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포의 경우는 총포소지허가증 없이 소지하면 불법이고, 도검류의 경우 도검소지허가증이 없으면 불법으로 간주되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ㄴ호신용 스프레이
이러한 피해를 받지 않으려면 살포시 뒤로가기를 눌러 주십시오.
이를 무시하고 문서를 보아서 피해를 입더라도 디시위키는 일절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대표적인 불법소지품은 총기, 폭탄, 마약, 칼, 도끼, 염산, 아동포르노 등이 있습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소지품을 가지고 있다가 경찰에게 걸려서 불이익을 당하더라도 디시위키는 절대로 책임을 지지 않으니 주의하십시오!
날길이 15센치 이상은 도소증 대상!!!
염산테러, 황산테러 범죄 방지를 위해 화공약품 판매 규제강화!!!
ㄴ위험물로 분류되서 통관이 안된다.
그러니 이 대상을 보고 어느 한쪽으로만 치우지지 않기 바랍니다.

고추에 들어있는 매운 맛의 성분이다. 한국에서 맛집으로 부와 명성을 얻고싶을 때 쓰이는 마법의 화학 성분이기도 하다. 어떤 음식이든 캡사이신을 듬뿍 뿌려 내놓으면 미각이라곤 존재하지 않는 블로거들이 좀비처럼 몰려들어 줄을 서서 먹으며 찬사를 쏟아내고 광란의 헤드뱅잉을 했다.
참고로 시중에서 판매되는건 죄다 업소에서 사용중인 제품으로 양이 존나게 많다. 한방울만 떨어뜨려도 헬에 가까운 매운맛을 연성해낼 수 있기때문에 유통기한 내에 다 못쓴다.
필자의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조언인데 절대 사지마라. 유통기한은 1년밖에 안돼는데 양은 존나 많고 존나 맵다. 두,세번정도 쭉쭉짜서 음식에 첨가해 먹으면 ㄹㅇ 밥도둑...은 개뿔 다음날 변기에 비둘기 날리게됨. 푸드드득~
중학교 때 어떤 미친놈이 급식시간에 이걸 들고와서 애들 급식판 메인메뉴에 한 방울 씩 뿌리곤 했다. 물론 맛을 본 이들은 모두 미쳐날뛰었다.
하루는 또 다른 애가 와서 다른 애 입에다가 존나게 뿌렸는데 캡사이신으로 입을 도배한 애는 그날 점심시간을 모두 소비해서야 매운맛이 사라졌다.
그리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국내의 파오후쿰척쿰척 병을 앓고있는 김치녀들이 이거 가지고 다이어트 시도하기도 하는데 매운맛 정제한답시고 달달한 음식을 쳐먹어서 강제 리☆셋
매운걸 중심으로 짠 식이요법으론 죽어도 살이 안 빠지니까 정 살빼고싶으면 움직여라 시발 파오후년들아.
사실
순수 100% 캡사이신은 스코빌 지수 1600만에 육박한다.
실제로 순수 캡사이신은 피부에만 닿아도 신경을 교란시키기 때문에 독극물로 분류됨.
시중에 파는 캡사이신도 순수 캡사이신의 5~10% 정도밖에 안돼는거다.
그리고 원래 캡사이신은 액체가 아닌 결정인데 이거 만지기만 해도 조오올라 아프다. 매운맛이 고통의 일종인건 다들 알텐데 이게 워낙 매운맛이 크니까 피부가 느낄 정도인거.
순도 100% 캡사이신은 염산과 황산에 삐까뜨는 독극물이다.
고농도 캡사이신은 염산이나 황산마냥 살을 녹여버리고 실명까지 유발 한다고 한다.
이 때문에 옛날 타완틴수유에선 죄인 고문하는 방법이 하바네로 고추를 으깨서 그걸 성기에 발라 곶통을 느끼게 하는 거였다고 전해진다.
관세법에 의해서 위험물로 분류되서 국내반입이 불법이다.
그런데
레시니페라톡신이라고해서 이것보다 1000배나 더 매운 물질이 있다고 한다.
너무 매워서 그라목손과 청산가리를 뛰어넘는 독극물이다.
효능
너무 맛있으면 왼쪽의 해괴한 표정을 지을지도 모르니까 적당히 처먹기 바랍니다.
이... 이 맛은?!
다이어트에 좋다. 다이어트 하는 놈들은 매운거 많이 먹어라
허나 그 다이어트 효과라는 것도 미미한 수준이고 되려 소화기에 염증 일으키거나 면역세포를 조져서 암 발생률을 늘인다는 연구가 있다.
참고로 누가 마조민족 아니랄까봐 이 지랄맞은 매운맛을 사랑하는 어느 민족의 위암 발병률은 세계제일이다
드립
정상인들은 한시라도 빨리 이 문서를 정리하여 주십시오.
캡틴아메리카 2명사이에 토르신이 있다면?
캡사이신
캡사이신의 패배
식물을 자기자신을 보호하기위해 고통을 유발하는 캡사이신이라는 물질을 만들었다.
그러나 인간들은 오히려 그 고통을 즐긴다.
즉 마조히스트새끼들때문에 캡사이신이 패배했다.
사실 캡사이신은 고통을 유발하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독성이나 인체유해성을 가지는건 아니다.
그러니 자기자신을 보호하려면 캡사이신이 아니라 복어나 독버섯처럼 진짜 독을 생성했어야했다.
다만 백각기린이라는 식물은 캡사이신은 아니고 레시니페라톡신이라는 물질을 가지고있는데 이는 캡사이신처럼 매운맛이 난다.
그런데 레시니페라톡신은 캡사이신보다 1000배나 더 맵고 아주 강력한 맹독성 물질이라서 이거는 극소량이라도 먹으면 레알 뒤질수도 있다.
그러니 자기자신을 보호하려면 캡사이신보다 레시니페라톡신이 한수위라는걸 알수있다.
즉 캡사이신은 인간들 입장에서는 맛좋은 향신료에 불과하다.
그러나
하지만 간과해선 안될점이 캡사이신은 애당초 매운 맛을 내는 물질이라서 체온조절기능 교란시켜서 체온 급상승 시키고, 과량 섭취하면 면역 세포 작살내서 암 발생률 높이는데다, 식도랑 위염 발생시킬 수 있기에 유해성이 아예 없지는 않다.
또한 민트충들이 좋아하는 멘톨 성분에도 똑같이 적용됨
당연히 과하지 않고 적당히 먹으면 문제 없다만 이거 먹는 새끼들 치고 적당히를 지키는 새끼들 본 적이 없음.
그리고 소량 먹는다고 바로 "옴메니 맙소사 매운맛에 요단강 갑니다" 하면서 뒤지진 않는다만 일단 치사량이 13g이라 저 정도를 한꺼번에 먹으면 니 몸은 캡사이신 소스가 발라져 있는 돼지 바베큐로 염라대왕의 저녁식사가 될 수 있다
치사량이 13g이면 청산가리의 치사량이 5g이니까 청산가리보다는 약하지만 암튼 치사량 이상을 먹으면 뒤지는것은 청산가리랑 동급이다.
또한 위에서 설명하듯이 순수 캡사이신은 독극물로 분류된다
게다가 순수 캡사이신은 염산이나 황산에 삐까뜬다.
캡사이신이 향신료라는 인식이 강해서 독성이 과소평가되기는 하지만 소금이나 설탕조차도 과하면 급성독성이 생겨서 죽을수있고 심지어는 물조차도 치사량이 정해져있다.
그러니 캡사이신 역시 과하면 당연히 뒤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