소로 이용된다.

옥정신도시가 개발되기 이전의 양주시 이미지와 달리 대규모 계획도시의 모습을 보여주는 장소 가운데 하나다.

교통 문제

교통이 씹앰창이다. 곧 지하철 들어오는데 그때까진 ㅈ같은 생활 해야 한다.

옥정신도시는 대규모 아파트와 상업시설이 조성됐지만 기존의 수도권 전철 1호선 역과는 거리가 있는 편이다.

따라서 주민들은 양주역이나 덕정역으로 이동하는 버스를 이용하거나 서울로 연결되는 광역버스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교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7호선 연장사업 등이 추진되고 있다.

다만 정확한 사업 구간을 구분할 필요가 있다.

  •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 서울 지하철 7호선을 고읍지구까지 연장하는 1단계 사업이다.
  • 옥정~포천 광역철도 : 옥정신도시 중심부를 거쳐 포천 방면으로 연장하는 2단계 사업이다.

2026년 기준 두 사업 모두 아직 개통되지 않았다.

도봉산~옥정 구간은 열차 도입과 시설 공사 등을 고려하면 2029년 개통이 전망되고 있으며, 옥정~포천 구간은 2030년 개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따라서 부동산 광고나 지역 개발자료에 등장하는 예정 역명을 이미 개통한 지하철역처럼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유양동

양주시청 소재지. 유씨 성을 가진 아가씨가 아니다.

ㄴ 정확히 말하면 양주시청의 소재지는 유양동이 아니라 남방동이다. 다만 유양동은 시청과 가까운 지역이며 양주관아가 위치한 역사적인 중심지다.

그러나 양주시의 쇼핑 문화 생활권은 의정부였다. 고읍지구 광사지구 덕현지구 개발로 그나마 덜한 편.

양주군이 2000년에 산 깎아 만든 시청사가 유양동 들어오는 사거리에 있고 백석 광적 방향 가다 보면 조선시대의 양주관아가 여기 있다.

ㄴ 볼 게 없다. 파리만 날리는 이유.

양주관아

양주관아는 조선시대 양주 지역을 관할하던 행정기관의 터다.

조선 초기에는 서울 성동구 광나루 쪽에 있던 군청이 조선 중기에 유양리로 왔다.

주내면, 고주내면, 읍내면, 주내 등의 지명이 그 양주관아 때문에 생긴 별명이다.

조선 말 고종 때 의정부로 새 관아를 지은 게 일제시대를 거쳐서 대한민국 초기에도 양주군청으로 써먹게 됐다.

이처럼 양주라는 지명은 오랫동안 넓은 경기북부 지역의 행정 중심지와 관련되어 있었다.

현재의 유양동에는 양주관아 유적이 남아 있으며, 양주시의 역사와 행정구역 변화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장소다.

조선시대 미라 발견

2000년 신청사 만든 자리에서 소년 미라가 발견되기도 했다.

물론 근처 사는 유명한 모 집성촌 가문이고 조선 중기의 미라였다.

원문에는 시청사 건설과 관련해 조선시대 미라가 발견됐다는 이야기가 남아 있다.

다만 발굴 당시의 정확한 장소와 연대, 피장자의 신원은 발굴보고서 등 전문 자료를 통해 확인할 필요가 있다.

율정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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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로 쪼개져 있다.

율정동은 옥정동의 동쪽과 남쪽에 위치한 법정동으로, 옥정신도시 개발의 영향을 받은 지역이다.

덕정동 서쪽 언덕 너머에 있는 동네. 2010년 이후로 개발 중이다.

옥정동의 동쪽과 남쪽이다.

과거 공동묘지와 논밭, 중소기업들이 많았다.

길 옆 옥정동과의 경계지역에는 2016년 정도까지도 중소기업보다도 애미리스한 수준의 영세업체 가죽공장 염색공장들 무덤들이 즐비했었다.

지금은 상당수 사라진 상태.

그리고 동쪽 큰 산 너머가 포천시 송우리이다. 이 산은 없애지 못하는 듯.

경기도지사와 국회의원을 지낸 임사빈의 고향이다.

구리포천고속도로의 작은 줄기 하나가 율정동 북동쪽, 산 북쪽으로 뻗어 있다. 이게 회암교차로랑 회암동, 덕정동과의 경계선에 있다.

율정동은 옥정지구의 확장과 주변 교통망 정비에 영향을 받는 지역으로, 기존의 농촌·공업지역과 새롭게 개발된 주거지역이 함께 존재한다.

회암동

양주시가 물고 빠는 회암사지가 있다.

동두천의 소요산 절과 마찬가지로 볼 게 별로 없다.

65사단도 있다.

김삿갓이 여기 출신이라 한다. 근데 그게 전부.

ㄴ 김삿갓의 출생지와 생애는 별도의 역사적 기록으로 검증해야 한다. 회암동 출신이라는 주장을 확정된 사실로 보기 어렵다.

회암동은 양주시 북동부에 위치하며, 고려 말과 조선 초의 중요한 사찰 유적이 남아 있는 지역이다.

회암사지

양주 회암사지는 고려 말과 조선 초에 번성했던 사찰인 회암사의 옛터다.

특히 조선 초 태조 이성계와 관련된 유적으로 알려져 있으며, 불교사와 조선 왕실의 역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회암사지는 단순한 관광지가 아니라 역사적·문화재적 가치가 높은 유적이다.

주변에는 회암사지박물관과 관련 유적이 조성되어 있어 양주시의 대표적인 역사문화 관광지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다만 원문처럼 절터와 유적을 관람하는 것 자체에 흥미가 없다면 볼거리가 적다고 느낄 수 있다.

