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라스베가스 CES에서 공개된 현대자동차의 수소연료전지자동차이다. 공개 당시에는 이름이 없어서 차세대 수소전기차로 불렸으나 추후 현대측에서 이름을 넥소(NEXO)로 확정하게 되었다.
디자인은 2017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된 현대차의 컨셉트카인 FE를 기반으로 했으며 공개 당시 현대 측에서 2018년 내로 FE의 양산차를 출시 하겠다고 밝혔다. 그 양산차가 바로 넥쏘이다.
2018년 3월 중에 출시 예정이며 사실상 투싼 수소연료전지 모델의 후속이다. 마침 플랫폼도 투싼 기반이다.
1회 충전 항속거리는 609km라고 밝혔으며 최근에는 이 차를 이용해서 서울-평창 고속도로에사 190km 자율주행을 성공했다고 한다.
벨로스터와 더불어 그랜저IG이후 현대차중 디자인이 괜찮다.
수소말고도 전기차 버전도 출시했으면 좋겠다. 디자인이 아깝다.
그런데 넥쏘를 운전하려면 2만 1천원짜리 수소차 운전자 교육을 받아야 한다고 한다. 즉, 친구가 넥쏘를 몰고 다니는데 수소차 운전자 교육을 안 받은 본인이 친구 차를 운전하거나 아빠 차가 넥쏘인데 그걸 타고 나가면 운전면허가 있더라도 사실상 무면허 처리되어 벌금이 나온다는 것이며 가족보험을 들면 보험 든 가족이 모두 수소차 운전자 교육을 받아야만 서로 차를 운전할 수 있다. 그랜저 1대 가격을 지원금으로 퍼주면서 수소차 보급하겠다고 하는 띵재앙 정부는 무슨 베짱으로 수소차 보급에 방해되는 씹적폐 교육을 간소화하거나 안 없애는지 모르겠다. 게다가 교육 내용은 차알못이 뇌피셜 쳐 싸질러놓은 수준이다. 그냥 운전면허 필기시험에 통합해라.
결국 넥쏘 등 수소 승용차를 한정으로 2021년 부터 수소차 안전교육 대상에서 제외되어 운전면허만 있으면 운행 가능하도록 변경되었으며, 그 대신에 운전면허 필기시험에 수소차 관련 문항이 출제 되도록 변경하였다.
좆본에서도 출시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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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내수 판매 차량을 기본으로 정리하며, 해외 시장에서 판매되는 주요 현대자동차 차량은 이탤릭체로 표시한다. 하이브리드·N Line 등 동일 차명의 파생형은 기본 차종에 포함하며, N·EV·수소차처럼 독립적인 성격이 강한 모델은 별도로 표시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