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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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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국가산업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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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충남 아산국가산업단지 (포승·원정 · 고대·부곡 · 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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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성이 완료된 단지뿐 아니라 산업단지계획이 승인되어 조성 중인 국가산업단지도 포함한다.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단계의 사업은 제외한다.
※ 한국수출산업단지·반월특수지역 등 일부 국가산업단지는 여러 하위 단지로 구성되어 있다.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는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과 남사읍 일원에 조성 중인 대규모 반도체 국가산업단지다. 삼성전자의 시스템반도체 생산시설과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및 팹리스·연구개발 기업을 집적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으며, 사업시행자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다.[1]

2023년 3월 15일 정부의 국가첨단산업 육성전략을 통해 후보지 선정이 발표됐고, 2024년 12월 산업단지계획이 승인됐다. 용인시의 2026년 사업안내 기준 면적은 기업 이전단지를 포함해 약 777만㎡이며, 산업단지 용지조성사업의 준공 목표는 2031년 하반기다.[1]

삼성전자는 이 지역에 약 360조 원을 투자해 시스템반도체 생산라인인 팹(Fab) 6기를 단계적으로 건설하는 계획을 제시했으며,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와 팹리스 기업 및 연구기관도 함께 유치할 예정이다.[1]

규모가 워낙 커서 흔히 용인반도체클러스터와 같은 사업으로 착각하기도 하지만 서로 다른 산업단지다. 이 문서의 국가산업단지는 이동읍·남사읍에 조성되며 삼성전자가 핵심 투자기업이다. 반면 SK하이닉스가 팹을 건설하는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는 처인구 원삼면에 별도로 조성되고 있다.

용인에 초대형 반도체 산단이 두 개나 동시에 만들어지고 있어서 이름부터 헷갈리기 딱 좋다.

개요

국가산단의 규모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는 처인구 이동읍 덕성리·송전리·시미리·화산리와 남사읍 완장리·창리 일원에 조성된다.[1]

용인시가 2026년 공개한 현재 사업개요는 다음과 같다.

구분 내용
위치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남사읍 일원
면적 약 777만㎡
사업기간 2023~2031년
용지조성 사업비 약 9조 6,370억 원
주요 투자기업 삼성전자
계획된 삼성전자 투자 약 360조 원
주요 시설 시스템반도체 팹 6기
연계 유치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팹리스, 연구기관 등

[1]

다만 사업 초기와 보상계획 자료에서는 약 728만㎡로 표시된 경우가 있다.

실제로 LH가 2025년 6월 공고한 보상계획에서는 사업면적을 7,276,542.6㎡로 제시했다.[2]

이후 산업단지에 편입되는 기업들을 이전시키기 위한 별도 산업용지 등이 계획에 반영되면서 용인시의 현재 안내에서는 기업 이전단지를 포함해 약 777만㎡로 표시한다.[1]

따라서 728만㎡와 777만㎡라는 숫자가 서로 전혀 다른 사업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어느 시점의 산업단지계획과 어떤 부지를 포함했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왜 시스템반도체인가?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메모리반도체 분야에서 큰 생산기반을 갖추고 있다.

정부는 여기에 시스템반도체와 파운드리, 반도체 설계·소재·부품·장비 분야의 공급망을 확대하기 위해 경기 남부의 기존 반도체 산업지역과 연결되는 대규모 생산거점을 추진했다.

용인에는 이미 삼성전자 기흥캠퍼스가 있고, 인근 화성시와 평택시에도 삼성전자의 반도체 생산시설이 위치한다. 용인 원삼면에서는 SK하이닉스의 별도 반도체 클러스터가 건설되고 있다.

이 때문에 이동·남사 국가산단까지 조성되면 용인·화성·평택·이천 등 경기 남부의 반도체 생산·연구시설을 연결하는 대규모 산업집적지가 형성될 것으로 계획됐다.

다만 국가산단이 완성됐다고 한국에서 설계부터 장비·소재까지 모든 반도체 공급망이 자동으로 국내화된다는 뜻은 아니다. 반도체 산업은 미국·일본·대만·유럽 등 여러 국가의 기업과 기술·장비·소재 공급망에 연결된 국제산업이다.

