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나 사골을 우려먹을건지, 2030년에나 나올 디자인의 차를 2021년에 출시해버렸다.
- 존나 미래적이다.
- 보다보면 은근 예쁘다.
- 씨발 초딩이 만들어도 이거보단 더 잘만들겠다.
🆚🆑🆕🆓🆒 무미 모무? [🆘 메모믜 뭄? 🆘] 모매믐 믐모 미 뭄머믐 밈믐 밈묘마 밈믐미마.■? 🆒🆓🆕🆑🆚
설명
스타리아는 스타렉스의 후속으로 개발된 현대자동차의 승합차이다.
세대
전신
1세대(US4)
2021년부터 생산할 예정이며, 구동방식 역시 전륜구동으로 변경된다.
4륜 옵션은 싼타페나 팰리세이드마냥 전륜 기반 htrac을 도입할 듯 하다.
차명의 의미는 별물결이라는 뜻인데, 어감이 어떤 패스트푸드점이랑 비슷해서인지 사람들이 신명나게 놀려대고 있다.
[1] 실물 사진
창문 크기가 매우 커졌으며 디자이너가 우주 덕후인지 아님 작정하고 10년동안 우려먹을 건지 스페이스틱한 미래적인 디자인이 매우 인상적이다. 좋게 말해서 이런거지 솔직히 너무 괴상하고 실험적이어서 거부감이 드는 현대 디자인의 또다른 괴작이자 망작. 자꾸 동양인 회사란걸 강조하는 건지 그 놈의 실눈 헤드라이트가 아예 한 줄로 이어져있으며 그릴은 꼭 개구기를 낀듯한 흉물스러운 디자인이 차 앞부분을 거의 다 차지하고 있다. 창문은 너무 커서 디자인적으로 밸런스를 해치며 사이버틱한 기다란 테일램프는 꼭 테트리스를 보는듯한 이상한 느낌이 들게 만든다. 게다가 가격 역시 카니발 보다 비쌀것으로 예상되는데 승합차 이미지를 벗을려고 일부러 디자인도 저렇게 하고 첨단 기능 넣고 가격도 올린듯 하다. 그래봤자 얼마 안가서 태권도장 로고가 랩핑된 스타리아들이나 고속도로에서 막 밟는 3인승짜리 법타리아가 쏟아져 나오겠지. ABC 초콜릿 같으니라고.
트림이 두개로 나뉘는데 실물사진은 고급 트림인 라운지 트림이라고 한다. 투어러 트림은 오히려 라운지보다 디자인이 더 좋고 무난하다. 가격대는 예상대로 카니발보다 조금 싼 가격대이나 라운지 트림은 거의 비슷하다. 그나저나 신기능이 이것저것 많이 들어간데다 터치스크린도 있는데 과연 기존 스타렉스 모는 아재들이 잘 적응할지가 의문이다.
라운지 모델은 기아차 웰컴 사운드를 한 키 정도 낮춰서 쓴다.
흉기차 아니랄까봐 문 좀만 세게 닫아도 유리가 깨지는 결함이 발견됬다. 비용이 얼마 안드는지 현대에서 전면 교체해주기로 했다.
투어러
일반적인 승합차 모델. 전작마냥 태권도장, 학원 차 위주로 팔린다.
9인승 시트 배열이 사실상 6+3인승이었던 어반과 다르게 3+3+3으로 바뀌어서 뒷자리 공간이 더 넓어졌고 11인승은 3+2+3+3 배열로 바뀌었다. 그러나 1열 가운데 시트를 컵홀더로 사용해야 한다.
참고로 11인승은 스피드 리미터가 걸려있다.
카고
5밴/3밴 모델이 있으며, 리지드 액슬 서스펜션이 적용된다. 멀쩡한 트럭을 냅두고 스타렉스 6밴을 렉카로 개조한 새끼들이 얼마나 되는지는 둘째쳐도 전륜구동 플랫폼을 사용하기 때문에 이 차를 쓸 렉카충은 자연스럽게 박멸되었으며, 4륜 옵션이 없다.
5밴은 가운데 컵홀더가 있다.
라운지(7/9인승)
죽창 앞에선 너도 한 방 나도 한 방 죽창... 주욱창을 가져와라...
고급 수요를 노리고 만든 모델이며, 당연히 투어러보다도 비싸다. 9인승은 전작과 동일하게 4열 구성이다.
실내는 7인승 기준 3열까지 이어지는 앰비언트 라이트가 적용되고 스웨이드 내장재가 쓰이며, 2열에 통풍시트가 들어가는 등 고급차에 들어갈법한 옵션을 집어넣어놨다. 특히 7인승은 온갖 편의사양이 기본옵션이고 선택 가능한 건 별로 없다.
그냥 옵션만 따지면 준대형급과 똑같다.
그런데 자가용 패밀리카, 법인 수요가 둘 다 있는 카니발과 다르게 스타리아 라운지는 근본 자체가 짐차인지라 잘 팔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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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내수 판매 차량을 기본으로 정리하며, 해외 시장에서 판매되는 주요 현대자동차 차량은 이탤릭체로 표시한다. 하이브리드·N Line 등 동일 차명의 파생형은 기본 차종에 포함하며, N·EV·수소차처럼 독립적인 성격이 강한 모델은 별도로 표시할 수 있다.
※ 대한민국 내수 판매 차량을 기본으로 하되, 해외 시장에서 현재 판매되는 주요 기아 차량도 함께 수록한다. 해외 전용·해외 중심 차량은 이탤릭체로 표시한다. 하이브리드·EV 등 동일 차명의 파워트레인 파생형은 원칙적으로 하나의 차종으로 묶되, EV 전용 모델과 PBV는 별도로 구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