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한민국 국군의 K-131 트럭의 민수용 버전으로 판매됬던 기아자동차의 RV모델이다.
그덕분에 K-131은 군토나로 불린다.
이름의 유래는 Return to Nature이다.
군용차의 민수버전임에도 불구하고 지붕에 물이 샌다든지 헤드가스켓, 헤드 파손등과 같은 많은 문제들이 있었다.
그래서인지 몰라도 당시 A/S평균 건수가 8건이나 달하는 전체 평균의 네배가 넘는 수준이였다고...
또한 군용과 민수용을 동시에 한 덕에 조립 방식도 달랐다고 한다. 결국 얼마 못가 단종되었다고 한다.
이 새끼도 마쓰다의 2.2 R2 마그마 디젤엔진을 달아서 고속도로나가면 너의 차는 물론 너도 위험하다. 달리다 엔진 헤드 녹아버릴수도 있다. 웬만하면 70 이상으로 밟지말자.
현재 도로에서 볼수있는 이새끼의 개체수는 마쓰다 R2 디젤엔진의 병신같은 내구성 덕분에 얼마 없다. 현다이의 갤로퍼나 썅용의 코란도가 잘만 돌아다니는거에 비하면 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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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내수 판매 차량을 기본으로 하되, 해외 시장에서 현재 판매되는 주요 기아 차량도 함께 수록한다. 해외 전용·해외 중심 차량은 이탤릭체로 표시한다. 하이브리드·EV 등 동일 차명의 파워트레인 파생형은 원칙적으로 하나의 차종으로 묶되, EV 전용 모델과 PBV는 별도로 구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