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퀘스트 카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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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제 | 도적 | 기사 | 술사 | 전사 | 노루 | 흑마 | 법사 | 냥꾼 | |||||||||||||||||||||
| 운고로를 향한 여정 [야생] |
깨어난 창조주 | 지하 동굴 | 마지막 칼라이도사우루스 | 멀록 집결 | 불길의 심장 | 밀림의 괴수들 | 락카리 제물 | 고대 차원문 개방 | 늪지의 여왕 | ||||||||||||||||||||
| 울둠의 구원자 [정규] |
방첨탑 작동 | 상점가 털기 | 미라 만들기 | 타락의 물결 | 시스템 해킹 | 미지의 잠재력 | 위대한 고고학 | 하늘 사원 약탈 | 금고 돌파 | ||||||||||||||||||||
| 용의 강림 [정규] |
성역(부가) 정의로운 명분(부가) |
갑판 사수(부가) 집단의 힘(부가) |
용언 배우기(부가) 정령의 도움(부가) |
메스꺼운 지원군(부가) 전부 비켜라(부가) | |||||||||||||||||||||||||
| “ |
넌 이제 안전하다. |
” |
※깨어난 창조주(전설/사제/퀘스트): 죽음의 메아리 카드를 7회 소환해야 합니다. (보상: 희망의 감시자 아마라) ※희망의 감시자 아마라: 5코 8/8, 도발, 전투의 함성: 내 영웅의 생명력을 40으로 만듭니다.
출시 전 평가
출시 전 한 병신의 설레발
만약 이 내용에 낚여서 피해를 보게 될 경우 원 작성자를 굴다리로 불러내서 존내 패버릴 것을 추천합니다.
"이 새끼가 어디서 약을 팔아?"
씨발 완벽한 리노 잭슨 상위호환이다. 느조스사제: 아싸 나 1티어 간다
제작자 틀에서 이제 안녕로봇 사진 빼고 이거넣을 때가 온거같다. 죽음의 메아리 7번 소환하는게 어렵다고? 처음부터 퀘스트 카드제공되서 낸후에 1코스트 죽메카드만 계속 소환하면 충분히 5턴되기전에 얻을수 있다.
애미없는 화염투사급 능력치에 리노보다 더한 능력을 가진새끼가 나온다. 이제 씹두인이라 부를때가 됐네 ㅅㅂ
반박불가한 팩트
덱에 죽메 1코만 쳐넣으면 뒷심 ㅇㄷ 무슨 장의사덱이냐? 설레발이 좆벤러인줄
ㄴ 방패병 시절 나였다 시발 미안하다!!!
사제 카드는 카드만 놓고 보면 엄마멀록급 씹사기 카드지만 직업이 좆제라 병신인 경우가 많은데 이 카드도 그럴듯.
좋은 죽메는 다 미국간 상황에서 이거 띄워도 그냥 체 70짜리 샌드백이다. 용들도 다 뒤진 마당에 죽메위주로 덱짜면 필드 ㅇㄷ? 느조스 써봐야 1/1신카드 전리품 망령 이딴거나 쳐나오고 끝날 듯
응 사제퀘 쓰레기야~ 야찐(야생하는 진짜사나이라는 뜻)이면 야생에서나 써라ㅋ
머법관의 평가
굉장히 큰 밸류를 가져올 수 있어요
출시 후 평가
불안정한 출시 초기 티어표만 믿고 이 똥카드나 똥덱을 만들었어도 디시위키는 당신의 가루를 책임지지 않습니다.
모두 이 거품을 향하여 X키를 눌러 Joy를 표하고 명복을 버블빔.
"영혼의 향연이 시작되리라! 오너라, 미천한 족속들이여!"
뜬금없이 제작진들이 이 카드를 시작으로 사제에게 죽메 컨셉을 밀어주기 시작했으나, 준수한 죽메라곤 케른 블러드후프빼곤 남아있지도 않다.
심지어 보상자체는 매우 강력하고도 파격적인 효과로 깰 수만 있다면 강력하지만, 조건 자체가 죽메를 많이 내야 한다는 것이고 소수 정예 죽메들로 굴러가던 느조스로 이득을 보기도 힘들다.
보상이 체력을 40으로 올려줘서 당연하게도 컨트롤 덱과 어울리는 보상인데, 조건은 많은 죽메들! 을 외치고 앉아 있으니 당연하게도 부조화가 일어날 수 밖에 없던 것이다. 그렇다고 똥냄쉬 펄펄나는 죽메들로 메꾸리?