회정동

덕계동 옆 동네이다.

롯데마트가 있다. 그러나 2020년 5월 31일 코로나 바이러스 여파로 문을 닫았다. 옆 동네 덕계동이랑 똑같은 생활권이라고 보면 된다.

ㄴ 매장 폐점과 코로나19 사이의 직접적인 인과관계는 별도의 확인이 필요하다.

덕계동에 벽산아파트 생기면서 아주 서서히 사람 사는 도시 모양을 갖춰가고 있다.

덕계동 벽산아파트 부지가 양주시 시 승격 기념 열린음악회를 유치했던 곳이다.

근데 파라솔에 의자 펼쳐놓고 시 승격 기념 열린음악회를 했다.

근데 이건 포천군도 마찬가지. 참 애미리스한 수준.

회정동은 덕계동과 인접한 법정동으로, 회천지구 개발과 밀접하게 연결된 지역이다.

주거시설과 상업시설이 확충되면서 기존 덕계동 생활권과 함께 발전하고 있다.

회천중앙역

지하철

회정역은 경원선 덕계역과 덕정역 사이에 신설될 예정인 철도역으로, 회천중앙역이라는 가칭으로도 불린다.

당초 2026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됐으나 사업비 조정과 관련 절차 등으로 일정이 지연됐다.

2026년에는 역사 건설사업이 착공 단계에 들어섰으며, 2030년 개통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다만 실제 역명과 개통일은 사업 진행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

회천지구에 새로운 철도역이 개통되면 기존 덕계역과 덕정역에 집중됐던 철도 이용 수요를 분산하고 주변 신도시 주민들의 접근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통

양주시는 수도권 전철 1호선과 교외선, 시내버스 및 광역버스를 중심으로 대중교통망이 형성되어 있다.

다만 도시 면적이 넓고 인구가 옥정·회천·고읍 등 일부 지역에 집중되어 있어 지역별 교통 접근성의 차이가 상당히 크다.

특히 외곽 읍면 지역에서는 버스의 배차 간격이 길고 철도역까지 접근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철도

철도 노선은 수도권 전철 1호선 뿐이며, 역은 3개역이 있다.

ㄴ 원문 작성 당시의 설명이다. 2025년 1월 11일 교외선의 정기 여객열차 운행이 재개되면서 양주시 장흥면에서도 철도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사실상 양주시에서 역세권인 곳은 없다. 그나마 역이 가까운 덕정.덕계지역도 도보로는 진입이 불가할 지경이다.

특히나 덕정역에서 덕정주공까지는 경사가 지고 길이 위험해서 도보 진입이 안되고 버스를 이용해서 덕정역이나 양주역으로 간다.

덕계역 주변은 벌써 10년 가깝게 공터다. 회천신도시가 계획중이다.

덕계동 주민들은 버스로 5~10분 거리인 양주역이 전철이 2배 많이 다니니 굳이 덕계역을 이용하지 않는다.

덕정역은 그래도 앞에 조그만한 마을과 아파트단지 하나가 있다.

양주역 주변에는 아-무것도 없다. 기껏해야 양주1동주민센터와 양주시청 뿐. 원래 주내역이었으며 역 직원이 없던 쩌리 역이다. 여기서 좀 오래산 꼰대나 준꼰대들 중에는 주내역 무임승차 무용담도 심심찮게 들을 수 있을거다.

옥정, 고읍, 삼숭 지역에서 버스타고 양주역으로 와서 전철탄다.

양주역까지는 갓-서울의 서울교통공사 차량이 들어온다. 그리고 평시기준 1시간에 4대는 온다. 다만, 덕계역과 덕정역은 평시기준 1시간에 2~3대 뿐이다.

이는 양주역까지만 운행하는 양주행 열차가 있기 때문이다. 양주행은 양주역에서 다시 서울 방면으로 운행을 나가서 착석 보장이 된다.

위의 열차 운행 횟수와 역 주변 환경은 과거의 상황을 반영한다. 2020년대 들어 회천지구 개발로 덕계역 주변에 새로운 주거시설이 들어섰으며, 수도권 전철 1호선의 운행 횟수 역시 시기와 시간대에 따라 달라진다.

수도권 전철 1호선

틀:철도

양주시의 주요 철도역은 다음과 같다.

양주역은 과거 주내역으로 불렸으며, 2006년 12월 수도권 전철 1호선의 의정부 이북 연장 개통 이후 중요한 환승 거점이 됐다.

덕정역 역시 같은 시기에 전철 운행이 시작됐다.

덕계역은 2007년 12월 개통했으며, 이후 회천지구 개발에 따라 주변 지역의 주거환경이 변화하고 있다.

양주역에서는 일부 전동차가 시종착하므로 덕계역과 덕정역보다 열차를 이용하기 편리한 시간대가 존재한다.

그러나 옥정·고읍·삼숭 등 주요 주거지역은 철도역과 거리가 있기 때문에 버스를 이용한 환승 수요가 많다.

특히 옥정신도시는 대규모 계획도시임에도 2026년 현재 신도시 중심부에 철도가 개통되지 않아 광역버스와 기존 1호선 역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

교외선

예~전에 교외선이 양주를 관통했었다. 하지만 고속도로 건설때문에 망해버렸다. 지금도 교외선을 개량해서 수도권 전철을 만든다는 의견이 있지만 고양시와 충돌 중이라서 착공은 계속 미뤄질 듯.