역사

2023년 국가산단 발표

2023년 3월 15일 정부는 제14차 비상경제민생회의에서 국가첨단산업 육성전략을 발표하고, 용인 이동·남사 일원을 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선정했다.[1]

당시 계획은 삼성전자의 대규모 민간투자를 기반으로 첨단 반도체 생산시설과 소재·부품·장비 기업을 집적하는 것이었다.

같은 해 6월 국토교통부와 경기도·용인시·삼성전자·LH가 기본 및 입주협약을 체결했다.

2023년 7월 20일에는 이 국가산단과 원삼면의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삼성전자 기흥캠퍼스 등이 포함된 용인 반도체 지역이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됐다.[1]

국가산업단지 지정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은 서로 다른 제도다. 하나는 산업단지 개발·관리와 관련된 제도이고, 다른 하나는 반도체 등 국가첨단전략산업을 집중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제도다.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2023년 11월에는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면제가 확정됐다.[1]

이후 LH가 산업단지계획과 환경·교통·재해영향평가 등을 준비해 2024년 4월 국토교통부에 승인신청을 제출했다.

주민 의견수렴과 합동공청회 등 관련 절차를 거쳐 같은 해 말 산업단지계획 승인으로 이어졌다.

2024년 산업단지계획 승인

2024년 12월 31일 국토교통부 고시 제2024-853호로 산업단지계획이 승인됐다.[2]

정부가 후보지를 발표한 2023년 3월부터 약 1년 9개월 만의 승인으로, 대규모 국가산업단지로서는 비교적 빠르게 인허가 절차가 진행됐다.

승인 과정에서는 기존 사업지 안에 있던 기업들이 이전할 수 있는 별도의 산업용지를 마련하는 방안도 계획에 포함됐다.

산업단지를 만들기 위해 기존 공장과 사업장이 철거되는데 새 산단에는 대기업과 반도체 업체만 들어오고 원래 있던 기업은 갈 데가 없어지는 문제를 줄이기 위한 것이다.

보상과 삼성전자 부지계약

2025년 6월 LH는 산업단지 편입 토지와 건축물 등에 대한 보상계획을 공고했다.[2]

감정평가와 보상협의가 진행됐고, 같은 해 12월에는 토지소유자와의 손실보상협의가 시작됐다.

2025년 12월 19일에는 LH와 삼성전자 사이에 산업시설용지 분양계약이 체결됐다.[1]

LH의 공급자료에서는 삼성전자에 공급되는 대규모 산업시설용지가 별도의 필지로 구분되어 있다.[3]

이 단계는 단순히 삼성전자가 투자 의향만 발표한 것에서 나아가 실제 국가산단의 산업시설용지를 확보하는 계약절차가 진행됐다는 의미가 있다.

2026년 조성공사 준비

2026년에는 토지보상과 산업단지계획 변경, 조성공사 발주가 병행되고 있다.

2026년 7월 16일 LH는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 조성공사 1공구를 입찰공고했다.[4]

2026년 9월에는 해당 공사의 시공책임형 건설사업관리 심사가 진행되는 등 실제 대규모 토목공사를 위한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

용인시의 현재 계획은 2026년 하반기 용지조성사업 착공, 2031년 하반기 산업단지 용지조성 준공이다.[1]

따라서 2026년 현재 이곳은 완성된 산업단지가 아니라 보상과 부지조성공사가 진행되는 개발단계다.

삼성전자와 6개 팹

이 국가산업단지의 핵심 투자기업은 삼성전자다.

현재 공식 사업계획에는 시스템반도체 생산시설인 팹(Fab) 6기가 계획되어 있으며, 삼성전자의 기존 투자계획 규모는 약 360조 원으로 제시돼 있다.[1]

Fab은 semiconductor fabrication plant의 줄임말로, 웨이퍼에 회로를 형성해 반도체 칩을 생산하는 대규모 제조시설을 말한다.

반도체 공장은 일반적인 제조공장과 달리 극도로 정밀한 생산환경을 유지하기 위한 클린룸과 대규모 전력·용수시설, 특수가스와 화학물질 공급체계 등이 필요하다.

이 때문에 팹 하나를 건설하는 데도 막대한 비용과 시간이 필요하며, 6개 팹이 한꺼번에 동시에 건설되는 것은 아니다.

