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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도중 각종 심장 및 혈관 질환에 걸릴 수 있으니 각별히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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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에 등장한 ¼톤 전술차량,기아 복사기반의 1¼톤 카고트럭 K300과 더불어 군용차량의 국산화 시대를 연 놈이다. 하지만......
현실은 이새낀 전술차량으로선 거의 실격수준이었다. 신진지프자동차(현 쌍용차)의 1세대 각 코란도 소프탑을 그냥 군용화 한것에 가까웠다
K300과 마찬가지로 이새끼는 걍 코란도 가져다놓고 "이거 군용차거든요? 빼애애애액!!"대는 수준에 가깝다.
게다가 이새끼가 달은 3.8L AMC 6기통 엔진은 그당시에 1¼톤 트럭으로 쓰이던 M715의 토네이도 3.8 엔진과 동급인데, ¼톤 차량 주제 1¼톤급의 엔진을 쓰고 있으니 성능도 쓸데없이 좋았고 기름도 쓸데없이 퍼드셨다칸다.
결국 1978년 록스타의 형님인 K111이 등장하면서 이새끼를 밀어내는데 성공한다. 그래도 국산 소형전술차 1호라고 전쟁기념관에 모셔놓기는 한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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