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의 스텔스 UAV로 록히드 마틴의 스컹크 웍스에서 개발했다고 한다.
별칭은 '센티널'이며 미군의 비밀 병기라서 상세한 스펙은 비밀에 가깝지만 이 기체가 알려진건 이란에게 노획 당한 이후부터이다.
그나마 알려진건 15km 상공에서 은밀한 정찰 활동이 가능한 것과 전자전 기능이 탑재 된 것이다.
그외에도 오사마 빈 라덴의 머가리를 터트리는 작전에서 백악관에 영상을 생중계 한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란에게 노획되기 이전엔 2009년 칸다하르 공항에서 처음으로 포착이 되서 '칸다하르의 괴수'라는 별칭으로 불린적이 있었다.
이란에게 노획 되기 전 당시 CIA의 통제 하에 총 12대가 이란의 핵 시설을 감시하는 임무를 수행 하는 것으로 추정되며 2011년 쯤에 센티널 한대가 실종되는 일이 있었다고 한다.
원인은 원격 파일럿의 통제 상실과 기계적 결함이 발생한것으로 추정을 했고 결국 이란 동부에 추락된걸로 밝혀졌다.
그후 그 지역으로 가서 그 잔해를 폭발 시키거나 그곳을 폭격하는 방안도 검토 하기도 했지만 결국 전쟁 위험 덕분에 취소되고 이란에게 뺏기게 된다.
이란은 이 무인기를 대놓고 국영 TV에 내놓았으나 당시 상태가 너무나 깔끔해서 추락한 기체가 모형인지 아닌지 의견이 갈려 논쟁이 일어났다.
결국 빡친 오바마는 이 기체를 반환하라고 요구했지만 국제법 상으로도 그렇고 영공 침해라며 이란측은 안돌려 주기로 한 모양인듯 하다.
하지만 요즘 이란과 미국이 핵 협상을 타결해서 그나마 국제 무대에 다시 서게 됬으므로 이 기체를 돌려줄듯 하다. 아님 말고
관련 정보
항목이 작성된 록히드 마틴 생산 항공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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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항기 | L-1011 | ||||||||
| 군용기 | B-26/P-3/C-130/U-2/SR-71/P-38/P-80/F-104/F-16/F-117/F-22/F-35/AH-56/RQ-170 | ||||||||
| 기타 | N+2/SR-72 | ||||||||
| 번외 | THAAD/프리덤급 연안전투함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