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년간 우려먹은 진한 사골국입니다. 이 문서는 사골을 우리다 못해 원자 단위로 사골을 우려먹은 문서입니다. 고만 좀 우려먹어라. |
일명 '씨나이트'로 민수용으로는 'BV 107-II Vertol'이 있다.
미국 해병대에서 운용중이다
역사
시누크의 배다른 형제이자 같은 텐텀로터 방식의 헬기인데 이 헬기의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자면 '피아세키 헬리콥터(Piasecki Helicopter)'라는 회사가 'H-21 플라잉 바나나'라는 헬기를 개발하고 첫 비행할때 부터 시작한다. H-21의 비행 이후 3년 뒤인 1955년, 피아세키는 '버톨(Vertol)'로 재편이 되었다.
버톨은 이듬해인 1956년에 씨나이트의 조상격인 '모델 107(V-107)'을 탄생시키고 1958년 4월 22일에 처녀비행을 했다. 그리고 버톨은 이 헬기를 가지고 미국을 비롯한 세계 주요 국가에 시연비행을 가졌고 이중에 미 육군이 관심을 가져서 개발자를 후원해줬다. 그리하여 V-107은 'YHC-1A'라는 제식명을 가졌다. 하지만 육군 내에서 '강습 임무에는 너무 크고, 반대로 수송 임무에는 너무 작다'라는 반대 의견이 있어서 결국 미 육군은 이 의견을 수용해서 이 헬기 대신 '중량물 수송에 더 적합한 대형 헬리콥터'를 요구했고 이와 동시에 강습 임무는 UH-1 휴이가 맡게 된다.
이 요구에 따라 만들어진 기체가 바로 'V-114'이며 'HC-1B'라는 제식명이 부여 되었다가 결국 3군 통합제식명 체계가 이뤄지면서 'CH-47'로 바꿘다. 즉,V-114는 시누크의 조상격인 모델인 것이다.
반면 V-107은 미 해병대가 채택해서 'HRB-1'라는 제식명이 부여되었고 3군 통합제식명 체계가 이뤄진 뒤에는 CH-46이 된다.
생산 및 배치
1962년에서 1971년까지 생산되었으며 미국에서 생산된 기체수는 총 524대이다.
현재 운용 국가는 2012년 기준으로 미국,캐나다,사우디아라비아 뿐이다.
특히 미 해병대는 131대를 운용하고 있으며 앞으로 퇴역 후에는 V-22로 대체될 전망이다.
제원
길이:13.92m
높이:5.1m
동체폭:2.2m
로터지름:16m
로터형식:앞뒤 3엽식 탠덤로터
승무원:5명
자중:7,047kg
탑승가능인원:25명
이륙최대중량:11,000kg
엔진:GE T58-GE-16/416A(1,870마력) 터보샤프트 2기
순항속도:265km/h
항속거리:676km
최대고도:4,300m
무장:양쪽 출입문에 M2 중기관총 2정, 뒤쪽 램프에 M240 기관총 거치가능
관련 정보
항목이 작성된 보잉 생산 항공기 | |||||||||
|---|---|---|---|---|---|---|---|---|---|
| 민항기 | B707/B737/B747/B777/B787 | ||||||||
| 군용기 | F-15SE/EA-18G/B-17/B-29/B-47/B-52/CH-46/CH-47/E-3/P-8/X-32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