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갓 킬러 크레토스 찾다가 오타 나신 분들은 해당 항목 참조
급작스럽게 퇴물이 된 이 사람 혹은 물건을 기억해주십시오.
이 문서를 작성하기 위해 자신의 추억을 꺼내서 팔아대는 아재들의 고추가 설지 안 설지를 걱정해 주세요.
이게 갓이든 똥이든 간에 전 세계적으로도 인기가 많고 꾸준히 잘 팔리는 효자상품이니 본문을 읽기 전 뇌를 비우시기 바랍니다.

아재 꼬추 서요?
죽창 앞에선 너도 한 방 나도 한 방 죽창... 주욱창을 가져와라...
ㄴ쏘나타2/3 를 겨냥한 경쟁 모델로 나온 차였기 때문에 서민층을 겨냥한 차급이 아니었다 1980~2000년대 초반 당시엔 중형급 차량만 타고 다녀도 고소득층 혹은 중산층 이상으로 보던 시절이었다
기아자동차에서 내놓은 기아 콩코드의 후속이다. 프로젝트명은 G-CAR
마쯔다의 '626 크로노스'의 언더바디를 기반으로 만든 차종으로 1995년에 출시 되었다. 원판인 크로노스와 이름이 비슷한 크레도스를 쓴건 아무래도 노린듯 하다. 수출명은 '클라루스'다.
주행성능이 경쟁차종이었던 쏘나타3 보다 더 나았지만 판매량은 쏘나타3가 더 높았다.
1998년에 페이스리프트되어 크레도스ii라는 이름으로 팔렸고 후속작인 옵티마가 나올때 까지 2000년 7월까지 판매되었다.
엔진은 페이스리프트 이전에는 기아 T8D 엔진과 마쓰다 FE 엔진이 쓰였으며 페이스 리프트 이후에는 기아-로버 KV6 엔진을 썼다.
크레도스ii를 베이스로 한 왜건 모델인 '파크타운'이 있다. 하지만 기아 직원들 조차 파크타운이 라인업에 있었는지 모를 정도로 판매량이 좆망하고 1년만에 단종되었다. 1999년 상반기에 단종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 차를 처음 본 급식충들은 마르샤와 같이 이걸 수입차라고 부르고 이 차를 존나게 쳐 찍어서 희귀 차량이라고 다른 초딩 마니아 개새끼들이랑 개씹지랄을 떨지만 정작 차명은 모른다. 참 병신같은 머저리 족속.
사실은 크레토스의 자가용이다 카더라
관련정보
※ 대한민국 내수 판매 차량을 기본으로 하되, 해외 시장에서 현재 판매되는 주요 기아 차량도 함께 수록한다. 해외 전용·해외 중심 차량은 이탤릭체로 표시한다. 하이브리드·EV 등 동일 차명의 파워트레인 파생형은 원칙적으로 하나의 차종으로 묶되, EV 전용 모델과 PBV는 별도로 구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