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궁-II(天弓-II, M-SAM Block-II)는 대한민국이 개발한 중거리·중고도 지대공 유도무기체계로, 항공기뿐 아니라 탄도 미사일을 종말단계에서 요격할 수 있도록 기존 천궁을 대폭 발전시킨 방공체계다. 개발 당시 사업명인 철매-II 성능개량 또는 영문명 M-SAM Block-II로도 불리며, 해외에서는 Cheongung-II 또는 KM-SAM Block-II라는 이름도 많이 사용된다.[1]
대한민국의 한국형 미사일 방어체계(KAMD)에서 패트리어트 미사일과 함께 종말단계 하층방어를 담당하는 핵심 전력이다. 이후 더 높은 고도에서 탄도탄을 요격하는 L-SAM이 배치되면서 대한민국은 L-SAM이 먼저 위쪽에서 요격하고, 놓친 표적을 천궁-II와 패트리어트가 아래쪽에서 다시 상대하는 다층방어체계를 구축하고 있다.[2]
천궁-II는 국방과학연구소(ADD)가 주관해 2012년부터 개발했으며 2017년 6월 전투용 적합 판정을 받았다. 개발과정의 다수 시험발사에서 방위사업청 발표 기준 100% 명중률을 기록했고 2018년 양산에 들어가 2020년 11월 최초 포대가 군에 인도됐다.[1]
이후 신규 제작분인 천궁-II 1차 사업은 2024년 전력화를 완료했고, 기존 천궁을 천궁-II 수준으로 성능개량하는 천궁-II 2차 사업도 진행되고 있다. 방위사업청은 2025년 7월 2차 사업의 초도 배치를 완료했으며 전체 전력화는 2027년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3]
흔히 한국형 패트리어트라는 별명으로 소개된다. 실제 임무영역이 미국의 MIM-104 패트리어트와 어느 정도 겹치기 때문에 붙은 이름이지만 천궁-II가 패트리어트를 복제한 무기는 아니다. 레이다부터 교전통제체계, 발사대, 요격유도탄까지 국내 연구개발을 기반으로 구성된 별개의 무기체계다.
쉽게 말하면 천궁-I이 "전투기 내려와 씨발" 하는 대공미사일이었다면 천궁-II는 여기에 "탄도미사일 너도 내려와"를 추가한 물건이다.
개발과 구성
천궁에서 천궁-II로
기존 천궁은 대한민국이 개발한 중거리 지대공 유도무기로 항공기와 순항미사일 등 공중표적을 요격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하지만 북한의 탄도미사일 위협이 커지면서 항공기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낙하하는 탄도탄을 종말단계에서 요격할 능력이 필요해졌다.
그래서 기존 천궁의 기술을 바탕으로
- 탄도탄 추적이 가능한 다기능레이다
- 개선된 교전통제 기술
- 빠른 반응속도를 가진 신형 유도탄
- 탄도탄과 항공기에 대한 동시 대응능력
등을 추가한 것이 천궁-II다.[1]
방위사업청은 천궁-II 유도탄에 전방 날개 조종형 형상과 연속 추력형 측추력 기술 등을 적용해 빠르게 날아오는 탄도탄에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한다.[1]
탄도미사일은 비행기처럼 "어 저 미사일 온다" 하고 느긋하게 날아오는 물건이 아니라 대기권으로 존나 떨어지는 물체라 탐지하고 계산하고 발사하고 방향까지 틀 시간이 극도로 짧다. 그래서 그냥 천궁 미사일에 프로그램 업데이트 몇 줄 하고 이름 뒤에 II 붙인 수준이 아니다.
체계 구성
천궁-II 포대는 크게 다음과 같은 장비로 구성된다.
- 다기능레이다(MFR)
- 교전통제소
- 발사대
- 요격유도탄
- 전원·정비·수송 등 지원장비
미사일방어체계는 유도탄 하나만 잘 만든다고 끝나는 물건이 아니다. 레이다가 표적을 찾고, 교전통제소가 위협을 계산하고, 발사대가 미사일을 쏘고, 날아가는 유도탄을 다시 레이다와 통제체계가 지원해야 한다.
국방과학연구소 역시 천궁-II와 같은 미사일방어체계가 레이다·작전 및 교전통제소·발사대·요격탄으로 구성되며 특히 체계통합이 중요한 고난도 무기체계라고 설명한다.[4]
게임에서는 미사일 하나 연구하면 방공망 완성인데 현실에서는 미사일 뒤에 전자공학과 박사들이 떼로 숨어 있다.
