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문서는 신의 한 수를 다룹니다. 이 문서는 최고의 선택으로 길이 남을 이득을 얻은 사례 또는 당시에는 존나 욕을 처먹었는데 후대에 재평가된 것을 다룹니다. |
{{알림 상자 |색 = #F5DA54 |배경색 = #FFFFFF |제목색 = #000000 |본문색 = #000000
|제목 =
|본문 =
이 문서는 결정적인 순간 개판을 만든 것, 혹은 끝마무리가 매우 개판인 것을 다룹니다.
물론 오른쪽처럼 제대로 끝내버린 경우도 있습니다.
|왼쪽 그림 = 끝내기 모음집.png
|오른쪽 그림 = ㄹ혜좆망.png
|왼쪽 그림 크기 = 100픽셀
|오른쪽 그림 크기 = 120픽셀
}
스트라이커와 같은 스위스의 피라냐 장갑차 계열로 생긴게 비슷해서 햇갈릴 정도이다.
무장은 25mm 기관포와 M2 브라우닝 중기관총이 있으며 승무원은 조종수, 차장, 사수 그리고 6명의 보병 승객을 포함해 총 9명의 승무원이 있다.
역시 장륜 장갑차라서 그런지 소총탄과 기관총탄을 겨우 막을수 있는 방어력을 지니고 있다.
계속 험비만 쓰는 미 육군은 이 장갑차를 비웃었지만 9.11 테러 이후에는 인식이 바꿔버렸다. 오사마 빈 라덴의 머갈통을 터트리기 위해서는 아프가니스탄에 가야하는데 그럴만한 장륜 장갑차가 없었던 것
결국 육군은 불안하게 험비만을 가지고 임무를 수행했지만 미 해병대는 이 장갑차 만으로 안전하게 임무를 수행했다.
험비 말고도 M1 에이브람스라든지 M2 브래들리같은 기갑 차량등이 있지만 좆나 무겁기 때문에 그걸로는 역부족이였고 대형 수송기가 아니면 운반하기도 어려웠다.
그래서 나온게 스트라이커 장갑차이다. 놀랍게도 이 장갑차는 LAV-25의 후계자 급인 LAV-3의 미 육군 버전이라는 것이다.
많은 바리에이션이 존재하는데 TOW 장착형인 LAV-AT와 배틀필드4에 등판한적이 있는 스팅어와 기관포를 장착한 대공 버전인 LAV-AD,자주 박격포 버전인 LAV-M와 LAV-EFSS, 지휘형 LAV-C2,구난형 LAV-R,전자전 버전 LAV-MEWSS,화물 수송형 LAV-LOG,전차포를 장착한 LAV-AG 그리고 A-10의 GAU-8의 탄종을 쓰는 GAU-13 기관포를 장착한 버전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