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피해를 받지 않으려면 살포시 뒤로가기를 눌러 주십시오.
이를 무시하고 문서를 보아서 피해를 입더라도 디시위키는 일절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헬조선이 강림한 원인이기도 하며, 아직까지도 금수저의 대부분을 대대손손 차지하고 이쓰무니다.
다행히 이들도 죽창과 발터에는 한방이무니다. 죽창...죽창을 가져와라데스...
희망을 잃지 마십시오! (이봐 머대리, 머리 좀 기르세, //네 과장님 ㅠㅠ)
민머리 대머리 맨들맨들 빡빡이♩♪♬~ 민머리 대머리 맨들맨들 빡빡이♩♪♬~
선 넘네...
당신에게 어떤 범죄를 저지를까 하는 궁리만 하고 있거나 잘못 건드렸다가 어떻게 될지 모르므로 일단 피하시기 바랍니다!
너 인성 문제 있어?
에라이 짐승만도 못한 새끼.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그러니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과는 대화를 자제하시기 바랍니다.
죽창 앞에선 너도 한 방 나도 한 방 죽창... 주욱창을 가져와라...

만약 이런 가재 같이 주제도 모르는 멍청한 새끼가 더 있다면 두 번 다시는 나대지 않게 린치하는 게 답입니다.
"야, 똥 먹는데 카레 얘기 하지 마라." "똥이나 처먹어 이 새끼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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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존마크램지어.jpeg | |
| 좆 마크충 램지랄 John Mark Ramseyer | |
| 생년월일 | 1954년 |
|---|---|
| 국적 | |
| 출생지 | |
| 직업 | ハーバード大学 三菱キャンパス 교수호소인 |
| 경력 | 일뽕 맞고 위안부 비하하기, 탈모, 동료교수들 협박하기 |
| 표방이념 | 역센징, 식민사관, 페도필리아 |
서인전대 조무사레인저 초기맴버 윤서인 맛서인 좌서인 법서인 한서인 숲서인 신전사 글서인 윾서인 야서인 개서인 영서인 쮸서인 번외전사 프서인 역서인 군서인 평서인 기서인 틀서인 불서인 설서인 털서인 램서인 페서인 웹서인 근서인
존 마크 램지어(ジョン・マーク・ラムザイヤー)는 식민사관학자이자 미국 하버드대의 교수조무사이다. 잽머니에 먹혀서 좆본에 유리한 논문을 잔뜩 낸 바 있으며 일본 정부로부터 훈장도 받게 되었다. 요즘 핫한 미국계 역센징인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에게 매춘부라고 비하한 새끼이다. 대깨문, 윤미향, 좆의연 때문에 뒷목잡던 이용수 할머니를 또 극대노시킨 행적이다. 어쩌면 즈개미도 창녀이기 때문에 모든 여성이 매춘부로 보이는 것일 수도 있으니 혀를 차줘라. 다만 일뽕 역센징들은 잘만 빨아준다. 지들 생각이 잘 담긴 불쏘시개를 내주기 때문이다.
10살짜리라도 합의하에 따먹으면 그 어떤 문제도 없다고 한다. 근데 이 내용조차 레퍼가 구라였고 그 10살짜리는 속아서 끌려감.
참고로 논문에서 예로 든 이 10살짜리는 일본인이다. 그렇다, 이 역겨운 페도새끼들은 기어이 자국의 꼬꼬마 초딩들까지 성욕처리용으로 끌고간 것이다. 취업사기로 끌고 갔는데 본토에서 일어난 일이다보니 피해자들도 전부 창녀취급받고 걍 묻혔다고 한다.
아동 성착취를 옹호하는 꼬라질 보면 페도필리아나 다름없는 새끼니 손정우하고 조두순하고 같이 묶어놓은 뒤에 삼초한이 시급하다.
정식 직위는 하버드 대학교 로스쿨 미쓰비시 일본 법학 교수이다. 미국판 역센징 + 일베충 그 자체이다.
과거 논문 재조명
당신에게 어떤 범죄를 저지를까 하는 궁리만 하고 있거나 잘못 건드렸다가 어떻게 될지 모르므로 일단 피하시기 바랍니다!