다기능레이다
천궁 계열의 다기능레이다(MFR, Multi-Function Radar)는 한화시스템이 개발·생산한다.
한화시스템은 천궁 MFR을 국내 최초의 3차원 위상배열 X-대역 레이다라고 설명하며 탐지·추적, 피아식별, 유도탄 연동과 교전 등의 기능을 수행한다고 밝히고 있다.[5]
천궁-II용 성능개량형에서는 기존 항공기 탐지능력에 소형·고속 탄도탄 탐지 및 추적 기능이 추가됐다.[5]
즉 이 레이다가 하늘에서 떨어지는 물건을 보고
- 저건 민항기고, 저건 전투기고, 저 존나 빨리 떨어지는 새끼는 탄도탄임
을 구분해서 교전통제소에 넘겨주는 체계의 눈 역할을 한다.
발사대
천궁-II 발사대는 이동식 차량형으로 구성되며 여러 발의 유도탄을 수직발사한다.
수출사업에서는 한화디펜스가 발사대와 탄약운반차량을 공급했으며 이후 회사 통합에 따라 관련 사업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계열로 이어졌다.[6]
수직발사 방식은 발사대를 표적방향으로 직접 돌릴 필요가 없어 전방위 위협에 빠르게 대응하기 유리하다.
유도탄
천궁-II의 요격유도탄은 LIG넥스원이 체계종합과 양산을 담당한다.
탄도탄을 요격하기 위해 기존 천궁보다 빠른 반응과 높은 기동성이 요구되며, 방위사업청은 연속 추력형 측추력 장치를 비롯한 고기동 제어기술이 적용됐다고 설명한다.[1]
2021년 국방기술품질원이 실시한 양산품 품질인증사격에서는 대탄도탄 시험과 대항공기 시험 모두 표적에 명중했다.[7]
유도탄 입장에서는 비행기도 맞혀야 하고 지면으로 존나 떨어지는 탄도탄도 맞혀야 한다. 취업공고로 치면 항공기 및 탄도미사일 요격 가능자, 멀티태스킹 우대 수준이다.
국내 업체들의 역할
천궁-II는 한 회사가 혼자 만드는 무기가 아니라 여러 국내 방산업체가 역할을 나눠 생산한다.
| 기관·업체 | 주요 역할 |
|---|---|
| 국방과학연구소 | 체계개발 주관 및 핵심기술 개발 |
| LIG넥스원 | 체계종합 및 유도탄 등 |
| 한화시스템 | 다기능레이다(MFR) |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계열 | 발사대와 관련 차량 |
UAE 수출 당시에도 LIG넥스원이 체계종합을 담당하고 한화시스템이 레이다, 당시 한화디펜스가 발사대와 탄약운반차를 공급하는 형태로 사업이 구성됐다.[6]
그래서 천궁-II 수출계약 하나 터지면 국내 기사에서 회사 세 군데가 동시에 우리가 수출했습니다라고 보도자료를 내는데 다들 어느 정도 맞는 말이다.
운용과 한국형 미사일 방어체계
KAMD의 하층방어
대한민국의 한국형 미사일 방어체계는 탄도미사일을 한 번의 요격으로 끝내기보다 여러 고도에서 반복해서 요격하는 다층방어를 목표로 한다.
현재 천궁-II와 패트리어트 미사일은 비교적 낮은 고도에서 탄도탄을 요격하는 하층방어를 담당하고, L-SAM은 더 높은 고도의 상층방어를 담당한다.[2]
개념적으로는
- L-SAM: 위에서 한 번 쏨
- 천궁-II·패트리어트: 살아서 내려온 놈 아래에서 또 쏨
이라는 구조다.
미사일방어에서 100%라는 것은 현실적으로 보장하기 어려우므로 여러 체계를 중첩해 요격기회를 늘리는 것이다.
항공기도 잡는다
이름이 미사일방어체계로 많이 알려져 있지만 천궁-II는 탄도미사일 전용 요격체계가 아니다.
방위사업청은 천궁-II를 탄도탄과 항공기에 동시 대응할 수 있는 중거리·중고도 지대공 요격체계로 설명한다.[1]
즉 전투기나 다른 항공위협에 대한 기존 천궁의 임무를 유지하면서 탄도탄 요격능력까지 추가한 체계다.
