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을 깐다면 다음 생에서 전생에 나라를 팔아먹은 새끼가 되어있을 가능성이 높으니 절대 이분을 까지 맙시다.
爲國獻身軍人本分!
고마워요 강한육군!

개요
대한민국 육군의 신형 전술차량으로 냉전시기에 도입되어 낡을대로 낡은 K-511과 K-711의 후속차량으로 개발중이다.
현재는 개발을 완료하고 순차적으로 실전 배치가 진행 중이다. 기존 K-511, K-711을 대체하는 대한민국 육군의 차세대 표준 전술트럭으로 운용되고 있다.
개발과정
2.5톤짜리 카고트럭과 5톤짜리 카고트럭, 5톤 방탄차로 3종류가 개발중이다. 진작에 K-151로 대체중인 레토나와 다르게 두돈반과 5톤은 중형 표준차량 개발이 지연되면서 대체가 늦어졌으나 2019년 기아가 우선 협상대상자로 선정되면서 본격적으로 개발에 착수했다.
기아의 파비스 기반차량외에도 한화에서 타타대우의 프리마 기반차를 들고나오기도 했으나 군에서 기아의 파비스 군용버젼을 선택했다.
K-300처럼 차대가 부식되서 금방 버리는 등의 일은 걱정 안해도 되는게 헌역부대에서 쓸 차량이라 차대보강, 도섭능력 개선, 전자파차폐등의 개조가 이루어질 예정이라 차가 금방 망가져서 버리는 일은 없다고 보면 된다.
ㄴ 흉기차 그만 보나 해서 타타대우 기대했는데 한화가 너무 안이하게 대처했더라
이후 시제차량 시험평가를 거쳐 양산이 결정되었으며, 육군을 시작으로 단계적으로 기존 K-511과 K-711을 교체하고 있다.
기존 군용트럭보다 승차감과 출력, 정비성이 크게 향상되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제원
엔진: 330마력 디젤엔진
전원: 24V 시스템
변속기: 전자식 8단 자동변속기
속도: 최고속도 시속 100km
전장: 7.7m
차폭: 2.49m
전고: 3m
중량: 최대중량 12톤
특징
- 기아 파비스를 기반으로 개발되었지만 군용 운용에 맞게 대부분의 부품이 새롭게 설계되었다.
- 자동변속기를 채택하여 운전병의 피로도를 크게 줄였다.
- ABS, 에어브레이크 등 기존 군용트럭보다 안전장비가 대폭 강화되었다.
- 향후 다양한 특장차와 파생형의 플랫폼으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평가
수십 년 동안 사용되던 K-511과 K-711을 대체하는 만큼 장병들의 기대가 컸던 차량이다.
기존 차량보다 주행성능과 편의성이 크게 향상되었으며, 민수 상용차 기반이라 정비성도 좋아졌다는 평가가 많다.
다만 아직은 보급 초기 단계라 대부분의 부대에서는 기존 K-511과 함께 혼용하여 운용되고 있다.
둘러보기
※ 대한민국 내수 판매 차량을 기본으로 하되, 해외 시장에서 현재 판매되는 주요 기아 차량도 함께 수록한다. 해외 전용·해외 중심 차량은 이탤릭체로 표시한다. 하이브리드·EV 등 동일 차명의 파워트레인 파생형은 원칙적으로 하나의 차종으로 묶되, EV 전용 모델과 PBV는 별도로 구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