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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7년 노스 아메리카社에서 만든 시제 초음속 핵 폭격기이다.
애칭은 '발키리'라고 불렸으며 당시 공군참모총장이자 유명한 불요리 쉐프이신 커티스 르메이께서 이 계획을 적극 추진하셨다고 한다.
Tu-160과 함께 가장 아름다운 폭격기로 이름을 날렸으며 전폭 32m, 전장 60m의 크기에 엔진추력 14,000Kg을 발생하는 General Electric YJ93 엔진을 6기나 장착해서 2만 5천m의 고도를 마하 3로 날아서 22톤의 폭장량을 가진 무시무시한 무기였다. 폭격기라는 역할을 빼면 딱 SR-71이다.
애초에 미군의 요구부터가 기묘한데 '적성국 새끼들의 영토를 마하 3으로 좆나 빠르게 횡단할 수 있는 폭격기를 만들어라!!!'였으니.. 근데 그걸 실제로 만들었다고 한다. 그것도 60년대에...
그렇게 시제기가 몇기 만들어졌으며 이들은 NASA와 미공군 등의 여러 기관에서 자국산의 초음속 여객기의 데이터 수집을 위해서 테스트를 했다고 한다. 왜냐하면 당시 영국-프랑스 합작 초음속 여객기였던 콩코드 계획이 발표되자 천조국께서 '만들어봐 윾럽새끼드라 우리도 좆나 빠르고 큰 여객기 만들거임ㅋㅋㅋ'라고 하면서 이 폭격기를 이용했기 때문
하지만 결국 프로젝트는 무산되었고 엎친데 덮친격으로 엔진을 만든 제너럴 일렉트릭社에서 F-4 같은 자사의 엔진을 쓰는 군용항공기들을 모아 사진을 찍는 도중에 과부제조기로 악명높던 F-104와 충돌을 하는등의 많은 사고들이 일어났다. 그렇게 해서 개발이 중단되었고 1969년을 끝으로 더이상 날수 없게 되어 그나마 남은 시제기 1호는 박물관에 고이 모셔졌다고 한다.
하긴 천조국이 이 폭격기를 이용해서 따라 잡을려고 했던 콩코드도 망했으니 요놈이나 저놈이나...
그 이후 이 폭격기의 타겟이였던 소련은 A-12(SR-71의 전신)과 이 폭격기가 나타나자마나 부랴부랴해서 마하 3정도의 속도를 높일 수 있는 요격기인 MiG-25를 개발한다. 하지만 이새끼도 결국 좆본영공에서 망명한답시고 착륙을 한 이후 천조국이 이 기체를 씹고 뜯고 맛보고 즐겨서 거품으로 드러났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