천궁과 혼합운용
천궁-II는 기존 천궁과 발사대 단위의 혼합운용도 가능하도록 개발됐다.[1]
기존 체계를 전부 버리고 새 장비로 갈아엎지 않아도 단계적으로 전력을 확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리고 실제로 대한민국은 기존 천궁 장비를 천궁-II 수준으로 성능개량하는 천궁-II 2차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3]
새 컴퓨터 산다고 기존 컴퓨터를 창문 밖으로 던지는 게 아니라 RAM이랑 CPU를 존나 갈아끼워 계속 써먹는 국방예산 버전이라고 보면 된다.
천궁-II 2차 사업
천궁-II 1차 사업은 신규 천궁-II 체계를 확보하는 사업으로 2024년 전력화를 완료했다.[3]
2차 사업은 기존 군에서 운용하던 천궁을 천궁-II로 성능개량하는 사업이다.
총 사업비는 방위사업청 발표 기준 약 6,440억 원이며 2025년 7월 초도 배치가 완료됐다. 전체 전력화 완료 목표는 2027년이다.[3]
2차 사업에서는 통제소와 다기능레이다도 성능개량해 기존 천궁-II 1차 체계보다 저고도 탐지능력과 동시교전능력을 향상시켰다.[3]
이쯤 되면 이름은 천궁-II인데 천궁-II 안에도 또 버전업이 들어가 있어서 처음 보는 사람은 뭐가 II고 뭐가 2차인지 존나 헷갈릴 수 있다.
정리하면
- 천궁 = 원래 항공기 요격 중심 체계
- 천궁-II = 탄도탄 요격능력까지 추가한 M-SAM Block-II
- 천궁-II 1차 = 신규 천궁-II 도입
- 천궁-II 2차 = 기존 천궁을 천궁-II 수준으로 성능개량
이다.
M-SAM Block-III
천궁-II의 후속체계로 M-SAM Block-III 개발도 진행 중이다.
방위사업청은 2025년 9월 체계개발에 착수했으며 2030년까지 약 8,688억 원을 투입해 국방과학연구소 주관으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8]
Block-III는 천궁-II보다
- 요격고도
- 탐지거리
- 동시교전능력
등을 대폭 향상시키는 것이 목표다.[8]
방위사업청은 전력화될 경우 미국의 PAC-3급 성능을 목표로 하며 천궁-II·L-SAM·L-SAM-II와 함께 국산 다층방어망을 구성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8]
개발자들이 천궁 → 천궁-II까지 만들어놓고 아직 부족한데 하면서 III 개발에 들어갔다. 대한민국 방공망도 소프트웨어처럼 버전 번호가 계속 올라가는 중이다.
수출과 평가
UAE
천궁-II의 첫 해외 고객은 아랍에미리트(UAE)다.
2022년 1월 UAE 국방부가 천궁-II 도입을 확정하면서 LIG넥스원, 한화시스템, 당시 한화디펜스 등이 현지 업체와 각각 계약을 체결했다.[9]
계약규모는 약 35억 달러 수준으로 알려졌으며 당시 국산 단일 무기체계 수출 가운데 최대 규모 기록을 세웠다.[10]
UAE는 대한민국 밖에서 천궁-II를 운용하게 된 첫 국가다.[9]
한국에서 탄도탄 잡으라고 만들어놨더니 첫 대형 해외고객이 진짜 탄도미사일이 날아다니는 중동에서 나왔다. 물건 입장에서는 해외취업 난이도가 상당히 빡센 곳으로 간 셈이다.
사우디아라비아
2024년에는 사우디아라비아도 천궁-II를 도입했다.
계약은 10개 포대, 약 32억 달러 규모로 알려졌다.[10]
한화시스템은 사우디 수출분 천궁-II에 공급되는 다기능레이다 계약만 약 8억 6,680만 달러 규모라고 발표했다.[11]
UAE 한 번 팔았을 때는 중동 부자가 신기해서 한번 사본 거 아니냐는 시선도 있을 수 있었는데 사우디까지 대형계약을 체결하면서 천궁-II가 독립적인 수출상품으로 자리잡기 시작했다.
이라크
천궁-II는 이후 이라크에도 수출됐다.
