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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스탕,F-86을 개발한 '노스 아메리칸'에서 제작된 초음속 전투기로 센츄리 시리즈 최초의 작품이였다.
1954년부터 1971년까지 운용했으며 (주방위군에서는 1979년까지 운용.) 미공군 최초의 초음속 제트 전투기이기도 하다.
별칭은 '슈퍼 세이버'로 말 그대로 F-86의 후속기종. 미군이외의 국가에서는 대만,터키,프랑스에서 운용했다.
베트남전에서 많이 투입되었고 이덕분에 많은 활약을 한 기종이기도 하다. 전폭기로도 도입 되었기 땜에 지상공격 임무만 맡았으리라 생각 했지만 사실은 미그기를 사냥했다고 한다.
초기 개발 당시에는 '세이버 댄스'라는 스톨 문제가 있었으며 이덕분에 많은 비전투 손실을 겪기도 했다(1970년 6월 기준으로 85기가 손실)
그래도 후기에 갈수록 세이버 댄스 문제를 해결했으나 아직도 거지같은 비행 성능 땜에 결국 퇴역을 해 주 방위군으로 돌렸고 나머지 자리는 F-4와 A-10으로 채워졌다.
그동안 미 공군에서 운용하는 동안 889대가 비전투 손실을 겪었고, 324명의 조종사가 목숨을 잃었다.
알고보면 비록 최초의 초음속 전투기이나 안좋은 비행성능 때문에 버림받은 비운의 기체이다.
제원
- 승무원: 1명 (와일드 위즐 기체는 두 명)
- 길이: 50피트 (11.81미터)
- 폭: 38피트 9인치 (4.95미터)
- 날개 면적: 400제곱 피트 (37제곱 미터)
- 중량: 21,000파운드 (9,500킬로그램, 클린), 28,847파운드 (13,085킬로그램, 연료, 기총 등 탑재시)
- 최대 탑재량: 34,832파운드 (15,800킬로그램)
- 엔진: 프랫 & 휘트니 J57-P21/21A 터보제트 엔진
- 추력: 10,200파운드(lbf) (45kN)
- 애프터버너 추력: 16,000lbf (71kN)
- 최고 속도: 750kts(864mph, 1,390km/h)
- 항속 거리: 1,733NM (1,995mile, 3,210km)
- 최대 도달 고도: 50,000피트 (15,000미터)
- 상승 속도: 22,400ft/min (114m/s)
- 추력/중량비: 0.55
- Lift-to-Drag ratio: 13.9
- 무장
- 20 mm Pontiac M39A1 리볼버 기총 4기 기본 장착
- AIM-9 사이드와인더 4발 장착 가능 (공대공),AGM-12 Bullpup 2발 장착 가능 (공대공),LAU-3/A 2.75인치 로켓 포드 2/4기 장착 가능.
- 미사일 미장착 시, M117 750 파운드 일반 폭탄 및, 핵폭탄 장착 가능.
- 항공 전자 장치
- Minneapolis-Honeywell MB-3 오토파일럿 장치
- AN/AJB-1B 저공 폭격 시스템
- AN/APR-26 RWR 장치
관련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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