삼성전자는 생산라인을 장기간에 걸쳐 순차적으로 건설·가동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용인시는 첫 생산라인의 가동 목표를 2030년 무렵으로 소개하고 있다.[5]

따라서 2031년 산업단지 부지조성이 끝나면 그날 6개 팹이 전부 완성된다는 뜻은 아니다. 산업단지 기반시설과 각각의 반도체 공장 건설은 서로 다른 일정으로 진행된다.

소재·부품·장비와 팹리스

용인 국가산단은 삼성전자 공장만 세우는 사업이 아니다.

국가산단 내부와 주변에는 반도체 생산에 필요한

  • 반도체 장비
  • 소재
  • 부품
  • 특수가스·화학물질
  • 팹리스
  • 연구개발기관

등 관련 기업과 기관을 집적시키는 계획이 포함되어 있다.[1]

삼성전자와 가까운 곳에 공급업체가 자리하면 장비 유지보수와 부품 공급, 공동 연구개발 및 물류에서 이점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 산업집적의 기본적인 목적이다.

특히 반도체 생산라인은 수천 개의 장비와 복잡한 공급망으로 구성되기 때문에 대기업 한 곳만 들어선다고 완전한 클러스터가 되는 것은 아니다.

팹이 몸통이라면 수백 개의 소재·부품·장비 업체들이 혈관처럼 붙어야 진짜 반도체 클러스터가 된다.

다만 실제로 어떤 기업이 몇 개 입주할지는 향후 기업별 투자와 산업시설용지 분양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초기 계획상의 유치기업 수를 현재 확정 입주기업 수로 표현해서는 안 된다.

용인반도체클러스터와의 차이

용인에서 가장 헷갈리기 쉬운 부분이다.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와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는 서로 다른 사업이다.

구분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위치 처인구 이동읍·남사읍 처인구 원삼면
종류 국가산업단지 일반산업단지
핵심 기업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요 계획 시스템반도체 팹 6기 SK하이닉스 반도체 팹 4기
사업시행 구조 한국토지주택공사 중심 별도 민간 산업단지 개발사업

두 사업 모두 용인시의 반도체 산업과 연결되고 정부의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에도 포함되지만 산업단지의 위치와 사업주체, 핵심 투자기업이 다르다.

여기에 삼성전자 기흥캠퍼스의 차세대 반도체 연구개발단지까지 있어 용인에는 서로 다른 반도체 프로젝트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삼성 이동·남사 = 국가산단, SK하이닉스 원삼 = 일반산단.

이것만 기억하면 일단 절반은 안 헷갈린다.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용인 국가산단은 단독 산업단지로만 계획된 것이 아니라 경기 남부의 기존 반도체 생산·연구시설과 연결되는 이른바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의 핵심 거점 가운데 하나로 추진되고 있다.

주변에는

  • 삼성전자 기흥캠퍼스
  • 삼성전자 화성캠퍼스
  •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 SK하이닉스 이천캠퍼스
  • 원삼면 용인반도체클러스터

등 대규모 반도체 생산·연구시설이 위치한다.

여기에 소재·부품·장비 및 팹리스 기업과 대학·연구기관을 연결해 설계부터 생산·연구개발까지 반도체 생태계를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다만 메가 클러스터는 하나의 단일 산업단지 명칭이 아니다. 경기·충청권 등에 분산된 여러 반도체 산업시설과 공급망을 광역적인 산업생태계로 연결한다는 정책적 개념이다.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는 그 안에 포함되는 개별 국가산업단지다.

기반시설

전력

반도체 제조시설은 전력사용량이 매우 크다.

특히 여러 개의 대형 팹을 한 지역에서 운영하려면 공장 자체뿐 아니라 변전소와 송전선로, 발전시설 등 대규모 전력 인프라가 필요하다.

정부와 관계기관은 국가산단의 팹 건설시기에 맞춰 전력공급시설을 단계적으로 확충하는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용인시는 2030년대 초부터 국가산단의 전력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고 발전·송전시설을 단계적으로 구축하는 계획을 설명하고 있다.[6]

다만 전력망 건설은 국가산단 내부의 토목공사와 별도의 발전·송전사업이므로 실제 공급시설의 준공시기는 개별 사업별로 확인해야 한다.

용수

반도체 제조는 웨이퍼 세정 등의 과정에서 대량의 초순수를 사용한다.