ㄴ 2025년 1월 11일 교외선이 21년 만에 정기 여객열차 운행을 재개했다. 따라서 이제는 운행 중단된 노선으로 설명하면 안 된다.

교외선은 고양시의 대곡역과 의정부시의 의정부역 사이를 연결하는 철도다.

1963년 개통했으며 2004년 4월 정기 여객열차 운행이 중단됐다.

이후 경기도와 관련 지방자치단체, 철도기관들의 협의를 거쳐 2025년 1월 11일부터 운행을 재개했다.

양주시 장흥면에는 다음과 같은 역이 있다.

교외선은 의정부역에서 송추역, 장흥역, 일영역을 거쳐 고양시의 원릉역과 대곡역으로 이어진다.

운행 재개 당시에는 무궁화호를 이용해 약 30.5km 구간을 하루 왕복 8회 운행했으며, 전체 소요시간은 약 50분이었다.

다만 수도권 전철처럼 열차가 자주 운행하는 노선은 아니므로 이용 시 시간표 확인이 필요하다.

서울 지하철 7호선 연장

현재 고읍 지역에서 7호선 공사중이다.

양주시의 주요 철도사업 가운데 하나가 도봉산~옥정 광역철도다.

이 사업은 서울 지하철 7호선을 도봉산역에서 의정부시를 거쳐 양주시 고읍동까지 연장하는 사업이다.

도봉산~옥정 구간의 종점인 104정거장은 고읍동 장거리교차로 일대에 건설되고 있다.

당초 2027년 말 개통을 목표로 추진됐지만, 2026년 6월에는 철도 시설공사와 전동차 도입, 시험운전 등을 고려할 경우 2029년 개통이 가능하다는 전망이 제시됐다.

또한 104정거장에서 옥정신도시 중심부를 거쳐 포천 방면으로 연결되는 옥정~포천 광역철도 사업도 별도로 추진되고 있다.

따라서 도봉산~옥정 광역철도와 옥정~포천 광역철도는 구분해야 한다.

7호선이 들어온다 들어온다 하더니 드디어 공사는 하는데, 정작 개통은 또 기다려야 한다.

GTX-C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C노선(GTX-C)은 양주 덕정역에서 서울 강남권을 거쳐 경기 남부 방향으로 연결하는 광역급행철도 사업이다.

덕정역이 북쪽 기점으로 계획되어 있어 개통할 경우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2026년 현재 기존의 수도권 전철 1호선과 달리 GTX-C가 실제 개통한 것은 아니며, 사업 일정과 개통 시기는 향후 진행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버스

터미널 따윈 없다. 그나마 가장 가까운 터미널로는 의정부터미널, 포천 송우리터미널이 있다.

유일한 서울시 차적 버스 108번이 있었으나 2021년 8월 폐선되었다. 무려 서울 도심까지 가는 초장거리 노선이었는데 1호선이 훨씬 빨라서 이걸 타고 서울 도심까지 가는 승객은 거의 없었다. 덕정~옥정~고읍~양주역, 의정부역 구간수요가 쩐다.

덕정, 덕계 사람들은 31번을 많이 탄다.

의정부로 가는데 지하철보다 버스가 효율적이고 자주 온다.

삼숭, 고읍에서 양주역 가는 82번과 옥정, 고읍에서 양주역 가는 90번이 인기가 많다.

118번은 덕정, 옥정, 고읍에서 신평화로를 타고 의정부 금오동 터미널 장암동까지 누구보다도 빠르게 이어주는데 배차가 고자다.

제발 증차해줘라. 다만 회사가 회사인지라 신평화로 무정차 구간에서 60정속 밟으면서 여러 차에 따인다. 그래도 이동네에서 118번보다 빠른 시내버스는 없다.

기타 외곽 주거지역을 잇는 80번 90번 91번 등도 있다.

서울행 광역버스는 1100번(도봉산역), G1200번(상봉역), G1300번(잠실역)이 개통되었다.

인구 치고는 말단으로 이어주는 말초 지선교통이 잘되어 있는 편이다.

36 39 53등 동두천에서 오는 버스도 있다.

ㄹ데 36 39는 덕계고 통학때만 사람이 많다.

지역업체로는 양주교통, 진명여객이 있는데 진명여객은 대기업 KD 운송그룹 소속이라 양주교통이 이에 비빌만한 세력이 못되서 양주교통 노선들은 양주시 안에서만 돌아다니는 노선들 뿐이다.

양주교통이 먼저 생겼는데 KD가 꼽사리 끼고 방해해서 양주교통은 진명여객이 넘나 원망스러울 것이다.

선진네트웍스 3500번도 포천~왕십리역(현 포천~건대입구역)에서 중간에 고읍지구를 경유하기로 했으나 KD의 반대와 견제로 무산됐다.

ㄴ 버스회사 사이의 노선 조정과 경쟁에 관한 원문의 설명은 당시의 주장이다. 특정 회사의 반대 때문에 사업이 무산됐다는 내용은 관련 행정자료를 통해 확인할 필요가 있다.

대중교통의 지역별 차이

양주시는 도시 면적이 넓고 주요 주거지역이 여러 곳에 분산되어 있다.

따라서 버스 노선은 철도역과 신도시, 의정부시와 동두천시 등 인근 도시를 연결하는 역할을 한다.

특히 옥정·회천신도시의 개발 이후 서울로 이동하는 광역버스의 중요성이 커졌다.

반면 은현면, 남면, 광적면 등 외곽 읍면 지역에서는 배차 간격이 길거나 환승이 필요한 경우가 많다.

