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는 대한민국 육군 그 자체를 다룹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고 있는 인물/대상은 대한민국 육군의 상징이자 영웅이며, 대한민국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친 사람입니다.
이 사람을 깐다면 다음 생에서 전생에 나라를 팔아먹은 새끼가 되어있을 가능성이 높으니 절대 이분을 까지 맙시다.
爲國獻身軍人本分!
고마워요 강한육군!
이 사람을 깐다면 다음 생에서 전생에 나라를 팔아먹은 새끼가 되어있을 가능성이 높으니 절대 이분을 까지 맙시다.
爲國獻身軍人本分!
고마워요 강한육군!
항목이 작성된 S&T 모티브 생산 총기 | |||||||||
|---|---|---|---|---|---|---|---|---|---|
| 소총 | K-2/K-11/K-14 | ||||||||
| 기관단총 | K-1/K-7/STC-16 | ||||||||
| 기관총 | K-3/K-6/K-12/K-15 | ||||||||
| 기타 총기 | K-4/K-5/USAS-12 | ||||||||
머한민국 국군의 차세대 기관총으로 역시 대부분 국산무기들과 마찬가지로 S&T 모티브에서 개발했다.
수리온과 함께 공개됬으며 7.62x51mm NATO탄을 쓴다.
M60을 대체하는 총기로 원래는 M240을 들여올려고 했으나 중간에 빠꾸먹어서 독자 개발로 가게 된 것. 근데 K-3가 FN 미니미 기반으로 개발했는데 이 총도 K-3를 기반으로 개발 했다는 썰이 있다. 그도 그럴게 원래 미니미는 7.62mm전용이였던 FN MAG를 5.56mm로 설계를 바꿔서 낸것이기 때문.
S&T 모티브의 견학에서 나온 기술자분의 발언에 따르면 가볍다고 한다 카더라. 경량화 가능성이 있다는데 만약 경량화가 안되면 K-3에 이어 현역들에게 존나 까이는 총이 될지도 모른다.
주로 수리온 헬기나 K-151같은 차량에 달아 다목적 기관총으로 운영하고 있다. 보병형은 양산 중인데 10.4kg이라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