따라서 국가산단의 조성에는 공업용수의 확보와 정수·폐수처리 시설이 필수적이다.

용수공급 역시 국가산단 조성계획과 함께 관계기관이 별도의 기반시설사업으로 추진하며, 단계별 팹 가동시기에 맞춰 공급능력을 늘리는 방식이 검토되고 있다.

반도체 공장은 건물만 지으면 끝나는 게 아니다. 전기와 물이 안 들어오면 수십조 원짜리 건물이 그냥 거대한 깡통이 된다.

주변 도시개발

대규모 산업단지에는 수많은 근로자와 관련기업이 유입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주거·교통시설 확충도 함께 추진되고 있다.

정부는 용인 이동읍 일원에 반도체 국가산단의 배후 주거지역 역할을 하는 반도체 특화 신도시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국도 45호선 확장 등 국가산단과 주변지역을 연결하는 도로망 사업도 함께 검토·추진되고 있다.

다만 국가산단 주변에 계획된 신도시와 도로가 국가산업단지 자체의 토지이용구역에 모두 포함되는 것은 아니다. 산업단지와 배후도시, 광역교통망은 서로 연계되어 있지만 별도의 개발사업과 행정절차를 갖는다.

현재

2026년 현재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는 토지보상과 부지조성 착공 단계에 있다.

2024년 말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받은 뒤 2025년부터 본격적인 토지보상이 진행됐고, 삼성전자와 LH 사이의 산업시설용지 분양계약도 체결됐다.

2026년에는 산업단지 조성공사 1공구의 발주와 시공사 선정절차가 진행됐다.[7]

용인시는 2026년 하반기 용지조성공사의 본격적인 착공과 2031년 하반기 부지조성 완료를 계획하고 있다.[1]

따라서 인터넷에 공개된 완성 조감도를 보고 현재 이미 거대한 삼성 반도체 공장이 늘어서 있는 곳이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

2026년 기준으로는 아직 논밭과 기존 마을을 국가산단으로 바꾸는 단계다.

향후 실제 팹과 소재·부품·장비 기업의 공장이 차례로 건설되면서 지역의 모습이 크게 바뀔 예정이다.

여담

  • 공식 명칭이 상당히 길다. 그냥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다.
  •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과 남사읍에 걸쳐 있다.
  • 2023년 3월 국가산단 후보지로 발표됐다.
  • 같은 해 7월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됐다.
  • 2023년 11월 예비타당성조사 면제가 확정됐다.
  • 2024년 12월 산업단지계획이 최종 승인됐다.
  • 2025년 6월 토지보상계획이 공고됐다.
  • 2025년 12월 LH와 삼성전자가 산업시설용지 분양계약을 체결했다.
  • 2026년 7월 국가산단 조성공사 1공구가 입찰공고됐다.
  • 용인시의 현재 사업계획상 부지조성 준공 목표는 2031년 하반기다.
  • 사업시행자는 한국토지주택공사다.
  • 삼성전자가 시스템반도체 팹 6기를 순차적으로 건설할 계획이다.
  • 현재 제시된 삼성전자의 투자규모는 약 360조 원이다.
  • 산업단지 용지조성 자체에도 약 9조 6천억 원이 투입될 계획이다.
  • 용인시의 현재 면적은 기업 이전단지를 포함해 약 777만㎡다.
  • 2025년 LH 보상계획에서는 727만 6천㎡가량으로 표시되므로 자료 시점에 따라 면적이 다르다.
  •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팹리스 및 연구기관도 유치할 계획이다.
  • SK하이닉스의 용인반도체클러스터와는 다른 산업단지다.
  • 삼성전자 국가산단은 이동·남사, SK하이닉스 일반산단은 원삼이다.
  • 삼성전자의 기존 기흥캠퍼스와도 별개의 사업이다.
  • “용인에 반도체 클러스터 하나 짓는구나.” → 아니다. 비슷한 이름의 초대형 프로젝트가 여러 개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 산업단지 부지조성 완료와 삼성전자 팹 6기 전체 완공은 같은 시점이 아니다.
  • 반도체 팹은 전력과 공업용수 수요가 매우 커서 산단 자체만큼 전력망·용수망 확보도 중요한 사업이다.
  • 2026년 현재 완성된 산업단지가 아니라 보상과 조성공사가 진행되는 단계다.

같이 보기

외부 링크