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디자인만
그나마 승차감이 나은차,대신 기사한테 까인다
국내 최초(?) CNG 하이브리드 차량이다.
저상형이 먼저 출시되고, 그 다음에 일반형이 출시되었다.
(저상형 2011년 1월 출시, 일반형 2015년 12월 출시)
사실 저상형을 더 자주 볼 수 있고, 주력으로 판매한다.
ㄴ고상형 좌석버스는 김포시의 88번에서 볼수있다.
뉴슈퍼에어로시티와 디자인, 차체가 똑같다. 저상도 마찬가지다. 뭐 흉기차 버스디자인이 사골국인 하다만은...
하이브리드 차량이라서 전기와 가스 엔진을 사용한다. 하지만 기사들이 귀찮아서 전기로는 잘 안한다카더라.
ㄴ일렉시티를 기다리는 수밖에. . .
1단에서는 전기를 사용하다 2단부터 엔진소리가 나는데, 좀 특이하다. 이것때문에 2단부터 소음이 커진다.
병신같은게 전기 배터리 있어서 엔진을 작은 것을 넣어놨다. 대형 버스에 그린시티 엔진이 웬말이냐
때문에 가속력이 씨발이다. 오르막에서 존나 안올라간다.
맨 뒷자리는 전기 배터리 때문에 자리가 3개밖에 없다.
또 배터리 때문에 버스 지붕이 튀어나와 있다. 물론 내부 천장은 일반 차량과 같다.
공회전 제한 장치가 있어서 신호를 기다리거나 정류장에 정차할 때는 시동이 꺼진다.
하지만 이 공회전 제한장치는 정류장에서 1명 태울때마저도 시동이 꺼질 정도로 시도때도 없이 꺼져서 기사들이 강제로 악셀을 밟아서 켜는 경우가 많다.
봉 색깔은 일반형에 쓰이는 주황색 대신 그린-을 상징하는 초록빛 형광색이다.
필자는 타 지역 블루시티는 잘 모르겟는데, 광주에서는 꽤 찾아볼 수 있다. 광주광역시 시내버스 문서 참조
ㄴ서울에서는 지선에다도 투입하신다카더라
요즘에는 옵션으로 앞바퀴 자리 쪽에 여행가방 등 수납 공간을 마련하는 편의성도 추가되고 있다.
ㄴ이거는 보통 저상도 추가중
고장이 씹 오진다 정비하는것도 일반 차량보다 엄청 귀찮아서 운수회사, 정비사, 운전기사 모두가 혐오하는 차량이다
결국 2019년 말에 단종됬다.
관련정보
※ 대한민국 내수 판매 차량을 기본으로 정리하며, 해외 시장에서 판매되는 주요 현대자동차 차량은 이탤릭체로 표시한다. 하이브리드·N Line 등 동일 차명의 파생형은 기본 차종에 포함하며, N·EV·수소차처럼 독립적인 성격이 강한 모델은 별도로 표시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