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64년 흥선대원군 집권부터 1910년 경술국치까지 구한말의 주요 사건을 연도순으로 정리한 틀입니다.
중립 외교를 주장했던 사람으로 유명하다.
1885년 부들러와 함께 조선을 중립국으로 만들자고 건의했다 카더라.
조선이 일본에게 식민지화될 시기에는 '일본이 준 기회를 조선이 걷어찼다'라고 조선을 까고 이토 히로부미의 암살에 대해 사죄를 하는 친일적 행보를 보이면서도, 을사조약의 체결은 극구 반대했으며 한일합방 이후 일제가 제공한 남작 작위는 끝까지 거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