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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세계 대전 당시 미국 노스롭에서 개발한 미군의 전익기이다. 딱봐도 천조국은 이때부터 외계인 고문을 한것이 확실하다.
프랫&휘트니의 R-4360-17/21 래디얼 엔진을 4기나 장착한 이 전익기는 최대 20개 정도의 12.7mm 중기관총을 장착했고 최대 18,700kg의 폭장량을 지녔다. 그리고 핵폭격을 염두를 두고 개발을 했다고 한다.
이렇게 외계인 고문을 해서 만들었지만 문제는 당시 천조국은 2차 대전에서 이기는 중이였고 이게 나와봤자 결과는 똑같을게 뻔했던 것.
결국 이런 신무기보단 기존 무기들을 써먹고 계속 생산하는게 좋을 것이라고 생각해서 개발을 천천히 하다가 전후인 1946년에서야 첫 비행을 한다.
비행 성능은 막상 괜찮았지만 이렇게 만들다보니 엔진과 프로팰러 문제가 발목을 잡았다. 특히 이중반전 프로팰러의 진동 문제와 배기구 문제가 있었다. 특히 배기구 문제의 경우 제대로 배기가 안되서 비행을 하지 않았는데도 금속피로 문제가 발생하는 불상사가 생겼다.
결국 전후 미군은 이 기체의 대량생산 계획을 중단하고 만들어진 시제기들은 연구용으로 굴리기 시작했다.
이후 제트기 시대가 열어서 프로팰러 대신 제트 엔진을 탑재하기로 했고 이로 인해 또다른 전익기인 YB-49가 개발되지만 이것도 망했다. 그후 노스롭의 전익기 도전은 훗날 B-2를 만들고서야 결실을 맺게 된다.
관련 정보
항목이 작성된 노스롭 그루먼 생산 항공기 및 군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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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용기 | F4F 와일드캣/F6F 헬캣/P-61/F-5(F-20)/F-14/A-6(EA-6B)/B-2/E-2/RQ-4/B-21 | ||||||||
| 실험기 | XB-35/YB-49/YF-23/X-47 | ||||||||
| 항공모함 | 요크타운급/미드웨이급/포레스탈급/엔터프라이즈급/키티호크급/니미츠급/제럴드 R. 포드급 | ||||||||
| 기타 군함 | 스프루언스급/타이콘데로가급/알레이버크급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