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에서 운용중인 수송기로 애칭은 '글로브마스터(Globemaster)iii'이다. 제작은 맥도넬 더글러스社에서 맡았다. 현재 맥도넬 더글러스가 보잉한테 따먹힌 이후 보잉이 생산을 맡고있다.
STOL(단거리 이착륙)이 가능한 장거리 대형 수송기로 최대 77.52톤의 엄청난 수송력을 자랑한다. 오직 C-17 한대로 AH-64 3기나 M1 에이브람스 1대 또는 스트라이커 장갑차 3대,M2 브래들리 장갑차 3대 등의 여러 조합으로 탑재 가능할 정도다.
이 엄청난 수송력으로 이라크 전쟁 당시 보병 1000명을 전투강하 한 실전 사례가 있으며 M1 에이브람스나 M2 브래들리 및 M113 장갑차를 이라크 북부에 공중수송한 전력이 있다.
제원
길이: 53m
날개폭: 51.75m
높이: 16.8m
승무원: 3명 (조종사 2명, 무장사 1명)
자중: 128.1톤
적재량: 77.5톤
이륙최대중량: 265.3톤
엔진: 프랫&휘트니 F117-PW-100(추력 40,440파운드) 4기
순항속도: 마하 0.76(830km/h)
항속거리
- 만재상태 - 4,482km
- 공중량 - 10,390km
최대고도: 13,716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