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의 중형버스.
이 새끼 앞에선 렉스턴(1세대), 포터, 카운티는 양반이다. 1994년 출시해서 20년도 넘었다.
ㄴ 이젠 30년이 다 되어간다. 진짜 국산차 시장 최강자의 사골차량이다...
사골도 사골 나름이지 우려먹을대로 우려먹어서 국물도 밍밍하니깐 다시다랑 프리마 쳐넣어서 사골국처럼 만든 씹맹물일 뿐이다.
10년동안 페이스리프트 한 번 하고 끝냈다. (오빠 나 변한거 없어?) 오오미 지리것소.
계기판이 골동품이다. 시발 전자장치가 일상화된 2010년대에 주행거리계가 기계식이다. 1999년에 나온 카운티는 2020년에 면상과 실내를 갈아엎었고 2004년에 나와서 지금까지 쳐 우려먹는 포타도 틀내나는 우드트림 옵션을 어둡게 바꾸고 계기판은 바꿨으며, 진작에 20년 넘어간 슈퍼 에어로시티도 2017년에 페리되고 일렉시티라는 전동화 모델이 나왔다.
좌석이 존나 좁다. 승차감은 달구지 클라스.
환경안전규제 조까라고 양심없이 땡깡이 부리다가 2021년에 없어진 다마스레기와 달리 정부 의무규제사항은 다행히 다 맞춰서 업그레이드 되어있다. 근데 CNG엔진은 안 달려있다.
그러면서 가격은 존나게 비싸다.
몽구 개새끼야! 풀체인지 좀 하라고! 아니면 전기차를 만들던가.
아....그래서 공공기관 체육센터 셔틀버스들이 다 그 모양 이었구나....
관련정보
※ 대한민국 내수 판매 차량을 기본으로 정리하며, 해외 시장에서 판매되는 주요 현대자동차 차량은 이탤릭체로 표시한다. 하이브리드·N Line 등 동일 차명의 파생형은 기본 차종에 포함하며, N·EV·수소차처럼 독립적인 성격이 강한 모델은 별도로 표시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