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썅 문서 만들고 틀만 졸라게 많이 배치하고는 내용을 일절 쓰지 않은 상태로 며칠을 있었다. 이 시바 문서를 만들었으면 간단히 소개라도 쓰든가 틀만 졸라게 처놓고 방관하면 되냐 헬시위키 수준 ㄷㄷ
근데 내가 꺼라위키, 위키백과, 외신 보도를 찾아서 쓰고 있으니까 왜 안 썼는지 알 것 같다. 역거워서 못 쓰겠다.
틀 상자
이 틀을 보고도 계속 남아있다가 이 글의 작성자에게 살해당해도 디시위키에서는 일절 책임지지 않습니다.
이러한 피해를 받지 않으려면 살포시 뒤로가기를 눌러 주십시오.
이를 무시하고 문서를 보아서 피해를 입더라도 디시위키는 일절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만약 이런 가재 같이 주제도 모르는 멍청한 새끼가 더 있다면 두 번 다시는 나대지 않게 린치하는 게 답입니다.
???: (똑똑똑) 나랑께, 빨리 문 좀 열어 보랑께.
나 정말로 화났다! 프리저!!!-!!!!!
죽창 앞에선 너도 한 방 나도 한 방 죽창... 주욱창을 가져와라...
내용
2012년 헬인도 델리에서 일어난 집단 성폭행, 윤간 사건으로 이 사건이 터지고나서 섹스가 인사법인 인도에서도 전국적으로 난리가 났다고 한다.
23살 여성이 일요일 밤 늦게까지 남사친과 외출 후 귀가를 위해 같이 버스를 탔는데 버스 운전수와 6명의 승객들에게 폭행, 강간, 고문을 당한 사건으로 강간 고문을 당한 여성은 사건 발생 11일 뒤 싱가포르 병원에서 치료 도중 생을 마감하였다. 근데 둘이 버스 탄 시간 보면 늦어봤자 밤 9시 30분이라서 존나 늦은 시간도 아니었다.
버스가 정상적인 노선을 벗어나 이탈하자 남사친이 먼저 눈치를 까고 항의를 하니까 곧 바로 철막대로 구타를 당하고 의식을 잃었다. 곧 6명의 승객들이 피해 여성을 구타 및 강간을 범행하였고 폭행과 철막대기로 생식기에 삽입되어 내장이 극심한 상처를 입었다. 윤간 행위가 끝난 뒤 범인들은 두 사람을 버스 밖으로 던져냈으며 운전수는 여성 피해자를 버스로 밟아내려 했으나 의식이 깨어난 남성 피해자가 가까스로 피해 여성을 밀어내 실패했다.
사탄이 비명 지르며 울겠다.
여파
파일:Bangalore protests following Delhi gang-rape (photo - Jim Ankan Deka).jpg
헬인도 전역에서 여성 인권 보호 운둥과 반 강간 시위가 일어났으며 피해자에 대한 추모 행렬까지 이어졌다. 사건의 여파가 꽤 컸는지 인도의 앙숙 파키스탄은 물론 네팔, 방글라데시, 스리랑카까지 주변국들에서도 시위와 추모 행렬이 일어났다.
갓글 인도판에서도 피해 여성에 향해 애도의 의미로 촛불 사진을 걸었다.
22명 가량의 시민들이 구금된 가해 남성들 중 한 명을 몰래 납치해 나체 상태로 차량에 끌고가 집단 구타를 행했고 그 가해자는 사망하였다. 결국 22명의 사람들도 체포됐다.
2019년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인도 드라마인 델리 크라임(Delhi Crime)이 이 사건을 각색하여 범죄자 놈들을 잡아 족치겠다는 범죄 추격 장르로 만들어졌다. 한국 넷플렉스에서도 청불로 시청 가능.
결론
정의는 반드시 승리한다!
^따잇^
만일 참교육을 거부할 시 성적은 개좆망행이니 순순히 받아들여야 할 것입니다.
"헤이, 영쑤!! 돈 두 댓!"
완전 상쾌합니다!!!
너무나 신나고 경사스러우니 모두 다같이~ 죽~창을 들~어라~♪
2020년 3월 20일 이사건의 가해자들이 사형집행당하면서 마침내 정의구현당했다.
ㄴ정확히 말하면 버스기사는 사건 1년후 자살해서 지옥으로 먼저 빤스런했고, 한놈은 미성년자라서 3년만 복역하다 풀려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