연합뉴스는 2024년 계약 당시 이라크 수출 규모를 약 3조 7천억 원 수준으로 보도했으며,[10] 한화시스템은 2026년 자료에서 UAE 2022년, 사우디아라비아 2024년, 이라크 2025년에 각각 천궁-II 다기능레이다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정리하고 있다.[12]
이라크 수출까지 이어지면서 천궁-II는 UAE·사우디아라비아·이라크로 이어지는 중동지역의 대표적인 한국산 방공무기 수출품이 됐다.
국방과학연구소는 2025년 자체 연구개발 투자효과 분석에서 천궁-II를 대한민국 방산수출액 1위 무기체계로 소개하기도 했다.[13]
왜 중동에서 팔리나
중동 국가들은 탄도미사일과 순항미사일, 무인기 등 실제 공중위협에 지속적으로 노출되어 있어 방공망 투자가 크다.
미국산 패트리어트 미사일 같은 기존 선택지가 있지만 천궁-II는 별개의 공급망과 국내 생산기반을 가지고 있어 방공체계를 다변화하려는 국가에 또 하나의 선택지가 된다.
또한 대한민국에서 실제 전력화된 체계라는 점과 국내 개발·생산을 기반으로 후속지원과 성능개량이 가능하다는 점도 수출에서 강조되고 있다.[3]
물론 인터넷에서는 패트리어트보다 싸고 성능은 비슷한 K-패트리어트처럼 한 줄로 설명하기 좋아하지만 실제 무기체계의 가격과 성능은 계약 구성, 요격영역, 센서와 지휘통제체계 등에 따라 달라지므로 슈퍼마켓 가격표처럼 단순 비교할 수는 없다.
시험발사 100% 명중
천궁-II 홍보에서 자주 등장하는 문구가 시험발사 100% 명중률이다.
방위사업청은 개발과정의 다수 시험발사에서 100% 명중률을 기록했다고 공식 발표했다.[1]
또한 2021년 양산품을 대상으로 실시한 품질인증 사격에서도 대탄도탄과 대항공기 표적에 각각 명중했다.[7]
다만 시험환경의 성공률을 그대로 실제 전쟁에서의 요격확률로 해석하면 안 된다.
시험은 정해진 조건과 표적을 사용한 검증이고 실제 전투에서는 표적의 종류, 숫자, 전자전, 기상, 지형, 기습 여부 등 변수가 훨씬 많다.
시험에서 100% → 전쟁에서도 무조건 100%면 전 세계 군대가 시험 몇 번 쏘고 전쟁을 엑셀로 끝냈을 것이다.
여담
이름
천궁은 한자로 天弓, 즉 하늘의 활이라는 뜻이다.
영문으로는 Cheongung-II가 사용되며 체계명인 M-SAM II, M-SAM Block-II, KM-SAM Block-II 등의 표현도 사용된다.
검색할 때 이 이름들이 전부 섞여 나와 처음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천궁이라는 미사일이 다섯 종류쯤 있는 것처럼 보인다.
철매-II
개발사업에서는 철매-II라는 명칭도 사용됐다.
방위사업청의 현재 사업관리 명칭에도 철매-II 성능개량(천궁II)이라는 표현이 남아 있다.[3]
따라서 옛 기사나 방산자료에서 철매-II라는 이름이 나와도 완전히 다른 무기가 아니다.
K-패트리엇
한국 언론에서는 천궁-II를 K-패트리엇 또는 한국형 패트리엇이라고 자주 부른다.
기능과 임무가 어느 정도 비슷해 이해하기 쉬운 별명이지만 정식 명칭은 아니다.
그리고 천궁-II를 미국 패트리어트의 라이선스판이나 복제품으로 오해하면 안 된다. 국방과학연구소 주관으로 별도로 개발된 국산 체계다.[1]
인터넷에서 K 붙이면 대충 설명이 끝나는 시대라 K2는 K-에이브럼스, 천궁-II는 K-패트리엇, L-SAM은 K-사드라고 부르는데 개발자 입장에서는 속이 조금 복잡할 수도 있다.
러시아 기술과의 관계
천궁 계열의 개발사에서는 러시아의 방공미사일 기술협력이 자주 언급된다.
대한민국은 과거 러시아와의 기술협력을 통해 방공유도무기 관련 기술을 확보하고 이를 국내 기술과 결합해 천궁 체계를 발전시켰다.
다만 천궁-II를 그대로 러시아산 미사일의 한국판으로 보는 것도 지나친 단순화다.