원문에 등장한 개별 버스 노선의 번호와 운행 구간은 과거 자료를 바탕으로 하므로 현재 운행 여부와 배차 간격은 따로 확인해야 한다.

택시

택시비 겁나 비싸다. 83m당 100원. 이건 포천군하고 남양주시하고 맞먹는다.

120m당 100원 추가되는 의정부 택시비 생각하고 택시 탔다가 잘못하면 떡된다.

ㄴ 위 요금은 과거 기준이다.

2026년 10월 기준 양주시청에서 공개하는 중형택시 요금표는 2023년 7월 1일 시행 기준으로 다음과 같다.

구분 요금
기본요금 1.8km까지 4,800원
거리요금 104m당 100원
시간요금 25초당 100원
심야할증 23:00~04:00, 30%
시계외할증 20%
호출요금 1,000원

양주시는 도농복합 가군 요금체계에 해당한다.

특히 서울이나 의정부 등 다른 지역에서 이용하던 택시와 거리요금 기준이 다를 수 있으므로 장거리 이동 시 예상요금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교육

초등학교는 꽤 많다. 그 중에는 덕정초등학교같이 개교한지 50년이 넘은 학교들도 꽤 있다. 그리고 현재 덕정초는 초딩들이 없어서 폐교 위기란다. 근데 또 신도시 생기면 혹시 모르지.

이글을 보고 있는 양주에 사는 자녀가초등학생인 부부나 본인이 초등학생이다 하는 새끼들은 어서 탈양주를 해라. 6학년까지도 늦지 않았다.

ㄴ 학교의 폐교 가능성이나 재학생 수에 관한 내용은 작성 당시의 추측이다. 실제 학교 통폐합 여부는 경기도교육청의 공식 자료를 확인해야 한다.

양주시는 신도시 개발로 학령인구의 지역별 분포가 크게 변하고 있다.

기존 농촌 지역이나 오래된 주거지역에서는 학생 수 감소가 문제가 될 수 있는 반면, 옥정·회천신도시처럼 인구가 증가하는 지역에서는 학교 신설과 학급 배치가 중요한 문제가 된다.

실제로 2026년에도 교육당국은 2027학년도 양주시 신설학교의 학교명 선정과 중학교 학교군 및 중학구 조정 등을 추진했다.

중학교

중학교

총 10개의 중학교가 있는 거로 안다. 본인 급식 시절에는 고암>회천>>>>>덕정>>>>>>>>>>>>>>>>>덕계>>>>>>>>>>>>>>>>>>>>>>>>>>>>>>>>>>>덕현이었다.

실제로 고암중에서 최고 아웃풋인 카이스트랑 성대의대가 나왔다(고등학교는 타지역 다닌듯) 지금은 어떤지 잘 모르겠다.

그리고 양주사는 급식일진들은 꽤나 착한편에 속한다(정확히 말하면 고암, 회천, 덕정) 당장 의정부만 나가도 일진새끼들 클라스가 달라지는 걸 느낄 수가 있을 것이다.

나 역시 급식시절에 삥뜯기거나 괴롭힌 당한 적 없이 무사히 지나갔다. 물론 학폭사건은 있었는데 대학교와서 타지역 얘기 들어보니까 여기 애들은 우습게 보인다 ㄹㅇ.

ㄴ 솔까 어딜다니든 기본적으로 다구리쳐맞는 삶의 양식을 살아온 사람으로서 이동네 고등학교 나온걸 정말정말정말 다행스럽게 여긴다. 적어도 공부할 여건은 만들어준다.

양주군이 시 되기 전에는 덕정리 양아치들하고 덕계리 양아치들 주내 양아치들 일진이진 패싸움이 제법 있었다. 여기에 백석 광적은 조양중 패거리들이 한무리를 형성했고 동두천의 신흥중고 학생들과 맞짱 좀 떴었다.

일진 이진도 덕정리패 덕계리패 주내패 조양중패(백석 광적 남면 연합?) 남문패(남면 은현?) 동두천 신흥 패거리들끼리 일진 이진 비슷하게 패싸움을 했던 것이다. 양주군 출신이나 동두천쪽 출신 지금 30대 중반 이상, 80년대 중반생 이상이면 으레 아는 사실.

2003년 양주시 승격하고도 시궁창이었는데 2010년 이후에 조금씩 클린해지기 시작했다.

중학교에 대한 평가

원문의 중학교 순위와 학교폭력 관련 경험담은 과거 작성자들의 개인적인 기억과 평가를 반영한다.

특히 중학교별 학업 수준이나 학생들의 성향을 객관적인 통계 없이 일률적으로 순위를 매기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또한 특정 학교 출신 학생들이 다른 학교 출신 학생들보다 폭력적이라거나 인성이 좋다는 식의 평가 역시 일반화하기 어렵다.

양주시의 중학교 배정은 학교군과 중학구를 기준으로 이루어지며, 인구 증가와 학교 신설에 따라 배정 체계도 변경될 수 있다.

고등학교

탈양주해라.... 이제 의정부지역 고등학교도 평준화 됐으니 서울쪽 학교로 다녀라... 정 서울에 있는 학교를 못다니겠다면 노원에 있는 학원이라도 다녀라 좀.

대학가서 강남쪽에서 학원알바하면서 양주급식들이 진짜 공부 ㅈ도 안한다는걸 깨달았다.

ㄴ 양주사는게이인데 진짜 인정한다 레알 이새끼들은 중3떄부터 공부함.

