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풀옵션 2300만원
- 근데 캐스퍼에 비하면 덜 창렬
현대자동차에서 2019년 5월에 출시한 초소형 SUV이다. 원래 이름은 사자라는 뜻의 레오니스였는데 개발과정에서 빠꾸나고 프랑스어로 '도달','도착'을 의미하는 베뉴로 확정되었다. 스틱스라는 모델명도 거론되기도 했다. 스틱스하면 죽음의 강을 연상시키니 장의차 된다는 이유로 이것또한 빠꾸먹은듯. 결국 스틱스는 인도 내수용 이름으로 확정났다.
5월 21일 인도시장에서 먼저 출시되며 한국 시장에는 2019년 7월 11일에 출시 되었다. 참고로 얘는 스토닉과 동급이다.
이 스파이샷에 따르면 생김새는 코나 내지 싼타페 주니어로 유추할 수 있다.
디자인은 2009년에 선보였던 IX-메트로 컨셉트카와 2016 델리 모터쇼에서 공개된 인도 전용 모델의 컨셉카인 HND-14 칼리노에서 따올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랜더링이 공개 됬으며 2019년 4월 17일에 열리는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 실차가 공개되었다.

정식 공개에 앞서 4월 3일에 인도에서 유출이 되었는데 코나부터 시작된 요즘 현기차의 실눈 해드램프 SUV 디자인을 잘 따르고 있다.
이게 출시되면 엑센트는 완전히 단종된다고 한다.
언더스티어가 애미뒤지게 심하다. 요즘 나온차가 맞나 싶을정도
운전교습용 모델도 출시되었다. 아마 2종 보통에서 쓰던 엑센트를 대체할 듯.
2021년 코나 디자인이 개씹창 나버려서 그런지 코나보다 5월기준 300대나 더 팔렸다. 소형 SUV 기준 4위.
2022년 8월 기준으로 페이스리프트 확정됨. 기존보다 100만원 정도 금액 올라갈듯.
관련정보
※ 대한민국 내수 판매 차량을 기본으로 정리하며, 해외 시장에서 판매되는 주요 현대자동차 차량은 이탤릭체로 표시한다. 하이브리드·N Line 등 동일 차명의 파생형은 기본 차종에 포함하며, N·EV·수소차처럼 독립적인 성격이 강한 모델은 별도로 표시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