탄도탄 요격을 위한 교전통제와 추적기술, 신형 유도탄과 성능개량형 레이다 등 천궁-II의 핵심적인 대탄도탄 기능은 국내 연구개발을 통해 구축됐다.[1]
레이다 기술은 다른 무기에도 이어졌다
천궁에서 확보한 다기능레이다 기술은 이후 대한민국의 여러 레이다 개발에도 영향을 줬다.
한화시스템은 천궁 다기능레이다의 핵심기술을 기반으로 KF-21 AESA 레이다, FFX Batch-III 다기능레이다, L-SAM 레이다 등의 개발을 수행했다고 설명한다.[5]
미사일 하나 만들려고 레이다 존나 파다 보니 전투기랑 군함까지 레이다 사업이 번진 셈이다.
L-SAM과는 역할이 다르다
L-SAM은 천궁-II의 단순 장거리 버전이 아니다.
둘 다 탄도미사일 방어에 사용되지만 천궁-II가 종말단계 하층방어를 담당하는 데 비해 L-SAM은 더 높은 고도에서 상층방어를 담당한다.[2]
따라서 둘 가운데 하나를 선택하는 관계가 아니라 같은 탄도탄을 다른 고도에서 여러 번 노리는 보완관계다.
주요 계열
| 체계 | 특징 |
|---|---|
| 천궁 | 항공기 요격 중심의 M-SAM 기본형. |
| 천궁-II | 탄도탄 요격능력을 추가한 M-SAM Block-II. |
| 천궁-II 2차 | 기존 천궁을 천궁-II 수준으로 성능개량하고 저고도 탐지·동시교전능력 등을 향상하는 사업. |
| M-SAM Block-III | 천궁-II보다 요격고도·탐지거리·동시교전능력을 높이는 후속체계. |
| L-SAM | KAMD에서 더 높은 고도의 상층방어를 담당하는 장거리 지대공유도무기. |
| L-SAM-II | L-SAM보다 더 높은 요격고도와 넓은 방어범위를 목표로 개발되는 후속체계. |
검색할 때
관련 자료를 찾을 때는 천궁-II, 천궁2, 천궁 II, M-SAM II, M-SAM Block-II, KM-SAM Block-II, Cheongung II, 철매-II 성능개량, 천궁-II UAE, 천궁-II 사우디, 천궁-II 이라크, 천궁-II 패트리어트 차이 등의 검색어를 함께 사용하면 자료를 찾기 쉽다.
해외자료에서는 Cheongung-II보다 KM-SAM Block II라는 표현도 많이 사용되기 때문에 영문자료를 찾을 때 둘 다 검색하는 것이 좋다.
같이 보기
외부 링크
- 방위사업청 - 탄도탄 요격하는 천궁 II, 군 인도
- 방위사업청 - 천궁-II 2차 사업 초도 배치 성공적으로 완료
- 방위사업청 - 천궁-II 품질인증 사격 성공
- 방위사업청 - 천궁2 UAE 수출성사
- 한화시스템 - 천궁 다기능레이다
- 방위사업청 - M-SAM Block-III 개발 착수
- ↑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방위사업청 - 탄도탄 요격하는 천궁 II, 군 인도
- ↑ 2.0 2.1 2.2 방위사업청 - 제166회 방위사업추진위원회 결과
- ↑ 3.0 3.1 3.2 3.3 3.4 3.5 3.6 방위사업청 - 천궁-II 2차 사업 초도 배치 성공적으로 완료
- ↑ 방위사업청·국방과학연구소 - 올해의 ADD인 상 수상자 선정
- ↑ 5.0 5.1 5.2 한화시스템 - 다기능레이다
- ↑ 6.0 6.1 한화디펜스 - UAE에 천궁-II 발사대 수출
- ↑ 7.0 7.1 방위사업청 - 천궁-II 품질인증 사격 성공
- ↑ 8.0 8.1 8.2 방위사업청 - M-SAM Block-III 개발 착수
- ↑ 9.0 9.1 방위사업청 - 천궁2 UAE 수출성사
- ↑ 10.0 10.1 10.2 연합뉴스 - 천궁-II UAE·사우디 이어 이라크서 조단위 수출
- ↑ 한화시스템 - 천궁-II 다기능레이다 사우디 수출
- ↑ 한화시스템 - WDS 2026 방산 수출
- ↑ 방위사업청·국방과학연구소 - 국방연구개발 55년 투자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