이 항목은 양주시의 고등학교에 대한 과거 작성자들의 개인적인 경험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학교별 대학 진학 실적이나 학생들의 학업 수준은 시기마다 달라지므로 오래된 경험담을 현재의 학교 평가로 받아들이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덕정고등학교

덕정고: 양주군이 시로 간판바꾸기 전에 생긴 유일한 학교. 초기엔 질이 좀 좋지 않았다. 양아치 학교였었는데 예전에 동두천에서 한바탕 놀았던 애들 일부가 덕정고에 다녔었다.

상위 30%가 머진머랑 서정머를 가는 학교이다. 선생들도 문과는 내신 2점 중반대부터 이과는 3점 초반까지 머진머나 신흥머 서정머를 추천한다.

실제로 친구 중에 문과 내신 2점중반대인데 머진머 신흥머 서정머 빼고 다 떨어졌는데 결국 운좋게 한성대 붙어서 기사회생했다.

참 신기한게 여기도 양주내 중학교에서 상위 5~30% 한 애들이 오는 학교인데 졸업할 때 되면 다들 머진머 행이다....

2000년대 초 개교 초기부터 2011년까지는 양아치들이 많았다. 학업과 별개로 애들은 참 착해진 편이다. ㄹㅇ이다.

사회 나갈 필요도 없이 당장 대학교 나가봐라. 아마 개교한 이래로 서울대는 2명인가 보냈을 거다.

2011년에는 KBS1에서 방영했었던 도전 골든벨에 출연했었는데, 최후의 1인이 44번 문제에서 탈락했었다.

덕정고등학교는 양주시 덕정동에 위치한 고등학교다.

원문의 진학 실적과 학교 분위기는 과거 작성자의 경험담으로, 공식적인 대학 진학 통계나 현재 학교의 교육환경을 나타내는 자료는 아니다.

덕계고등학교

덕계고: 상위 25%가 머진머 서정머를 가는 학교이다. 가장 좋은 건 학교 옆에 맥날이 있다.

입학생 중에서 진짜 양학하러 한 애들이랑 공부 진짜 못했는데 추합으로 온 애들이랑 좀 갈린다. 엘리트 우선주위다.

일년에 서연고 한두명 보내고 나머지는 머진머를 보낸다.

지금도 있을진 모르겠지만 동두천에서 39번, 36번 버스 타고 덕계고 통학했던 학생들이 있었다.

덕계고등학교는 양주시 덕계동에 위치한 고등학교다.

원문의 대학 진학 실적과 입학생 성적에 관한 평가는 객관적으로 확인된 수치가 아니므로 참고용으로 보는 것이 좋다.

양주고등학교

양주고: 초기엔 삼숭고였었는데 삼숭고 시절 양주시 중에서도 탑인 양아치 고등학교였었다가 양주고로 바뀐 이후 분위기가 확 쇄신됐다.

얘넨 잘 모르겠다. 자공고라서 중딩때 공부 좀 하던 애들이 간다. 근데 아웃풋은 양주에서 그나마 좀 좋은 정도이지 의정부에도 아직 잘 못 비빈다.

아직까지 서울대가 없다고 들었다. ㅈ도 없는 자공고 부심을 은근 부린다. 현실은 재수해서 인서울 중하위권 가는 거 같다.

ㄴ 최근에 서울대 한 명 보냈다 카더라.

삼숭고 시절에는 분위기가 후덜덜한 곳이었다.

참고로 꼰대들에게 양주고등학교를 물어보면 지행역 앞에 있는 동두천중앙고를 가르쳐주는 일이 있다. 동두천중앙고가 동두천이 양주군에서 떨어져나가기 전까지 양주고등학교라는 이름을 썼거든.

여담으로 이 학교 학생의 98%는 광우병이 거짓이었다는걸 모른다. 학교에 노동당 소속이나 민중당 소속 진신류도 좀 있었고 뭔가 광화문가면 천막치고 하는 비슷한걸 학생회에서 많이 했었는데 거기에 저런내용 존나게 많았음.

ㄴ 위의 98%라는 수치나 학생들의 정치적 성향에 관한 주장은 통계에 근거한 설명이 아니다. 또한 광우병은 실제로 존재하는 질환이며, 특정 시기의 정부 정책 논쟁이나 위험성 평가에 관한 의견과 질환 자체의 존재 여부를 혼동해서는 안 된다.

양주고등학교는 삼숭동에 위치하며, 과거 삼숭고등학교라는 이름을 사용했다.

자율형 공립고등학교로 운영된 이력이 있으며, 학교의 입학전형과 운영 방식은 교육정책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덕현고등학교

덕현고: 내신따러가라. 조금만 공부해도 인서울 하위권은 보내준다. 왜냐? 애들이 다 깔아준다.

참고로 여기도 엘리트 주의다, 학종쓸 생각으로 와라, 그러고 보니 요즘은 내신컷 높아서 모르겠다.

덕현고등학교는 양주시 고읍·광사 생활권과 가까운 고등학교다.

원문의 평가는 특정 시기에 재학했던 학생이나 지역 주민의 경험담으로, 현재의 학생 수준이나 대학 진학 가능성을 보장하는 내용이 아니다.

옥정고등학교

옥정고: 양아치 학교이다. 내신따러갔다가 너의 내신이 침몰할 것이다.

ㄴ 여기 담배도 아주당당하게도 핌 심지어 쌤있는데도 아주 당당하게 핌.

ㄴㄴ 덕정고가 처음에 그랬고 삼숭고가 그랬음. 옥정고 생기기 전까지.

옥정고등학교는 옥정신도시 개발 이후 신도시의 교육수요를 담당하기 위해 설립된 고등학교다.

