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9월 청와대에서 공개한 현대차 최초의 전기차 모델이다.
머한민국에서는 팔지 않는 외수용 모델인 i10을 기반으로 제작 됬으며 61kw(81마력)의 전기 모터를 주동력원으로 쓴다.
민수용으로는 안나왔고[1] 국토해양부와 환경부 그리고 지식경제부 같은 1단계 정부기관에 17대를 보급했으며 2011년에는 경기도에 업무용으로 2대를 보급했다.
소음이 나는 일반 내연기관 차량과는 달리 소리없이 최고속도 130km/h를 돌파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주 드물게 내구연한이 끝난 차가 중고시장에 올라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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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내수 판매 차량을 기본으로 정리하며, 해외 시장에서 판매되는 주요 현대자동차 차량은 이탤릭체로 표시한다. 하이브리드·N Line 등 동일 차명의 파생형은 기본 차종에 포함하며, N·EV·수소차처럼 독립적인 성격이 강한 모델은 별도로 표시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