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anced Combat Rifle
| 스토너 계열 총기 | ||||||||||
|---|---|---|---|---|---|---|---|---|---|---|
| AR-10 | SR-25, HK417, L129A1, C20 | |||||||||
| AR-15 | ||||||||||
| 돌격소총 | M16, M4, Mk.18, 허니뱃져, ACR, C7/C8, HK416, MCX | |||||||||
| 기관단총 | 콜트 9mm 기관단총, K1A 기관단총, STC-16, K-16 | |||||||||
| AR-16 | AR-18, 89식 소총, SA80 | |||||||||
| 기타 | 스토너 63 | |||||||||
1980년대에 추진했던 미군의 총기 사업,미군에서 허벌나게 쓰였던 M16을 대체하는 총기를 선발하는 목적으로 1986년 3억 달러를 투자해 사업을 시작하였다.
참가 회사는 총 6개로 콜트,H&K,ARES,이스라엘의 AAI,오스트리아의 슈타이어 그리고 전투기 회사였던 맥도웰 더글러스(!)가 있었다
G11도 이 계획의 일환이였고 이중에 최종 선발된 소총이였으나...
결국 이 사업에서 출품한 총들과 신형 탄들은 기존 5.56mm과 7.62mm 탄에 비해서 성능이 월등하지 못했고 탄의 생산과 소총 개발 비용을 따져봤을때 막대한 예산이 나온다는 이유로 취소가 되었다.
Adaptive Combat Rifle
천조국의 총기 악세서리 회사인 '맥풀'에 의해 개발된 돌격소총이다.
2007년에 '마사다'라는 이름으로 프로토타입이 공개되었고 윗 소총들과 같이 M16을 대체하고 미군의 제식 소총으로 노리자는 목표로 개발했다고 한다.
단,총기 악세서리계에선 최고로 뽑히는 맥풀이지만 이번 양산총 시장에선 초짜라 결국 신뢰도가 높고 인지도가 좀 있는 '부시마스터'社에게 생산면허를 주면서 자매회사였던 레밍턴(둘다 프리덤 그룹 산하)과 함께 마이너 체인지를 통해 '부시마스터 ACR'이라는 이름으로 양산되었다. 발매는 민수용은 부시마스터,군/경용은 레밍턴에서 했다.
기본적으로는 M16을 바탕으로 하고 있었으나 그FN SCAR와 G36같은 다른 소총들의 장점과 그외 맥풀이 설계한 각종 시스템을 참고해 '이상적인 소총'이라는 컨셉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주요 기능으로는 모듈 적용 시스템(기본형,진입형,SPR형이 있다)과 STANAG 탄창과 AK 탄창을 쓸수 있는 탄종교환 기능도 포함되어있다.
이와 같은 장점들에도 불구하고 문제는 가격이 비쌌다. 이 애미없는 가격만 낮추면 혜자 소총으로 불릴정도...
초기형에는 리콜 사태가 일어날 정도로 문제점이 많았지만 인핸스드 버전이 나올 때쯤엔 대부분의 문제가 해결되었다.
이 지랄 맞은 가격 덕분인지 폴란드만 채용했다고 한다.
하지만 외형은 진짜 멋있다
관련정보
- 2번째 문단의 ACR은 폴란드에서만 채용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