원문의 학생 흡연과 학교 분위기에 관한 내용은 일부 작성자의 관찰 및 주장으로, 학교 전체의 현재 상황을 설명하는 것으로 볼 수 없다.

한국외식과학고등학교

한국외식과학고등학교: 실업계치곤 커트가 꽤 높다. 요식업계랑 관광계로 나뉜다.

바로 취업하는 애들보다는 대학교를 은근 많이 보내는 거 같다.

남문고라고 하면 보통 이 학교를 말한다.

한국외식과학고등학교는 조리와 외식 관련 분야를 중심으로 교육하는 특성화고등학교다.

과거 남문고등학교라는 이름으로 알려졌으며,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는 옛 학교 이름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백석고등학교

백석고: 백석사는 애들이 가는 학교이거나 공부 존나 못하는 애들이 가는 학교다. 농어촌버프 받을 수 있다.

참고로 일산에도 백석고가 있다. 송추나 장흥, 일영가서 백석고 찾으면 가끔 일산 백석고 알려주는 일도 있다. 구파발에서 전철 4정거장만 북서쪽으로 올라가면 일산 백석이긴 하다.

양주시 백석읍에 위치한 백석고등학교와 고양시 일산동구에 위치한 백석고등학교는 서로 다른 학교다.

또한 농어촌학생 특별전형의 지원 자격은 거주 지역과 재학 기간, 학교 소재지 등 여러 조건에 따라 결정된다.

따라서 단순히 백석고등학교에 재학한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학생이 농어촌 특별전형을 이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교육환경의 변화

2010년대 이후 옥정신도시와 회천지구 개발로 양주시의 학생 수와 학교별 통학권이 변화하고 있다.

특히 신도시에는 초등학교와 중학교, 고등학교가 새롭게 들어서거나 신설을 추진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2026년에는 양주시의 교육발전특구 관련 프로그램, 대학 진학 설명회, 진로·적성검사 등 다양한 교육지원 사업도 운영되고 있다.

그러나 도시 내에서도 지역별 학원가와 학교 접근성의 차이는 존재한다.

따라서 양주시의 교육환경을 하나의 학교나 과거 입시 실적만으로 평가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치안

☠☣경고! 당신은 죽을 수도 있습니다.☣☠
이 문서는 당신을 위험에 처하게 할 수 있는 것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뚜방뚜방
란•란•루ㅡ!

다른 동네들은 다 괜찮은 편인데 외국인 노동자들을 많이 볼 수 있는 은현면, 남면, 광적면이 이에 해당된다.

밤 9시 이후에는 읍면 지역일 경우 인프라 및 교통편이 부실해진다.

주의! 이 문서는 의외입니다.
이 문서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정말 의외입니다. 의외의 모습에 놀랄 수 있습니다.

2008년 필리핀 외노자가 여중생 찔러죽인거랑 2011년 고삐리들이 개새끼들 도살하는 사건 빼면 큰 사건이 없었다. 이마저도 2010년 전 양주시 이미지와 민심이 시궁창이였을때 이야기고 2010년 이후 이미지세탁후엔 이렇다할 사건은 단 한번도 없었다. 물론 깡촌이라서 묻힌건진 아무도 모름.

아무튼 사람들 인성이 은근 좋긴한데 양주시 특유의 외곽지역의 외노자+존나음산하게 비춰지는 가로등행열+사람은 커녕 개미새끼 하나 안보이는 분위기때문에 밤에 외곽지역 돌아다녀보면 오줌지릴만큼 분위기가 스산하다. 분위기 하나는 안습이지만 그래도 사람은 인심은 좋은 지역이다. 한마디로 치안 절대 안좋은건 아님.

물론 인프라가 병신이라 고읍,광사,삼숭,옥정,덕정,덕계가 아닌지역에서 니가 다쳤거나 위급상황이면 좆망한다. 거기에 시간대까지 밤이면 걍 유서나쓰고있는게 좋을거다.

게다가 양주시가 랜드마크랍시고 내세우고있는 독바위도 장독대처럼 생겼다해서 독바위로 부른거였는데,이 독바위가 시발 마녀요괴가 사람잡아서 술을 빚어내는 독이였다고 썰을풀고다녔다고 한다.

그냥 옛날부터 양주는 괴담이 유행하던 동네여서그런지 전반적인 분위기 자체가 존나무섭다 ㅠㅠ.

실제 치안과 지역 분위기

원문에서는 외곽 읍면 지역의 어두운 도로와 부족한 대중교통, 인적이 드문 환경 때문에 밤에 다니기 무섭다는 경험담이 소개되어 있다.

그러나 밤길이 어둡고 사람이 적은 것과 실제 범죄 발생률이 높다는 것은 서로 다른 문제다.

특히 외국인 노동자가 많다는 사실만으로 특정 지역의 치안이 나쁘다고 결론내릴 수 없다.

원문에 등장하는 2008년과 2011년의 사건 역시 발생 경위와 구체적인 사실관계를 확인할 수 있는 수사자료나 당시 보도자료가 필요하다.

또한 2010년 이후 큰 사건이 전혀 발생하지 않았다는 주장도 범죄 통계를 통해 입증된 내용은 아니다.

지역의 치안 상태를 비교하려면 경찰청의 범죄 통계나 관할 경찰서의 공식 발표를 참고하는 것이 적절하다.

외곽지역의 안전 문제

외곽지역에서는 늦은 시간에 버스의 배차 간격이 길거나 운행이 종료되는 등 대중교통 접근성이 낮아질 수 있다.

또한 가로등과 보행자 시설이 부족한 일부 도로에서는 야간 보행에 불편함이 발생할 수 있다.

