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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정식명칭은 Hypervelocity Rod Bundles
궤도폭격을 주로 행하는 방식이다. 떨구면 도시하나가 날아간다.
초기 구상은 100여톤의 물체를 떨어트리는 것이였으나 그놈의 예산 땜에 열화우라늄 또는 텅스텐 막대를 떨어 트려 그 운동에너지를 이용한 타격을 하는 것으로 구상 되었다.
핵폭탄이 터질때 방사능 낙진이 생기는걸 고려하면 꽤 친환경적인 무기고 현행 무기 체계로도 요격이 불가능 한 오직 천조국만이 쓸 수 있는 무기였다.
하지만 예산 문제와 1967년의 우주조약과 1977년의 전략핵무기협정으로 인해 인공위성의 무기화가 금지 되자 결국 계획은 취소되고 만다.
사실 생각해보면 금방 답이 나오는 문젠데 9.5톤짜리 텅스텐 막대를 떨궈 봐야 TNT 11.5t정도의 위력이 나온다.
물론 요격이 거의 불가능하다는걸 생각하면 차별화야 되겠지만 저걸 로켓 쏴서 궤도까지 올리는 비용도 비용이고 저런 걸 배치, 사용하기 시작하면 다들 저거랑은 비슷하지만 저거보다 쓰기도 편하고 최소한 저거보단 조오오오올라게 쎈 무언가를 만지작거리게 될 것이다. 자기는 위성병기쓴대놓고 핵은 쓰면 안된다는 말 해봐야 씨알도 안먹힐걸?
하지만 언젠가는 만들어서 써먹어야 한다. 미래에 탈지구 목적으로 우주로 진출하면 무시무시한 애들이 있을지도 모르니...
지아이조에서 등장하며 영국을 박살내 버린다. 그리고 콜 오브 듀티: 고스트에서 비슷한 무기가 나오지만 좆망겜이라 노상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