메타에도 안맞고 그냥 갈라는 의미다.
얼왕기
얼어붙은 왕좌의 기사들 발매를 앞둔 제작자 인터뷰에서 이번에 죽메 하수인이 등장하면 퀘스트 사제가 좀 나아질 것이라며 설레발을 쳤다.
사실 좋은 죽메만 받으면 날아오를 퀘스트 맞긴 한데 실바나스도 야레기통에 갖다버리고 첫 공개된 죽메하수인도 얕은 무덤 도굴꾼 같은... 쓰레기라 영 믿음이 안간다.
그리고 또 다시 진실
아니나다를까 9코짜리 흑요석 석상 딱 하나 추가해놓고 그 지랄과 설레발을 떤 것이었다.
빅사제나 쓰고 있지 죽메사제 그딴건 존재하지도 않는다. 이쯤되면 제작자 놈들은 진짜 한 대 맞아도 싸다.
움브라로 중립 전설이 추가로 지원되었으나, 느조스, 움브라, 퀘스트 등등 지원카드만 많고 정작 핵심이 되어야 할 죽메 카드들은 대부분 투기장에서나 쓰일 법하고 조합도 안맞는 리스크거나, 쓰라고 해도 안쓰일 구데기 뿐이다.
코볼트
이번 게임에서 뒤진 죽메하수인 2마리를 1/1스탯으로 살리는 황혼의 부름과 서로 다른 하수인을 2~4마리 부활시키는 하급 다이아몬드 주문석이 나왔다.
'내야합니다'가 아니라 '소환'이 퀘스트 조건 맞는데 요 전에 어떤 아만보새끼가 부활은 퀘스트 깨는데 도움이 안된다면서 개소리를 싸지르고 갔다.
낙천주의에 찌든 정신나간 예상?
2017년 내내 사제에게 죽메 떡밥을 왕창 뿌려댔지만 제작진의 의도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17년도간 죽메 사제의 가능성은 일말도 보여지지 않았으며, 남은건 유저들의 쌍욕과 비난 뿐이었다.
하지만 희소식이 하나 있다면, 죽메계의 보스로 불리는 느조스가 야생을 간다고 하더라도 오히려 죽메 사제에겐 딱히 지장이 없고 오히려 훨씬 라이트한 템포~미드레인지 느낌의 죽메덱이 완성될 수 있다는 말이다.
이게 뭔 개소리냐면, 느조스는 준수하고 강력한 죽메를 가진 소수정예 죽메 하수인들을 부활시키는 컨트롤느낌의 무거운 덱들에 어울리는 효과와 스탯이었으며, 이는 많은 죽메 하수인을 전개해야 하는 사제 퀘스트와 부조화 반응을 일으켰다.
그러나, 느조스가 야생을 간 이후에 사제에게 라이트한 느낌의 죽메 하수인들을 밀어주게 된다면 아마라로 보장된 생존력 + 죽메 하수인들과 시너지 카드들의 화력으로 빛을 볼 수도 있다는 말이다.
는 진짜 그렇게 되서 비셔스에도 떴다.
마녀숲
죽메컨셉인 관짝 파괴자가 나왔는데 죽메사제의 실장을 잘 보여주는 카드다. 그대로 관짝에 들어가 있으면 된다.
11.1 패치 후
어그로덱들이 좀 뒤지고 컨덱들이 날뛰자 아마라를 복사하는 고르곤 졸라, 탈진전을 대비할 대주교 베네딕투스를 넣고 30분 테테전을 하는 역겨운 덱이 티어에 올랐다.
폭심만만
퀘사제의 상위호환인 홀수전사가 나와서 1티어를 먹었다.
블리자드가 퀘사제좀 살려보겠다고 대놓고 A/S 카드인 듀금의 인도자와 무모한 실험가를 새로 내놨는데 유저들이 하라는 존버는 안하고 메카툰을 넣고 메카툰사제로 아등바등하고 있다. 하지만 4티어도 힘든 똥덱이다.
라스타칸의 대난투
욀케 깸을 애미뒤진 것처럼 하는 것이지??

콤보 파츠만 모으면 게임에서 이기는 좆벽덱 발라당OTK 사제가 체력을 뻥튀기시키기 위한 필수 카드로 사용하게 되었다.
근데 자신의 APM을 뽐내며 딸딸이치기를 즐기는 발라당성애자가 아닌 이상 그냥 쉽고 강한 컨사제나 부활사제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