이러한 문제는 범죄 발생 여부와 별개로 보행안전과 응급의료 접근성 측면에서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다.

특히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경우에는 가까운 병원을 임의로 찾아 이동하기보다 119에 신고해 필요한 의료지원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독바위 괴담

원문에 등장하는 독바위의 괴담은 지역에서 전해지는 민간설화와 관련된 내용이다.

다만 독바위라는 이름이 실제로 어떤 어원에서 유래했는지, 마녀나 요괴가 등장하는 이야기가 어느 시기부터 전승됐는지는 별도의 향토사 자료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

지역의 괴담은 역사적 사실이라기보다 주민들의 구전설화나 민속적 상상력의 결과로 보는 것이 적절하다.

산업

...

1,2차 산업 종사자가 많다.

남면 은현면 광적면 내 공장단지들 덕에 동두천이 커지고 의정부도 커지고 덕정리도 제법 커졌다. 그 덕에 동두천이 양주군에서 떨어져나가는 원인이 됐다.

동두천 공장이나 남면 은현면 광적면 공장 다니려고 의정부에 집을 얻었다가 의정부 땅값이 비싸지니 저임금 저소득노동자들은 동두천과 그 주변으로 몰려가 자리잡았던 것이다. 이게 60년대 중반 ~ 80년대 초쯤의 이야기.

몇몇 토박이나 군인출신들 빼고는 보통 2010년대 기준 학식충 급식충 기준 할아버지대나 아버지세대 때 외지에서 이사온 집이 대부분이다.

산업 구조

양주시는 전통적으로 농업과 제조업이 함께 발달한 지역이다.

특히 섬유와 염색, 금속가공, 기계, 플라스틱 등 다양한 제조업체가 양주시의 여러 읍면 지역에 분포한다.

또한 수도권 북부의 물류거점과 가까워 창고와 물류시설도 입지하고 있다.

2010년대 이후 옥정·회천신도시의 개발로 상업과 서비스업의 비중 역시 증가하고 있다.

과거에는 농업과 제조업 중심의 도시라는 이미지가 강했지만, 현재는 대규모 주거지역과 산업단지가 함께 존재하는 복합적인 도시 구조를 가지고 있다.

주요 산업단지

양주시에는 여러 일반산업단지가 조성되어 있다.

양주시청이 공개한 산업단지 현황에 따르면 조성이 완료된 산업단지와 조성 중인 산업단지를 합쳐 총 11개소가 지정되어 있으며, 전체 면적은 약 274만㎡다.

대표적인 산업단지는 다음과 같다.

  • 상수일반산업단지 : 남면에 위치하며 1992년 준공됐다.
  • 검준일반산업단지 : 남면에 위치하며 2003년 준공됐다.
  • 도하일반산업단지 : 은현면에 위치하며 2010년 준공됐다.
  • 남면일반산업단지 : 남면에 위치하며 2010년 준공됐다.
  • 홍죽일반산업단지 : 백석읍에 위치하며 2013년 준공됐다.
  • 구암일반산업단지 : 남면에 위치하며 2017년 준공됐다.
  • 서울우유일반산업단지 : 은현면에 위치하며 2020년 준공됐다.

이 외에도 은남일반산업단지와 경기양주 테크노밸리 등 새로운 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특히 은남일반산업단지는 은현면 도하리 일원에 약 99만㎡ 규모로 계획됐으며, 전자·전기·기계·물류 등 다양한 업종의 기업 유치를 목표로 한다.

다만 산업단지별 조성 완료 시점이나 입주기업 현황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최신 현황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섬유산업

양주시는 경기북부의 대표적인 섬유산업 집적지역 가운데 하나다.

특히 니트와 염색가공 등 섬유 제조업과 관련된 기업들이 분포한다.

양주시에 위치한 한국섬유소재연구원은 섬유 관련 기술 연구와 기업 지원 등의 역할을 담당한다.

2026년 정부 예산에는 양주의 니트염색 공정에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을 적용하기 위한 제조 기반 구축 예산도 반영됐다.

이처럼 기존 제조업을 유지하면서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려는 사업도 추진되고 있다.

신도시 개발과 산업 변화

양주시는 전통적인 농업·제조업 지역에서 대규모 주거도시로 변화하고 있다.

옥정신도시와 회천지구에는 아파트와 상업시설이 조성됐으며, 인구 증가에 따라 교육·의료·유통 등 생활서비스에 대한 수요도 늘어났다.

그러나 신도시의 인구 증가가 곧바로 양주시 내부의 양질의 일자리 증가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서울이나 의정부 등 인근 도시로 통근하는 주민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교통망 확충과 지역 내 산업기반 확대가 중요한 과제로 남아 있다.

관광

  • 송추유원지
  • 장흥유원지
  • 북한산의 장흥 송추쪽 일부
  • 일영유원지
  • 온릉
  • 양주관아

캬 진짜 볼만한거 없다. 이미지 소개할때 탈춤 이미지만 겁나 허벌창 팔아먹지 와서 볼 게 없네.

ㄴ 돈이 아깝다.

양주시는 수도권 북부의 산지와 계곡, 역사유적을 중심으로 관광자원이 형성되어 있다.

특히 장흥면의 관광지들과 조선시대 양주관아, 고려 말·조선 초의 회암사지가 대표적인 관광자원이다.

또한 양주별산대놀이는 지역을 대표하는 전통 공연문화다.

송추유원지

송추유원지는 양주시 장흥면에 위치한 관광지로, 북한산국립공원과 가까운 자연환경이 특징이다.

