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를 작성하기 위해 자신의 추억을 꺼내서 팔아대는 아재들의 고추가 설지 안 설지를 걱정해 주세요.
이게 갓이든 똥이든 간에 전 세계적으로도 인기가 많고 꾸준히 잘 팔리는 효자상품이니 본문을 읽기 전 뇌를 비우시기 바랍니다.
죽창 앞에선 너도 한 방 나도 한 방 죽창... 주욱창을 가져와라...

아재 꼬추 서요?
🆚🆑🆕🆓🆒 무미 모무? [🆘 메모믜 뭄? 🆘] 모매믐 믐모 미 뭄머믐 밈믐 밈묘마 밈믐미마.■? 🆒🆓🆕🆑🆚

韓國의 名譽(한국의 명예)
2세대 그랜저(뉴 그랜저)를 기반으로 만든 현대의 대형 세단
물서스 종결자
대우 아카디아와 기아 엔터프라이즈, 쌍용의 체어맨등과 경쟁을 했다.
다이너스티가 출시됨에 따라 뉴 그랜저의 상위 모델인 V6 3.5 모델은 다이너스티 출시 1달 전(1996년 4월) 단종되었다.
1996년 5월 5일에 출시되었으며 초기에는 V6 3,000cc, V6 3,500cc 모델만 있었으나 1997년 2월 2,500cc, 3,500cc 리무진 모델이 추가되었다.
1999년 4월 에쿠스 출시 이후부터는 3,500cc와 3,500cc 리무진 모델이 단종되었고, 2.5와 3.0 모델은 2005년 7월까지 계속 생산되었다.
제네시스의 아버지뻘이지만 다이너스티는 언제까지나 '전륜 고급 세단'을 강조했으므로 FR 기반의 다이나믹함을 강조한 제네시스와는 애초에 스타일이 다르다. 실질적인 후계자는 아슬란으로 보면 된다.
들리는 얘기로는 신나 넣어도 잘 굴러가는 차라는 얘기가 있어 과거 일부 겆이들이 중고 다이너스티를 많이 찾았다고 한다. 근데 그래봐야 배관 부식은 똑같았음 병신들.
현대가 그랜저XG(3세대 그랜저)를 기반으로 다이너스티의 후속(프로젝트명 "GH")을 개발하고 있었으나,
2002년 즈음에 GH의 개발이 어느 정도 마무리된 시점에서 현다이는 무슨 생각을 한 건지 그 프로젝트를 뜬금없이 기아에게 넘겨버리는데, 그렇게 탄생한 차가 오피러스다.
이 차는 1세대 에쿠스마냥 감가상각이 졸라 심해서 중고가가 꽤 싸다. 다소 저렴한 가격으로 이 차를 구입할 수 있다.
관련정보
※ 대한민국 내수 판매 차량을 기본으로 정리하며, 해외 시장에서 판매되는 주요 현대자동차 차량은 이탤릭체로 표시한다. 하이브리드·N Line 등 동일 차명의 파생형은 기본 차종에 포함하며, N·EV·수소차처럼 독립적인 성격이 강한 모델은 별도로 표시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