너 인성 문제 있어?
위안부 매춘부 망언 이외에도 간토 대지진 관련 조선인 학살을 옹호하고 재일교포에 대한 극우 놈들의 주장을 지 논문에 싣는 등 예전부터 그짝이 하는 개소리를 그대로 받아쓰던 것이 밝혀졌다. 그러자 지가 직접 일본 우익과 입장이 같다면서 철판을 깔았다.
ㄴ 근데 미신 믿은 문과충 쪽숭이들이 불타면서 인종차별 눞욷 일으킨 거 옹호하는 새끼가 어떻게 교수직 처하는 거노? 교수직 돈주고 삼?
ㄴ 미쓰비시한테 돈 받고 교수질하는 거 맞다.
제주 4.3사건 때 일본으로 도망가서 정착한 제주도민들은 빨갱이이며, 이 때문에 재일교포들이 차별 받는 건 정당하다고 주장했다.
램지어 지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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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무시하고 문서를 보아서 피해를 입더라도 디시위키는 일절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의사나 약사에게 상담하기엔 이미 늦었군요.
故 너의 명복을 왼손으로 비비고~ 오른손으로 비비고~ 아무튼 야무지게 빕니다.
반일 종족주의 편찬자들이다. 이건 그냥 과학이다.
- 류석춘
- 윤서인: "하버드대 교수의 논문과 국내 여론, 언론들의 빼애액 중에 뭐가 맞는 것 같냐?, 미국은 '조선반도'가 아니다 검열하려 들지 마라" ㅇㅈㄹ 떨었다. 학벌만능주의의 표본이시다.
- 정규재: 부산시장 경선 나간다는데 뭔 자신감으로 이딴 놈을 지지했는지 모르겠다. 보수 이미지 개씹창나겠네. 그래서인지 펜앤드마이크도 램지어를 옹호하고 나선다.
- 김대호: 21대 총선 때 노인 비하로 논란 일으켰던 놈이다. 최근에는 위안부 피해자를 모욕하고 있다.
- 미디어워치: 지어를 비판한 학자들에게 '외부인'은 나대지 말라는 협박성 이메일을 보냈다. 참고로 이 쪽은 언론사 자체가 일본 혐한 극우들과 어울리고 다닌다. 그뿐만 아니라 창립자 변희재도 이용수 위안부 할머니를 가짜 위안부라고 모욕했다.
- 김병헌: 일본 혐한 단체인 나데시코 액션과 연대를 맺었다. 물론 위안부의 존재를 부정한다.
- 조셉 이: 일명 검머외. 과거 반일 종족주의를 찬양하는 모습도 보여준다.
- 최덕효
- 전광훈
- 일뽕 - 역센징
기타
역센징 논란이 있는 박유하 교수의 책을 멋대로 인용해서 본인의 역갤식 논문을 쓰는데 참고했다고 한다. 여성부는 램지어 논문에 존나 늑장을 부렸다.
물론 그 근황은 좋을 수도 있고 안 좋을 수도 있습니다.
만약 지금 보고 있는 내용보다 더 최신의 소식을 알고 계신다면 문서에 서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디시위키가 섭종하는 바람에 이 틀은 영원히 승리 출소 짤로 고정될 예정입니다.
램지어가 한편으로는 일본의 악습(집단 따돌림)을 주제로 하는 강연에서 뜬금없이 '타진요 사건'를 언급하며 현대 한국의 K팝도 다를 바 없다며 물타기했다. 이젠 자신이 반일 편견을 깨뜨리려고 했다는 개소리를 하고 다닌다. 거기에 다른 학자들이 자신에게 비판한 것을 '암살 미수'로 비유했다.
지가 왜 욕먹는지도 모른다. 이 와중에 이우연은 램지어를 비판한 학자들을 한일 역사도 모르는 백인으로 만들었다.
막장사이트 똥퍼먹는 램지랄
제식갤
에라이 짐승만도 못한 새끼.
제식갤 똥을 받는다 카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