송추계곡과 주변 산지를 이용한 등산 및 나들이 장소로 알려져 있다.

특히 서울과 의정부에서 접근하기 비교적 편리해 수도권 주민들이 방문하는 곳이다.

장흥유원지

장흥유원지는 양주시 장흥면에 위치한 관광지역으로, 계곡과 주변 문화시설을 중심으로 관광객들이 찾는 곳이다.

장흥면에는 다양한 전시공간과 놀이시설 등이 분포하며, 가족 단위의 나들이 장소로도 이용된다.

일영유원지

일영유원지는 양주시 장흥면 일영리 주변의 관광지역이다.

과거부터 계곡과 자연환경을 활용한 휴양지로 알려져 왔다.

또한 교외선 일영역이 인접해 있어 철도와 관련된 지역의 역사도 남아 있다.

2025년 교외선의 정기 여객열차 운행이 재개되면서 일영역을 이용한 접근이 다시 가능해졌다.

북한산국립공원

북한산국립공원의 일부 지역은 양주시 장흥면과 인접해 있다.

특히 송추계곡과 오봉산 일대는 등산객들에게 잘 알려진 지역이다.

서울과 경기북부의 자연환경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장소로, 산행을 목적으로 방문하는 사람들이 많다.

온릉

온릉은 조선 중종의 첫 번째 왕비인 단경왕후 신씨의 능이다.

양주시 장흥면에 위치하며, 조선왕릉의 역사적 가치를 보여주는 유적 가운데 하나다.

단경왕후는 중종반정 이후 왕비가 되었으나 정치적 갈등으로 인해 폐위됐다.

이후 영조 때 복위되면서 능의 지위를 회복했다.

양주관아

양주관아는 조선시대 양주 지역의 행정을 담당하던 관아의 터다.

현재의 양주시 유양동에 위치하며, 양주가 과거 넓은 경기북부 지역의 행정 중심지였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역사유적이다.

관아 주변에는 양주의 역사와 관련된 유적과 문화시설이 조성되어 있다.

양주 회암사지

양주 회암사지는 고려 말과 조선 초에 번성했던 회암사의 옛터다.

특히 태조 이성계와 관련된 중요한 불교유적으로 알려져 있다.

회암사는 조선 초기 왕실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었으며, 당시 사찰의 규모와 구조를 연구하는 데 중요한 자료를 제공한다.

2025년에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본 등재를 위한 우선등재목록에 선정됐다.

다만 우선등재목록에 선정됐다는 사실이 곧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최종 등재됐다는 의미는 아니다.

2026년에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제2기 로컬100 지역문화공간으로 선정됐다.

양주별산대놀이

양주별산대놀이는 양주 지역에서 전승되어 온 전통 탈놀이로, 풍자와 해학을 통해 당시 사회의 여러 모습을 표현한다.

1964년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됐으며, 2022년에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한국의 탈춤 가운데 하나다.

양주별산대놀이에는 양반과 서민의 관계, 남녀 갈등, 종교와 사회문제 등에 대한 풍자가 담겨 있다.

양주시를 대표하는 문화유산 가운데 하나로, 정기공연과 전승교육 등이 이루어지고 있다.

2026년에는 양주 회암사지와 함께 문화체육관광부의 제2기 로컬100에 선정됐다.

볼 거 없다고 했더니 알고 보니 유네스코에 등재된 탈춤도 있고 왕실사찰 유적도 있다.

아웃풋

관련 인물에 대한 설명

위 목록은 원문 작성자가 양주시 또는 옛 양주군과 연관이 있다고 판단한 인물들을 모아놓은 것이다.

다만 오늘날의 양주시와 역사적으로 넓은 범위를 가졌던 양주군은 서로 다르다.

따라서 과거 양주군과 관련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해당 인물이 현재 양주시에서 태어났거나 활동했다고 단정해서는 안 된다.

특히 과거 양주군은 현재의 의정부시와 동두천시, 남양주시 등의 일부 지역과도 역사적인 관련이 있었으므로 출생지와 활동지의 현재 행정구역을 구분할 필요가 있다.

김삿갓

김삿갓은 조선 후기의 방랑 시인으로, 본명은 김병연이다.

전국을 떠돌며 풍자적인 시를 남긴 인물로 알려져 있다.

다만 김삿갓의 생애와 관련된 여러 지역이 존재하므로 현재 양주시와의 직접적인 관계는 추가적인 역사자료 확인이 필요하다.

임꺽정

임꺽정은 조선 명종 시기에 활동한 인물로, 당시 사회의 모순과 민중들의 삶을 상징하는 인물 가운데 하나로 알려져 있다.

양주시의 불곡산에는 임꺽정과 관련된 지명과 전승이 남아 있다.

이 때문에 임꺽정은 양주시의 역사와 관광 콘텐츠에서 자주 언급되는 인물이다.

이근안

이근안은 대한민국의 전직 경찰관으로, 군사정권 시기의 고문 사건과 관련된 인물이다.

그의 활동과 관련된 사건들은 대한민국 현대사의 국가폭력 문제에서 중요한 사례로 다뤄진다.

이준

원문에는 이준이라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다.

다만 이준이라는 이름을 사용하는 인물이 여러 명이므로 양주시와의 관계 및 정확한 인물 식별에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박중양

박중양은 대한제국 말기와 일제강점기에 활동한 관료로, 친일반민족행위와 관련해 역사적으로 비판받는 인물이다.

다만 양주시와의 직접적인 연관성은 출생지와 경력 등의 자료를 통해 확인할 필요가 있다.

같이 보기

외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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