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1코, 하수인 하나를 처치합니다. 상대가 카드를 2장 뽑습니다.
암살을 1코에 써서 4코스트 이득이지만 그 패널티로 상대에게 신비한 지능을 무료로 퍼준다. 노루 야캐요
노루의 특징이 휘둘러치기나 별똥별 같은 짜잘한 광역기는 많은데 확실한 제압기가 없어서 천정내열사제 같은 덱이 걍 대놓고 10/10만 내놔도 읔엨대다가 뒤져야한다.
그러기 싫으면 하나뿐인 제압기인 이 카드를 넣어야 하는데 그랬다간 너의 명치를 탐닉하는 정의로운 명치레인저들에게 리로이 젠킨스를 뽑아주는 자살골을 넣게 될 것이다.
벌써 망해서 더럽게 재미없거나 매우 혐오스러운 내용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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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한시합에서 3코스트 제압기인 양분 흡수가 나왔다. 그쪽은 패널티로 무작위 하수인을 상대에게 쥐어주는데 어차피 운빨좆망겜이라 위습 주겠거니 하고 많이 쓰인다.
운고로 때는 라이벌이었던 양분 흡수가 야생에 가서 다시 이 카드가 노루의 유일한 제거기가 되었다.
그리고 얼왕기 들어서 하이랜더사제나 퀘스트법사 등 원턴킬하려고 카드를 8~9장씩 붙들고있는 벽덱들의 손패를 태울 수 있어서 쓰이는 경우가 생겼다.
신카드 퍼져나가는 역병과 궁극의 역병으로 존버하기도 쉬워져서 명치레인저 상대로도 쓸만해졌다.
새로 탄생한 덱인 도발드루가 하나는 하드로녹스 쳐죽이려고 쓴다. 토그왜글노루도 상대한테 드로우 줘서 탈진사시키는 용도의 필수 카드로 쓴다.
이후 말리드루도 콤보 쓸때까지 버티기만 하면 되서 제압기로 2장씩 쓰고 메카툰노루도 메카툰 자살시키는 키카드로 쓰게 되는 등 사용하는 노루덱이 많아졌다.
명예의 전당 행
🌼거기서 나와...?✨🌸
별 기대도 안했는데 갑자기 뜬금없이 등판하거나 나오지 말래도 계속 나오는 놈에 대해 다룹니다.
네가 왜 거기서 나와??
정상인들은 한시라도 빨리 이 문서를 정리하여 주십시오.
2019년 2월 28일 용의 해 발표 와 함께 명예의 전당으로 보내질 9장의 카드들이 공개되었는데 자연화도 명전 통보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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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이드는 항상 마나, 카드와 하수인을 만드는 데 있어 유연성이 매우 뛰어낸데다 다양한 도구를 다량 보유해왔지만, 상대방의 대형 하수인을 제거하는 데 오랫동안 속을 썩이기도 했습니다. 자연화는 그런 약점을 효과적으로 상쇄하여 유리한 카드 패의 장점이 큰 의미가 없는 대전에서 드루이드에게 강력한 선택지를 부여하는 카드였습니다. 이 카드를 명예의 전당으로 보냄으로써 드루이드가 대형 하수인을 제거하기 어렵다는 약점이 부각되므로, 직업 정체성을 지켜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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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들이 하드로녹스+자연화 쓰라고 육식 보물상자랑 마녀의 시간 내놓고 메카툰노루 원턴킬덱 만들라고 정신자극+자연화로 죽일 수 있는 메카툰 내놓고 미궁왕 토그왜글+자연화로 탈진사 시키라고 영혼도둑 아잘리나 내놓고 다 지들이 내놓은 작품들인데 이제와서 뜬금없이 직업 정체성 타령을 하고 있다.
그리고 직업 정체성 지킬거면 노루 약이야말로 노루의 정체성인데 정신 자극이랑 급속 성장이랑 육성 못써먹게 만들어놓고 마나에 유연성이 뛰어나다는 개소리를 하고 있다.
유저들은 PC회사라서 정체성을 중요시하냐는 조롱을 하고 있다. 나중엔 4공하수인 못잡는게 좆두인의 직업 정체성이라고 할듯
ㄴ그런데 다음 확장팩인 어둠의 반격에서 사제 주문으로 4공 하수인도 처치할 수 있는 금단의 권능이 나왔다. 않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